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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05월 31일 서울, 부산경마 인공지능 핵심요약!

작성자 : 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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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31 05: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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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496



25.05.31 서울 1경주
4 1000M 별정A / 8

 

1번 럭키링맨 (55.5kg, 유승완, 주행 3)
데뷔전에 나서는 신예마. 주행심사에서는 선두권 따라가며 직선에서 강하게 밀어낸 모습이며 기본 순발력은 확인된 상황. 실전 적응 여부가 관건이지만 가능성은 엿보인 유형.

 

2번 사우디삭스 (55.0kg, 정정희, 주행 1)
데뷔전에 출전하는 마필. 주행심사에서는 인코스 전개 이후 직선에서 여유 있는 움직임을 보였고 기본 스피드도 나쁘지 않았음. 실전 적응만 이뤄진다면 기대해볼 수 있는 타입.

 

3번 사우스카니발 (55.5kg, 최범현, 9)
★ 2
전 연속 입상 후 재출전하는 마필. 직전에도 선입 전개 이후 끈끈하게 버텨내며 2착을 기록했고 두 차례 실전 모두 안정적인 경쟁력을 입증한 모습. 이번 편성에서는 경험 우위가 돋보이며 충분한 전력임. 3착 승급마.

 

4번 호프케이 (55.0kg, 송재철, 주행 2)
첫 출전 마필. 주행심사에서는 선행 전개 이후 여유 있게 마무리하며 좋은 움직임을 보였고 초반 순발력도 돋보였음. 데뷔전부터 전개 이점 활용 가능한 전력.

 

5번 마이뮤직 (55.0kg, 코지, 주행 4)
두 차례 주행심사를 소화한 마필. 아직 실전 경험은 없지만 꾸준히 적응 과정을 밟았고 직선에서 추진 반응도 확인된 모습. 실전에서 변화 여부 체크 필요함.

 

6번 마이티세이버 (53.0kg, 우인철, 주행 6)
주행심사에서는 중상위권 전개 이후 직선에서 꾸준한 걸음 보여준 모습. 부담중량 이점도 갖추고 있으며 실전 적응 여부에 따라 순위권 도전 가능한 전력.

 

7번 그랑파클래식 (55.0kg, 김용근, 주행 5)
주행심사에서 초반 선행 이후 끝까지 여유 있는 모습 보여준 신예마. 출발 이후 스피드가 좋았고 직선에서도 무리 없는 움직임을 보여 기대치 높은 유형. 경쟁력 충분한 전력.

 

8번 마이티허쉬 (55.0kg, 김태희, 주행 4)
두 차례 주행심사 경험 보유. 직선에서 꾸준한 추진 반응은 보여줬지만 실전에서는 적응 과정이 필요할 수 있음. 경험 축적 이후 개선 여지 있음.

 

[경주 포인트]
3
번 사우스카니발은 실전에서 이미 경쟁력을 입증한 가운데 경험 우위가 돋보이는 전력이다. 4번 호프케이는 선행 전개 활용이 가능한 유형이며 7번 그랑파클래식은 주행심사 내용이 우수했던 기대주. 2번 사우디삭스도 기본 스피드가 좋아 데뷔전부터 경쟁 가능한 타입이다. 변수마로는 순발력 갖춘 1번 럭키링맨과 부담중량 이점 있는 6번 마이티세이버를 함께 살펴볼 필요 있음.

 

[우승 후보]

3번 사우스카니발
실전 경험과 안정감 갖춘 중심 전력

 

4번 호프케이
선행 전개 활용 기대되는 유형

 

7번 그랑파클래식
주행심사 내용 우수한 기대주

 

2번 사우디삭스
기본 스피드 돋보이는 신예 타입

 

 

 

25.05.31 서울 2경주
6 1200M 별정A / 11

 

1번 서부킹 (57.0kg, 김태훈, 주행 1)
데뷔전에 나서는 신예마. 최근 주행심사에서는 선두권 따라가며 직선에서 강하게 밀어낸 모습. 기본 순발력은 확인된 상황이며 실전 적응 여부가 관건인 유형.

 

2번 플라잉스마트 (55.0kg, 코지, 8)
★ 2
전 모두 입상권에 근접한 성적을 보인 마필. 직전 1400m에서는 종반 추입으로 3착을 기록했고 거리 경험도 갖춘 모습. 실전 경쟁력은 충분한 전력.

 

3번 스터닝스피어 (55.0kg, 루이스, 10)
데뷔전에서는 출전 제외로 실전 경험을 쌓지 못했으나 이전 경주에서는 종반 추입력을 보여준 모습. 부담중량 조건 무난하며 변화 가능성 있는 유형.

 

4번 미스틱글로 (55.0kg, 오수철, 5)
데뷔전에서는 후미권 전개 이후 종반 걸음 보여준 마필. 실전 경험 한 차례 쌓았고 전개 적응이 이뤄진다면 순위 상승 여지 있음.

 

5번 마스크걸 (55.0kg, 최범현, 5)
첫 실전에서는 선입권 전개를 펼치며 가능성을 보여준 마필. 초반 순발력이 좋은 편이며 경험을 바탕으로 한 단계 발전 기대 가능.

 

6번 피엔에스뷰티 (55.0kg, 조상범, 주행 5)
★ 4
세 신예마로 데뷔전에 나서는 마필. 주행심사에서는 선두권 전개 이후 직선에서도 꾸준한 움직임을 보였음. 실전 적응 여부에 따라 도전 가능한 전력.

 

7번 즐거운빛 (55.0kg, 김옥성, 주행 6)
최근 주행심사 합격 후 데뷔전에 나서는 마필. 직선에서 강하게 밀어주며 걸음을 늘려가는 모습이 확인됐고 경험 축적 이후 추가 발전 기대할 수 있음.

 

8번 위너남촌 (55.0kg, 송재철, 주행 4)
주행심사에서는 선행 전개를 펼치며 초반 스피드를 보여준 마필. 실전 적응이 필요하지만 전개 활용 능력은 갖춘 타입.

 

9번 화이트잭팟 (57.0kg, 정정희, 주행 2)
최근 주행심사에서 선두권 전개 이후 꾸준한 걸음을 보인 신예마. 순발력과 스피드를 함께 보여줬으며 데뷔전부터 경쟁 가능한 전력.

 

10번 금성퀸 (54.0kg, 김성현, 21)
데뷔전에서는 후미권 전개로 아쉬움을 남겼으나 장기 공백 이후 재출전하는 상황. 부담중량 이점은 있으나 실전 감각 회복이 관건.

 

11번 뷰티풀리 (55.0kg, 정우주, 5)
데뷔전에서 3착을 기록하며 가능성을 보여준 마필. 선입 전개 이후 종반까지 꾸준한 걸음 유지했고 실전 경험 우위도 갖춘 상황. 입상권 도전 가능한 전력.

 

[경주 포인트]
실전 경험을 갖춘 2번 플라잉스마트와 11번 뷰티풀리가 안정감 있는 전력으로 평가된다. 5번 마스크걸은 데뷔전 선입 경쟁력이 돋보였고 9번 화이트잭팟은 주행심사 내용이 우수한 신예마다. 변수마로는 실전 적응이 기대되는 8번 위너남촌과 기본 능력을 보여준 1번 서부킹을 함께 살펴볼 필요 있음.

 

[우승 후보]

2번 플라잉스마트
실전 경쟁력 검증된 중심 전력

 

11번 뷰티풀리
데뷔전 내용 돋보인 기대주

 

5번 마스크걸
순발력 강점 활용 가능한 유형

 

9번 화이트잭팟
주행심사 우수한 신예 전력

 

 

 

25.05.31 서울 3경주
6 1400M 별정A / 11

 

1번 커맨딩리드 (55.0kg, 김아현, 5)
후미권에서 전개를 풀어가는 추입형 마필. 최근 경주들에서 외곽으로 돌며 거리 손실이 반복됐고 직선에서는 끝걸음만 유지하는 흐름. 초반 순발력보다는 전개 도움을 받아야 하는 타입이며 코너 손실 줄이는 것이 관건.

 

2번 슈퍼체이서 (55.0kg, 조상범, 7)
출발 이후 자리 잡는 과정이 매끄럽지 못한 편이고 중후미권 전개가 잦은 마필. 직선에서는 추입 시도는 꾸준하지만 탄력 폭은 크지 않은 모습. 거리 늘어난 조건에서 흐름만 맞으면 개선 여지 있음.

 

3번 트리플에스 (55.0kg, 김태훈, 6)
후미권에서 따라가다 직선에서 추입하는 유형. 모래를 맞거나 출발 이후 자리 잡는 과정에서 흔들리는 장면이 있었고, 종반 걸음도 일정한 편은 아님. 전개가 깔끔하게 풀려야 순위 상승 가능한 전력.

 

4번 라이징윈드 (55.0kg, 김정준, 3)
선입과 추입을 모두 시도해본 마필. 최근에는 앞선에 붙는 과정에서 힘을 쓰고 직선에서 마무리가 약해지는 흐름도 있었지만, 기본적으로 거리 경험은 꾸준히 쌓인 상태. 초반 자리 잡기만 안정되면 반등 여지 있음.

 

5번 새내라니아 (55.0kg, 최범현, 7)
선행과 선입 전개가 모두 가능한 마필. 최근 1400m에서 앞선 활용 후 직선까지 버티는 내용이 가장 안정적인 축에 속함. 순발력과 전개 완성도가 비교적 나은 편이며 현 편성에서는 경쟁력 충분한 전력. 3착 승급마.

 

6번 서폭챗 (57.0kg, 김철호, 8)
후미권에서 추입을 노리는 유형. 최근에는 출발 이후 밀리거나 외곽 전개가 많아 효율이 떨어졌고, 직선에서도 확실한 한 방은 부족한 모습. 전개 도움과 종반 탄력 회복이 필요함.

 

7번 발키리 (55.0kg, 김태희, 5)
초반 출발이 매끄럽지 않은 경우가 많고 후미권에서 따라가는 흐름이 잦은 마필. 직선에서 일정 부분 걸음은 붙지만 결정력은 부족한 편. 빠른 흐름이 만들어지면 막판 한 발 가능함.

 

8번 베스트에이원 (55.0kg, 김태현, 6)
중후미권에서 전개 후 직선 추입을 시도하는 마필. 아직 승부처에서 치고 올라오는 힘은 부족하지만 꾸준히 실전 경험을 쌓는 과정. 전개 적응과 마무리 보완이 필요한 유형.

 

9번 피엔에스미 (54.0kg, 김성현, 4)
후미 추입 성향이 강한 마필. 최근 1400m에서도 중후미권에서 따라가며 직선 추입을 시도했고 부담중량 조건은 나쁘지 않은 편. 전개가 빨라지면 종반 한 발 기대할 수 있음. 3착 승급마.

 

10번 우마루 (55.0kg, 김효정, 3)
최근 1400m에서 후미권 전개 후 외곽 추입으로 걸음을 보인 마필. 초반 순발력보다는 종반 탄력에 기대는 유형이며 코너 손실이 줄어들면 입상 도전 가능한 전력.

 

11번 제축산지로 (57.0kg, 푸르칸, 3)
아직 경주 수는 많지 않지만 1400m에서 추입력을 보여준 신예마. 직선에서 반응은 있는 편이나 안팎으로 기대는 모습도 있어 주행 안정이 과제. 성장 여력 충분한 타입.

 

[경주 포인트]
5
번 새내라니아는 선행·선입 전개가 모두 가능하고 최근 1400m 흐름도 가장 안정적인 전력. 4번 라이징윈드는 거리 경험을 바탕으로 반등 여지 있고, 10번 우마루는 종반 추입력 유지가 강점. 11번 제축산지로는 아직 다듬을 부분은 있지만 성장 여력 있는 신예 타입이다. 변수마로는 후미 추입 전개 가능한 9번 피엔에스미와 전개 도움 받을 때 올라올 수 있는 7번 발키리를 함께 체크할 만함.

 

[우승 후보]

5번 새내라니아
선행·선입 모두 가능한 중심 전력

 

4번 라이징윈드
거리 경험 바탕 반등 여지 있음

 

10번 우마루
종반 추입력 기대 가능한 유형

 

11번 제축산지로
성장 여력 충분한 신예 타입

 

 

 

25.05.31 서울 4경주
5 1400M 핸디캡 / 11

 

1번 케이엔스톰 (52.5kg, 김정준, 5)
최근 경주들에서 후미권과 중후미권 전개 이후 추입을 시도하는 모습. 직선에서는 꾸준히 걸음을 보이고 있으나 코너 구간 외곽 전개가 반복된 점은 아쉬움. 부담중량 이점은 있지만 승급전으로 적응 여부가 관건.

 

2번 골드스피닝 (54.0kg, 조상범, 3)
선행과 선입 전개 경험을 보유한 마필. 최근에는 외곽 전개 부담 속에 종반 탄력이 다소 약해진 모습이나 초반 순발력은 여전히 갖추고 있음. 선행권 안착 시 버티기 가능한 전력으로 반등 기대 가능.

 

3번 붉은폭풍 (55.5kg, 김태훈, 6)
선입권 전개 이후 직선 승부를 펼치는 유형. 최근 경주에서는 선두권 근처까지 따라붙는 모습은 유지하고 있으며 전개 자체는 안정적인 편. 종반 결정력이 관건.

 

4번 원더풀폭스 (52.5kg, 정우주, 3)
후미권에서 따라가다 직선 추입을 시도하는 마필. 최근에도 외곽 전개 이후 종반 걸음을 보여주고 있으며 부담중량 조건은 유리한 편. 빠른 흐름이 만들어지면 막판 한 발 기대 가능.

 

5번 학산프린스 (57.0kg, 정정희, 4)
선입 전개 능력이 안정적인 마필. 최근에도 선두권 근처에서 경주를 풀어가며 꾸준한 경쟁력을 보여주고 있음. 직선에서 버티는 힘도 갖추고 있으며 편성 내 가장 검증된 전개 안정감이 강점 뚜렷한 전력. 3착 승급마.

 

6번 비케이벨 (52.5kg, 조한별, 5)
후미권에서 전개 후 추입을 노리는 유형. 최근 경주들에서도 직선에서는 걸음을 보였으나 결정력에서는 아쉬움이 남는 모습. 전개 도움 필요함.

 

7번 원평강자 (54.0kg, 권중석, 12)
중후미권에서 따라가다 종반 추입을 시도하는 마필. 최근 경주에서는 직선 탄력이 나쁘지 않았고 장기 휴식 이후 재출전하는 조건. 종반 걸음은 경쟁력이 있으며 3착 승급마답게 반등 여지 있음.

 

8번 한강판타스틱 (52.0kg, 조성환, 2)
최근 1400m에서 꾸준히 추입 전개를 펼치고 있는 마필. 직선에서는 일정 수준의 걸음을 유지하고 있으며 부담중량 조건도 유리한 편. 순위권 도전 가능한 전력.

 

9번 신의운명 (55.5kg, 신형철, 4)
최근 중장거리 위주로 출전하며 후미 추입 전개를 펼친 마필. 종반 한 발은 보유하고 있으나 승부처에서의 반응은 다소 아쉬운 모습. 전개 변수 필요한 유형.

 

10번 닌자타이거 (52.5kg, 푸르칸, 4)
최근 선입 전개 이후 꾸준히 입상권 경쟁을 펼친 성장형 마필. 초반 순발력과 직선 탄력을 함께 보여주고 있으며 이번 승급전에서도 적응 여부가 관심. 전개 활용 능력이 좋아 경쟁력 충분한 전력.

 

11번 황금송 (55.0kg, 우인철, 5)
후미권 전개 이후 추입을 시도하는 유형. 최근에는 자리 잡는 과정이 원활하지 못했고 직선에서도 큰 변화는 없었던 모습. 다만 3착 승급마로 한 단계 발전 여부는 체크 필요.

 

[경주 포인트]
5
번 학산프린스는 안정적인 선입 전개와 검증된 경쟁력이 강점인 중심 전력. 7번 원평강자는 휴식 이후 종반 탄력 회복 여부가 관심이며, 10번 닌자타이거는 상승세 속 승급전에 나서는 기대주. 2번 골드스피닝은 초반 순발력을 활용할 수 있는 유형으로 평가된다. 변수마로는 부담중량 이점 있는 4번 원더풀폭스와 꾸준한 추입력을 보여주는 8번 한강판타스틱을 함께 살펴볼 필요 있음.

 

[우승 후보]

5번 학산프린스
전개 안정감 돋보이는 중심 전력

 

7번 원평강자
종반 탄력 기대되는 추입 유형

 

10번 닌자타이거
상승 흐름 이어가는 승급전 기대주

 

2번 골드스피닝
순발력 활용 가능한 선행 타입

 

 

 

25.05.31 서울 5경주
5 1300M 핸디캡 / 11

 

1번 파이널축제 (56.5kg, 조상범, 3)
선입과 추입을 병행하는 유형. 최근 경주에서는 선두권 뒤에서 전개 후 직선 승부를 펼쳤으며 종반 걸음은 꾸준한 모습. 전개만 매끄럽게 풀리면 순위권 도전 가능한 전력.

 

2번 마이티아미 (54.5kg, 루이스, 3)
중후미권에서 따라가다 직선 추입을 시도하는 마필. 최근에도 외곽 전개가 반복되며 거리 손실이 있었고 종반 걸음은 유지하는 모습. 전개 여건이 중요함.

 

3번 눈이올까요 (55.0kg, 정정희, 19)
선행과 선입 전개 경험을 갖춘 마필. 휴양 이후 복귀전이지만 주행심사에서는 무난한 움직임을 보였고 초반 순발력 활용이 가능한 유형. 실전 감각 회복 여부가 관건.

 

4번 피엔에스주 (52.5kg, 오수철, 2)
후미권에서 추입을 노리는 유형. 최근 경주들에서는 직선에서 걸음을 보였으나 결정력은 다소 부족한 모습. 부담중량 이점은 있으나 전개 도움 필요함.

 

5번 브라운맘마 (54.0kg, 권중석, 4)
선입 전개 강점이 뚜렷한 마필. 최근에도 선두권 인근에서 경주를 풀어가며 꾸준한 경쟁력을 유지했고 직선 버티는 힘도 갖춘 모습. 3착 승급마지만 전개 안정감은 충분한 전력.

 

6번 맥스파티 (52.0kg, 우인철, 2)
후미권에서 전개 후 추입을 시도하는 마필. 최근에는 외곽 전개와 모래 영향으로 아쉬움이 있었지만 종반 걸음은 유지하는 모습. 흐름 맞으면 개선 여지 있음.

 

7번 남촌서브 (52.5kg, 김태현, 5)
중후미권에서 따라가는 경주가 많은 마필. 최근에도 직선 추입을 시도했지만 결정적인 변화는 부족했던 모습. 전개 변수 필요한 유형.

 

8번 파워풀프라도 (52.5kg, 김태훈, 3)
후미권에서 전개 후 직선 추입을 시도하는 유형. 최근에도 종반 걸음은 꾸준히 보여주고 있으며 거리 적응도 나쁘지 않은 흐름. 막판 한 발 기대할 수 있음.

 

9번 거센돌격 (53.0kg, 푸르칸, 5)
후미권 추입 성향이 강한 마필. 최근에도 직선에서 걸음을 보이며 추입을 시도했고 전개가 빨라질 경우 유리한 유형. 종반 탄력 유지 가능.

 

10번 스톰체이서 (52.5kg, 김아현, 2)
선행과 선입 전개가 가능한 마필. 초반 순발력이 좋은 편이며 앞선에 붙었을 때 경쟁력이 살아나는 모습. 전개 이점 살리면 기대 가능한 전력.

 

11번 선더여걸 (51.0kg, 김태희, 6)
선행형 성향이 있는 마필. 최근에는 외곽 전개와 모래 영향으로 아쉬움이 있었지만 앞선에서 버티는 능력은 보유. 부담중량 이점 활용 여부가 관건.

 

[경주 포인트]
5
번 브라운맘마는 선입 전개 안정감과 직선 버티는 힘이 강점인 중심 전력. 8번 파워풀프라도는 최근 꾸준한 추입력을 보여주고 있으며 9번 거센돌격은 전개가 빨라질 경우 종반 탄력이 살아날 수 있는 유형. 3번 눈이올까요는 휴양 이후 복귀전이지만 선행 전개 경험이 있는 마필이다. 변수마로는 선입 전개 가능한 1번 파이널축제와 초반 순발력 좋은 10번 스톰체이서를 함께 살펴볼 필요 있음.

 

[우승 후보]

5번 브라운맘마
선입 전개 안정감과 버티기 능력 갖춘 중심 전력

 

8번 파워풀프라도
종반 추입력 꾸준한 막판 한 발 기대주

 

9번 거센돌격
빠른 흐름에서 탄력 살릴 수 있는 추입 유형

 

3번 눈이올까요
순발력 활용 가능한 복귀전 기대마

 

 

 

25.05.31 서울 6경주
5 1700M 핸디캡 / 9

 

1번 베스트조이 (54.5kg, 김태현, 4)
최근 선행과 선입 전개를 활용하며 꾸준히 좋은 흐름을 이어가고 있는 마필. 직전에도 선행 이후 직선에서 여유 있는 모습을 보였으며 상승세가 뚜렷한 편. 승급전이지만 전개 강점은 충분히 기대할 수 있음.

 

2번 동강의스타 (57.0kg, 김태훈, 4)
중위권 이후 추입 전개가 주된 유형. 최근 경주들에서도 외곽 추입을 시도하며 종반 걸음을 보여줬지만 코너 구간 손실이 반복된 모습. 전개 여건이 중요함.

 

3번 피엔에스파 (51.0kg, 정우주, 4)
후미권에서 따라가는 경주가 많은 마필. 최근에도 종반 추입을 시도했지만 승부처 반응에서는 아쉬움을 남겼고 장거리에서는 기복도 있었던 모습. 전개 변수 필요한 유형.

 

4번 브리도칼리 (57.0kg, 김용근, 5)
선행과 선입 전개가 모두 가능한 마필. 직전에는 선행 이후 직선에서 여유 있게 버티는 모습을 보였고 그 이전 경주들에서도 꾸준히 추입력을 보여준 바 있음. 전개 활용 능력이 좋은 경쟁력 있는 전력.

 

5번 파이터 (56.0kg, 최범현, 5)
선입권 전개 이후 직선 승부가 가능한 유형. 최근 1700m 경주에서도 인코스 전개 후 종반 걸음을 보여줬으며 거리 적응은 마친 모습. 전개 완성도가 높아지고 있어 기대 가능한 전력. 3착 승급마.

 

6번 지존불패 (54.0kg, 정정희, 6)
후미권에서 추입을 노리는 유형. 최근 경주들에서도 외곽 추입을 시도하며 종반 걸음을 보여주고 있으나 초반 전개가 늘 아쉬운 모습. 막판 한 발 가능한 타입.

 

7번 럭키조이 (55.5kg, 코지, 5)
선입 전개에 강점이 있는 마필. 최근 1700m에서도 선두권 전개 이후 안정적인 경주 내용을 보여줬으며 거리 경험도 충분한 편. 선행권 활용 시 버티기 능력도 갖춘 경쟁력 충분한 전력.

 

8번 파이브스타 (54.5kg, 루이스, 6)
중후미권에서 전개 후 추입을 시도하는 마필. 최근에도 종반 걸음은 꾸준히 유지하고 있으며 직선에서 탄력도 나쁘지 않았던 모습. 거리 경험이 쌓이며 추입 완성도가 높아진 유형.

 

9번 사바나찰리 (52.5kg, 조상범, 7)
후미권 추입 성향이 강한 마필. 최근 경주들에서도 꾸준히 추입을 시도했지만 결정력에서는 아쉬움을 남겼고 코너 손실도 있었던 모습. 전개 도움이 필요함.

 

[경주 포인트]
8
번 파이브스타는 최근 꾸준한 추입력을 바탕으로 종반 경쟁력을 보여주고 있는 마필. 5번 파이터는 1700m 적응을 마친 가운데 선입 전개 이후 종반 승부가 가능한 전력이다. 7번 럭키조이는 거리 경험과 선입 전개 안정감이 강점이며, 4번 브리도칼리는 선행과 선입을 모두 활용할 수 있는 전개 강점을 갖춘 모습. 변수마로는 상승세 속 승급전에 나서는 1번 베스트조이와 종반 한 발 가능한 6번 지존불패를 함께 살펴볼 필요 있음.

 

[우승 후보]

8번 파이브스타
종반 추입력 꾸준한 기대주

 

5번 파이터
거리 적응 마친 선입형 전력

 

7번 럭키조이
전개 안정감 돋보이는 경쟁마

 

4번 브리도칼리
전개 활용 능력 좋은 실전형 타입

 

 

 

25.05.31 서울 7경주
4 1600M 핸디캡 / 10

 

1번 빈체로킹 (52.5kg, 김태훈, 7)
최근 경주들에서 후미권 전개 이후 추입을 시도하는 유형. 직선에서는 꾸준히 걸음을 보이고 있으나 결정력에서는 다소 아쉬움이 남는 모습. 부담중량은 유리하지만 전개 도움 필요함.

 

2번 주몽천하 (57.5kg, 김정준, 4)
후미권에서 따라가다 종반 추입을 시도하는 마필. 최근 1700m 경주들에서도 직선 걸음은 유지하고 있으나 승부처에서의 반응은 다소 부족했던 모습. 거리 적응은 충분하며 종반 탄력 회복 시 경쟁력 발휘 가능. 3착 승급마.

 

3번 라파예트 (54.5kg, 권중석, 4)
선행과 선입 전개가 가능한 마필. 최근 1800m 경주에서는 선행 전개 이후 버티기에 나섰고 직선에서도 쉽게 무너지지 않는 모습. 거리 단축 조건에서 전개 활용이 가능한 유형.

 

4번 러브오마인 (52.5kg, 김용근, 4)
중후미권에서 따라가다 종반 추입을 시도하는 유형. 최근에도 직선에서 꾸준한 걸음을 보이며 순위권 경쟁을 펼쳤고 부담중량 조건도 유리한 편. 전개 흐름 맞으면 순위 상승 여지 있음.

 

5번 스타트업 (55.0kg, 송재철, 7)
선행과 선입 전개 모두 가능한 성장형 마필. 직전 우승 당시 선행 전개 이후 직선에서 여유 있는 모습을 보였으며 상승세가 뚜렷한 편. 승급전이지만 전개 주도 능력이 좋아 기대 가능한 전력.

 

6번 트리스탄왕자 (57.5kg, 조한별, 6)
선행과 선입 전개 경험이 풍부한 마필. 최근 경주에서도 선두권에서 경주를 풀어가며 경쟁력을 보여줬고 1600m 거리 경험도 충분한 편. 전개 강점은 여전히 유지 가능. 3착 승급마.

 

7번 한마디말도 (53.0kg, 코지, 5)
중위권 이후 추입을 노리는 유형. 최근 1700m 경주에서는 외곽 전개 이후 종반 걸음을 보여줬으며 거리 적응력도 나쁘지 않은 모습. 최근 꾸준히 막판 탄력을 유지하고 있어 전개만 따라주면 기대 가능한 타입.

 

8번 하늘감동 (52.5kg, 유승완, 8)
후미권 추입 성향이 강한 마필. 최근 경주들에서도 직선에서 꾸준한 걸음을 보여주고 있으며 부담중량 이점도 갖춘 편. 거리 경험이 있는 만큼 추입 전개 시 경쟁력 발휘 가능.

 

9번 로열플러스 (54.0kg, 김효정, 3)
선행 전개 경험을 보유한 마필. 최근에는 선두권 전개 이후 종반 탄력이 다소 아쉬웠지만 거리 경험은 충분한 편. 전개 여건이 중요함.

 

10번 글로벌함성 (53.5kg, 이혁, 11)
후미권에서 따라가다 직선 추입을 시도하는 유형. 최근 1600m 경주들에서 꾸준한 종반 걸음을 보여주고 있으며 장거리보다는 마일 거리에서 경쟁력이 있는 모습. 추입 전개 시 기대 가능함.

 

[경주 포인트]
7
번 한마디말도는 최근 꾸준한 추입력을 바탕으로 종반 경쟁력을 보여주고 있는 마필. 5번 스타트업은 상승세 속 승급전에 나서는 기대주로 전개 주도 능력이 강점이다. 2번 주몽천하는 거리 경험이 풍부하며 종반 탄력 회복 여부가 관심이고, 8번 하늘감동은 부담중량 이점 속 추입 전개가 가능한 유형. 변수마로는 거리 단축 효과 기대되는 3번 라파예트와 종반 걸음 꾸준한 10번 글로벌함성을 함께 살펴볼 필요 있음.

 

[우승 후보]

7번 한마디말도
막판 탄력 기대되는 추입형 전력

 

5번 스타트업
상승세 이어가는 승급전 기대주

 

2번 주몽천하
거리 경험 갖춘 추입형 경쟁마

 

8번 하늘감동
부담중량 이점 있는 추입 타입

 

 

 

25.05.31 서울 8경주
1
등급 2300M 별정B / 10

 

1번 포에버드림 (54.0kg, 조한별, 12)
선입과 추입을 병행하는 유형. 최근에는 1200~1600m 단거리 위주로 출전하며 직선 추입을 시도했지만 결정력은 다소 아쉬웠던 모습. 거리 대폭 연장 조건에서 적응 여부가 관건임.

 

2번 사탕소녀 (52.0kg, 정정희, 5)
후미권에서 전개 후 직선 추입을 시도하는 마필. 최근 혼합 암말 경주에서도 종반 걸음을 보여줬으며 장거리 경험도 보유한 모습. 부담중량 이점과 장거리 적응력을 함께 기대할 수 있는 전력.

 

3번 베트캡틴 (54.0kg, 김효정, 6)
선행 전개 강점이 있는 마필. 최근 중장거리 경주에서도 초반 주도권을 잡으며 경쟁력을 보여줬고 종반까지 버티는 능력도 갖춘 모습. 전개 이점 살리면 경쟁력 충분한 전력.

 

4번 대사리 (53.0kg, 김태현, 15)
추입 성향의 마필로 최근 실전 공백이 있는 상태. 주행심사에서는 무난한 움직임을 보였지만 실전 감각 회복 여부가 중요함. 흐름 빨라질 경우 막판 한 발 가능한 유형.

 

5번 노던타임 (57.0kg, 코지, 9)
후미권 추입 전개가 주된 유형. 최근 1800~2300m 장거리 경주 경험이 풍부하며 종반 꾸준한 걸음을 보여주고 있는 모습. 현 거리 경험과 지구력이 강점으로 평가되는 타입.

 

6번 글로벌삭스 (53.0kg, 김용근, 6)
후미권에서 따라가다 추입을 시도하는 유형. 최근 장거리 경주들에서는 종반 걸음이 다소 부족했지만 부담중량 조건은 유리한 편. 전개 변수 필요한 타입.

 

7번 이스트웨스트 (53.0kg, 최범현, 13)
선입 전개가 가능한 마필. 최근 장거리 경주에서는 외곽 전개로 인한 거리 손실이 있었지만 선두권 근처에서 버티는 능력은 보여준 모습. 부담중량 이점 속 전개 풀리면 기대 가능한 전력.

 

8번 파워군주 (53.0kg, 송재철, 66)
장기간 휴양 이후 복귀하는 마필. 과거 중거리 경주에서는 선입과 추입을 병행하며 경쟁력을 보여준 바 있으며 최근 주행심사에서는 무난한 움직임을 보인 모습. 실전 적응 여부가 관건임.

 

9번 매글데이 (53.0kg, 김정준, 3)
후미권 추입 성향이 강한 마필. 최근 장거리 경주들에서 꾸준히 종반 걸음을 보여주고 있으며 거리 늘어난 조건도 나쁘지 않은 모습. 전개 흐름 맞으면 순위 상승 여지 있음.

 

10번 페퍼엑스 (54.0kg, 이혁, 9)
선행과 선입 전개가 모두 가능한 마필. 최근 1800m 1등급 경주에서도 선두권 전개 이후 끝까지 경쟁력을 보여줬으며 중장거리 적응력도 갖춘 모습. 안정적인 전개 운영이 가능한 전력.

 

[경주 포인트]
2
번 사탕소녀는 부담중량 이점을 안고 출전하는 가운데 장거리 경험까지 보유한 마필. 5번 노던타임은 2300m 경험과 지구력이 강점이며 장거리 조건에서 꾸준한 추입력을 기대할 수 있음. 10번 페퍼엑스는 선행과 선입이 모두 가능한 전개 강점을 갖춘 전력이며, 7번 이스트웨스트는 부담중량 조건 속 선두권 전개 활용이 가능한 유형. 변수마로는 선행 강점이 뚜렷한 3번 베트캡틴과 종반 추입 가능한 9번 매글데이를 함께 살펴볼 필요 있음.

 

[우승 후보]

2번 사탕소녀
부담중량 이점 갖춘 장거리 기대주

 

5번 노던타임
거리 적성 검증된 추입형 전력

 

10번 페퍼엑스
전개 안정감 돋보이는 경쟁마

 

7번 이스트웨스트
전개 여건 맞으면 기대 가능한 타입

 

 

 

25.05.31 서울 9경주
3 1800M 핸디캡 / 9

 

1번 메이저크라운 (55.0kg, 김효정, 4)
선행과 선입 전개가 가능한 마필. 최근 1800m 경주에서도 선두권 전개 이후 끝까지 경쟁력을 유지하는 모습을 보였으며 직선 버티는 힘도 갖춘 모습. 거리 경험을 바탕으로 전개 활용 가능한 전력.

 

2번 스톰브레이커 (53.5kg, 조성환, 4)
중후미권에서 따라가다 추입을 시도하는 유형. 최근 1400~1800m 경주에서 꾸준히 종반 걸음을 보여주고 있으며 외곽 전개 속에서도 추입력을 유지하는 모습. 전개 흐름이 중요함.

 

3번 굿해피 (54.5kg, 김태희, 6)
선행과 선입 전개가 가능한 마필. 최근 1800m 경주에서는 선행 전개 이후 버티기에 성공하며 경쟁력을 보여준 바 있고 종반까지 쉽게 무너지지 않는 모습. 전개 이점 살리면 기대 가능함.

 

4번 에펠탑 (52.5kg, 이혁, 5)
선입권에서 전개 후 직선 승부가 가능한 유형. 최근 1700~1800m 경주에서 꾸준히 순위권 경쟁을 펼치고 있으며 부담중량 이점도 갖춘 모습. 전개만 풀리면 순위 상승 여지 있음. 승급전.

 

5번 에어포스원 (54.5kg, 코지, 4)
선행 전개 강점이 있는 마필. 최근 1700m 우승 경험이 있으며 초반 순발력을 활용한 전개 운영이 돋보이는 모습. 거리 적응 여부가 관건이지만 기본 능력은 충분한 전력.

 

6번 팔라티노 (54.5kg, 김태훈, 8)
후미권에서 추입을 노리는 유형. 최근 1800m 경주에서도 직선 추입을 시도하며 종반 걸음을 보여줬지만 기복 있는 모습도 함께 보이고 있음. 전개 도움 필요함.

 

7번 울트라선더 (52.5kg, 푸르칸, 3)
후미권 추입 성향이 강한 마필. 최근 단거리 경주들에서는 종반 걸음을 보여주고 있으나 거리 연장 조건에서 적응 여부가 변수. 막판 한 발 가능한 타입.

 

8번 케이드래곤 (54.5kg, 김용근, 10)
선입 전개가 가능한 마필. 최근 경주들에서는 선두권 인근에서 경주를 풀어갔으며 직선에서도 꾸준한 경쟁력을 보여준 모습. 휴양 이후 복귀전이지만 전개 강점은 유지 가능함.

 

9번 원평코드 (52.5kg, 조상범, 4)
후미권에서 따라가다 추입을 시도하는 유형. 최근 1800m 경주들에서 꾸준히 추입을 시도하고 있으나 결정력에서는 다소 아쉬움이 있었던 모습. 전개 여건이 중요함.

 

[경주 포인트]
1
번 메이저크라운은 최근 1800m에서 선두권 전개 이후 버티는 힘을 보여주고 있는 중심 전력. 8번 케이드래곤은 선입 전개 안정감과 꾸준한 경주 내용이 강점이며 휴양 이후 복귀전에서도 관심을 가져볼 만함. 5번 에어포스원은 순발력을 활용한 선행 전개가 가능하며 성장 여지도 남아있는 유형. 7번 울트라선더는 거리 연장 조건이 변수지만 종반 추입력은 기대해볼 수 있음. 변수마로는 선행 전개 가능한 3번 굿해피와 부담중량 이점 있는 4번 에펠탑을 함께 살펴볼 필요 있음.

 

[우승 후보]

1번 메이저크라운
1800m
전개 경쟁력 갖춘 중심 전력

 

8번 케이드래곤
선입 전개 안정감 돋보이는 기대주

 

5번 에어포스원
순발력 강점 뚜렷한 선행형 전력

 

7번 울트라선더
막판 한 발 기대되는 추입 타입

 

 

 

25.05.31 서울 10경주
4 1300M 핸디캡 / 11

 

1번 스터닝돌핀 (52.5kg, 루이스, 7)
선행과 선입 전개가 가능한 마필. 최근 1300m 경주에서도 선두권 전개 이후 끝까지 경쟁력을 유지하는 모습을 보였으며 직선 버티는 힘도 나쁘지 않았던 모습. 부담중량까지 유리해 전개 주도 시 기대 가능한 전력.

 

2번 우와운 (52.5kg, 김용근, 9)
선입 전개 이후 종반 승부가 가능한 마필. 최근 혼4 편성에서도 선두권 경쟁을 펼치며 안정적인 경주 내용을 보여준 모습. 직선 추입력도 갖추고 있어 경쟁력 발휘 가능함.

 

3번 질주의여왕 (55.0kg, 김태훈, 5)
선행 전개 강점이 있는 마필. 최근 1300m 우승 이후 승급전에서도 선두권 경쟁력을 보여줬으며 초반 순발력이 돋보이는 모습. 선행 전개 시 버티기 능력도 기대할 수 있는 전력.

 

4번 원더풀삭스 (55.0kg, 정정희, 4)
선행과 선입 전개를 활용하는 유형. 최근 1400~1600m 경주에서도 꾸준히 선두권 경쟁을 펼치며 버티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음. 종반까지 쉽게 무너지지 않는 강점 뚜렷함.

 

5번 라온파이널 (52.5kg, 우인철, 6)
선행 전개가 가능한 마필. 최근 승급 이후에도 선두권 전개를 이어가고 있으며 직선에서도 쉽게 무너지지 않는 모습. 부담중량 이점까지 갖춰 순위권 도전 가능함.

 

6번 스터닝레이디 (52.5kg, 유승완, 10)
중후미권에서 추입을 시도하는 유형. 최근 경주들에서도 종반 추입을 시도하며 걸음을 보였지만 결정력에서는 다소 아쉬움이 있었던 모습. 전개 변수 필요한 타입.

 

7번 스마트테이크 (57.0kg, 김효정, 27)
선행과 선입 전개 경험이 풍부한 마필. 휴양 이전 혼4 편성에서도 꾸준히 경쟁력을 보여줬으며 직선에서 버티는 힘도 갖춘 모습. 장기 공백은 변수지만 기본 전력은 충분함.

 

8번 러브인서울 (53.0kg, 최범현, 8)
선행과 선입 전개가 가능한 성장형 마필. 최근 1400m 우승 과정에서도 초반부터 주도권을 잡으며 여유 있는 모습을 보였고 승급 이후에도 경쟁력을 보여준 바 있음. 전개 활용 능력이 좋아 기대 가능한 전력.

 

9번 스터닝퀸 (51.0kg, 정우주, 7)
후미권 추입 성향이 강한 마필. 최근에도 종반 추입을 시도하며 걸음을 보여줬지만 초반 전개에서 아쉬움이 있었던 모습. 흐름 빨라지면 막판 한 발 가능함.

 

10번 세명다이아 (52.5kg, 이혁, 3)
후미권에서 따라가다 종반 추입을 시도하는 유형. 최근 경주들에서도 꾸준히 걸음을 보이며 순위 상승을 노렸고 직선에서 탄력은 유지되는 모습. 전개 도움 필요한 유형.

 

11번 파워밴드 (56.5kg, 푸르칸, 3)
선입 전개가 가능한 마필. 최근 1800m 경주에서도 선두권 전개 이후 끝까지 경쟁력을 보여줬으며 거리 단축 조건도 나쁘지 않은 모습. 선입 전개 활용 시 경쟁력 충분한 전력.

 

[경주 포인트]
1
번 스터닝돌핀은 최근 1300m에서 꾸준히 선두권 경쟁력을 보여주고 있으며 부담중량 이점도 갖춘 마필. 8번 러브인서울은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전개 활용 능력이 강점이다. 3번 질주의여왕은 순발력을 앞세운 선행 전개가 가능한 유형이며, 11번 파워밴드는 거리 단축 조건에서 선입 경쟁력을 기대할 수 있음. 변수마로는 안정적인 선입 전개가 가능한 2번 우와운과 꾸준히 선두권 경쟁을 펼치고 있는 4번 원더풀삭스를 함께 살펴볼 필요 있음.

 

[우승 후보]

1번 스터닝돌핀
부담중량 이점 갖춘 선두권 전력

 

8번 러브인서울
성장세 이어가는 전개형 기대주

 

3번 질주의여왕
순발력 강점 돋보이는 선행 유형

 

11번 파워밴드
거리 단축 조건 주목할 경쟁마

 

 

 

25.05.31 부산 1경주
6 1300M 별정A / 9

 

1번 원더풀파 (55.0kg, 송경윤, 주행6)
데뷔전을 치르는 신예 마필. 주행심사에서는 선두권 외곽 전개 이후 무난한 걸음을 보였으며 기본 순발력은 갖춘 모습. 실전 적응 여부가 관건이지만 가능성은 있는 유형.

 

2번 위너컵 (55.0kg, 전진구, 43)
후미권에서 따라가다 직선 추입을 시도하는 유형. 데뷔전에서는 출발 이후 다소 불리한 전개 속에서도 종반 걸음을 보여줬으며 실전 경험을 바탕으로 개선 여지 있음.

 

3번 온누리파티 (53.0kg, 이홍락, 5)
선입과 추입을 병행하는 마필. 최근 경주들에서는 중위권 전개 이후 직선에서 순위 상승을 시도하는 모습이었으며 아직 결정력은 아쉽지만 전개 여하에 따라 순위권 도전 가능함.

 

4번 위대한하트 (55.0kg, 최시대, 32)
데뷔전에서 선두권 전개 이후 종반까지 경쟁력을 보이며 2착을 기록한 마필. 장기간 공백 이후 복귀전이지만 기본 능력은 이미 보여준 바 있으며 전개 활용도 가능한 전력.

 

5번 다이아엑스 (57.0kg, 다나카, 3)
중위권 전개 이후 직선 추입을 시도하는 유형. 최근 경주들에서도 종반 순위 상승을 노렸으나 결정력은 다소 부족했던 모습. 다만 꾸준히 걸음을 유지하고 있어 전개 변수에 따른 가능성은 있음.

 

6번 노던퀸 (55.0kg, 서승운, 5)
선행과 선입 전개가 가능한 마필. 최근 1200m 경주에서는 선두권 전개 이후 끝까지 경쟁력을 보였으며 직선 버티는 힘도 보여준 모습. 전개 강점을 활용할 수 있는 유형.

 

7번 매직트리 (55.0kg, 정도윤, 46)
데뷔전을 치르는 마필. 주행심사에서는 선두권 인근에서 무난한 주행을 보이며 기본 순발력을 보여준 모습. 실전 적응 여부가 중요하지만 성장 가능성은 기대됨.

 

8번 월드하니 (55.0kg, 유광희, 2)
후미권에서 추입을 시도하는 유형. 최근 경주들에서는 직선에서 순위 상승을 노렸으나 종반 탄력은 다소 부족했던 모습. 전개 도움이 필요한 타입.

 

9번 하이텐션 (55.0kg, 이효식, 2)
중후미권 전개 이후 추입을 시도하는 마필. 최근 경주에서도 직선 추입을 노렸으나 결정력은 부족했던 모습. 흐름이 빨라질 경우 막판 한 발 노려볼 수 있음.

 

[경주 포인트]
4
번 위대한하트는 데뷔전에서 선두권 전개 이후 경쟁력을 입증한 전력으로 이번 경주의 중심축. 6번 노던퀸은 최근 선행·선입 전개에서 안정적인 모습을 보이며 전개 강점이 뚜렷함. 1번 원더풀파는 주행심사에서 무난한 움직임을 보인 신예 마필이며, 7번 매직트리 역시 기본 순발력을 갖춘 데뷔전 마필로 관심 대상. 변수마로는 실전 경험을 쌓은 2번 위너컵과 종반 순위 상승을 노릴 수 있는 3번 온누리파티를 함께 살펴볼 필요 있음.

 

[우승 후보]

4번 위대한하트
데뷔전 경쟁력 입증한 중심 전력

 

6번 노던퀸
전개 강점 활용 가능한 경쟁마

 

1번 원더풀파
심사 내용 무난한 신예 기대주

 

7번 매직트리
성장 가능성 있는 데뷔전 유형

 

 

 

25.05.31 부산 2경주
6 1300M 별정A / 8

 

1번 베스트타이거 (57.0kg, 조인권, 5)
데뷔전을 치른 신예 마필. 직전 경주에서는 중후미권 전개 이후 직선에서 걸음이 충분히 나오지 못했던 모습. 실전 경험을 쌓은 만큼 변화 여부가 관심인 유형.

 

2번 무적비행 (53.0kg, 이홍락, 2)
후미권에서 따라가다 종반 추입을 시도하는 유형. 최근 경주들에서도 외곽 추입을 시도하며 순위 상승을 노렸고 막판까지 걸음을 유지하는 모습. 전개 흐름이 중요함.

 

3번 모어퀴클리 (55.0kg, 김동영, 2)
중후미권에서 전개 후 직선 추입을 시도하는 마필. 최근 1400m 1600m 경주에서도 종반 순위 상승을 노렸으며 꾸준히 추입을 시도하는 모습. 거리 조건은 나쁘지 않은 편.

 

4번 필승위너 (55.0kg, 이효식, 4)
직전 1300m 경주에서 종반 추입으로 3착을 기록하며 가능성을 보여준 마필. 중위권 전개 이후 직선에서 꾸준한 탄력을 발휘하는 모습이며 실전 경험이 쌓이며 나아지는 흐름. 막판 승부에서는 기대 가능한 전력.

 

5번 스텔스킹맨 (57.0kg, 다나카, 6)
데뷔전에서 선행 전개 이후 끝까지 버티며 2착을 기록한 마필. 초반 순발력이 좋고 선두권 전개 능력도 확인된 모습. 동일 거리 재도전인 만큼 전개 강점을 앞세워 기대할 수 있는 전력.

 

6번 푸른신기 (57.0kg, 신윤섭, 3)
선입권에서 전개를 풀어가는 유형. 직전 경주에서는 선두권 전개 이후 종반 걸음이 다소 무뎌졌지만 경험이 많지 않은 신예 마필. 전개 경험을 쌓으며 개선 여지 충분함.

 

7번 원더풀윈드 (55.0kg, 정도윤, 4)
중위권 이후 추입을 시도하는 마필. 최근 경주들에서 꾸준히 직선 추입을 시도하고 있으며 외곽 전개 속에서도 걸음을 유지하는 모습. 전개 여건 맞으면 순위 상승 가능함.

 

8번 월드트리플캣 (55.0kg, 최은경, 5)
선입 전개 이후 종반 승부가 가능한 유형. 최근 1400m 1600m 경주에서 순위권 경쟁을 펼쳤으며 꾸준한 경주 내용을 보여주고 있는 모습. 안정적인 전개 운영이 가능한 타입.

 

[경주 포인트]
5
번 스텔스킹맨은 데뷔전에서 선행 전개 경쟁력을 입증한 마필로 이번에도 전개 강점이 돋보이는 유형. 4번 필승위너는 최근 종반 탄력이 살아나며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고, 6번 푸른신기는 선입 전개 경험을 바탕으로 한 단계 나아질 가능성이 있음. 8번 월드트리플캣은 꾸준한 선입 전개와 안정적인 경주 내용이 강점. 변수마로는 실전 한 차례를 경험한 1번 베스트타이거와 종반 추입 가능성을 갖춘 7번 원더풀윈드를 함께 살펴볼 필요 있음.

 

[우승 후보]

5번 스텔스킹맨
선행 경쟁력 입증한 중심 전력

 

4번 필승위너
종반 탄력 살아난 성장형 마필

 

6번 푸른신기
개선 여지 충분한 선입 전개 유형

 

8번 월드트리플캣
안정적인 전개 강점 보유한 타입

 

 

 

25.05.31 부산 3경주
4 1200M 핸디캡 / 9

 

1번 아리온의빛 (51.0kg, 이홍락, 3)
후미권에서 전개 후 직선 추입을 시도하는 유형. 최근 1800m 경주들에서는 종반 순위 상승을 노렸지만 결정력은 다소 부족했던 모습. 거리 단축이 변수지만 전개 도움은 필요한 타입.

 

2번 골든 (55.0kg, 최은경, 2)
선입 전개를 주로 활용하는 마필. 최근 혼3 편성과 국4 편성을 오가며 꾸준히 선두권 경쟁을 펼쳤으며 1200m 경험도 풍부한 모습. 전개 여건 맞으면 경쟁력 발휘 가능함.

 

3번 앙코르 (52.0kg, 채상현, 4)
선행과 선입 전개가 가능한 마필. 최근 1400m 경주에서도 선두권 전개를 펼쳤으며 종반까지 쉽게 무너지지 않는 모습. 거리 단축 조건에서 순발력 활용 기대 가능함.

 

4번 오아시스영 (53.5kg, 서승운, 10)
선행 전개 강점이 뚜렷한 마필. 최근 1300m 우승 당시 초반부터 주도권을 장악하며 여유 있는 모습을 보였고 5 2승의 성장세도 돋보임. 거리 적성과 전개 강점을 함께 갖춘 경쟁력 충분한 전력. 승급전.

 

5번 메이드희망 (55.0kg, 정도윤, 39)
선행 전개가 가능한 마필. 장기간 휴양 이후 복귀전이지만 최근 주행심사에서는 선두권에서 무난한 움직임을 보인 모습. 실전 감각 회복 여부가 관건임.

 

6번 압도적넘버원 (57.0kg, 박재이, 5)
선입 전개 이후 종반 승부가 가능한 유형. 최근 1200m 경주에서도 선두권 전개 이후 꾸준한 경쟁력을 보여줬으며 직선에서도 쉽게 무너지지 않는 모습. 부담중량은 높지만 기본 전력은 충분함.

 

7번 브라이트마린 (53.0kg, 송경윤, 4)
선입 전개가 가능한 마필. 최근 경주들에서는 선두권 인근에서 경주를 풀어가며 꾸준한 경쟁을 펼친 모습. 전개 이점 살리면 순위권 도전 가능함.

 

8번 블루스카이 (56.0kg, 김어수, 32)
후미권 추입 성향의 마필. 최근 실전 공백은 길지만 주행심사를 통과하며 복귀 준비를 마친 모습. 종반 추입력은 갖추고 있으며 3착 승급마.

 

9번 러너스하이 (55.0kg, 조인권, 9)
선입 전개가 가능한 마필. 최근 1600m 대상경주에서는 아쉬움이 있었지만 직전 국4 편성에서는 안정적인 선두권 경쟁력을 보여준 모습. 거리 단축은 나쁘지 않은 조건.

 

[경주 포인트]
4
번 오아시스영은 선행 전개 강점과 성장세를 모두 갖춘 승급전 마필로 관심이 가는 전력. 6번 압도적넘버원은 최근 1200m에서 꾸준한 경쟁력을 보여주고 있으며, 9번 러너스하이는 거리 단축 조건에서 전개 활용이 가능한 유형. 3번 앙코르는 순발력을 앞세운 선행 전개가 가능하며 부담중량도 비교적 유리한 편. 변수마로는 선두권 경쟁력을 갖춘 2번 골든과 선입 전개 가능한 7번 브라이트마린을 함께 살펴볼 필요 있음.

 

[우승 후보]

4번 오아시스영
선행 강점 뚜렷한 승급전 기대주

 

6번 압도적넘버원
1200m
경쟁력 검증된 전력

 

9번 러너스하이
거리 단축 조건 유리한 유형

 

3번 앙코르
순발력 활용 가능한 선행 타입

 

 

 

25.05.31 부산 4경주
5 1400M 핸디캡 / 11

 

1번 남해매직 (52.5kg, 진겸, 3)
중위권 이후 추입을 시도하는 유형. 최근 1300m 1400m 경주에서 직선 추입으로 순위 상승을 노렸으며 외곽 전개 속에서도 종반 걸음을 유지하는 모습. 전개 흐름이 중요함.

 

2번 커널플라잉 (52.5kg, 서강주, 3)
후미권에서 따라가다 추입을 시도하는 마필. 최근 1800m 경주에서 종반 추입으로 3착에 입상했고 직전 경주에서도 끝걸음은 유지한 모습. 거리 단축 조건은 나쁘지 않은 편.

 

3번 닥터매터스 (55.0kg, 다나카, 4)
선입 전개가 가능한 마필. 최근 암말 경주에서 꾸준히 선두권 경쟁을 펼치고 있으며 직선에서도 쉽게 무너지지 않는 모습. 전개 활용도가 높아 순위권 경쟁 기대 가능한 전력. 3착 승급마.

 

4번 윈드미르 (57.0kg, 최은경, 39)
선행 전개 강점이 있는 마필. 데뷔 이후 3 2승을 기록했고 최근 1300m 연승 과정에서도 선두권 장악 능력을 보여준 모습. 장기 공백은 변수지만 기본 능력은 충분함. 승급전·3착 승급마.

 

5번 와일드리얼 (54.5kg, 다실바, 5)
선행 전개가 가능한 신예 마필. 데뷔전에서 초반부터 주도권을 잡고 여유 있게 우승하며 가능성을 보여준 모습. 승급전이지만 성장세가 뚜렷하며 전개 강점 활용 가능한 전력.

 

6번 델타포스 (54.0kg, 최시대, 5)
선입 전개 이후 종반 승부가 가능한 유형. 최근 1200m 1300m에서 꾸준히 선두권 경쟁을 펼쳤고 직전 우승 과정에서도 안정적인 전개를 보여준 모습. 승급전이지만 현 시점 경쟁력은 충분한 전력.

 

7번 바빌론폭스 (55.0kg, 신윤섭, 4)
후미권에서 추입을 노리는 유형. 최근 1400m 경주들에서는 직선 추입을 시도하며 종반 걸음을 보여줬지만 결정력에서는 다소 아쉬움이 있었던 모습. 막판 한 발 가능한 타입.

 

8번 서부이글 (52.5kg, 윤형석, 16)
후미권 추입 성향의 마필. 최근 경주들에서는 출발 이후 불리한 전개가 이어졌고 직선에서도 큰 변화를 보여주지 못한 모습. 흐름이 빨라져야 가능성 있음.

 

9번 희망로기 (52.5kg, 조인권, 4)
선행과 선입 전개가 가능한 마필. 최근 1300m 1400m 우승 과정에서 안정적인 전개 운영을 보여줬으며 직전에도 선두권 경쟁력을 입증한 모습. 승급전이지만 전개 이점 살리면 기대 가능함.

 

10번 용비샤크 (51.0kg, 손경민, 6)
후미권에서 따라가다 추입을 시도하는 유형. 최근 1600m 경주들에서는 종반 순위 상승을 노렸으며 부담중량 이점도 갖춘 모습. 전개 여건 맞으면 순위 상승 여지 있음.

 

11번 맨오브더킹 (57.0kg, 박재이, 5)
선입 전개가 가능한 마필. 최근 상위 편성 도전에서는 다소 아쉬움이 있었지만 선두권 경쟁 경험은 풍부한 모습. 편성 완화 시 반등 기대 가능함. 3착 승급마.

 

[경주 포인트]
5
번 와일드리얼은 데뷔전에서 선행 전개 능력과 잠재력을 동시에 보여준 마필로 이번 경주의 중심 전력. 6번 델타포스는 꾸준한 선입 경쟁력을 앞세워 승급전에서도 기대를 모으는 유형이다. 9번 희망로기는 최근 안정적인 전개 운영이 강점이며 승급 이후에도 경쟁력 발휘 가능함. 3번 닥터매터스는 선두권 전개 경험과 꾸준함이 강점인 마필이다. 변수마로는 선행 능력이 검증된 4번 윈드미르와 거리 단축 이점이 있는 2번 커널플라잉을 함께 살펴볼 필요 있음.

 

[우승 후보]

5번 와일드리얼
성장세 뚜렷한 선행형 기대주

 

6번 델타포스
선입 경쟁력 갖춘 상승 전력

 

9번 희망로기
전개 안정감 돋보이는 경쟁마

 

3번 닥터매터스
꾸준함 강점 지닌 선입 유형

 

 

 

25.05.31 부산 5경주
5 1200M 핸디캡 / 11

 

1번 캄패스트 (52.5kg, 정도윤, 2)
후미권에서 추입을 시도하는 유형. 최근 1200m 경주들에서 직선 외곽 추입으로 순위 상승을 노렸으며 종반까지 걸음을 유지하는 모습. 전개가 따라준다면 순위 상승 여지 있음.

 

2번 골든포인트 (56.5kg, 김어수, 4)
후미권 추입 성향의 마필. 최근 혼합 편성에서도 꾸준히 추입을 시도하며 종반 걸음을 보여주고 있는 모습. 부담중량은 높지만 막판 한 발은 갖춘 타입.

 

3번 화이트오일 (51.5kg, 정동철, 7)
중후미권 전개 이후 추입을 시도하는 유형. 최근 경주들에서 외곽 추입으로 순위 상승을 노렸으며 부담중량 이점도 갖춘 모습. 흐름 전개가 중요함.

 

4번 화이트스타 (52.5kg, 윤형석, 6)
선입과 추입을 병행하는 마필. 최근 암말 경주에서 중위권 전개 이후 직선 추입을 시도하는 모습이었으며 아직 결정력은 아쉽지만 개선 여지는 있음.

 

5번 대호마 (52.5kg, 최은경, 2)
선입 전개가 가능한 마필. 최근 1200m 경주들에서 꾸준히 선두권 경쟁을 펼쳤으며 직선에서도 쉽게 무너지지 않는 모습. 편성 여건 감안 시 경쟁력 발휘 가능함. 최근 흐름도 나쁘지 않은 전력.

 

6번 벨로시랩터 (52.5kg, 전진구, 3)
후미권에서 추입을 시도하는 유형. 최근 암말 경주들에서 종반 순위 상승을 노렸으며 직선 걸음은 꾸준한 모습. 전개 도움 여부가 관건임.

 

7번 모스트원티드 (55.0kg, 이효식, 5)
중위권 이후 추입 승부가 가능한 마필. 최근 1300m 경주들에서 꾸준히 입상권 경쟁을 펼쳤으며 직선 탄력도 안정적인 모습. 1200m 우승 경험까지 갖춘 만큼 거리 적성도 검증된 전력. 막판 승부에서는 가장 기대되는 유형.

 

8번 클러치러너 (53.5kg, 조인권, 3)
선입 전개가 가능한 마필. 최근 1200m 경주에서는 선두권 전개 이후 종반 경쟁력을 보였으며 꾸준히 실전 경험을 쌓고 있는 모습. 전개 이점 살리면 반등 가능성 충분함.

 

9번 희망타요 (55.0kg, 다실바, 36)
선행과 선입 전개가 가능한 마필. 휴양 이전 1200m 1300m에서 우승 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며 주행심사에서도 무난한 움직임을 보인 모습. 실전 감각 회복 여부가 관건이지만 기본 전력은 충분함. 전개 주도 시 기대 가능한 유형.

 

10번 하늘폭풍 (57.0kg, 김동영, 3)
최근 1200m 경주에서 꾸준히 선두권 경쟁을 펼치고 있는 마필. 직전에도 종반까지 버티는 모습을 보였으며 거리 적성은 검증된 전력. 부담중량은 변수지만 전개 강점은 유지 가능함. 3착 승급마.

 

11번 태양으뜸 (54.5kg, 신윤섭, 2)
선행과 선입 전개가 가능한 마필. 최근 1200m 경주들에서 꾸준히 선두권 경쟁을 펼치며 안정적인 흐름을 이어가고 있는 모습. 전개 활용 시 충분히 경쟁 가능한 전력.

 

[경주 포인트]
7
번 모스트원티드는 최근 꾸준한 입상권 경쟁과 안정적인 추입력을 보여주고 있는 마필로 이번 경주의 중심 전력. 9번 희망타요는 휴양 복귀전이지만 주행심사 내용이 무난하며 기본 능력은 충분한 유형이다. 8번 클러치러너는 선입 전개를 활용할 수 있는 조건이며 실전 경험 축적으로 개선 여지도 있음. 5번 대호마는 최근 꾸준한 선두권 경쟁력을 보여주고 있어 무시하기 어려운 전력. 변수마로는 전개 강점이 있는 11번 태양으뜸과 꾸준한 추입력을 보유한 2번 골든포인트를 함께 살펴볼 필요 있음.

 

[우승 후보]

7번 모스트원티드
거리 적성 검증된 추입형 중심 전력

 

9번 희망타요
기본 능력 충분한 복귀전 기대주

 

8번 클러치러너
전개 이점 활용 가능한 경쟁마

 

5번 대호마
꾸준한 선두권 경쟁력 갖춘 유형

 

 

26.05.31 부경 6경주
OP 1600M 별정A / 16

 

1번 인디고스트 (56.0kg, 다나카, 10)
직전 대상경주에서는 출발 직후 낙마로 경주를 마치지 못했음. 이전 강한 편성에서는 선입 전개로 경쟁력을 보인 바 있어 정상 전개 시 반등 여지 있음.

 

2번 골드캐처 (56.0kg, 빅투아르, 6)
최근 1400m 경주들에서 꾸준히 선행 경쟁을 펼친 모습. 상대는 강해졌지만 초반 전개 이점은 유지 가능함.

 

3번 행복한승자 (56.0kg, 씨씨웡, 3)
최근 상위 편성에서도 꾸준히 종반 추입력을 보여주고 있음. 빠른 흐름이 형성된다면 막판 한 발 확실한 유형.

 

4번 퀸티케 (56.0kg, 유광희, 5)
직전 대상경주에서 외곽 추입으로 순위 상승을 노린 모습. 선입과 추입을 모두 소화할 수 있어 전개 적응력은 있는 타입.

 

5번 아잔타 (56.0kg, 최시대, 31)
장기간 공백 이후 복귀전에 나서는 마필. 대상경주 입상 경험은 갖추고 있으나 실전 감각 회복 여부가 관건임.

 

6번 마가리타 (56.0kg, 이성재, 5)
★ 1600m
우승 경험을 보유한 마필. 최근 대상경주에서는 다소 아쉬웠지만 종반 승부 능력은 여전히 있음.

 

7번 여수슈퍼스타 (56.0kg, 진겸, 7)
최근 1600m 1800m에서 꾸준히 호전된 모습을 보인 마필. 선두권 전개 이후 버티는 힘도 나쁘지 않은 흐름.

 

8번 유니언챔프 (56.0kg, 서승운, 6)
최근 성적은 다소 아쉽지만 직전에는 전개 손해 속에서도 추입력을 보여준 모습. 전개 변화 시 개선 여지 있음.

 

9번 클레어빅뱅 (56.0kg, 이동하, 5)
꾸준히 상위 편성에 도전하며 경험을 쌓아온 마필. 최근 성적은 아쉽지만 기본 전력은 무시하기 어려움.

 

10번 판타스틱밸류 (56.0kg, 송경윤, 5)
직전 대상경주 우승 과정에서 강한 결정력을 보여준 마필. 상승세가 뚜렷하며 현 시점 경쟁력도 충분한 전력.

 

11번 글라디우스 (56.0kg, 임기원, 5)
최상위 대상경주를 꾸준히 경험해온 강자임. 최근 성적만으로 평가하기 어려운 마필이며 편성 적응 시 기대 가능함.

 

12번 보령라이트퀸 (56.0kg, 정도윤, 5)
최근 대상경주에서 꾸준히 입상권 경쟁을 펼친 마필. 강한 추입력과 거리 적응력이 강점 뚜렷함.

 

13번 라온포레스트 (56.0kg, 조재로, 5)
직전 대상경주를 제압하며 현 편성 최고 수준의 경쟁력을 입증한 마필. 안정적인 선입 전개와 결정력을 모두 갖춘 중심 전력임.

 

14번 오늘도스마일 (56.0kg, 이용호, 5)
빠른 선행력이 장점인 마필. 초반 주도권 확보는 가능하지만 종반 버티기가 관건임.

 

15번 라임트리 (56.0kg, 다실바, 4)
일반경주 선추입력을 갖춘 마필이나 이번 편성 강자를 만나 변화를 적극적인 승부를 하면 추입력이 있어서 고배당을 노려볼 마필.

16번 나이스버디 (56.0kg, 이효식, 7)
선행 선입이 자유로운 마필. 직전 1600m 선행으로 경주를 이끌어 아쉽게 2착한 마필, 경주기록도 좋은편. 상대적으로 강한 편성이나 강하게 밀어 붙이면 이변도 가능.

 

[경주 포인트]
13
번 라온포레스트는 최근 대상경주 우승으로 현 시점 가장 안정적인 흐름을 보이고 있음. 12번 보령라이트퀸은 강한 추입력을 바탕으로 다시 한번 입상권 도전이 가능하며 11번 글라디우스는 풍부한 대상경주 경험을 앞세워 반등을 노릴 수 있음. 10번 판타스틱밸류는 직전 우승 이후 상승세 유지 가능해 보이는 전력. 변수마로는 최근 성장세가 확인되는 16번 나이스버디와 7번 여수슈퍼스타를 함께 살펴볼 필요 있음.

 

[우승 후보]

13번 라온포레스트
현 편성 최고 경쟁력의 중심 전력

 

12번 보령라이트퀸
추입 경쟁력 돋보이는 기대주

 

11번 글라디우스
대상경주 경험 풍부한 강자임

 

10번 판타스틱밸류
상승세 유지 가능한 전력

 

 

25.05.31 부경 7경주
4 1800M 핸디캡 / 11

 

1번 캡틴에브리싱 (52.5kg, 박재이, 5)
최근 1800m 1600m 경주에서 후미권 전개 이후 추입을 시도한 모습. 직선에서 순위 상승을 노렸지만 결정력은 다소 아쉬웠으며 전개 도움 여부가 관건임.

 

2번 위너스루키 (55.5kg, 진겸, 7)
최근 1800m 경주에서 선입 전개 이후 종반까지 버티는 모습을 보여준 마필. 꾸준히 선두권 경쟁이 가능하며 직전에도 근성 있는 주행을 펼친 모습. 거리 적응력과 전개 안정감이 돋보이는 중심 전력. 3착 승급마.

 

3번 플래시런 (52.5kg, 채상현, 6)
선행과 선입 전개가 가능한 유형. 최근 경주에서는 초반 전개 이후 종반 버티기에 아쉬움이 있었지만 선두권 가담 능력은 유지하고 있음. 흐름이 관건인 타입.

 

4번 올라운드원 (53.5kg, 정도윤, 5)
최근 1800m 경주들에서 꾸준히 추입 경쟁을 펼치고 있는 마필. 외곽 전개가 잦았지만 종반 걸음은 나쁘지 않은 흐름. 막판 한 발 가능한 유형.

 

5번 판타스틱이글 (53.5kg, 서승운, 5)
최근 1600m 경주에서 꾸준히 추입 경쟁력을 보여주고 있는 3세 마필. 직전에도 외곽 추입으로 순위 상승에 성공했으며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음. 거리 연장도 기대 가능한 전력.

 

6번 나는꿈 (56.5kg, 다실바, 3)
최근 1800m 경주에서 선입권 전개 이후 꾸준한 종반 걸음을 보여주고 있음. 부담중량은 다소 높지만 현 거리 적응력은 충분함. 최근 흐름 자체는 안정적으로 유지 가능함.

 

7번 코이누르 (52.5kg, 송경윤, 4)
후미권에서 추입을 노리는 유형. 최근 1800m 경주들에서 꾸준히 종반 걸음을 보여주고 있으며 외곽 추입 경쟁도 가능한 모습. 전개가 빨라지면 여지 있음.

 

8번 밀크데이 (52.5kg, 서강주, 5)
선입 전개 이후 종반 경쟁이 가능한 마필. 직전 1800m에서는 외곽 추입으로 순위권 경쟁을 펼쳤으며 편성 대비 부담중량 이점도 있는 모습. 순위권 도전 가능한 전력.

 

9번 운주매직 (52.5kg, 최시대, 4)
최근 1800m 경주에서 선입 전개를 바탕으로 꾸준한 경쟁력을 보여주고 있음. 직전에도 선두권에서 버티는 모습을 보였으며 안정적인 전개가 강점 뚜렷함. 부담중량 조건도 유리한 편임.

 

10번 월드포인트 (54.5kg, 조인권, 5)
중후미권 전개 이후 추입을 시도하는 마필. 최근 1800m 경주들에서 꾸준히 종반 걸음을 보여주고 있으며 거리 경험도 풍부함. 전개만 풀리면 순위 상승 여지 있음.

 

11번 선재 (54.0kg, 손경민, 5)
선행 전개가 가능한 마필. 최근 1800m에서는 초반 주도권을 잡고 경쟁력을 보여준 바 있으며 직전은 다소 아쉬웠지만 선행력 자체는 검증된 모습. 반등 기대 가능함.

 

[경주 포인트]
2
번 위너스루키는 최근 1800m에서 꾸준한 선두권 경쟁력을 보여주고 있으며 거리 적응이 완료된 전력임. 6번 나는꿈은 선입 전개 이후 종반까지 버티는 힘이 좋아 이번 편성에서도 경쟁력 충분. 9번 운주매직은 안정적인 선입 전개와 가벼운 부담중량이 강점 뚜렷한 유형이다. 5번 판타스틱이글은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는 3세 마필로 거리 연장에서도 기대를 모음. 변수마로는 막판 추입력이 있는 4번 올라운드원과 선행 전개가 가능한 11번 선재를 함께 살펴볼 필요 있음.

 

[우승 후보]

2번 위너스루키
1800m
경쟁력 검증된 중심 전력

 

6번 나는꿈
거리 적응력 충분한 선입 유형

 

9번 운주매직
전개 강점 뚜렷한 경쟁마

 

5번 판타스틱이글
성장세 이어가는 3세 기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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