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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05월 29일 부산, 제주경마 인공지능 핵심요약!

작성자 : 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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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9 03:4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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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304



26.05.29 부경 1경주
6 1000M 별정A / 9

 

1번 선더웨이 (55.0kg, 신윤섭, 주행3)
주행심사에서 외측 기대며 2와 부딪혀 늦었지만 후미권에서 중외곽 전개 후 끝까지 강하게 밀어준 모습. 4코너 외곽 돌며 전개 손해 있었던 점 감안하면 실전 적응 여부가 포인트.

 

2번 티핑포인트 (53.0kg, 다실바, 주행3)
주행심사에서 내측 기대는 모습 있었지만 2선 중앙 따라가며 직선 강하게 몰아준 내용 무난. 종반 반응 유지됐고 기본 스피드는 확인된 모습.

 

3번 루비공주 (53.0kg, 박재이, 주행4)
주행심사에서 반마신차 선두권 인코스 전개 후 직선 잡고만 가는 여유 있는 모습. 종반 반응과 주파기록 모두 안정적이라 데뷔전 경쟁력 충분해 보이는 타입.

 

4번 스톰프린스 (55.0kg, 조인권, 주행2)
주행심사 초반 주춤했지만 인코스 따라가며 직선에서 강하게 몰아준 내용. 전개 자체는 다소 밀렸으나 끝까지 걸음 유지된 점은 체크 가능.

 

5번 오아시스희망 (55.0kg, 서승운, 주행7)
주행심사에서 3.5선 인코스 따라간 뒤 직선 잡고만 가며 무난하게 통과. 기본 순발력과 종반 유지력 모두 안정적으로 나온 모습이라 흐름 맞으면 바로 경쟁 가능.

 

6번 용비엑스 (52.0kg, 손경민, 주행3)
주행심사에서 주춤하며 출발했지만 적극 추진으로 인코스 따라간 모습. 직선 강하게 몰아준 만큼 실전에서는 초반 자리 선점 여부가 변수.

 

7번 진격의빛 (53.0kg, 서강주, 주행3)
주행심사에서 1, 3과 부딪히며 흐름 끊겼지만 인코스 따라가며 직선 강하게 밀어준 내용. 초반 전개 손해 감안하면 실전에서 더 나은 흐름 가능.

 

8번 해랑루비 (55.0kg, 김어수, 주행5)
주행심사에서 중후미 중외곽 전개 후 외곽 돌며 가볍게 밀어준 모습. 4코너 외곽 전개 감안하면 종반 걸음은 나쁘지 않았고 흐름 따라 변수 가능.

 

9번 닥터케세라 (55.0kg, 진겸, 주행7)
주행심사에서 3선 인코스 따라가며 직선 적당히만 몰아준 모습. 전체 흐름 안정적이었고 종반 반응도 무난하게 유지돼 데뷔전 적응 여부 관심.

 

[경주 포인트]
3
번 루비공주와 5번 오아시스희망이 초반 전개 주도권 경쟁 가능한 흐름. 2번 티핑포인트와 9번 닥터케세라도 따라가는 전개 속 종반 경쟁력 노릴 수 있는 편성. 1번 선더웨이와 7번 진격의빛은 주행심사에서 전개 손해 있었던 만큼 실전 흐름 변화 시 걸음 더 나올 가능성.

 

[우승 후보]

3번 루비공주
주행심사 여유와 반응 안정적

 

5번 오아시스희망
선입 전개면 경쟁력 충분

 

2번 티핑포인트
종반 반응 유지된 모습

 

7번 진격의빛
전개만 풀리면 가능성 충분

 

 

 

26.05.29 부경 2경주
6 1400M 별정A / 11

 

1번 행복트리 (57.0kg, 이효식, 6)
최근 두 차례 1400m, 1600m 모두 선입권 따라가며 인코스 전개 후 종반까지 버틴 내용. 직전은 7과 부딪히는 전개 손해 있었고 거리 경험에서는 가장 안정적인 흐름 보여준 편.

 

2번 챔프의영광 (57.0kg, 다나카, 5)
최근 두 번 모두 후미권에서 외곽 추입 이어간 타입. 직전은 4와 부딪히고 코너 크게 돌며 손해 있었지만 종반 걸음은 유지된 모습이라 흐름 따라 가능성 남아있는 편.

 

3번 서귀블레이드 (54.0kg, 손경민, 4)
직전 1400m에서 적극 추진으로 2선 따라갔지만 종반 걸음 덜 나왔던 모습. 이전 경주에서는 왼 앞다리 절음으로 자기 걸음 다 못 쓴 전개였던 만큼 흐름 변화는 체크 가능.

 

4번 챔프의희망 (57.0kg, 서승운, 5)
최근 두 차례 모두 후미권에서 외곽 추입 시도했던 유형. 직전 1600m에서도 외곽 돌며 종반 유지력 보였고 전개만 맞으면 거리 적응 가능성은 남겨둔 모습.

 

5번 플렉스칸 (57.0kg, 최은경, 5)
직전 1200m에서 4와 부딪히는 전개 속에서도 종반 걸음 괜찮았던 모습. 주행심사 당시 순발력과 추입 반응 모두 나쁘지 않았고 거리 늘어난 조건이 변수. 3착 승급마

 

6번 월드트리 (57.0kg, 박재이, 3)
최근 1600m 두 차례에서 선행권 전개 후 종반까지 버티는 흐름 보여준 타입. 직전도 외곽 전개 있었고 거리 적응력 자체는 이번 편성에서 안정적인 축에 속하는 모습.

 

7번 신스타원 (57.0kg, 다실바, 22)
장기간 공백 후 출전이지만 주행심사에서 무리 없이 따라가며 직선 여유 남긴 모습. 실전에서는 초반 자리 선점 여부가 중요해 보이는 편.

 

8번 글로벌함안 (57.0kg, 신윤섭, 5)
최근 두 번 모두 후미권에서 외곽 추입 시도했던 흐름. 직전은 5와 부딪히며 전개 꼬였고 코너 외곽 손해까지 있었던 만큼 조건 변화 시 걸음 더 나올 여지는 남아있다.

 

9번 아이엠해피 (55.0kg, 송경윤, 5)
직전 1600m에서 인코스 전개 후 왼 앞다리 절음 있었지만 끝까지 버틴 내용. 이전 1300m에서는 외곽 전개 속 추입 경쟁력 보였고 거리 경험 이어지는 점은 강점. 3착 승급마

 

10번 샤이닝클러치 (57.0kg, 정도윤, 10)
최근 계속 후미권 전개였지만 외곽 추입 자체는 꾸준하게 이어가는 타입. 거리 늘어난 조건에서 전개 완화되면 종반 변화 가능성은 남겨둔 편.

 

11번 판타스틱그린 (55.0kg, 유광희, 4)
최근 1400m 1600m 모두 후미권에서 종반 걸음 유지했던 모습. 직전은 인코스 전개 속 추입 반응 살아났고 흐름만 맞으면 입상권 변수 가능.

 

[경주 포인트]
1
번 행복트리와 6번 월드트리가 초반 선행권 흐름 주도 가능한 편성. 5번 플렉스칸과 9번 아이엠해피는 종반 추입 경쟁력으로 따라붙을 수 있는 흐름이고 4번 챔프의희망도 외곽 전개 속 거리 적응 여부가 변수. 2번 챔프의영광과 11번 판타스틱그린은 전개 손해 반복됐던 만큼 흐름 변화 시 걸음 나올 가능성.

 

[우승 후보]

1번 행복트리
거리 경험 가장 안정적

 

6번 월드트리
선행 흐름이면 버틸 가능성

 

9번 아이엠해피
종반 추입 경쟁력 충분

 

5번 플렉스칸
흐름 맞으면 한발 가능

 

 

 

26.05.29 부경 3경주
5 1300M 핸디캡 / / 11

 

1번 퀸더골드 (52.5kg, 윤형석, 4)
최근 1600m 두 차례 모두 중외곽 추입 전개로 종반 걸음 유지했던 모습. 직전도 코너 외곽 손해 속 끝까지 밀어붙였고 거리 줄어든 조건은 전개상 유리할 수 있는 흐름. 승급전

 

2번 퓨어마린 (53.0kg, 채상현, 4)
최근 계속 후미권 추입 전개 반복 중인 타입. 직전 1300m에서도 외곽 추입으로 종반 반응 유지했고 거리 적응은 무난하지만 초반 전개 부담은 남아있는 편.

 

3번 뉴리더 (52.5kg, 최시대, 4)
최근 외곽 추입 전개 속 꾸준히 종반 걸음 이어가는 모습. 직전은 코너 외곽 크게 돌며 손해 있었지만 막판 반응 자체는 나쁘지 않았고 흐름 따라 변수 가능.

 

4번 도끼타이거 (54.0kg, 박재이, 3)
직전 1400m에서 선두권 따라가며 중외곽 전개 후 180m 지점 선두로 나선 뒤 여유 있게 통과. 최근 거리 경험 속 전개 적응력 좋아졌고 선입 이후 끝걸음 유지력도 안정적인 상승세. 승급전

 

5번 매직쇼 (52.5kg, 진겸, 5)
최근 1400m 중심으로 선입권 따라가며 꾸준한 흐름 이어가는 타입. 직전도 선두권 외곽 전개 후 끝까지 버텨낸 모습이며 초반 자리 선점 후 직선까지 탄력 유지되는 안정감 강점.

 

6번 드림마 (52.5kg, 서강주, 5)
직전 1400m에서 인코스 선입 전개 후 종반 걸음 다소 무뎌졌던 모습. 이전 1300m에서는 전개 꼬이며 밀렸지만 기본 선행권 스피드는 유지되는 편.

 

7번 벌교빌런 (54.0kg, 이효식, 5)
직전 1800m에서는 거리 부담 속 흐름 무너졌지만 이전 1400m 우승 당시에는 선행권 전개 후 여유 있게 밀어붙였던 모습. 거리 줄어드는 조건에서 반전 여부 관심.

 

8번 돌핀킥 (56.0kg, 이성재, 4)
최근 계속 선행권 전개로 꾸준한 경쟁력 보이는 타입. 직전도 선행 경합 속 끝까지 버티며 막판까지 저항력 보여줬고 이번 편성에서도 가장 빠른 초반 전개 가능한 흐름이라 주도권 기대.

 

9번 챔프의시대 (53.0kg, 다실바, 6)
직전 1300m에서 모래 맞고 주춤했지만 인코스 추입으로 종반 반응 유지. 이전에는 1400m 외곽 추입으로 걸음 살아났던 만큼 흐름 따라 한발 가능.

 

10번 아유레디 (54.5kg, 조인권, 4)
직전 1300m에서 중외곽 추입으로 종반 반응 괜찮았던 모습. 6 시절에는 후미권에서 강한 추입으로 여유 있게 올라왔고 최근에도 막판 탄력 꾸준해 전개만 풀리면 역전 가능성 충분.

 

11번 태양의열정 (53.5kg, 정도윤, 6)
직전 1300m에서 외곽 추입으로 종반 반응 유지했지만 코너 손해 있었던 모습. 선입 전개 가능 시에는 좀 더 안정적인 흐름 기대 가능한 편.

 

[경주 포인트]
5
번 매직쇼와 8번 돌핀킥이 초반 선행권 흐름 주도 가능한 편성. 10번 아유레디는 종반 추입 탄력으로 따라붙을 수 있는 흐름이고 4번 도끼타이거는 승급전이지만 최근 상승세와 거리 적응력 안정적이라 경쟁력 충분. 변수로는 거리 단축 유리한 1번 퀸더골드와 전개 변화 가능한 7번 벌교빌런까지 체크할 만한 경주.

 

[우승 후보]

5번 매직쇼
선입 전개 안정감 가장 강점

 

8번 돌핀킥
초반 주도권 장악 가능

 

10번 아유레디
막판 추입 탄력 꾸준

 

4번 도끼타이거
상승세 흐름 이어지는 타입

 

 

 

26.05.29 부경 4경주
5 1600M 핸디캡 / 11

 

1번 오아시스스타 (56.5kg, 서승운, 4)
직전 1600m에서 선입권 따라가며 직선 30m 지점 선두 나섰다가 막판 덜미 잡힌 모습. 이전 1400m 1300m에서도 선행권 전개 안정적이었고 거리 적응 흐름 자체는 가장 안정적인 타입.

 

2번 브리도아레나 (52.5kg, 김어수, 5)
최근 계속 후미권 추입 전개 이어가는 흐름. 직전 1800m에서는 중후미 따라간 뒤 직선 중앙 추입으로 여유 있게 올라왔고 거리 길어질수록 종반 걸음은 꾸준하게 살아나는 모습.

 

3번 올더웨이 (52.5kg, 송경윤, 7)
직전 1400m에서 적극 추진 선행 후 직선 70m 지점까지 버텨낸 내용. 1600m에서는 다소 흔들렸지만 거리 줄어든 조건 대비 다시 늘어난 흐름에서 전개가 중요해 보이는 편.

 

4번 워너비위드유 (51.0kg, 손경민, 3)
최근 후미권 외곽 추입 전개 반복 중인 타입. 직전 1300m에서도 외곽 추입으로 종반 반응 이어갔고 부담중량 이점 속 전개 완화되면 막판 변수 가능.

 

5번 투투플라잉 (55.0kg, 서강주, 2)
직전 1600m에서 2선 중외곽 따라간 뒤 직선 추입으로 종반 경쟁력 보였던 모습. 최근 계속 거리 경험 이어가고 있고 중장거리 흐름에서는 안정적인 걸음 유지되는 타입.

 

6번 벌교마법사 (54.0kg, 조인권, 4)
직전 1600m에서는 출발 주춤하며 후미권 전개 후 종반 막힘까지 있었던 모습. 이전 국6 우승 당시에는 인코스 추입으로 종반 탄력 강했고 거리 적응 여부가 관건인 흐름.

 

7번 원더풀팀 (52.5kg, 이효식, 5)
직전 1400m에서 2선 중앙 따라가며 직선 추입으로 여유 있게 3착 올라온 모습. 꾸준히 종반 걸음 유지되고 있어 전개만 맞으면 입상권 변수 가능.

 

8번 케이로열 (55.0kg, 최은경, 3)
최근 1800m 1600m에서 선행권 전개 후 종반까지 버티는 흐름 보여준 타입. 직전도 중외곽 추입으로 괜찮은 반응 보였고 거리 경험 면에서는 안정감 있는 편.

 

9번 드르쿰다 (54.5kg, 채상현, 5)
최근 계속 후미권에서 종반 추입 시도 이어가는 모습. 직전 1800m에서는 걸음 덜 나왔지만 이전 1600m에서는 중외곽 추입으로 여유 있게 3착 올라왔고 거리 적응은 무난한 편.

 

10번 벌교사랑 (52.5kg, 김동영, 3)
최근 1800m 중심으로 후미권 추입 전개 반복 중인 타입. 직전도 외곽 추입 시도하며 종반 걸음 유지했고 전개만 풀리면 막판 한발 가능성은 남아있는 편.

 

11번 빅스마일 (52.5kg, 정도윤, 4)
최근 국6에서 연속 입상 후 승급전 나서는 흐름. 직전 1400m에서는 2선 외곽 따라가며 여유 있게 후착했고 기본 순발력과 종반 유지력 모두 안정적인 상승세. 승급전

 

[경주 포인트]
1
번 오아시스스타가 선행권 전개로 흐름 주도 가능한 편성이고 5번 투투플라잉과 8번 케이로열은 거리 경험과 종반 유지력에서 안정감 보이는 흐름. 11번 빅스마일은 승급전이지만 최근 전개 안정감 좋아 바로 경쟁 가능해 보이며 2번 브리도아레나와 7번 원더풀팀은 종반 추입 변수로 체크할 만한 경주.

 

[우승 후보]

1번 오아시스스타
거리 적응과 전개 안정감 강점

 

5번 투투플라잉
중장거리 흐름 가장 안정적

 

8번 케이로열
선행권 전개 경쟁력 충분

 

11번 빅스마일
상승세 흐름 이어지는 승급전 타입

 

 

 

26.05.29 부경 5경주
4 1400M 핸디캡 / 11

 

1번 영영브라보 (54.0kg, 진겸, 6)
최근 1400m 1600m 모두 선두권 외곽 전개 후 종반까지 여유 있는 걸음 보여준 모습. 직전도 코너 외곽 손해 속 직선 추입 반응 살아났고 기본 전개 안정감은 가장 좋은 편.

 

2번 올더베스트 (52.5kg, 서승운, 10)
직전 1400m 암경주에서 선행 후 직선 여유 있게 밀어붙이며 선착. 최근 선행권 전개 안정적이고 초반 스피드 활용 능력 좋아 거리 흐름만 맞으면 연속 경쟁 가능. 승급전

 

3번 세광최강 (55.5kg, 신윤섭, 5)
최근 혼합3등급 중심으로 강한 상대들과 뛰었던 타입. 직전 1800m에서도 초반 선행 나서며 버티는 흐름 보여줬고 이번 편성에서는 거리 단축과 상대 완화 변수 기대 가능. 3착 승급마

 

4번 홀리데이퀸 (52.5kg, 서강주, 2)
최근 후미권 추입 전개 반복 중인 모습. 직전 1200m에서는 외곽 추입으로 종반 반응 살아났고 거리 늘어나는 조건에서 전개 완화 여부가 변수.

 

5번 스타파크 (55.0kg, 윤형석, 35)
장기간 공백 이후 복귀전. 주행심사에서는 후미권 따라가며 외곽에서 강하게 밀어준 내용이고 실전에서는 초반 자리 선점 여부가 중요해 보이는 타입.

 

6번 금성 (52.5kg, 이효식, 6)
직전 1400m에서 3선 외곽 따라가다 직선 90m 지점 선두로 나서며 여유 있게 통과. 최근 종반 탄력 좋아졌고 거리 적응 흐름도 안정적이라 상승세 이어갈 가능성 충분. 승급전

 

7번 내편 (52.0kg, 손경민, 3)
직전 혼4 1400m에서 후미 인코스 전개 후 직선 추입으로 종반 반응 괜찮았던 모습. 최근 전개 꼬이는 흐름 많았지만 막판 걸음 자체는 꾸준히 유지되는 편.

 

8번 윈드불릿 (57.5kg, 최은경, 3)
최근 혼합3등급 편성에서 꾸준히 외곽 추입 시도 이어가는 타입. 직전 1200m에서도 중외곽 추입으로 걸음 유지됐고 이번 편성에서는 거리 늘어나며 종반 탄력 기대 가능. 3착 승급마

 

9번 그랑트리 (52.5kg, 최시대, 6)
최근 1300m 우승 이후 1600m에서는 다소 밀렸지만 선입권 전개 자체는 안정적. 거리 줄어드는 조건에서 다시 초반 전개 강점 살릴 수 있는 흐름.

 

10번 굿대디 (52.5kg, 전진구, 4)
최근 계속 1800m 중심으로 후미권 추입 전개 반복 중인 타입. 직전도 중위권 따라가며 종반 반응 유지했고 거리 줄어드는 조건에서 전개 변화 여부 관심.

 

11번 섀클선 (53.5kg, 송경윤, 5)
최근 1600m에서는 전개 막힘과 외곽 손해 있었지만 이전 1400m 우승 당시에는 인코스 따라가며 직선 여유 있게 선착. 현 거리 조건에서는 다시 경쟁력 기대 가능.

 

[경주 포인트]
1
번 영영브라보와 2번 올더베스트가 초반 선행권 흐름 주도 가능한 편성. 6번 금성은 최근 상승세와 종반 탄력 좋아 다시 경쟁 가능하고 8번 윈드불릿은 거리 늘어난 조건에서 추입 변수 기대할 수 있는 흐름. 변수마로는 거리 단축 유리한 9번 그랑트리와 전개만 풀리면 가능한 11번 섀클선까지 체크할 만한 경주.

 

[우승 후보]

1번 영영브라보
전개 안정감과 종반 여유 강점

 

2번 올더베스트
선행 흐름이면 연속 가능

 

6번 금성
최근 상승세와 탄력 좋아

 

8번 윈드불릿
거리 늘며 추입 변수 충분

 

 

 

26.05.29 부경 6경주
3 1600M 핸디캡 / 11

 

1번 즐거운동행 (52.5kg, 조인권, 7)
최근 1600m 중심으로 꾸준히 뛰며 선입과 추입 모두 경험한 타입. 직전은 내측 기대며 추진했고 종반 걸음 다소 무뎠지만 이전 1600m 우승 당시에는 중외곽 전개 후 여유 있게 선착했던 흐름. 부담중량 이점 속 선입 전개만 풀리면 다시 반등 가능한 편.

 

2번 그대만의블루 (55.5kg, 최시대, 7)
최근 혼3 강한 상대들과 계속 뛰며 외곽 추입 전개 이어가는 모습. 직전도 코너 크게 돌며 손해 있었지만 종반 반응은 유지됐고 1600m 거리 적응 경험은 안정적인 편.

 

3번 서부비전 (57.0kg, 다나카, 4)
직전 1200m에서는 선입권 따라가며 종반까지 버텨낸 흐름. 이전 1800m에서는 선두권 전개 후 막판 다소 밀렸지만 거리 경험 풍부하고 전개 유리하면 버틸 가능성 충분. 이번 편성에서는 초반 자리 선점 여부가 중요한 흐름.

 

4번 바이스로열 (58.0kg, 다실바, 5)
최근 계속 혼3 1800m 중심으로 꾸준한 경쟁력 보여주는 타입. 직전도 중위권 따라가며 직선 추입으로 반응 살아났고 현 거리에서는 종반 탄력 충분히 기대 가능한 흐름.

 

5번 황제 (53.5kg, 서승운, 4)
직전 1800m에서는 초반 흐름 빠르며 따라가기 버거웠던 모습. 이전 1600m에서는 인코스 추입으로 종반 반응 살아났고 거리 줄어드는 조건에서 전개 변화 여부 관심.

 

6번 대성골드 (54.0kg, 진겸, 5)
최근 국4와 혼4 편성에서 선행권 전개 후 연속 선착 이어가는 상승세. 직전도 선행 경합 속 직선까지 여유 있게 버텨냈고 기본 스피드와 전개 안정감 모두 좋은 흐름. 승급전이지만 현 시점 기세와 초반 장악력은 가장 돋보이는 타입.

 

7번 영광의프린스 (53.0kg, 정도윤, 4)
최근 1800m 중심으로 후미권 추입 전개 반복 중인 타입. 직전은 외곽 크게 돌며 흐름 꼬였지만 이전 국3에서는 선행권 전개 후 여유 있게 3착 지켜낸 모습 있어 거리 줄어든 조건 변수 가능.

 

8번 벌교왕초 (54.0kg, 손경민, 7)
직전 혼4 1400m에서 2선 인코스 전개 후 직선 400m 지점 선두로 나서며 여유 있게 선착. 최근 전개 안정감 좋아졌고 선입 이후 종반 유지력까지 살아난 상승세 흐름. 승급전이지만 최근 내용만 놓고 보면 현 편성에서도 전개 경쟁력 충분해 보이는 타입.

 

9번 퀸오브드래곤 (52.5kg, 최은경, 2)
최근 중장거리 중심으로 후미권 추입 전개 이어가는 타입. 직전은 중외곽 전개 후 걸음 덜 나왔지만 이전 암경주에서는 외곽 추입으로 선착하며 종반 탄력 보여준 모습.

 

10번 하늘신화 (52.5kg, 이성재, 5)
최근 후미권 외곽 추입 전개 반복 중인 흐름. 직전도 외곽에서 종반 걸음 유지됐고 부담중량 내려간 조건에서 막판 탄력 변수 가능.

 

11번 버럭 (54.5kg, 서강주, 7)
최근 혼3 1600m에서 꾸준히 추입 경쟁력 보여주는 타입. 직전은 외곽 전개 손해 있었지만 이전 1600m에서는 중외곽 추입으로 종반 반응 살아났고 흐름 맞으면 입상권 가능.

 

[경주 포인트]
6
번 대성골드와 8번 벌교왕초가 초반 선행권 흐름 주도 가능한 편성. 1번 즐거운동행은 부담중량 이점 속 선입 전개 풀리면 반등 가능하고 3번 서부비전도 거리 경험과 선행권 경쟁력에서 무시하기 어려운 흐름. 변수마로는 거리 단축 유리한 5번 황제와 꾸준한 추입력 보이는 11번 버럭까지 함께 체크할 만한 경주.

 

[우승 후보]

6번 대성골드
상승세와 선행 경쟁력 가장 안정적

 

8번 벌교왕초
승급전이지만 최근 흐름 좋아

 

1번 즐거운동행
부담중량 이점 속 반등 가능

 

3번 서부비전
거리 경험과 전개 강점 충분

 

 

 

26.05.29 부경 7경주
2
등급 1800M 핸디캡 / 9

 

1번 백투더레전드 (53.5kg, 박재이, 8)
최근 1800m 2000m 중심으로 꾸준히 뛰며 추입 전개 이어가는 타입. 직전은 코너 외곽 크게 돌며 손해 있었고 오른 앞다리 절음까지 있었지만 이전 1600m에서는 외곽 추입으로 종반 반응 살아났던 모습. 부담중량 이점 속 전개만 풀리면 막판 한발 가능성 충분한 흐름.

 

2번 마하타이탄 (53.5kg, 손경민, 4)
최근 1급 강한 상대들과 계속 뛰었던 타입. 직전 2200m에서도 선두권 외곽 전개 후 끝까지 버티는 흐름 보여줬고 거리 줄어드는 조건에서는 초반 전개 부담 다소 줄어들 가능성.

 

3번 금아디스팅션 (53.5kg, 신윤섭, 7)
최근 1600m 1400m에서 선입 전개 이후 종반 걸음 다소 무뎌졌던 흐름. 직전은 외곽 전개 손해 있었고 코너에서도 다소 밀렸지만 기본 선행권 스피드는 유지되는 타입.

 

4번 미스터키맨 (58.5kg, 조인권, 36)
장기간 공백 이후 복귀전. 주행심사에서는 선행권 따라가며 외곽에서 강하게 밀어준 뒤 끝까지 여유 있는 모습 보였고 기본 클래스 자체는 이번 편성에서 가장 안정적인 축. 실전 적응 여부만 변수지만 능력 자체는 가장 검증된 타입. 3착 승급마

 

5번 닥터캡틴 (56.5kg, 다나카, 4)
최근 2200m 2000m에서도 꾸준히 추입 경쟁력 이어가는 타입. 직전 2200m에서는 중외곽 추입으로 여유 있게 후착했고 거리 적응과 종반 탄력 모두 안정적인 흐름. 최근 장거리 흐름 가장 안정적이고 전개 상 이점도 기대 가능한 편.

 

6번 비제이치프 (58.5kg, 다실바, 4)
최근 혼합 강편성에서 꾸준히 종반 걸음 유지했던 모습. 직전 2200m에서는 인코스 따라간 뒤 직선 외곽 추입으로 반응 괜찮았고 장거리 경험 풍부한 타입. 3착 승급마

 

7번 그레이보스 (52.5kg, 이성재, 4)
최근 1800m 2200m에서 선행권 전개 후 버티는 흐름 반복 중인 타입. 직전도 외곽 전개 속 종반까지 걸음 유지됐고 부담중량 이점 활용 여부 관심. 이번 편성에서는 가장 유리한 부담중량 조건 속 전개 주도 가능성 충분한 흐름.

 

8번 플라잉더챔프 (53.0kg, 정도윤, 4)
최근 계속 후미권 추입 전개 이어가는 타입. 직전 2200m에서도 외곽 추입 시도하며 종반 반응 유지했고 거리 줄어드는 조건에서 전개 변화 여부가 변수.

 

9번 포스트맨 (55.5kg, 김어수, 8)
최근 1800m 중심으로 선행과 선입 전개 병행하는 흐름. 직전은 외곽 전개와 코너 손해 있었고 이전에는 선행 후 직선까지 버텨낸 내용 있어 전개 여부에 따라 변화 가능.

 

[경주 포인트]
7
번 그레이보스가 부담중량 이점 속 초반 전개 주도 가능한 흐름이고 5번 닥터캡틴은 장거리 적응력과 종반 안정감에서 가장 꾸준한 모습. 4번 미스터키맨은 공백 변수 있지만 기본 능력 우위 기대 가능하며 1번 백투더레전드는 전개만 풀리면 막판 추입 변수 충분하다. 변수마로는 거리 단축 유리한 2번 마하타이탄과 선행 전개 가능한 9번 포스트맨까지 함께 체크할 만한 경주.

 

[우승 후보]

7번 그레이보스
부담중량 이점 속 전개 유리

 

5번 닥터캡틴
장거리 경쟁력 가장 안정적

 

4번 미스터키맨
기본 능력 우위 기대 가능

 

1번 백투더레전드
전개 풀리면 추입 가능성 충분

 

 

 

26.05.29 부경 8경주
4 1400M 핸디캡 / 11

 

1번 닥터캐슬 (55.5kg, 이효식, 5)
최근 1400m 1800m 중심으로 꾸준히 선입 전개 이어가는 타입. 직전은 중후미 외곽 전개 후 직선 추입으로 반응 유지됐고 이전 1400m에서는 여유 있게 후착하며 거리 적응력 보여준 모습. 전개만 무리 없으면 종반까지 꾸준한 걸음 기대 가능한 흐름.

 

2번 스트로베리퀸 (52.5kg, 정도윤, 4)
최근 1400m 1600m에서 중후미 추입 전개 반복 중인 흐름. 직전은 인코스 추입으로 종반 약간 올라왔고 부담중량 이점 속 전개만 풀리면 막판 변수 가능. 최근 흐름 대비 부담중량 조건 유리하고 종반 반응 살아나는 모습은 체크 가능.

 

3번 미라주 (52.5kg, 김어수, 12)
장기간 공백 이후 복귀전. 최근 두 차례 주행심사에서는 중외곽 따라간 뒤 직선 잡고만 가는 여유 있는 모습 보였고 실전에서는 초반 자리 선점 여부가 중요해 보이는 타입.

 

4번 서귀오름 (57.5kg, 채상현, 3)
최근 1600m와 혼3 편성 중심으로 꾸준히 추입 경쟁력 이어가는 타입. 직전도 인코스 중앙 추입으로 종반 반응 유지됐고 거리 줄어드는 조건에서는 전개 부담 다소 완화될 가능성. 강한 상대 경험 풍부한 만큼 편성 완화 시 추입 경쟁력 기대 가능한 흐름. 3착 승급마

 

5번 위라이크머니 (52.5kg, 윤형석, 2)
최근 계속 후미권 추입 전개 반복 중인 흐름. 직전 1400m에서도 외곽 추입 시도했지만 걸음 덜 나왔고 현 편성에서는 전개 변화 여부가 변수.

 

6번 무쌍의반석 (52.5kg, 송경윤, 13)
장기간 공백 이후 복귀전. 주행심사에서는 외곽 따라가며 채찍 몇 번 대고 잡고만 가는 여유 있는 모습 보였고 기본 탄력 자체는 나쁘지 않았던 흐름.

 

7번 딴봉퀸 (52.5kg, 전진구, 2)
최근 후미권 추입 전개 속 꾸준히 종반 걸음 유지하는 타입. 직전은 외곽 크게 돌며 손해 있었고 이전 1400m에서는 인코스 추입으로 종반 반응 살아났던 모습.

 

8번 월드블루핀캣 (52.5kg, 조인권, 6)
직전 1400m 암경주에서 선입권 따라가며 직선 100m 지점 선두로 나서 여유 있게 통과. 최근 선행과 선입 전개 모두 안정적이고 거리 적응력에서도 가장 안정감 보이는 흐름. 이번 편성에서는 초반 자리 선점과 전개 주도 가능성이 가장 높아 보이는 타입.

 

9번 엘카사도르 (52.5kg, 최은경, 6)
최근 계속 후미권 추입 전개 반복 중인 타입. 직전 1200m에서는 종반 반응 괜찮았고 결승선 부근 진로 막힘 있었던 만큼 거리 늘어난 조건에서 변화 가능성 남아있는 편.

 

10번 리치트리 (52.5kg, 박재이, 5)
최근 1400m 1600m에서 후미권 추입 전개 이어가는 흐름. 직전은 인코스 추입으로 걸음 덜 나왔지만 이전 1400m에서는 여유 있는 후착 기록했고 막판 탄력은 꾸준한 편.

 

11번 끝판여걸 (52.5kg, 이성재, 2)
최근 1400m 암경주 중심으로 선행 전개 반복 중인 타입. 직전은 출발 늦고 진로 막힘 있었지만 이전 경주들에서는 선행 후 끝까지 버티는 저항력 보여준 흐름.

 

[경주 포인트]
8
번 월드블루핀캣이 가장 안정적인 선행·선입 흐름으로 전개 주도 가능한 편성. 2번 스트로베리퀸은 부담중량 이점 속 종반 추입 변수 기대 가능하고 4번 서귀오름은 혼3 경험 기반의 추입 경쟁력이 강점. 1번 닥터캐슬도 거리 적응력과 선입 전개 안정감에서 꾸준한 흐름 보이는 타입. 변수마로는 선행 버티기 가능한 11번 끝판여걸과 실전 적응 여부가 관건인 3번 미라주까지 함께 체크할 만한 경주.

 

[우승 후보]

8번 월드블루핀캣
전개 주도 가능성 가장 높은 흐름

 

2번 스트로베리퀸
부담중량 이점 속 추입 변수

 

4번 서귀오름
3 경험 기반 경쟁력 충분

 

1번 닥터캐슬
선입 전개 안정감 꾸준한 타입

 

 

 

26.05.29 제주 1경주
6 900M 별정A / 10

 

1번 천상비 (55.0kg, 원유일, 데뷔전)
두 차례 주행심사에서는 외곽 따라가며 종반까지 밀어준 모습. 최근 심사에서는 직선 외곽 채찍 반응 괜찮았고 기본 순발력은 갖춘 타입이지만 실전 적응 여부가 변수.

 

2번 아라별 (55.0kg, 강수한, 2)
최근 두 차례 모두 선행권 전개 후 직선까지 버텨낸 흐름. 직전 900m에서도 선행 후 200m 지점까지 선두 유지했고 기본 초반 스피드는 이번 편성에서 가장 안정적인 모습.

 

3번 출정식 (55.0kg, 곽용남, 2)
직전 900m에서는 출발대 부딪히며 흐름 꼬였지만 외곽 추입으로 종반 걸음 유지. 이전 경주에서는 인코스 따라가며 막판 반응 살아났고 출발 안정 여부가 중요해 보이는 타입.

 

4번 전승열차 (55.0kg, 이동준, 13)
데뷔전에서는 후미권 외곽 전개 후 코너 막힘까지 있었던 모습. 주행심사에서는 직선 강하게 밀어주며 반응 보였고 실전 경험 이후 변화 가능성은 남아있는 편.

 

5번 한라공주 (55.0kg, 김홍권, 2)
직전 900m에서 2선 인코스 따라가며 직선 추입 시도했지만 걸음 덜 나왔던 모습. 주행심사에서는 직선 강하게 밀어주며 반응 괜찮았고 전개만 풀리면 변화 가능.

 

6번 빈체로 (55.0kg, 박성광, 3)
최근 두 차례 모두 중후미권 외곽 전개 반복 중인 타입. 직전도 선입권 따라가다 직선에서 걸음 덜 나왔지만 기본 탄력 자체는 유지되는 흐름.

 

7번 황해랑 (55.0kg, 이성민, 17)
최근 선행 전개 이후 종반까지 버티는 흐름 보여준 타입. 직전 900m에서도 선행 경합 후 막판까지 저항력 보였고 초반 자리 선점 여부가 중요해 보이는 편.

 

8번 차크라 (55.0kg, 한영민, 데뷔전)
주행심사에서는 후미권 인코스 따라간 뒤 직선 채찍 반응으로 걸음 올렸던 모습. 실전에서는 초반 적응과 자리 선점 여부가 관건.

 

9번 백두무대 (55.0kg, 김한남, 2)
직전 1000m에서는 외곽 추입 시도하며 종반 걸음 유지. 이전 900m에서도 중외곽 추입 반복했던 타입이고 거리 줄어드는 조건에서 막판 변수 가능.

 

10번 마패창 (55.0kg, 양민재, 3)
직전 900m에서는 출발 늦고 인코스 추입으로 반응 이어갔던 모습. 이전 경주에서는 후미권 따라가다 직선 여유 있게 3착 올라왔고 종반 탄력은 꾸준한 흐름.

 

[경주 포인트]
2
번 아라별과 7번 황해랑이 초반 선행권 흐름 주도 가능한 편성. 3번 출정식은 출발 안정 시 추입 변수 가능하고 10번 마패창은 종반 탄력에서 꾸준한 흐름 보이는 타입. 변수마로는 실전 적응 여부가 관건인 1번 천상비와 8번 차크라까지 함께 체크할 만한 경주.

 

[우승 후보]

2번 아라별
초반 스피드와 전개 안정감 강점

 

7번 황해랑
선행 흐름이면 버티기 가능

 

10번 마패창
종반 추입 탄력 꾸준

 

3번 출정식
출발 안정 시 변화 가능

 

 

 

25.05.29 제주 2경주
6 900M 별정A / 10

 

1번 태흥제일 (55.0kg, 곽석, 3)
최근 900m 두 차례 모두 선행권 전개 후 종반까지 버티는 흐름. 직전에는 인코스 따라가며 종반 탄력 유지했고 기본 스피드는 이번 편성에서 경쟁력 충분한 모습.

 

2번 흑룡스타 (55.0kg, 김홍권, 17)
휴양 전에는 선입권 따라가며 종반까지 버텨낸 경험 있는 타입. 다만 최근 실전에서는 종반 걸음 둔화 반복돼 컨디션 회복 여부가 변수.

 

3번 세기강타 (55.0kg, 박성광, 데뷔전)
주행심사에서는 인코스 따라가며 직선 강하게 밀어준 모습. 기본 주행은 무난했고 실전 적응 여부에 따라 변화 가능성 있는 신예.

 

4번 황금새 (55.0kg, 박재희, 데뷔전)
최근 주행심사에서는 중위권 따라가며 직선 반응 보여준 모습. 아직 실전 검증은 필요하지만 종반 밀어주는 탄력 자체는 유지된 흐름.

 

5번 태백의진 (55.0kg, 전현준, 15)
초반 선행 시도 능력은 있는 타입. 직전 900m에서는 자리 못 잡으며 흐름 꼬였지만 이전 경주들에서는 초반 스피드 자체는 꾸준했던 모습.

 

6번 종횡무진 (55.0kg, 문현진, 4)
데뷔전에서는 선두권 전개 후 직선까지 버티며 3착 기록. 주행심사 때부터 기본 순발력과 탄력 보여줬고 실전 한 차례 경험 이후 전개 안정감 기대되는 타입.

 

7번 사랑이 (55.0kg, 임재광, 20)
최근 주행심사에서는 선행 나선 뒤 직선까지 여유 있는 모습. 실전에서는 코너 이후 걸음 무뎌진 모습 있었지만 초반 전개는 가능한 타입.

 

8번 캐논걸 (55.0kg, 이성민, 데뷔전)
최근 주행심사에서는 인코스 따라가며 직선 반응 보여준 모습. 이전 심사에서는 자세 불량 아쉬움 있었지만 최근 흐름은 다소 안정된 편.

 

9번 황리단 (55.0kg, 장우성, 2)
직전 실전에서는 후미권 외곽 전개 후 추입 시도. 아직 종반 결정력은 부족하지만 주행심사에서는 직선 반응 나쁘지 않았던 모습.

 

10번 태자주니어 (55.0kg, 김준호, 9)
꾸준히 중후미권 추입 시도하는 타입. 최근에는 종반 걸음 유지가 다소 아쉬웠지만 경험 자체는 풍부한 편.

 

[경주 포인트]
1
번 태흥제일과 6번 종횡무진이 초반 전개 주도 가능한 편성. 5번 태백의진과 7번 사랑이도 선행권 가세 가능한 흐름이고, 데뷔전 나서는 3번 세기강타와 8번 캐논걸의 실전 적응 여부도 변수로 볼 수 있는 경주.

 

[우승 후보]

1번 태흥제일
초반 전개와 종반 버티기 안정적

 

6번 종횡무진
실전 경험 이후 전개 안정감 기대

 

5번 태백의진
선행 시도 가능한 편성

 

3번 세기강타
주행심사 반응 무난했던 신예

 

 

 

25.05.29 제주 3경주
5 1000M 핸디캡 / 10

 

1번 울란바토르 (53.5kg, 전현준, 2)
최근 1000m에서 선행 이후 끝까지 버티는 흐름 반복. 직전에도 인코스 선행 후 막판까지 저항하며 경쟁력 보였고 부담중량도 무난한 편이라 전개 유리하면 입상권 도전 가능.

 

2번 마조여신 (51.0kg, 김준호, 3)
데뷔 이후 꾸준히 입상권 근처 유지 중인 안정형. 직전 900m에서도 중외곽 추입으로 2착 기록했고 이번에는 가벼운 부담중량 이점까지 있어 전개 맞으면 충분히 다시 도전 가능한 타입.

 

3번 걸싸게 (52.0kg, 임재광, 9)
데뷔전에서 선행 후 여유 있게 우승. 당시 직선 탄력과 스피드 모두 인상적이었고 실전 적응까지 마친 모습이라 상승 여력 충분한 기대주.

 

4번 돌체 (51.0kg, 김홍권, 45)
장기 공백 이후 출전. 주행심사에서는 무난한 움직임 보였지만 실전 감각 회복 여부가 변수. 최근 흐름만 놓고 보면 아직은 검증 필요.

 

5번 전승스타 (57.5kg, 박재희, 2)
최근 3 2승 포함 상승세 확실한 타입. 직전 900m 핸디전에서도 선입 후 직선에서 여유 있게 제압했고 기본 전개와 결정력 모두 안정적. 다만 부담중량 상승은 변수.

 

6번 영지신 (51.0kg, 곽석, 8)
선행 전개 시 버티는 힘은 있는 편. 다만 최근에는 종반 걸음 약해지는 모습 반복되고 있어 거리 적응과 막판 집중력이 관건.

 

7번 무림통일 (58.0kg, 문현진, 2)
최근 1000m에서 꾸준히 경쟁력 보여주는 타입. 직전에는 출발이 늦었음에도 종반 추입으로 가능성 보였고 기본 능력 자체는 이번 편성 최상위권. 높은 부담중량 극복 여부가 핵심.

 

8번 서부검객 (54.0kg, 박성광, 2)
최근 두 차례 모두 종반 추입력 살아난 모습. 직전에는 선두권 따라가다 막판까지 버티며 2착 기록했고 흐름 자체는 안정적인 편.

 

9번 뚜벅이 (57.5kg, 양민재, 3)
거리 경험은 풍부하지만 최근에는 추입 탄력 둔화가 이어지는 모습. 전개 도움 없이는 상위권 도전이 쉽지 않아 보이는 흐름.

 

10번 거승보배 (56.0kg, 김다영, 2)
최근 900m에서 연속 입상권 근처 유지하며 안정된 모습. 선입 전개 후 종반까지 버티는 힘은 좋은 편이라 거리 늘어난 이번 경주도 무시 어려운 타입.

 

[경주 포인트]
5
번 전승스타와 3번 걸싸게가 초반 주도권 경쟁 가능성이 높고, 1번 울란바토르와 10번 거승보배도 선입권 가세 가능한 흐름. 7번 무림통일은 종반 추입 능력에서 강점이 있으며, 2번 마조여신은 가벼운 부담중량 활용 여부가 관건인 경주.

 

[우승 후보]

5번 전승스타
최근 전개·결정력 가장 안정적

 

3번 걸싸게
데뷔전 내용 우수, 상승 여력 충분

 

7번 무림통일
기본 능력 우위, 추입 경쟁력

 

2번 마조여신
가벼운 부담중량 강점 기대

 

 

25.05.29 제주 4경주
5 1000M 핸디캡 / 9

 

1번 화이트타이거 (53.5kg, 임재광, 3)
데뷔전에서 선행 후 여유 있게 우승하며 가능성 입증. 초반 스피드 좋고 직선 탄력도 안정적이라 승급전이지만 흐름 자체는 상당히 좋다.

 

2번 강한댄서 (53.5kg, 김홍권, 2)
꾸준히 선입권 전개 가능한 타입. 최근에는 종반 결정력이 다소 아쉽지만 부담중량은 무난해 전개 따라 입상권 가능성은 충분.

 

3번 거국명령 (54.0kg, 박성광, 2)
최근 900m 1000m에서 꾸준히 경쟁력 유지. 직전에도 종반 걸음 살아났고 선행·선입 모두 가능한 전개 유연성이 장점.

 

4번 전승소녀 (53.0kg, 김준호, 2)
최근 성적은 다소 기복 있지만 기본 스피드는 갖춘 타입. 선입 전개 시 한 발은 가능해 무시하기 어려운 편성.

 

5번 탐라비상 (53.0kg, 문현진, 2)
최근 연속해서 종반 추입력 살아나는 모습. 1000m에서 꾸준히 걸음 유지되고 있고 부담중량도 좋아 안정적인 도전 가능.

 

6번 라스트타임 (58.0kg, 김다영, 19)
장기 휴양 이후 복귀전. 기본 능력은 있지만 높은 부담중량과 실전 공백이 변수. 막판 추입은 가능하나 조건은 쉽지 않다.

 

7번 블루칸 (52.0kg, 전현준, 2)
최근 연속 우승으로 상승세 뚜렷. 직전 1000m에서도 중외곽 추입으로 강한 탄력 보여줬고 가벼운 부담중량까지 유리한 조건.

 

8번 거승태자 (56.0kg, 원유일, 4)
직전 1000m에서 선입 후 여유 있는 2착 기록. 기본 전개 안정적이고 꾸준한 걸음 유지가 강점이라 다시 한 번 경쟁력 기대.

 

9번 새벽종소리 (54.0kg, 이동준, 31)
장기 공백 이후 복귀전이지만 주행심사 내용은 무난. 선행 전개 시 버티는 힘은 있으나 실전 감각 회복 여부가 관건.

 

[경주 포인트]
1
번 화이트타이거와 3번 거국명령이 초반 선행권 형성 가능성이 높고, 8번 거승태자도 선입 가세 가능한 흐름. 종반에는 7번 블루칸과 5번 탐라비상이 추입 경쟁에 나설 가능성이 높아 보이며 전개 흐름에 따라 순위 변동 여지는 충분한 경주.

 

[우승 후보]

7번 블루칸
최근 상승세와 추입 탄력 가장 안정적

 

1번 화이트타이거
데뷔전 완성도 우수, 전개 유리

 

8번 거승태자
선입 전개 안정감 돋보여

 

5번 탐라비상
최근 꾸준한 추입력으로 복병 가치 충분

 

 

 

25.05.29 제주 5경주
4 1000M 핸디캡 / 9

 

1번 역발산 (56.5kg, 곽석, 2)
최근 1110m에서 꾸준히 선행 경쟁력 보여준 마필. 이번 거리 단축은 흐름상 유리할 수 있고 초반 전개 주도 가능성 충분한 유형.

 

2번 자유여신 (52.0kg, 임재광, 2)
빠른 순발력과 가벼운 부담중량 강점 뚜렷. 승급 이후 직전 4등급에서도 선입 경쟁력 보여줬고 이번 편성에서도 전개 유리하면 기대 가능한 전력.

 

3번 장타공주 (57.5kg, 한영민, 3)
최근 꾸준히 종반 추입력 유지 중인 타입. 부담중량은 변수지만 1000m에서는 막판 한 발 살아있는 흐름이고 전개만 맞으면 충분히 도전 가능함.

 

4번 우당대목 (51.5kg, 박재희, 2)
부담중량 메리트는 충분한 편. 최근 걸음은 다소 아쉽지만 전개 도움 받는다면 입상권 도전 여지 있음.

 

5번 대기원 (53.5kg, 강수한, 4)
최근 장거리 위주 출전 이어졌지만 기본 추입력은 유지 가능. 1000m 거리 단축 조건에서 종반 탄력 개선 여부가 관건임.

 

6번 설향 (51.0kg, 곽용남, 8)
가벼운 부담중량 이점 있는 마필. 최근 종반 걸음 자체는 나쁘지 않은 흐름이고 전개 꼬이지 않으면 삼복권 변수 가능한 전력.

 

7번 오백선녀 (53.0kg, 박성광, 2)
직전 1110m에서도 선행권 경쟁력 보여주며 막판까지 버텨낸 모습. 최근 성장세 뚜렷하고 1000m 적성에서도 경쟁력 충분한 타입.

 

8번 양대전설 (60.0kg, 이동준, 2)
기본 능력 자체는 가장 강한 축으로 볼 수 있음. 다만 부담중량 60kg은 분명 변수이고 초반 전개 이후 막판 유지 여부가 관건.

 

9번 민강의힘 (52.0kg, 김홍권, 5)
데뷔 후 3전 연속 연대 기록 중인 상승세 마필. 빠른 선행력과 높은 완성도 모두 강점이고 이번에도 부담중량 유리해 기대 충분함.

 

[경주 포인트]
2
번 자유여신과 9번 민강의힘이 초반 선행권 흐름 주도할 가능성 높음. 7번 오백선녀와 1번 역발산도 선입권 가세 가능한 전력이고 종반에는 3번 장타공주와 6번 설향의 추입 타이밍이 변수로 작용할 수 있는 경주.

 

[우승 후보]

9번 민강의힘
선행력과 완성도 모두 돋보이는 상승세

 

2번 자유여신
부담중량 이점 활용 기대 가능

 

7번 오백선녀
최근 걸음 좋아진 모습 뚜렷

 

3번 장타공주
막판 한 발 충분히 가능한 타입

 

 

 

25.05.29 제주 6경주
4 1110M 핸디캡 / 10

 

1번 최강지존 (51.0kg, 곽용남, 9)
최근 후미권 추입 전개 반복 중인 타입. 직전 1110m에서는 중외곽 추입으로 종반 반응 유지했고 부담중량 내려간 조건이라 막판 한 발 가능성은 남아있는 흐름.

 

2번 용감무쌍 (54.0kg, 이성민, 2)
직전 1110m에서는 선입권 따라가며 직선 80m 지점 선두로 나선 뒤 여유 있게 통과. 최근 선행과 선입 전개 모두 안정적이고 현 거리에서는 경쟁력 충분한 유형.

 

3번 새벽전설 (58.5kg, 김준호, 4)
데뷔 이후 빠르게 상승세 이어가는 마필. 직전 1110m에서도 중외곽 전개 후 종반 탄력 유지하며 여유 있는 내용 보여줬고 기본 능력 자체는 이번 편성 최상위권 전력임.

 

4번 장타호령 (52.0kg, 강수한, 3)
최근 후미권 추입 전개 속 종반 걸음 꾸준한 타입. 직전에도 인코스 중앙 추입으로 반응 유지했고 부담중량 조건에서는 충분히 도전 가능한 흐름.

 

5번 빛의기사 (58.0kg, 한영민, 2)
최근 1110m 중심으로 꾸준히 추입 경쟁력 보여주는 모습. 직전에는 외곽 전개 후 40m 지점 선두로 올라섰고 막판까지 걸음 유지된 점은 기대할 만함.

 

6번 녹원제일 (51.0kg, 문현진, 13)
최근 후미권 추입 전개 반복 중인 타입. 직전에는 결승선 부근 진로 막힘 있었고 부담중량 이점은 있는 편이라 전개 풀리면 입상권 도전 여지 있음.

 

7번 카라향 (53.5kg, 원유일, 2)
최근 1000m 1110m에서 꾸준히 외곽 추입 시도하는 흐름. 직전에도 외곽 전개 속 종반 걸음 유지됐고 거리 적응력 자체는 나쁘지 않은 유형.

 

8번 굳셀건 (53.5kg, 박재희, 2)
최근 성적은 다소 아쉽지만 기본 선입 전개 가능한 타입. 직전에는 인코스 따라가며 종반 걸음 유지했고 부담중량 조건에서는 변화 가능성 있음.

 

9번 탐라인기 (53.0kg, 박성광, 2)
직전 1000m에서는 선행 후 직선 80m 지점까지 버티며 경쟁력 보여준 모습. 최근 선입 전개 안정감 좋아졌고 거리 늘어나는 조건도 나쁘지 않은 흐름.

 

10번 덤장파워 (57.5kg, 양민재, 2)
최근 후미권 추입 전개 이어가는 타입. 직전에는 결승 100m 지점 막힘 있었고 종반 걸음 자체는 유지되는 모습이라 전개 변수에 따라 가능성 남아있음.

 

[경주 포인트]
2
번 용감무쌍과 9번 탐라인기가 초반 선행권 흐름 주도할 가능성 높음. 3번 새벽전설은 기본 능력 우위 기대 가능한 전력이고 5번 빛의기사는 종반 추입 경쟁력에서 강점 뚜렷한 모습. 변수마로는 부담중량 유리한 4번 장타호령과 전개만 풀리면 한 발 가능한 1번 최강지존까지 체크할 만한 경주.

 

[우승 후보]

3번 새벽전설
기본 능력 우위 기대 가능한 축

 

2번 용감무쌍
전개 안정감과 상승세 강점

 

5번 빛의기사
막판 추입 경쟁력 충분한 타입

 

9번 탐라인기
선행 전개 활용 가능성 기대

 

 

 

25.05.29 제주 7경주
4 1110M 핸디캡 / 9

 

1번 다크루비 (51.5kg, 임재광, 15)
최근 900m·1000m 연속 선행 승부로 강한 경쟁력 보여준 상승세 마필. 직전 1000m에서도 선두권 외곽 전개 후 직선 200m 지점 선두로 나서 여유 있게 통과했고 부담중량 크게 내려간 조건이라 재차 기대치 높음.

 

2번 색달미소 (51.0kg, 한영민, 3)
최근 1110m 꾸준히 선입·추입 병행하는 흐름. 직전에는 코너 밀림 속에서도 직선 인코스 추입 유지했고 부담중량 이점 있는 편이라 삼복권 정도는 가능성 남아있음.

 

3번 전농혁신 (55.5kg, 김다영, 8)
최근 성적은 다소 주춤하지만 기본 스피드 자체는 나쁘지 않은 유형. 직전 주행심사에서는 선행 후 여유 있는 걸음 보여줬고 실전 적응 여부가 변수.

 

4번 파벽비거 (54.0kg, 강수한, 3)
최근 1000m 1110m에서 추입 탄력 좋아진 모습. 직전 1110m에서는 후미권 전개 후 직선 100m 지점 선두로 올라서며 여유승 기록했고 현 상승세라면 연투 가능성 충분.

 

5번 날려버려 (56.5kg, 전현준, 11)
최근 장기간 공백 이후 실전 적응 중인 흐름. 과거 1110m에서는 선입권 전개 가능했던 마필이나 최근 종반 탄력은 다소 아쉬운 모습.

 

6번 전농미르 (59.0kg, 김홍권, 2)
최근 강한 상대와 경쟁하며 꾸준히 추입 시도하는 유형. 직전 1110m에서는 외곽 추입으로 3위권까지 올라왔고 종반 걸음은 유지되는 모습이나 부담중량은 변수.

 

7번 만복 (59.0kg, 김준호, 2)
최근 1300m 1110m 혼합 출전 속 선입 전개 유지 중. 다만 종반 결정력에서는 다소 부족한 모습 이어지고 있어 부담중량 극복 여부 중요.

 

8번 선봉여명 (55.0kg, 문현진, 12)
직전 1110m에서는 선행 전개 후 직선에서 여유 있게 버틴 모습. 기본 선행력 우수하고 전개 조건 맞으면 다시 한 번 버티기 가능성 충분한 타입.

 

9번 육탄질주 (53.0kg, 장우성, 2)
최근 1000m 1110m에서 후미 추입 전개 반복 중. 직전에는 외곽 전개 후 직선 추입 시도했으나 결정력은 다소 부족했던 흐름.

 

[경주 포인트]
1
번 다크루비와 8번 선봉여명이 초반 선행권 주도할 가능성 높은 흐름. 4번 파벽비거는 최근 종반 추입 탄력 가장 안정적인 전력이고 1번 다크루비는 감량 이점까지 더해져 강한 우승 후보로 평가 가능. 6번 전농미르는 부담중량이 변수지만 종반 한 발은 여전히 위협적인 유형.

 

[우승 후보]

1번 다크루비
감량 이점과 선행력 모두 돋보이는 축

 

4번 파벽비거
최근 상승세 가장 뚜렷한 추입형

 

8번 선봉여명
전개 유리 시 선행 버티기 가능

 

6번 전농미르
부담중량 변수 있지만 종반 경쟁력 충분

 

 

 

25.05.29 제주 8경주
3 1200M 핸디캡 / 10

 

1번 유달리 (58.0kg, 곽용남, 2)
최근 1200m·1300m 연속 후미 추입 전개 반복 중인 타입. 직전 1200m에서는 외곽 크게 돌며 종반 추입 시도했지만 결정력은 다소 부족했던 모습. 부담중량은 높지만 실전 흐름 자체는 꾸준히 유지 중인 전력.

 

2번 와흘호 (52.0kg, 한영민, 17)
감량 이점이 가장 돋보이는 마필. 직전 1110m에서는 인코스 추입으로 경쟁력 보였고 이번에도 부담중량 조건은 상당히 유리함. 다만 장기간 공백 이후 복귀전이라 실전 감각 회복 여부가 관건.

 

3번 범나비 (56.5kg, 김홍권, 2)
직전 1200m에서 선입 전개 후 직선 10m 지점 선두로 나서며 끝까지 경쟁력 유지했던 모습. 최근 선행과 선입 전개 모두 안정적이고 실전 흐름 이어가는 점도 강점 뚜렷한 유형.

 

4번 리듬황후 (57.5kg, 문현진, 2)
최근 꾸준히 종반 추입력 유지 중인 안정형 마필. 직전 1200m에서도 중외곽 추입으로 막판 반응 괜찮았고 1200m 적성 역시 검증된 편이라 다시 한 번 연투 기대 가능한 전력.

 

5번 일품가속 (52.0kg, 이동준, 2)
최근 1110m에서는 출발 불리함 속에서도 종반 추입력은 유지된 흐름. 부담중량 메리트 충분하고 전개만 풀리면 삼복권 도전 여지 있는 타입.

 

6번 청룡불빛 (55.0kg, 김준호, 6)
최근 1200m 우승 포함 꾸준히 경쟁력 보여준 마필. 직전 1300m에서는 오른 앞다리 절음 있었지만 기본 선입력과 종반 탄력은 유지 가능해 거리 줄어드는 조건은 기대할 만함.

 

7번 영상대부 (53.5kg, 장우성, 2)
최근 1110m에서 선행 이후 버티는 흐름 반복 중인 타입. 직전에도 인코스 선행 전개 후 종반까지 저항력 보여줬고 부담중량 무난해 전개 유리하면 충분히 경쟁 가능한 흐름.

 

8번 백호여걸 (54.5kg, 임재광, 3)
최근 1200m 연속 안정적인 걸음 보여주는 상승세 마필. 직전에는 중외곽 추입으로 종반 탄력 유지했고 이전 1110m 우승 당시에는 직선 여유 있는 내용 보여줬다. 현 시점 가장 안정감 높은 전력 중 하나.

 

9번 생각대로 (57.5kg, 전현준, 6)
최근 주행심사에서는 선행 후 직선 잡고만 가는 여유 있는 모습. 직전 실전에서도 선행 전개 후 막판까지 경쟁력 보였고 기본 전개 능력은 충분한 유형. 휴식 이후 컨디션 회복 여부가 변수.

 

10번 명가의힘 (54.5kg, 박성광, 7)
최근 꾸준히 후미 추입 전개 이어가는 타입. 직전 1200m에서도 중외곽 추입으로 종반 걸음 유지됐고 부담중량 자체는 무난한 편. 다만 공백 이후 실전 감각 회복은 체크 필요.

 

[경주 포인트]
3
번 범나비와 9번 생각대로가 초반 선행권 흐름 주도할 가능성 높은 편성. 8번 백호여걸은 최근 가장 안정적인 상승 흐름 유지 중이고 4번 리듬황후 역시 꾸준한 종반 탄력으로 경쟁력 충분한 전력. 6번 청룡불빛은 거리 단축 조건이 유리할 수 있으며 변수마로는 감량 이점 큰 2번 와흘호와 전개 유리한 7번 영상대부까지 함께 체크할 만함.

 

[우승 후보]

8번 백호여걸
상승세와 전개 안정감 모두 강점

 

3번 범나비
선행·선입 모두 가능한 전력

 

4번 리듬황후
꾸준한 추입 경쟁력 기대 가능

 

6번 청룡불빛
거리 조건 유리한 반등 후보

 

 

 

25.05.29 제주 9경주
2 1200M 핸디캡 / 10

 

1번 일사만리 (51.5kg, 강수한, 3)
최근 1400m에서는 후미 인코스 전개 후 직선 중앙 추입 시도하며 종반 반응 유지했던 모습. 이전 1110m에서는 외곽 추입으로 걸음 살아났고 부담중량 내려온 조건이라 전개만 맞으면 막판 한 발 가능성 있음.

 

2번 연화왕자 (56.0kg, 박재희, 3)
최근 1400m 중심으로 꾸준히 추입 경쟁력 유지 중인 타입. 직전에도 중외곽 추입 시도하며 끝걸음 유지했고 1200m보다는 중거리 적성이 더 좋아 보이나 기본 전력 자체는 무시 어려운 흐름.

 

3번 명성스토리 (56.5kg, 문현진, 2)
최근 1200m 연속 안정적인 선입·추입 전개 이어가는 마필. 직전에도 직선 중앙 추입으로 종반 반응 괜찮았고 꾸준한 실전 흐름 유지 중이라 다시 한 번 경쟁력 기대 가능한 전력.

 

4번 캐논황후 (59.0kg, 전현준, 4)
최근 1200m에서 선행 이후 끝까지 버티는 흐름 반복 중. 직전에도 인코스 선행 후 150m 지점까지 저항력 보여줬고 기본 스피드 우수한 유형. 다만 부담중량 상승은 관건임.

 

5번 텐언더 (58.5kg, 곽용남, 3)
최근 1200m에서 꾸준히 상위권 경쟁 이어가는 상승세 마필. 직전 제1등급에서는 후미권 추입 전개 속 종반 걸음 유지했고 이전 1200m 우승 당시에는 직선 여유 있는 모습 보여줬다. 기본 능력은 충분한 전력.

 

6번 백전불태 (54.5kg, 김준호, 13)
최근 후미 추입 전개 반복 중인 타입. 직전들에서는 종반 걸음 다소 아쉬웠지만 부담중량 조건은 무난한 편. 장기 공백 이후 실전 감각 회복 여부가 변수.

 

7번 달빛영웅 (51.5kg, 원유일, 3)
최근 1400m에서는 후미 추입 전개 속 종반 걸음 유지된 모습. 이전 1300m에서는 직선 20m 지점 선두로 올라서며 우승 기록했고 부담중량 이점 있는 편이라 전개 흐름 따라 충분히 도전 가능함.

 

8번 한백제왕 (53.5kg, 곽석, 4)
최근 1200m에서 선행·선입 전개 모두 안정적인 모습. 직전에도 선두권 외곽 전개 후 종반까지 경쟁력 유지했고 이전 1200m에서는 여유 있는 선행 우승 기록. 현 거리 적성에서 강점 뚜렷한 타입.

 

9번 소문그대로 (53.5kg, 임재광, 7)
최근 1200m에서 꾸준히 선입 전개 가능한 흐름. 직전에도 선두권 외곽 전개 후 직선 10m 지점 선두로 나서는 경쟁력 보여줬고 부담중량 유리해 복병 가치 충분한 전력.

 

10번 무주미소 (51.0kg, 이성민, 2)
최근 1110m 1200m에서 연속 추입 경쟁력 보여주는 타입. 직전에도 인코스 추입으로 여유 있는 후착 기록했고 최저 부담중량 조건이라 막판 탄력 기대 가능한 흐름.

 

[경주 포인트]
4
번 캐논황후와 8번 한백제왕이 초반 선행권 흐름 주도할 가능성 높은 편성. 3번 명성스토리는 꾸준한 선입 경쟁력 유지 중이고 5번 텐언더는 기본 능력에서 가장 안정감 있는 전력으로 볼 수 있음. 종반에는 10번 무주미소와 1번 일사만리의 추입 변수 가능성도 함께 체크할 만한 경주.

 

[우승 후보]

5번 텐언더
기본 능력과 최근 흐름 모두 안정적

 

8번 한백제왕
1200m
적성과 전개 강점 뚜렷

 

3번 명성스토리
꾸준한 실전 흐름 유지 중인 타입

 

4번 캐논황후
선행 전개 시 버티기 가능한 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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