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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05월 23일 서울, 제주경마 인공지능 핵심요약!
작성자 : 인공
2026-05-23 06:42:56
/조회수 361
26.05.23 서울 1경주
국6 1200M 별정A / 11두
1번 더선아미르
(55.0kg, 이혁, 10주)
★ 최근 1200m와 1300m에서는 후미권
전개 이후 종반 추입 시도 이어가는 말이다. 직전 1300m에서도
외곽 추입 과정에서 걸음 유지됐고 거리 줄어든 조건에서는 좀 더 나은 흐름 기대 가능한 유형임.
2번 온누리빛 (55.0kg,
루이스, 5주)
★ 최근 1200m에서 두 차례 3착 기록하며
꾸준한 경쟁력 보여준 말이다. 직전 1300m에서도 선입
전개 이후 종반 버티기 가능했고 기본 전개 안정감은 나쁘지 않은 흐름임. 거리 경험 충분하고 초반 자리
선점 시 입상권 경쟁 가능한 전력이다. 3착 승급마.
3번 나스카불청객
(55.0kg, 이용호, 5주)
★ 데뷔전에서는 선입권 따라가며 직선 경쟁 유지 시도했던 말이다. 직전 1200m에서도 인코스 전개 이후 크게 무너지지 않았고 한 번 뛰어본 경험은 강점으로 볼 수 있음. 주행심사 당시 선행 전개 능력 보여준 만큼 초반 전개 유리하면 기대 가능한 유형임.
4번 프라임스타
(55.0kg, 김태현, 주행5주)
★ 주행심사에서는 선두권 전개 이후 직선 반응 유지했던 신마다. 출발 불안 요소 있었지만
기본 스피드 자체는 나쁘지 않았고 실전 적응 여부가 관건임.
5번 능력도령 (57.0kg,
정우주, 주행5주)
★ 주행심사에서는 선행 전개 이후 직선까지 꾸준한 반응 보여준 말이다. 초반 순발력과 기본
탄력은 확인된 모습이며 실전 전개 적응 여부에 따라 경쟁력 가능함.
6번 레전드매치
(57.0kg, 유승완, 5주)
★ 최근 1200m에서는 후미권 전개 이후 추입 시도 이어가는 말이다. 직전은 외곽 전개 손해 있었고 이전 경주들 대비 종반 걸음 자체는 유지되는 흐름임. 경험 가장 풍부한 편이고 전개만 풀리면 막판 탄력 발휘 가능한 유형이다.
7번 허니스카이
(51.0kg, 조성환, 5주)
★ 최근 1200m에서는 후미권 따라가며 종반 추입 시도 이어가는 암말이다. 아직 결정력은 다소 아쉽지만 가장 가벼운 부담 조건 활용 가능한 전력임.
8번 태광프린스
(57.0kg, 김옥성, 주행4주)
★ 여러 차례 주행심사 끝에 데뷔하는 신마다. 최근 심사에서는 선두권 전개 이후 직선에서
반응 유지됐고 기본 체형과 스피드는 갖춘 모습이다. 실전 적응 여부가 중요함.
9번 빅토리시크릿
(55.0kg, 김효정, 3주)
★ 최근 1300m에서는 후미권 전개 이후 종반 추입 시도 이어가는 말이다. 직전에도 외곽 추입 과정에서 걸음 유지됐고 거리 줄어든 조건에서 막판 탄력 기대 가능한 유형임.
10번 피엔에스러너
(54.0kg, 권중석, 2주)
★ 최근 1200m와 1300m에서 후미권 전개
반복되고 있는 말이다. 아직 뚜렷한 경쟁력은 부족하지만 거리 경험은 꾸준히 이어가고 있는 흐름임.
11번 위즈포인트
(57.0kg, 빅투아르, 3주)
★ 데뷔 후 두 차례 모두 입상권 경쟁 이어가며 가능성 보여준 말이다. 직전 1200m에서도 선입 전개 이후 여유 있는 걸음으로 준우승 기록했고 기본 전개 능력과 탄력 모두 안정적인 유형임. 종반 걸음 가장 안정적이고 이번 편성에서도 중심 전력 가능하다. 3착
승급마.
[경주 포인트]
11번 위즈포인트는 데뷔 후 가장 안정적인 전개와 종반 유지력 보여주고 있어 이번 경주 중심 전력 가능하다. 3번 나스카불청객은 데뷔전 경험 이후 한층 나은 전개 기대 가능하며 주행심사 당시 순발력도 인상적이었다. 6번 레전드매치는 경험 풍부한 유형으로 막판 추입 경쟁력 기대 가능하고 2번
온누리빛 역시 꾸준한 입상권 흐름 이어가는 전력이다. 여기에 5번
능력도령은 주행심사 반응 좋아 실전 변수 가능하며 8번 태광프린스도 선행 전개 가능성 있는 신예라 복병
가치 충분하다.
[우승 후보]
11번 위즈포인트
전개 안정감과 종반 탄력 우수
3번 나스카불청객
실전 경험 이후 변화 기대 가능
6번 레전드매치
막판 추입 경쟁력 발휘 가능
2번 온누리빛
꾸준한 흐름 유지되는 전력
26.05.23 서울 2경주
국6 1700M 별정A / 11두
1번 브리도갤럭시
(57.0kg, 코지, 8주)
★ 최근 1700m에서는 후미권 전개 이후 외곽 추입 시도 이어가는 말이다. 직전 경주에서도 종반 걸음 자체는 유지됐고 장거리 경험은 있는 유형이다. 다만
코너 구간 외곽 전개 반복되며 효율은 다소 아쉬운 흐름임.
2번 누리으뜸 (55.0kg,
이혁, 4주)
★ 최근 1700m에서 꾸준히 선입 전개 시도 이어가는 암말이다. 직전에도 중위권 따라가며 종반 버티기 보여줬고 거리 적응 자체는 안정적인 흐름이다. 꾸준히 장거리 경험 쌓아온 유형이며 전개 무리 없으면 입상권 경쟁 가능한 전력임.
3번 캡마왕 (54.0kg, 권중석, 3주)
★ 최근 1300m와 1400m에서는 후미권
전개 이후 추입 시도 이어가는 말이다. 아직 결정력은 부족하지만 거리 늘어난 조건에서 좀 더 여유 있는
운영 가능할 수 있음. 감량 이점 활용 여부가 관건이다.
4번 스파이스밴드
(55.0kg, 김효정, 3주)
★ 최근 1400m에서 꾸준히 종반 추입 반응 보여주는 암말이다. 직전에도 인코스 추입 이후 걸음 살아났고 최근 흐름 자체는 이전 대비 안정감 있는 모습이다. 장거리 적응 여부만 해결되면 경쟁력 가능함.
5번 파워풀아크틱
(55.0kg, 송재철, 6주)
★ 최근 1700m에서는 선입 이후 버티기 시도했던 말이다. 직전은 외곽 전개 손해 있었고 이전 경주들 대비 흐름 자체는 유지되는 편이다.
초반 자리 경쟁이 관건으로 볼 수 있음.
6번 블랙선 (55.0kg, 이용호, 4주)
★ 최근 1700m와 1400m에서 꾸준히 종반
경쟁력 보여주는 암말이다. 직전 1700m에서도 인코스 추입
이후 걸음 유지됐고 최근 들어 끝걸음이 가장 안정적인 흐름이다. 거리 경험과 추입 탄력 모두 갖춘 전력이며
이번 편성에서도 가장 안정적인 축으로 볼 수 있음. 3착 승급마.
7번 월드화합 (55.0kg,
유승완, 2주)
★ 최근 1700m에서는 후미권 전개 이후 추입 시도 이어가는 말이다. 직전에도 외곽 전개 이후 종반 걸음은 유지됐지만 아직은 결정력 부족한 모습이다. 흐름 빨라질 경우 막판 변수 정도 가능함.
8번 명품족 (53.0kg, 우인철, 6주)
★ 최근 1700m에서 꾸준히 추입 시도 이어가는 암말이다. 직전에도 외곽 추입 이후 걸음 유지됐고 감량 이점까지 갖춘 조건이다. 다만
후미 전개 반복되는 점은 변수다.
9번 블랙마마 (55.0kg,
마이아, 4주)
★ 최근 1200m와 1300m에서 선입 경쟁력
꾸준히 보여주는 암말이다. 직전에도 선두권 전개 이후 종반 버티는 흐름 나왔고 기본 스피드는 안정적인
유형이다. 첫 1700m 도전이지만 최근 상승 흐름 뚜렷하고
전개 이점 살리면 충분히 기대 가능한 전력임.
10번 스마트밍크
(51.0kg, 조성환, 2주)
★ 최근 1300m와 1400m에서는 후미권
추입 시도 이어가는 암말이다. 가장 가벼운 부담 조건 활용 가능하지만 거리 늘어난 부분은 부담일 수
있다. 막판 한 발 정도는 기대 가능함.
11번 세명피크
(55.0kg, 푸르칸, 4주)
★ 최근 1300m에서 꾸준히 추입 경쟁력 보여주는 암말이다. 직전에도 외곽 추입 이후 종반 걸음 살아났고 최근 흐름 자체는 가장 안정적인 편이다. 첫 1700m 도전이지만 거리 늘어난 조건에서도 종반 유지력 기대
가능하며 성장세 뚜렷한 유형임.
[경주 포인트]
6번 블랙선은 최근 1700m 포함 꾸준한 추입 경쟁력과 안정적인 종반 탄력 보여주고 있어
이번 경주 중심 전력 가능하다. 11번 세명피크는 최근 상승세와 종반 유지력이 좋아 거리 적응 여부만
해결되면 충분히 통할 수 있는 유형이다. 9번 블랙마마는 선입 전개 강점 뚜렷하고 첫 장거리 도전에서도
기본 스피드 활용 기대 가능하다. 2번 누리으뜸 역시 꾸준한 거리 경험과 안정적인 전개 흐름으로 무시
어려운 전력임. 여기에 4번 스파이스밴드는 최근 추입 반응
살아나고 있고 8번 명품족은 감량 활용 가능한 변수마로 볼 수 있다.
[우승 후보]
6번 블랙선
추입 탄력과 거리 경험 가장 안정적
11번 세명피크
성장세 뚜렷한 추입 전력
9번 블랙마마
선입 전개 강점 기대 가능
2번 누리으뜸
거리 경험 안정감 있는 유형
26.05.23 서울 3경주
국5 1200M 핸디캡 / 11두
1번 마이웨이보스
(57.0kg, 이혁, 4주)
★ 최근 1300m와 1400m에서는 선입 이후
종반 버티기 시도 이어가는 말이다. 직전에도 중위권 전개 이후 직선에서 걸음 유지했지만 외곽 전개 손해
반복되는 흐름이다. 기본 체급은 갖춘 유형이나 막판 결정력은 다소 아쉬움 남아있음.
2번 세븐카이저
(51.5kg, 우인철, 9주)
★ 최근 1200m에서 꾸준한 선입 경쟁력 보여주고 있는
3세마다. 직전은 모래 반응과 외곽 전개 변수 속에서도 종반 걸음 유지됐고 부담 크게 줄어든
조건 역시 유리하다. 기본 순발력과 전개 안정감 갖춘 전력임.
3번 호세 (51.0kg, 조성환, 4주)
★ 최근 1200m에서는 후미권 전개 이후 추입 시도 이어가는 암말이다. 직전에도 외곽 추입 과정에서 종반 걸음은 살아났고 가장 가벼운 부담 조건 활용 가능하다. 빠른 흐름 전개 시 막판 변수 가능한 유형임.
4번 천공의섬 (57.0kg,
송재철, 5주)
★ 최근 1200m에서 연속으로 경쟁력 있는 걸음 보여주고 있다. 직전 역시 외곽 전개 손해 속에서도 추입 탄력 유지됐고 선입 이후 종반 버티기 안정감 있는 유형이다. 재철 기수와의 호흡도 꾸준해 이번 편성에서도 충분한 경쟁력 가능함.
5번 블랙스펙터
(57.0kg, 오수철, 2주)
★ 최근 1200m에서는 후미권 전개 이후 추입 시도 이어가는 말이다. 직전은 전개 꼬이며 아쉬움 있었지만 이전 경주에서는 종반 걸음 자체는 유지됐다. 전개만 풀리면 한 자리 도전 가능함.
6번 폭스트롯 (52.5kg,
김정준, 6주)
★ 최근 1200m에서는 후미권 추입 전개 반복되고 있는 암말이다. 직전 역시 외곽 전개 불리함 있었고 아직은 결정력 부족한 흐름이다. 다만
가벼운 부담 활용 가능한 조건은 강점으로 볼 수 있음.
7번 스페셜포스
(52.5kg, 조상범, 16주)
★ 최근 흐름은 다소 주춤하지만 직전 출전 제외 이후 다시 나서는 말이다. 추입형 전개
이어가는 유형이며 거리 경험 자체는 갖추고 있다. 실전 감각 회복 여부가 관건임.
8번 타이거불패
(52.5kg, 김용근, 4주)
★ 최근 1200m에서 꾸준한 선입 경쟁력 보여주는 3세
암말이다. 직전 역시 선행 경합 속에서도 크게 무너지지 않았고 기본 스피드와 전개 운영 능력은 안정적이다. 용근 기수 기승 유지 강점 있으며 성장 여지 충분한 유형임.
9번 서울비행 (53.5kg,
코지, 4주)
★ 최근 1200m에서는 선행과 선입 전개 모두 가능한 유형이다. 직전은 강한 선행 경합 속에 무너졌지만 이전 경주들에서는 버티기 경쟁력 보여줬다. 편하게 앞선 운영 시 의외성 기대 가능한 전력임.
10번 정성팩터
(56.0kg, 이용호, 3주)
★ 최근 1200m와 1400m에서 꾸준히 추입
시도 이어가는 말이다. 직전 역시 외곽 추입 과정에서 걸음 유지됐고 기본 체력 자체는 안정적인 유형이다. 다만 전개 의존도는 있는 편임.
11번 라온더클라라
(53.0kg, 조재로, 8주)
★ 직전 5등급 첫 도전에서도 선행권 전개 이후 경쟁력 있는 걸음 보여준 3세 암말이다. 기본 순발력 우수하고 1200m 전개 적응력도 안정적인 흐름이다. 재로 기수와의 호흡 좋고
초반 자리 선점 유리해 이번에도 중심 전력 가능함.
[경주 포인트]
11번 라온더클라라는 최근 선행권 전개 안정감과 종반 유지력이 가장 돋보이는 전력이다. 4번
천공의섬은 연속으로 경쟁력 있는 추입 탄력 보여주고 있으며 2번 세븐카이저는 부담중량 이점 속 선입
경쟁력 기대 가능하다. 8번 타이거불패 역시 꾸준한 스피드 유지 강점 있는 유형이다. 여기에 9번 서울비행은 편한 선행 시 버티기 가능성 있고 3번 호세는 가벼운 부담 활용한 막판 변수 가능함.
[우승 후보]
11번 라온더클라라
전개 안정감 가장 돋보이는 전력
4번 천공의섬
추입 탄력 꾸준한 유형
2번 세븐카이저
부담 이점 갖춘 선입 전력
8번 타이거불패
성장세 기대 가능한 유형
26.05.23 서울 4경주
국5 1300M 핸디캡 / 암 / 11두
1번 빛의순간 (53.5kg,
이용호, 5주)
★ 최근 1400m와 1300m에서는 후미권
전개 이후 추입 시도 이어가는 말이다. 직전 1400m에서도
외곽 추입 이후 종반 걸음 유지됐고 부담 줄어든 조건은 강점이다. 다만 결정력에서는 다소 기복 있는
흐름임. 승급전.
2번 글로리데이
(55.0kg, 정정희, 5주)
★ 직전 1300m에서는 선행 전개 이후 여유 있는 걸음으로 우승 기록했던 말이다. 최근 들어 전개 안정감과 종반 유지력 모두 좋아진 모습이며 이번 편성에서도 초반 선입 경쟁력 충분하다. 승급전.
3번 마이티샤인
(54.5kg, 마이아, 5주)
★ 최근 1300m와 1400m에서는 선행과
선입 전개 모두 가능한 유형이다. 직전은 선행 이후 종반 다소 무뎌졌지만 기본 순발력은 안정적이다. 전개 무리 없으면 버티기 가능성 있는 전력임.
4번 실버문 (53.0kg, 최범현, 5주)
★ 최근 1200m와 1400m에서 후미권 추입
시도 이어가는 말이다. 직전 역시 인코스 추입 이후 종반 걸음은 살아났고 부담도 무난한 편이다. 흐름 빨라질 경우 막판 한 발 가능함.
5번 럭키하눌 (55.5kg,
김효정, 9주)
★ 최근 1300m와 1400m에서 선입 전개
이후 버티기 시도 이어가는 말이다. 직전은 외곽 전개 불리함 있었고 최근 종반 탄력은 다소 아쉬운 모습이다. 다만 기본 전개 능력 자체는 유지 중임.
6번 정상헤라 (54.5kg,
김용근, 24주)
★ 휴양 이후 복귀전 치르는 3세 암말이다. 데뷔
후 1200m에서는 꾸준한 선입 경쟁력 보여줬고 최근 주행심사에서도 기본 순발력 유지된 모습이다. 실전 감각 여부가 변수지만 기본 스피드와 성장 가능성 충분한 유형이며 전개만 풀리면 바로 통할 여지 있음.
7번 스티플 (55.0kg, 송재철, 8주)
★ 최근 1400m와 1800m에서는 후미권
추입 시도 이어가는 말이다. 직전은 출발 이후 밀리며 전개 불리함 있었고 종반 걸음은 나름 유지됐다. 거리 줄어드는 조건에서는 변화 가능성 있음.
8번 콜미스카이
(53.5kg, 조재로, 5주)
★ 최근 1300m에서 선입 전개 이후 끝까지 경쟁력 있는 걸음 보여준 3세 암말이다. 직전 역시 선두권 따라가며 종반까지 버텼고 기본 전개
능력은 안정적이다. 아직 성장세 남아있는 유형이며 이번 편성에서도 기대 가능하다. 승급전.
9번 선글라스 (55.0kg,
장추열, 6주)
★ 최근 1200m에서는 꾸준히 선입 경쟁력 보여주는 3세
암말이다. 직전 역시 선두권 전개 이후 종반까지 버티는 흐름 나왔고 기본 스피드는 충분하다. 거리 늘어난 조건 적응 여부가 관건이지만 최근 전개 안정감 좋아 이번 편성에서도 충분한 경쟁력 기대 가능함.
10번 나올오로라
(55.0kg, 조상범, 4주)
★ 데뷔 후 3전 모두 입상권 기록 중인 상승세 전력이다.
직전 1400m에서도 선행 이후 여유 있는 걸음으로 우승했고 기본 스피드와 전개 안정감
모두 우수하다. 1300m에서도 이미 경쟁력 입증한 유형이며 이번 승급전에서도 중심 전력 가능한 흐름이다. 승급전.
11번 골든디바
(56.5kg, 코지, 6주)
★ 최근 1300m에서 꾸준한 선입 경쟁력 보여주고 있는
3세 암말이다. 직전 역시 선행권 전개 이후 종반까지 안정적인 걸음 유지됐고 최근 흐름
자체는 가장 안정적인 편이다. 부담 증가 부분은 변수지만 기본 체급과 전개 능력은 이번 편성에서도 강점
뚜렷함.
[경주 포인트]
10번 나올오로라는 데뷔 후 꾸준한 상승세와 안정적인 선행 전개 능력 보여주고 있어 이번 경주 중심 전력 가능하다. 11번 골든디바는 최근 가장 안정적인 선입 경쟁력 유지 중이며 1300m 적응력도
강점이다. 9번 선글라스는 기본 스피드와 전개 운영 능력 좋아 거리 적응 여부만 해결되면 기대 가능하다. 6번 정상헤라는 휴양 이후 복귀전이지만 주행심사 내용과 성장 여지 충분한 유형이다. 여기에 2번 글로리데이는 직전 우승 흐름 이어갈 가능성 있으며 8번 콜미스카이는 성장세 남아있는 변수마로 볼 수 있다.
[우승 후보]
10번 나올오로라
상승세와 전개 안정감 가장 우수
11번 골든디바
선입 경쟁력 안정적인 유형
9번 선글라스
거리 적응 시 기대 가능한 전력
6번 정상헤라
복귀전이지만 성장 여지 충분
26.05.23 서울 5경주
국5 1400M 핸디캡 / 11두
1번 따뜻한위로
(53.5kg, 이혁, 5주)
★ 최근 1300m와 1400m에서 꾸준히 선입
전개 경쟁력 보여주고 있는 3세마다. 직전 1300m에서도 선두권 전개 이후 종반까지 버티는 흐름 나왔고 최근 흐름 자체는 안정적이다. 기본 스피드와 전개 운영 능력 꾸준히 유지되고 있으며 편성 대비 전개 이점 기대 가능한 유형임.
2번 마스터플랜
(55.5kg, 최범현, 5주)
★ 최근 1400m에서 꾸준한 추입 경쟁력 보여주고 있는
3세마다. 직전 역시 중외곽 추입 이후 종반 걸음 살아났고 코너 손해 속에서도 나름의 탄력
유지했다. 최근 들어 걸음 변화 폭이 좋아지고 있고 부담 증가에도 충분한 경쟁력 가능한 흐름이다.
3번 용비킹 (53.0kg, 김태현, 5주)
★ 최근 1400m에서는 후미권 전개 이후 추입 시도 이어가는 말이다. 직전에도 종반 걸음 자체는 유지됐고 이전 대비 추입 탄력은 조금씩 살아나는 흐름이다. 전개만 무리 없으면 한 자리 가능성 있는 유형임.
4번 스톰트루퍼
(55.0kg, 장추열, 11주)
★ 최근 1200m와 1300m에서 선입 이후
추입 경쟁력 보여준 말이다. 직전 1300m에서도 중위권
전개 이후 종반 걸음 유지됐고 외곽 손해 감안하면 내용은 나쁘지 않았다. 거리 늘어난 조건에서도 전개
흐름 중요할 수 있음.
5번 태기산킹 (53.0kg,
조성환, 5주)
★ 최근 1400m에서 꾸준히 종반 걸음 살아나는 흐름 보여주는 말이다. 직전 역시 외곽 전개와 코너 손해 속에서도 추입 탄력 괜찮았고 부담 크게 줄어든 조건도 유리하다. 최근 후반 탄력 가장 안정적인 유형 중 하나이며 막판 한 발 경쟁력 충분하다.
3착 승급마.
6번 오송의별 (57.0kg,
코지, 24주)
★ 장기 휴양 이후 복귀전 치르는 말이다. 최근 혼합4등급
경주들에서는 선행 이후 버티기 시도 이어갔고 기본 스피드 자체는 갖춘 유형이다. 최근 주행심사에서도
큰 무리 없는 움직임 보여줬고 편성 대비 기본 체급은 가장 앞서는 전력임. 실전 감각 여부가 관건이지만
전개 이점 살리면 기대 가능하다. 3착 승급마.
7번 벌교차돌 (55.0kg,
김철호, 3주)
★ 최근 혼합4등급 경주들에서 꾸준히 추입 시도 이어가는 암말이다. 직전 1600m에서도 선입 이후 종반까지 걸음 유지됐고 거리 줄어드는
조건은 오히려 유리할 수 있다. 최근 흐름 대비 1400m 전환은
나쁘지 않은 유형이며 전개 맞으면 변수 가능함. 3착 승급마.
8번 캔버스엔고
(56.5kg, 김효정, 3주)
★ 최근 1400m에서는 선입 이후 버티기 시도 이어가는 말이다. 직전 비 내린 주로에서도 인코스 전개 이후 걸음 유지됐고 기본 전개 운영 능력은 안정적이다. 다만 부담 증가 부분은 변수로 볼 수 있음.
9번 로드투히트
(53.5kg, 조재로, 5주)
★ 최근 1400m와 1700m에서 선행 전개
경쟁력 보여주는 3세마다. 직전 1700m는 거리 부담 속 외곽 전개 불리함 있었고 이전 1400m에서는
선행 이후 끝까지 버티는 흐름 나왔다. 거리 되돌아온 조건에서 전개 부담 줄어들 수 있으며 선행 흐름
유리하면 기대 가능한 전력이다.
10번 스터닝서브
(53.5kg, 루이스, 4주)
★ 최근 1300m와 1400m에서는 후미권
전개 이후 추입 시도 이어가는 말이다. 직전은 인코스 추입 과정에서 다소 답답한 흐름 있었지만 종반
걸음은 유지됐다. 부담 줄어든 조건 활용 여부가 중요함.
11번 글로리앤아너
(53.5kg, 조한별, 8주)
★ 최근 1400m에서는 후미권 전개 이후 외곽 추입 시도 이어가는 암말이다. 직전 역시 바깥 전개 반복되며 손해 있었고 종반 걸음은 유지됐다. 전개
꼬이지 않으면 막판 변수 가능한 유형임.
[경주 포인트]
2번 마스터플랜은 최근 꾸준한 추입 탄력과 안정적인 종반 걸음 보여주고 있어 이번 편성 중심 전력 가능하다. 9번 로드투히트는 거리 되돌아오며 선행 전개 이점 기대 가능하고 5번
태기산킹은 부담 줄어든 조건 속 막판 탄력 강점 뚜렷하다. 1번 따뜻한위로 역시 최근 선입 전개 안정감
유지 중이라 무시 어려운 전력이다. 여기에 6번 오송의별은
기본 체급 앞서는 복귀전 변수마이고 7번 벌교차돌은 거리 줄어드는 조건에서 추입 경쟁력 기대 가능한
유형이다.
[우승 후보]
2번 마스터플랜
최근 추입 탄력과 흐름 안정적
9번 로드투히트
거리 조건 유리한 선행 전력
5번 태기산킹
막판 한 발 경쟁력 충분
1번 따뜻한위로
전개 안정감 꾸준한 유형
26.05.23 서울 6경주
국4 1400M 핸디캡 / 암 / 11두
1번 섬돌모루 (54.0kg,
김정준, 5주)
★ 최근 1200m와 1300m에서는 선입 이후
종반 버티기 시도 이어가는 말이다. 직전 1200m에서도
후미권 전개 이후 직선 추입 시도 있었지만 걸음은 다소 제한적이었다. 거리 늘어나는 조건에서 전개 변화가
관건이며 인코스 활용 여부 중요함.
2번 라온피날레
(56.5kg, 조재로, 7주)
★ 최근 1400m에서 선행과 선입 전개 모두 안정적인 흐름 보여주고 있는 3세 암말이다. 직전 1600m는
거리 부담과 외곽 전개 변수 있었지만 이전 1400m에서는 여유 있는 우승 기록했다. 기본 스피드와 전개 운영 능력 가장 안정적인 유형이며 1400m 적응력까지
검증된 중심 전력 가능하다.
3번 성실대로 (54.5kg,
정우주, 4주)
★ 최근 혼합4등급 경주에서 꾸준한 선입 경쟁력 보여주고 있는 말이다. 직전 1300m에서도 선행권 전개 이후 종반까지 버텼고 흐름 자체는
나쁘지 않았다. 다만 1400m에서는 후반 체력 유지 여부가
변수임.
4번 울트라삭스
(55.5kg, 장추열, 4주)
★ 최근 1400m와 1700m에서는 선행 이후
버티기 시도 이어가는 유형이다. 직전 1400m에서도 초반
선행 경쟁력은 보여줬지만 후반 무뎌지는 모습 있었다. 편하게 전개 풀릴 경우 나쁘지 않은 흐름 가능함.
5번 브라이트카이
(53.5kg, 권중석, 6주)
★ 최근 1400m에서는 후미권 전개 이후 꾸준한 추입 시도 이어가는 암말이다. 직전 역시 외곽 전개 손해 속에서도 종반 걸음 유지됐고 최근 추입 탄력은 조금씩 살아나는 흐름이다. 빠른 전개 시 막판 한 발 기대 가능한 유형임.
6번 마이티러브
(55.5kg, 루이스, 4주)
★ 최근 1400m에서는 중후미권 전개 이후 추입 시도 이어가는 말이다. 직전은 인코스에서 다소 답답한 흐름 있었지만 이전 경주들에서는 꾸준한 추입 경쟁력 보여줬다. 외곽 전개 시 걸음 살아나는 유형이며 최근 흐름 대비 전개만 풀리면 충분한 경쟁력 가능한 전력이다.
7번 레드드래곤
(53.5kg, 김용근, 4주)
★ 최근 1400m에서 선행과 선입 전개 경쟁력 보여주고 있는 4세 암말이다. 직전 역시 선두권 경합 이후 끝까지 버티는 흐름 나왔고
기본 스피드 자체는 충분하다. 이번 승급전에서도 부담 이점과 전개 활용 가능해 의외성 기대 가능한 유형임. 승급전.
8번 골드퀸즈 (55.0kg,
오수철, 4주)
★ 최근 1200m와 1300m에서는 후미권
추입 전개 이어가는 말이다. 직전 역시 외곽 추입 과정에서 종반 걸음은 유지됐고 빠른 흐름에서는 추입
경쟁력 발휘 가능하다. 다만 전개 의존도는 있는 편임.
9번 찬란한불꽃
(56.0kg, 김태현, 2주)
★ 최근 1200m와 1400m에서 후미권 추입
시도 이어가는 유형이다. 직전은 후미권에서 큰 변화 없었지만 이전 경주에서는 종반 걸음 조금씩 살아나는
흐름 있었다. 거리 적응력은 갖춘 말이며 전개 빨라지면 변수 가능함.
10번 이클립스더퀸
(56.5kg, 송재철, 5주)
★ 최근 1400m에서 연속 우승 기록하며 상승세 뚜렷한
4세 암말이다. 직전 역시 선두권 전개 이후 직선에서 여유 있는 걸음 보여줬고 전개 안정감과
종반 탄력 모두 우수하다. 승급전이지만 최근 걸음 변화 가장 뚜렷한 유형으로 상위권 경쟁 충분하다. 승급전.
11번 카일리 (53.0kg,
김효정, 4주)
★ 최근 1400m와 1800m에서는 후미권
추입 시도 이어가는 암말이다. 직전 역시 외곽 추입 이후 종반 걸음 유지됐고 거리 적응 자체는 무난한
유형이다. 다만 결정력에서는 다소 기복 있는 흐름임.
[경주 포인트]
2번 라온피날레는 검증된 1400m 경쟁력과 안정적인 선행 전개 강점으로 이번 편성 중심
전력 가능하다. 7번 레드드래곤은 승급전이지만 부담 이점과 기본 스피드 활용 가능한 유형이며 6번 마이티러브는 전개만 풀리면 꾸준한 추입 탄력 기대 가능하다. 10번
이클립스더퀸은 최근 상승세와 종반 탄력 가장 안정적인 흐름이다. 여기에 5번 브라이트카이는 빠른 흐름 시 막판 한 발 가능한 유형이고 3번
성실대로는 선입 경쟁력 유지 중이라 변수로 볼 수 있다.
[우승 후보]
2번 라온피날레
1400m 경쟁력 검증된 중심 전력
7번 레드드래곤
승급전에서도 전개 이점 기대
6번 마이티러브
추입 탄력 살아날 여지 충분
10번 이클립스더퀸
최근 상승세 가장 뚜렷한 유형
26.05.23 서울 7경주
2등급 1600M 핸디캡 / 10두
1번 찬페이머스
(53.0kg, 루이스, 6주)
★ 최근 1600m와 1800m에서는 후미권
전개 이후 추입 시도 이어가는 말이다. 직전 1600m에서도
외곽 추입 과정에서 종반 걸음은 유지됐고 부담 줄어든 조건은 유리하다. 최근 상대 강한 편성 경험 이어졌고
흐름 맞으면 막판 한 발 가능성 충분하다.
2번 라온사일런스
(52.5kg, 조재로, 7주)
★ 최근 1400m에서 연속 우승 기록하며 상승세 이어가는 4세 암말이다. 직전 역시 선행 이후 여유 있는 걸음으로 버텼고 기본
스피드와 전개 안정감 모두 우수하다. 이번 승급전에서도 부담 이점과 전개 운영 능력 활용 가능해 충분한
경쟁력 기대 가능한 유형이다. 승급전.
3번 로쉬 (58.5kg, 장추열, 12주)
★ 최근 혼합 오픈과 3등급 경주에서 선행과 선입 전개 모두 안정적인 흐름 보여준 3세마다. 직전 1400m에서도
선두권 전개 이후 여유 있는 걸음으로 우승 기록했고 기본 체급과 전개 능력은 가장 돋보인다. 부담 증가
부분은 변수지만 최근 성장세와 주행 완성도 가장 뛰어난 중심 전력이다. 3착 승급마.
4번 몬탁챗 (54.5kg, 김철호, 5주)
★ 최근 1400m에서는 후미권 추입 시도 이어가는 말이다. 직전 역시 인코스 후미 전개 이후 종반 걸음 살아났고 최근 추입 탄력은 조금씩 회복되는 흐름이다. 전개 빨라질 경우 막판 변수 가능함.
5번 명성축제 (53.5kg,
정우주, 6주)
★ 최근 1800m와 2000m에서는 후미권
전개 이후 추입 경쟁력 보여주는 말이다. 직전 1800m에서도
종반 외곽 추입 시도 있었고 중장거리 경험 자체는 안정적이다. 거리 줄어드는 조건에서 전개 적응 여부가
관건임.
6번 럭키파티 (52.5kg,
조한별, 4주)
★ 최근 1200m와 2000m를 오가며 추입
전개 이어가는 말이다. 직전 1200m에서도 후미권 이후
종반 걸음은 유지됐고 부담 이점은 유리한 편이다. 다만 거리 변화 폭이 큰 부분은 변수로 볼 수 있음.
7번 뉴돌콩 (54.5kg, 우인철, 25주)
★ 장기 휴양 이후 복귀전 치르는 말이다. 최근
2000m와 2300m에서는 선입 이후 버티기 시도 이어갔고 기본 체급 자체는 경쟁력 있는
유형이다. 최근 주행심사에서도 무리 없는 움직임 보여줬으며 거리 줄어드는 조건에서 전개 이점 기대 가능하다.
8번 정상에이스
(53.5kg, 푸르칸, 5주)
★ 최근 1400m와 1600m에서는 선행과
선입 전개 병행하는 말이다. 직전 1400m에서도 초반 선행
경쟁력 보여줬지만 종반 다소 무뎌지는 흐름 있었다. 편하게 전개 풀릴 경우 유지 가능성 있는 유형임.
9번 마이엠파이어
(56.0kg, 코지, 6주)
★ 최근 1400m와 1600m에서 선입 경쟁력
안정적으로 보여주고 있는 3세마다. 직전 1600m에서도 중외곽 전개 이후 종반까지 걸음 유지됐고 이전 1600m 우승
경험도 있다. 기본 스피드와 거리 적응력 모두 갖춘 전력이며 이번 편성에서도 꾸준한 전개 운영 기대
가능하다.
10번 위즈러너
(55.0kg, 김효정, 6주)
★ 최근 1600m와 1800m에서는 후미권
추입 전개 이어가는 말이다. 직전 역시 외곽 추입 과정에서 종반 걸음 유지됐고 거리 적응 자체는 무난한
유형이다. 다만 초반 전개 불리하면 한계 드러날 수 있음.
[경주 포인트]
3번 로쉬는 최근 선행과 선입 전개 모두 안정적인 흐름 보여주고 있으며 기본 체급과 성장세 가장 돋보이는 중심 전력이다. 9번 마이엠파이어는 1600m 경험과 꾸준한 선입 경쟁력 강점 뚜렷하고 2번 라온사일런스는 연속 우승 흐름과 부담 이점 활용 가능하다. 1번
찬페이머스는 부담 줄어든 조건 속 추입 탄력 기대 가능한 유형이다. 여기에 7번 뉴돌콩은 복귀전이지만 기본 체급 경쟁력 있는 전력이며 4번 몬탁챗은
빠른 흐름 시 종반 변수 가능한 말이다.
[우승 후보]
3번 로쉬
체급과 성장세 가장 돋보이는 유형
9번 마이엠파이어
1600m 적응력 안정적인 전력
2번 라온사일런스
상승세와 부담 이점 강점
1번 찬페이머스
추입 전개 시 막판 한 발 기대
26.05.23 서울 8경주
혼4 1700M 핸디캡 / 11두
1번 학산카이로
(55.0kg, 씨씨웡, 4주)
★ 최근 1600m와 1700m에서 꾸준히 선입
경쟁력 보여주고 있는 말이다. 직전 1700m에서도 선두권
전개 이후 종반까지 버티는 흐름 나왔고 최근 거리 적응력 자체는 안정적이다. 기본 전개 운영 능력과
코너 대응 모두 무난한 유형이며 이번 편성에서도 흐름 유지 가능하다.
2번 세종파워 (57.0kg,
김용근, 7주)
★ 최근 1200m 중심으로 추입 경쟁력 보여주고 있는
3세마다. 직전은 외곽 전개 손해 속에서도 종반 걸음 유지됐고 이전 경주에서는 선행 이후
여유 있는 우승 기록했다. 거리 늘어나는 조건이 변수지만 기본 탄력은 충분한 유형임.
3번 라온더벨몬트
(51.0kg, 김성현, 5주)
★ 최근 1400m에서 꾸준히 상위권 경쟁력 보여주고 있는 4세 암말이다. 직전 역시 외곽 추입 이후 종반 걸음 살아났고 부담
크게 줄어든 조건도 유리하다. 이번 승급전에서도 부담 이점과 최근 흐름 활용 가능해 기대 가능한 전력이다. 승급전.
4번 티나케이 (53.0kg,
푸르칸, 3주)
★ 최근 1700m와 1800m에서는 후미권
추입 시도 이어가는 암말이다. 직전 역시 외곽 전개 이후 종반 걸음 유지됐고 최근 흐름 대비 거리 적응
자체는 안정적이다. 빠른 전개 시 막판 변수 가능함.
5번 서울돌풍 (54.5kg,
권중석, 2주)
★ 최근 1700m에서는 선행과 선입 전개 병행하는 말이다. 직전은 인코스 전개 이후 종반 걸음 다소 무뎌졌지만 이전 경주들에서는 꾸준한 선행 경쟁력 보여줬다. 편하게 전개 풀릴 경우 버티기 가능한 유형임.
6번 윈캐처 (52.5kg, 빅투아르, 4주)
★ 최근 1200m와 1400m에서는 선입 이후
종반 버티기 시도 이어가는 말이다. 직전 역시 선두권 전개 이후 직선에서 다소 무뎌졌지만 기본 스피드는
보여줬다. 거리 늘어나는 조건 적응 여부가 관건임.
7번 브리도트로피
(53.5kg, 코지, 5주)
★ 최근 1300m와 1700m에서 선행과 추입
전개 모두 경험한 말이다. 직전 1700m에서는 선행 이후
여유 있는 걸음으로 우승 기록했고 기본 전개 능력은 안정적이다. 이번 승급전에서는 상대 강도 변화가
변수지만 최근 주행 완성도와 거리 적응은 기대 가능한 유형이다. 승급전.
8번 대한파워 (52.5kg,
장추열, 5주)
★ 최근 1200m와 1300m에서 강한 추입
탄력 보여주고 있는 3세마다. 직전 역시 후미권 이후 외곽
추입으로 여유 있는 우승 기록했고 최근 성장세는 뚜렷하다. 이번 승급전에서도 거리 적응 여부가 관건이지만
최근 걸음 변화 가장 돋보이며 막판 한 발 경쟁력 충분하다. 승급전.
9번 사이클론윈
(52.5kg, 이용호, 2주)
★ 최근 1400m와 1600m에서는 후미권
전개 이후 추입 시도 이어가는 말이다. 직전 역시 인코스 추입 과정에서 큰 변화는 없었지만 종반 걸음
자체는 유지됐다. 전개 흐름 빨라질 경우 한 자리 가능성 있는 유형임.
10번 세인트러너
(52.0kg, 우인철, 4주)
★ 최근 1200m와 1700m에서 후미권 추입
경쟁력 보여주고 있는 말이다. 직전 1200m에서도 종반
걸음 살아났고 이전 1700m에서는 외곽 추입 과정에서 나름의 탄력 보여줬다. 부담 줄어든 조건 활용 가능 여부가 중요함.
11번 블러드마운틴
(56.5kg, 유승완, 5주)
★ 최근 1600m와 1700m에서 선입 경쟁력
보여주고 있는 말이다. 직전 1600m에서도 선두권 전개
이후 종반까지 버티는 흐름 있었고 기본 체급은 나쁘지 않다. 다만 부담 증가 부분은 변수로 볼 수 있음.
[경주 포인트]
1번 학산카이로는 최근 1700m에서 꾸준한 선입 경쟁력과 안정적인 거리 적응 보여주고
있어 이번 편성 중심 전력 가능하다. 8번 대한파워는 최근 추입 탄력과 성장세 가장 돋보이는 유형이며 7번 브리도트로피는 직전 1700m 우승 과정에서 전개 안정감 확인했다. 3번 라온더벨몬트는 부담 이점과 최근 상위권 흐름 활용 가능하다. 여기에 4번 티나케이는 빠른 흐름 시 막판 한 발 가능한 유형이고 11번
블러드마운틴은 기본 체급과 선입 경쟁력으로 변수 여지 있다.
[우승 후보]
1번 학산카이로
1700m 적응과 전개 안정감 강점
8번 대한파워
추입 탄력과 성장세 뚜렷한 유형
7번 브리도트로피
거리 경쟁력과 흐름 유지 가능
3번 라온더벨몬트
부담 이점 활용 기대 가능한 전력
26.05.23 서울 9경주
국3 1800M 핸디캡 / 11두
1번 홀리데이참
(54.0kg, 조상범, 4주)
★ 최근 1800m에서는 후미권 전개 이후 종반 추입 시도 이어가는 말이다. 직전 역시 인코스 추입 과정에서 걸음 자체는 유지됐고 부담 줄어든 조건은 나쁘지 않다. 다만 전개 의존도는 있는 유형임.
2번 드래곤스퀘어
(55.0kg, 푸르칸, 9주)
★ 최근 1800m에서는 선입 이후 종반 버티기 시도 이어가는 말이다. 직전은 외곽 코너 전개로 무너졌지만 이전 경주들에서는 꾸준한 선행 경쟁력 보여줬다. 거리 경험 자체는 풍부한 유형이며 휴양 이후 컨디션 회복 시 반등 여지 충분한 전력이다.
3번 화이트칼라
(56.0kg, 정정희, 3주)
★ 최근 1600m와 1800m에서 선행과 선입
전개 모두 안정적인 흐름 보여주고 있는 4세마다. 직전 1600m에서도 외곽 추입 이후 종반 걸음 유지됐고 이전 1800m 우승
과정에서는 전개 완성도 돋보였다. 기본 체급과 거리 적응 모두 안정적인 유형이다.
4번 크리솔스톤
(52.5kg, 씨씨웡, 9주)
★ 최근 1800m에서는 선행과 선입 전개 경쟁력 보여주고 있는 4세 암말이다. 직전 오픈 암말 경주는 상대 강도 높았지만 이전 1800m에서는 여유 있는 우승 기록했다. 부담 이점 뚜렷하고 최근
성장세까지 살아있는 유형으로 이번 편성 중심 전력 가능하다.
5번 명진불패 (52.5kg,
빅투아르, 4주)
★ 최근 1700m와 1800m에서 후미권 추입
경쟁력 보여주고 있는 암말이다. 직전 역시 종반 외곽 추입 과정에서 걸음 유지됐고 부담 이점은 유리하다. 빠른 전개 시 막판 변수 가능한 유형임.
6번 금빛천하 (53.0kg,
권중석, 10주)
★ 최근 1800m에서는 중후미권 전개 이후 추입 시도 이어가는 말이다. 직전과 이전 경주 모두 종반 인코스 추입 과정에서 걸음은 유지됐지만 결정력에서는 다소 아쉬움 남겼다. 거리 경험은 풍부하며 전개 흐름 빨라질 경우 한 자리 가능함.
7번 서머파티 (52.0kg,
김용근, 7주)
★ 최근 1700m와 1800m에서 선입과 추입
전개 모두 경험한 암말이다. 직전 1800m에서도 후미권
이후 무빙 전개로 종반 걸음 살아났고 이전 1700m에서는 여유 있는 우승 기록했다. 부담 이점 활용 가능하며 전개 유리하면 기대 가능한 전력이다.
8번 더선파이터
(54.0kg, 코지, 3주)
★ 최근 1400m와 1800m에서 후미권 추입
시도 이어가는 말이다. 직전 역시 외곽 추입 과정에서 종반 걸음 유지됐고 거리 적응 자체는 무난하다. 다만 초반 전개 불리하면 한계 드러날 수 있음.
9번 송당황태자
(55.0kg, 이혁, 4주)
★ 최근 1600m와 1800m에서 선입 경쟁력
꾸준히 보여주고 있는 4세마다. 직전 1800m에서도 중위권 전개 이후 종반까지 걸음 유지됐고 이전 1800m에서는
우승 기록도 있다. 거리 적응과 기본 스피드 모두 안정적인 유형이며 이번 편성에서도 전개 이점 기대
가능하다.
10번 누리천왕
(56.0kg, 우인철, 4주)
★ 최근 혼합3등급 1600m와 1800m에서 꾸준한 선입 경쟁력 보여주고 있는 4세마다. 직전 1600m에서도 선두권 전개 이후 종반까지 안정적인 걸음 유지됐고
이전 1800m에서는 여유 있는 입상 기록 이어갔다. 기본
체급과 거리 적응력 모두 안정적인 유형이며 편성 대비 경쟁력 충분하다. 3착 승급마.
11번 나노마신
(57.0kg, 장추열, 5주)
★ 최근 1400m와 1600m에서는 선입 이후
종반 버티기 시도 이어가는 말이다. 직전 역시 선두권 전개 이후 종반까지 경쟁력 유지됐고 기본 스피드는
충분하다. 다만 부담 증가와 1800m 거리 적응 여부는
변수임.
[경주 포인트]
4번 크리솔스톤은 부담 이점과 최근 1800m 경쟁력 모두 돋보이는 유형으로 이번 편성
중심 전력 가능하다. 9번 송당황태자는 거리 적응과 안정적인 선입 전개 강점 뚜렷하며 10번 누리천왕은 기본 체급과 꾸준한 흐름 유지 중이다. 2번 드래곤스퀘어는
휴양 이후 반등 여지 있는 전력으로 전개 풀리면 경쟁 가능하다. 여기에 7번 서머파티는 부담 이점 속 막판 탄력 기대 가능하고 5번 명진불패는
빠른 흐름 시 추입 변수 충분하다.
[우승 후보]
4번 크리솔스톤
부담 이점과 성장세 강점 뚜렷
9번 송당황태자
거리 적응과 전개 안정감 우수
10번 누리천왕
기본 체급과 흐름 안정적인 유형
2번 드래곤스퀘어
전개 풀리면 반등 여지 충분
26.05.23 서울 10경주
혼3 1200M 핸디캡 / 11두
1번 어퓨어굿우먼
(52.5kg, 정정희, 10주)
★ 최근 혼3 1200m와 1400m에서는 후미권
전개 이후 추입 시도 이어가는 암말이다. 직전 1200m에서도
인코스 추입 과정에서 종반 걸음 유지됐고 부담 자체는 나쁘지 않다. 다만 초반 전개 약점은 여전히 변수로
남는 유형임.
2번 무빙볼케이노
(53.0kg, 김용근, 6주)
★ 최근 1200m에서 선행과 선입 전개 모두 안정적인 흐름 보여주고 있는 3세마다. 직전 혼3 1200m에서도
인코스 전개 이후 종반까지 걸음 유지됐고 이전 혼4 우승 과정에서는 스피드 우위 뚜렷했다. 부담 이점까지 유리한 조건이며 최근 성장세와 전개 완성도 모두 기대 가능한 중심 전력임.
3번 그레이캔디
(53.5kg, 권중석, 4주)
★ 최근 혼3 1200m에서는 후미권 추입 전개 이어가는 말이다. 직전 역시 외곽 추입 과정에서 종반 걸음은 유지됐고 이전 1200m 우승
경험도 있다. 다만 기복 있는 전개 흐름은 변수로 볼 수 있음.
4번 루프톱 (57.0kg, 코지, 2주)
★ 최근 혼3 1200m에서는 선행과 선입 전개 경쟁력 보여주고 있는 3세마다. 직전은 외곽 전개 이후 다소 무뎌졌지만 이전 1200m 우승 과정에서는 여유 있는 걸음으로 경쟁력 입증했다. 기본
스피드와 전개 장악력은 여전히 위력적이며 편하게 흐름 풀리면 버티기 충분한 전력이다.
5번 탑티어 (54.0kg, 조성환, 4주)
★ 최근 2등급과 혼3 강한 편성 경험 이어가고
있는 4세마다. 직전
1200m에서는 외곽 전개 손해 속에서도 종반 추입 걸음 보여줬고 부담 내려온 조건은 유리하다. 최근
주행심사 움직임도 무난했던 만큼 편성 완화된 이번 경주에서는 반등 여지 충분하다. 3착 승급마.
6번 엔딩파이어
(53.0kg, 루이스, 5주)
★ 최근 1400m와 1800m에서는 후미권
이후 추입 시도 이어가는 말이다. 직전 1800m에서도 인코스
추입 과정에서 종반 걸음 유지됐고 부담 줄어든 조건은 나쁘지 않은 흐름이다. 거리 줄어드는 조건에서
추입 타이밍이 관건임.
7번 라온더어펌드
(54.0kg, 우인철, 6주)
★ 최근 1200m 중심으로 꾸준한 선행과 선입 경쟁력 보여주고 있는 4세 암말이다. 직전 혼3
1200m에서도 중외곽 추입 이후 걸음 유지됐고 이전 국4 우승 과정에서는 여유 있는 전개
완성도 보여줬다. 기본 스피드와 전개 안정감 모두 강점 뚜렷하며 최근 흐름 자체도 가장 안정적인 전력
중 하나다. 3착 승급마.
8번 런와일드 (54.0kg,
장추열, 6주)
★ 최근 혼3 1200m에서는 후미권 추입 전개 이어가는 말이다. 직전 역시 외곽 추입 과정에서 종반 걸음 살아났고 출발 이후 불리한 흐름 속에서도 끝걸음은 유지됐다. 전개만 풀리면 막판 한 발 기대 가능한 유형이다.
9번 봉화스테이
(54.0kg, 송재철, 4주)
★ 최근 혼3 1200m에서 꾸준한 선입 경쟁력 보여주고 있는 말이다. 직전 역시 인코스 전개 이후 종반까지 버티는 흐름 있었고 이전 경주들에서도 추입 경쟁력 보여줬다. 편하게 전개 풀릴 경우 입상권 도전 가능한 타입임.
10번 베스트선
(52.5kg, 조한별, 4주)
★ 최근 혼3 1200m와 1800m에서는 선행과
선입 전개 병행하는 말이다. 직전 1200m에서도 중외곽
추입 과정 있었고 부담 가벼운 조건은 유리하다. 다만 종반 결정력에서는 다소 아쉬움 남기는 유형임.
11번 힐링헤이븐
(52.5kg, 김효정, 4주)
★ 최근 혼3 1200m와 1400m에서는 후미권
추입 전개 이어가는 암말이다. 직전 역시 외곽 추입 과정에서 걸음 유지됐고 전개 흐름 빨라질 경우 막판
한 발 확실한 유형이다. 다만 초반 위치 선정은 변수임.
[경주 포인트]
2번 무빙볼케이노는 최근 선행과 선입 전개 모두 안정적인 흐름 보여주고 있으며 부담 이점과 성장세까지 갖춘 중심 전력 가능하다. 7번 라온더어펌드는 최근 1200m 경쟁력과 전개 완성도 꾸준히
유지 중이며 흐름 자체도 안정적이다. 5번 탑티어는 강한 편성 경험과 부담 완화 조건 속 반등 여지
있는 말이며 4번 루프톱은 기본 스피드와 선행 장악력 여전히 위력적이다. 여기에 8번 런와일드는 전개 꼬여도 종반 걸음 살아나는 추입형이고 9번 봉화스테이는 선입 전개 활용 시 충분한 경쟁력 가능한 복병마다.
[우승 후보]
2번 무빙볼케이노
성장세와 전개 안정감 가장 돋보이는 전력
7번 라온더어펌드
1200m 경쟁력과 흐름 유지 가능한 유형
5번 탑티어
편성 완화 속 반등 기대 충분
4번 루프톱
기본 스피드와 선행 장악력 강점 뚜렷
26.05.23 제주 1경주
제6 900M 별정A / 10두
1번 스트롱캣 (55.0kg,
박성광, 2주)
★ 최근 900m에서 선입 이후 종반까지 꾸준한 걸음 보여주고 있는 말이다. 직전에도 중외곽 추입으로 여유 있는 후착 기록했고 기본 순발력은 안정적인 유형이다. 코너링 외곽 전개가 변수지만 흐름 자체는 나쁘지 않음.
2번 빛나는순간
(55.0kg, 전현준, 17주)
★ 최근 900m에서는 후미권 이후 추입 시도 이어가는 암말이다. 직전 출전취소 이후 재정비 거쳤고 이전 경주들에서는 종반 걸음 유지되는 모습 있었다. 다만 초반 위치 선정은 관건으로 볼 수 있음.
3번 색달대로 (55.0kg,
이동준, 2주)
★ 최근 900m와 1000m에서 선입 전개
경험 이어가는 말이다. 직전 1000m에서도 선두권 따라가는
흐름 속 종반까지 경쟁력 유지했고 주행심사 당시 순발력도 무난했다. 전개만 풀리면 입상권 도전 가능한
유형이다.
4번 온누리 (55.0kg, 곽석, 3주)
★ 최근 900m와 1000m에서 후미권 추입
시도 이어가는 암말이다. 직전 1000m에서는 외곽 추입
과정에서 종반 걸음 살아났고 이전 900m에서는 선입 경쟁력 보여준 경험도 있다. 막판 한 발 활용 여부가 기대되는 타입임.
5번 일출봉 (55.0kg, 장우성, 3주)
★ 최근 900m와 1000m에서는 선입 이후
종반 버티기 시도 이어가는 말이다. 직전 1000m에서는
코너 이후 다소 밀렸지만 주행심사에서는 초반 스피드와 전개 운영 무난했다. 거리 줄어드는 조건에서 개선
여지 있는 전력이다.
6번 원평가속 (55.0kg,
나유나, 2주)
★ 최근 900m에서는 선입 이후 추입 경쟁력 보여주고 있는 말이다. 직전 경주에서도 인코스 전개 이후 종반 걸음 유지됐고 주행심사 당시 선행 전개 완성도 괜찮았다. 출발만 무리 없으면 경쟁력 충분한 유형임.
7번 천년의꿈 (55.0kg,
원유일, 44주)
★ 장기 공백 이후 복귀하는 말이다. 최근 실전에서는 후미권 전개 이후 뚜렷한 변화 보여주지
못했지만 직전 주행심사에서는 무난한 움직임 기록했다. 실전 적응 여부가 가장 중요한 변수임.
8번 전국챔프 (55.0kg,
박재희, 2주)
★ 최근 900m 중심으로 꾸준히 실전 경험 이어가는 말이다. 직전에도 중위권 전개 이후 종반 걸음 유지됐고 주행심사 당시 외곽 추입 탄력도 나쁘지 않았다. 전개 흐름 맞으면 한 자리 가능성 있는 전력이다.
9번 삼다누리 (55.0kg,
곽용남, 2주)
★ 최근 900m에서는 후미권 이후 추입 시도 이어가는 말이다. 직전에는 양 앞다리 절음 여파 속에서도 끝까지 완주는 했고 주행심사에서는 인코스 추입 탄력 보여줬다. 아직은 실전 변화 여부가 관건임.
10번 천상태양
(55.0kg, 문현진, 16주)
★ 최근 900m에서 꾸준히 3착권 경쟁 이어가고
있는 말이다. 직전 900m에서도 선입 전개 이후 종반까지
버텼고 이전 경주들 역시 안정적인 초반 전개 보여줬다. 이번 편성에서는 전개 이점 활용 가능한 중심
전력이다.
[경주 포인트]
10번 천상태양은 최근 900m에서 꾸준한 선입 경쟁력과 안정적인 흐름 유지 중인 말로
이번 편성에서 중심 전력 가능하다. 1번 스트롱캣은 직전 종반 추입 여력 괜찮았고 6번 원평가속은 선행과 선입 전개 모두 가능한 유형이다. 3번 색달대로
역시 거리 적응과 전개 운영에서 개선 여지 충분하다. 여기에 4번
온누리는 막판 한 발 기대 가능한 추입형이며 8번 전국챔프는 전개만 풀리면 입상권 도전 가능한 복병마다.
[우승 후보]
10번 천상태양
선입 경쟁력과 흐름 안정감 강점
1번 스트롱캣
종반 걸음 유지 가능한 유형
6번 원평가속
전개 유리하면 경쟁력 충분
3번 색달대로
거리 적응과 개선 여지 기대 가능
26.05.23 제주 2경주
제6 900M 별정A / 10두
1번 경성너울 (55.0kg,
장우성, 3주)
★ 최근 900m에서는 후미권 이후 추입 시도 이어가는 말이다. 직전 경주에서도 인코스 전개 이후 종반 걸음 유지됐고 주행심사 당시 직선 반응도 무난했다. 다만 초반 자리 선점 여부는 변수로 남아 있음.
2번 용머루 (55.0kg, 이성민, 23주)
★ 최근 800m와 900m에서 선입 전개 경험
이어가는 말이다. 직전 900m에서는 후미권에서 아쉬움 있었지만
주행심사에서는 선행 이후 여유 있는 걸음 보여줬다. 실전 적응 여부가 관건인 유형임.
3번 서귀명성 (55.0kg,
김다영, 2주)
★ 최근 900m 중심으로 꾸준히 실전 경험 이어가는 말이다. 직전 외곽 추입 과정에서 종반 걸음 유지됐고 이전 경주들 대비 흐름 자체는 안정되는 모습 보였다. 전개만 따라가면 입상권 도전 가능한 전력이다.
4번 오도롱 (55.0kg, 김홍권, 2주)
★ 최근 900m와 1000m에서 선입과 추입
전개 모두 경험한 암말이다. 직전 1000m에서도 외곽 추입
과정에서 걸음 유지됐고 900m에서는 이미 경쟁력 보여준 경험 있다.
거리 줄어드는 조건 유리하며 막판 한 발 기대 가능한 유형임.
5번 은빛강자 (55.0kg,
한영민, 35주)
★ 최근 900m에서는 후미권 추입 시도 이어가는 말이다.
장기 공백 이후 복귀전이며 주행심사에서는 종반 걸음 자체는 유지됐다. 다만 실전 감각 회복
여부는 체크 필요함.
6번 고속행진 (55.0kg,
임재광, 25주)
★ 최근 900m에서는 선입 이후 종반 버티기 시도 이어가는 암말이다. 직전 실전에서는 다소 무뎠지만 최근 주행심사에서 직선 반응과 움직임 나쁘지 않았다. 전개 유리하면 한 자리 가능성 충분한 타입이다.
7번 서유기 (55.0kg, 김준호, 2주)
★ 최근 800m와 900m에서 후미권 이후
추입 전개 이어가는 말이다. 직전 900m에서도 외곽 추입
시도 있었고 주행심사 당시 직선 반응은 무난했다. 아직은 결정력에서 개선 여지 남아 있는 전력임.
8번 사계절 (55.0kg, 전현준, 12주)
★ 데뷔전 900m에서 선입 전개 이후 종반까지 안정적인 걸음 보여준 3세 암말이다. 당시 1:14.7 기록은
이번 편성 대비 가장 돋보이는 수준이며 주행심사에서도 기본 순발력 우수했다. 실전 적응 마친 이번 경주에서는
중심 전력으로 기대 가능하다.
9번 장타신화 (55.0kg,
문현진, 15주)
★ 데뷔전 800m에서는 선입 전개 이후 종반 버티기 시도 보여준 암말이다. 주행심사 당시 직선 반응도 무난했고 이번에는 거리 늘어나는 조건이다. 초반
전개만 안정되면 경쟁력 발휘할 수 있는 유형임.
10번 대왕비 (55.0kg,
양민재, 16주)
★ 최근 900m에서 꾸준한 선입 경쟁력 보여주고 있는
3세 암말이다. 직전 900m에서도 선두권 전개
이후 종반까지 안정적인 걸음 유지했고 당시 후착 내용도 좋았다. 이번 편성에서는 전개 이점 활용 가능한
중심 전력이다.
[경주 포인트]
8번 사계절은 데뷔전 내용과 기록 모두 가장 안정적인 흐름 보여준 말로 이번 편성에서 중심 전력 가능하다. 10번 대왕비는 선입 전개 안정감과 거리 경험 강점 있으며 4번
오도롱은 거리 줄어드는 조건에서 막판 탄력 기대된다. 3번 서귀명성 역시 최근 흐름 자체는 나쁘지 않은
모습이다. 여기에 9번 장타신화는 거리 적응 여부에 따라
변수 가능하고 6번 고속행진은 주행심사 움직임 회복세 보여준 복병 전력임.
[우승 후보]
8번 사계절
데뷔전 기록과 전개 안정감 강점 뚜렷
10번 대왕비
선입 경쟁력과 흐름 유지 가능
4번 오도롱
거리 조건 유리한 막판 추입형
3번 서귀명성
실전 경험 바탕으로 개선 여지 기대 가능
26.05.23 제주 3경주
제5 1000M 핸디캡 / 8두
1번 달의강자 (59.0kg,
김준호, 2주)
★ 최근 1000m와 1110m에서 꾸준히 추입
전개 이어가는 고참마다. 직전 1110m에서도 종반까지 걸음
유지됐지만 높은 부담중량은 다소 부담일 수 있음. 흐름 자체는 나쁘지 않은 유형이다.
2번 광해전사 (54.5kg,
원유일, 2주)
★ 최근 1000m 중심으로 안정적인 선입 경쟁력 보여주는 말이다. 직전 1110m에서도 여유 있는 후착 내용 있었고 부담중량 이점까지
갖췄다. 전개 여건 맞으면 충분히 입상권 도전 가능하다.
3번 은하왕자 (58.0kg,
한영민, 2주)
★ 최근 1000m에서 꾸준히 추입 전개 이어가는 말이다.
직전에는 다소 아쉬웠지만 이전 경주들에서는 종반 탄력 살아났고 기본 기록 경쟁력은 충분한 편이다. 막판
한 발 기대 가능한 유형임.
4번 광해군 (55.5kg, 곽용남, 2주)
★ 최근 1000m에서 선행과 선입 전개 모두 경험한 말이다. 직전 경주에서도 종반까지 걸음 유지됐고 부담중량도 무난한 조건이다. 전개만
잘 풀리면 경쟁력 발휘할 수 있음.
5번 불꽃시대 (51.0kg,
박성광, 2주)
★ 최근 1110m와 1000m에서 꾸준한 선입
경쟁력 보여주는 말이다. 이번 경주는 최저 부담중량 조건이며 직전에도 인코스 전개 이후 종반까지 버텼다. 체중 이점과 전개 강점 뚜렷한 유형이다.
6번 미소진 (56.0kg, 강수한, 14주)
★ 900m에서는 이미 우승 경험 보여준 암말이다. 다만 직전 1000m에서는 종반 무뎌진 모습 있었고 이번은 공백 이후 복귀전이다. 기본
능력은 인정되지만 실전 감각 회복 여부가 관건임.
7번 대륙황후 (58.5kg,
문현진, 2주)
★ 최근 1000m에서 꾸준한 선입 경쟁력 유지 중인 암말이다. 직전 경주에서는 다소 아쉬웠지만 이전 우승 당시 전개와 걸음은 상당히 안정적이었다. 부담중량은 변수지만 기본 전력은 가장 탄탄한 축에 속한다.
8번 거석황후 (51.5kg,
김다영, 2주)
★ 최근 1000m에서 꾸준히 걸음 살아나는 모습 보여주는 암말이다. 직전과 이전 경주 모두 종반 추입 탄력 괜찮았고 이번에도 가벼운 부담중량 강점 있다. 흐름 유지된다면 충분히 도전 가능하다.
[경주 포인트]
7번 대륙황후는 최근 전개 안정감과 기본 기록 경쟁력에서 우위 있는 중심 전력이다. 2번
광해전사는 부담중량 이점과 꾸준한 흐름 강점 있으며 3번 은하왕자는 종반 추입 탄력 살아날 가능성 충분하다. 5번 불꽃시대는 최저 부담중량 조건에서 선행 변수 가능한 유형이다. 여기에 8번 거석황후는 가벼운 부담중량 활용 가능하고 4번 광해군 역시 전개
따라 입상권 도전 가능한 복병 전력임.
[우승 후보]
7번 대륙황후
기본 전력과 전개 안정감 가장 돋보임
2번 광해전사
부담중량 이점 갖춘 선입형 전력
3번 은하왕자
막판 추입 탄력 기대 가능한 유형
5번 불꽃시대
최저 부담중량 활용 가능한 타입
26.05.23 제주 4경주
제5 1000M 핸디캡 / 8두
1번 흥부시대 (54.5kg,
강수한, 3주)
★ 최근 1110m와 1000m에서 꾸준히 추입
전개 이어가는 말이다. 직전 1110m에서는 종반 걸음 살아났고
부담중량도 비교적 무난하다. 전개만 따라준다면 입상 도전 가능한 유형임.
2번 파워액션 (59.5kg,
박성광, 4주)
★ 데뷔 이후 3전 연속 안정적인 선행 경쟁력 보여준 기대마다. 직전 1000m 우승 당시 여유 있는 걸음 인상적이었고 기본 스피드는
가장 앞선다. 다만 큰 폭의 부담중량 상승은 변수로 작용할 수 있음.
3번 돈마천하 (51.0kg,
원유일, 3주)
★ 최근 1110m와 1000m에서 꾸준히 경험
쌓고 있는 말이다. 아직 뚜렷한 성적은 부족하지만 최저 부담중량 조건은 강점이다. 전개 이점 살리면 변수 가능성은 있음.
4번 황금대장 (51.0kg,
김다영, 2주)
★ 최근 경주들에서는 종반 무뎌진 모습 반복되고 있다. 다만 부담중량 메리트는 충분하며
전개만 수월하면 초반 자리 경쟁은 가능하다. 흐름 반전 여부가 관건임.
5번 빛의영웅 (59.0kg,
한영민, 2주)
★ 기본 스피드 자체는 좋은 말이지만 최근 경주에서는 종반 탄력 저하가 반복되고 있다. 부담중량까지
무거운 편이라 쉽지 않은 조건이지만 선행 흐름 형성 시 버틸 여지는 있다.
6번 승전가 (55.5kg, 곽용남, 8주)
★ 최근 1000m와 1110m에서 꾸준히 외곽
추입 시도했던 말이다. 직전에는 전개 꼬임과 진로 막힘 여파 있었고 기본 걸음은 나쁘지 않았다. 전개만 원활하면 막판 한 발 가능하다.
7번 가온천하 (59.5kg,
김준호, 3주)
★ 최근 1110m 우승 포함 꾸준한 상승세 보여주는 말이다. 선행과 추입 모두 가능한 전개 versatility 강점 있으며
직전 우승 내용도 안정적이었다. 부담중량 높지만 기본 전력은 충분한 축이다.
8번 마인드퀸 (51.0kg,
곽석, 10주)
★ 실전 성적은 아직 부족하지만 최근 주행심사에서는 무난한 움직임 보여줬다. 부담중량 가볍고
거리 경험은 갖춘 편이라 전개 따라 복병 역할 가능하다. 개선 여지 있는 타입이다.
[경주 포인트]
7번 가온천하는 최근 상승세와 전개 안정감에서 가장 눈에 띄는 중심 전력이다. 2번 파워액션은
선행 능력과 기본 스피드 강점 뚜렷하며 6번 승전가는 전개 꼬임만 없다면 추입 경쟁력 기대 가능하다. 1번 흥부시대는 부담중량 이점 속 꾸준한 흐름 이어가고 있으며 5번
빛의영웅은 선행 흐름 형성 시 버틸 여지 있다. 여기에 8번
마인드퀸과 3번 돈마천하는 가벼운 부담중량 활용 가능한 변수 전력임.
[우승 후보]
7번 가온천하
최근 상승세와 전개 안정감 돋보임
2번 파워액션
선행 스피드 강점 뚜렷한 기대주
6번 승전가
막판 추입력 활용 가능성 충분
1번 흥부시대
부담중량 이점 갖춘 복병 전력
26.05.23 제주 5경주
제OP 1400M 핸디캡 / KCTV배 / 10두
1번 사상최강 (62.0kg,
임재광, 4주)
★ 장거리와 오픈급 경험 풍부한 고참마다. 직전
1610m에서도 무거운 부담중량 속 종반까지 걸음 유지했고 기본 클래스는 여전히 상위권이다. 다만 62kg 부담은 분명 변수로 작용할 수 있음.
2번 군자삼락 (51.0kg,
박재희, 4주)
★ 최근 장거리 경주들에서 꾸준한 추입 경쟁력 보여주고 있는 말이다. 직전 1610m에서도 외곽 추입 이후 종반 걸음 유지됐고 최저 부담중량 조건은 상당한 강점이다. 흐름 맞으면 충분히 도전 가능함.
3번 일류어천 (51.0kg,
이성민, 4주)
★ 최근 선행 전개 이후 종반 무뎌지는 흐름 반복되고 있다. 직전 1610m에서도 선행 전개는 무난했지만 막판 탄력은 아쉬웠다. 부담중량은
유리하지만 실전 회복 여부가 관건인 유형임.
4번 오라드림 (57.5kg,
문현진, 4주)
★ 선행과 선입 전개 모두 가능한 실전형마다. 직전
1200m 우승 당시 여유 있는 걸음 인상적이었고 기본 스피드는 이번 편성에서도 경쟁력 충분하다. 거리
적응만 무난하면 입상권 기대 가능한 전력이다.
5번 수사대 (63.5kg, 전현준, 4주)
★ 최근 오픈급 장거리에서 꾸준한 성적 유지 중인 강자다. 직전 1610m 우승 과정에서도 직선 집중력 좋았고 기본 능력 자체는 가장 검증된 수준이다. 다만 최고 부담중량 조건 극복 여부는 변수로 남아 있음.
6번 드림매직 (54.5kg,
강수한, 4주)
★ 최근 상승세 가장 뚜렷한 기대마다. 1610m와
1400m 모두 안정적인 전개와 결정력 보여주고 있으며 기수 호흡 역시 안정적이다. 부담중량
조건까지 유리해 중심 전력으로 손색없는 타입이다.
7번 대왕조 (51.0kg, 한영민, 4주)
★ 최근 장거리에서 꾸준히 종반 탄력 보여주고 있는 말이다. 직전 1610m에서도 인코스 추입 이후 끝걸음 살아났고 가벼운 부담중량 이점 있다.
전개 흐름 맞으면 막판 한 발 가능함.
8번 태왕별 (51.0kg, 김준호, 4주)
★ 최근에는 예전 대비 결정력은 다소 아쉽지만 기본 선입 경쟁력은 유지 중이다. 부담중량
메리트 충분하고 전개 유리하게 풀릴 경우 버티기 가능한 유형이다.
9번 새벽바람 (51.0kg,
김홍권, 4주)
★ 최근 흐름은 다소 주춤하지만 선행 전개 시 버티는 힘은 갖춘 말이다. 직전 1610m에서는 중반 이후 밀렸지만 부담중량 조건은 유리하다. 초반
전개 여부에 따라 변수 만들 수 있음.
10번 원당봉 (54.0kg,
박성광, 4주)
★ 최근 1610m에서 꾸준한 경쟁력 보여주고 있는 말이다. 직전에는 진로 막힘 여파 속에서도 종반 추입력 살아났고 기본 걸음은 상당히 안정적이었다. 부담 조건 적절하며 전개 풀리면 충분한 전력이다.
[경주 포인트]
6번 드림매직은 최근 상승세와 전개 안정감 모두 가장 돋보이는 중심 전력이다. 5번 수사대는
현급 최상위 클래스 보유한 강자이며 4번 오라드림은 선행 경쟁력과 스피드 강점 뚜렷하다. 10번 원당봉은 직전 경주 내용 우수했고 부담 조건도 나쁘지 않은 흐름이다.
여기에 2번 군자삼락은 최저 부담중량 활용 가능하며 7번
대왕조는 전개 맞을 경우 막판 한 발 기대 가능한 복병마다.
[우승 후보]
6번 드림매직
상승세와 전개 안정감 가장 우수한 전력
5번 수사대
현급 최상위 클래스 보유한 강자
4번 오라드림
선행 경쟁력과 스피드 강점 뚜렷
10번 원당봉
직전 내용 우수한 도전 가능 전력
26.05.23 제주 6경주
제4 1110M 핸디캡 / 7두
1번 별빛최강 (56.5kg,
김홍권, 2주)
★ 최근 1110m에서 꾸준히 선입 전개 경쟁력 보여주고 있는 말이다. 직전에도 직선 선두권까지 나서며 버티는 모습 있었고 흐름 자체는 안정적이다.
전개 유리하면 입상 도전 가능함.
2번 고출력 (51.0kg, 이성민, 10주)
★ 최근에는 후미권 전개 이후 종반 추입 시도 반복되는 모습이다. 아직 결정력은 다소 아쉽지만
부담중량 이점은 충분하다. 전개 꼬이면 막판 한 발 정도는 기대 가능한 유형임.
3번 흑룡시대 (59.0kg,
박재희, 2주)
★ 최근 1110m에서 가장 안정적인 흐름 이어가고 있는 강자다. 선행과 선입 모두 가능하며 직전에도 끝까지 버티는 경쟁력 보여줬다. 다소
무거운 부담중량은 변수지만 기본 전력은 가장 우수한 축이다.
4번 탐라신화 (53.0kg,
원유일, 2주)
★ 최근 흐름은 다소 기복 있지만 부담중량 조건은 나쁘지 않다. 종반 추입 시도는 꾸준하며
전개 맞을 경우 걸음 살아날 여지 있음. 초반 자리 확보 여부가 관건이다.
5번 별빛찬란 (58.0kg,
임재광, 10주)
★ 외곽 전개에서도 꾸준한 추입 경쟁력 보여주는 말이다. 최근 강한 편성과 부담중량 속에서도
걸음 유지됐고 이번 편성에서는 충분히 해볼 만하다. 전개만 무리 없으면 경쟁력 충분한 전력임.
6번 천지태왕 (54.0kg,
강수한, 18주)
★ 장기간 공백 이후 복귀전이다. 최근 실전 성적은 아쉬웠지만 부담중량 내려왔고 주행심사
내용은 무난했다. 실전 적응 여부가 중요하지만 변화 가능성은 있는 타입이다.
7번 천지여왕 (56.0kg,
곽석, 19주)
★ 공백은 길지만 주행심사 내용 자체는 안정적이었다. 기본 순발력 보유했고 직선 탄력도
나쁘지 않았다. 실전 감각만 살아난다면 의외성 보여줄 수 있음.
[경주 포인트]
3번 흑룡시대는 최근 가장 안정적인 전개와 성적 유지 중인 중심마다. 5번 별빛찬란은 강한
상대 경험 풍부하고 추입 경쟁력 유지 가능하다. 1번 별빛최강은 최근 선입 전개 안정감 돋보이며 7번 천지여왕은 공백 있지만 주행심사 내용 양호해 변수 가치 충분하다. 여기에 4번 탐라신화는 가벼운 부담 활용 가능하며 2번 고출력은 막판 추입
여지 있는 복병 전력이다.
[우승 후보]
3번 흑룡시대
최근 흐름과 기본 능력 가장 안정적임
5번 별빛찬란
추입 경쟁력 유지 중인 도전 전력
1번 별빛최강
선입 전개 안정감 돋보이는 유형
7번 천지여왕
공백 변수 있지만 변화 기대 가능함
26.05.23 제주 7경주
제3 1110M 핸디캡 / 10두
1번 시긴트 (59.0kg, 한영민, 3주)
★ 최근 후미권 전개 이후 종반 추입 탄력은 꾸준히 유지 중이다. 부담중량은 다소 늘었지만
직전 걸음은 나쁘지 않았고 흐름만 맞으면 막판 한 발 가능함.
2번 선봉장사 (55.0kg,
문현진, 2주)
★ 최근 1000m에서 연속 우승 이후 승급 적응 중이다.
기본 순발력과 전개 운영 능력은 좋은 편이며 이번 거리도 무난하다. 선행권 장악 여부가
중요한 유형임.
3번 천년강자 (59.5kg,
임재광, 18주)
★ 기본 능력 자체는 가장 우수한 축에 속한다. 공백은 있지만 주행심사 내용 안정적이었고
선행 전개 시 강점 뚜렷하다. 부담중량 변수만 극복하면 우승 도전 충분함.
4번 슈퍼러너 (53.5kg,
김준호, 2주)
★ 직전 선행 전개 이후 끝까지 버티는 경쟁력 보여줬다. 이번에는 부담중량 조건도 유리하며
초반 자리 선점 시 흐름 유지 가능하다. 전개 유리하면 기대할 수 있음.
5번 남조로 (51.0kg, 이성민, 4주)
★ 가장 가벼운 부담중량의 이점이 있다. 최근 성적은 기복 있지만 선입 전개 능력 자체는
나쁘지 않다. 전개 잘 풀리면 입상권 도전 가능한 전력이다.
6번 광해전차 (58.5kg,
강수한, 12주)
★ 최근 1200m 중심으로 꾸준한 경쟁력 보여준 말이다.
휴양 이후 복귀전이지만 기본 추입 탄력은 인정할 만하다. 다만 부담중량과 실전 감각 여부는
관건임.
7번 제주돌콩 (56.0kg,
전현준, 29주)
★ 장기간 공백 이후 복귀전이다. 최근 주행심사에서는 선행권 전개와 탄력 자체는 무난했다. 실전 적응 여부가 변수지만 변화 여지는 있는 타입이다.
8번 수월용사 (57.0kg,
박성광, 4주)
★ 최근 1110m에서 안정적인 선입 경쟁력 이어가고 있다. 직전에도 끝까지 버티는 걸음 보여줬고 전개 운영 능력 우수하다. 이번
편성에서도 경쟁력 충분한 전력이다.
9번 몬딱 (58.0kg, 김홍권, 4주)
★ 최근 꾸준히 중상위권 전개 유지 중이며 추입 탄력도 안정적이다. 다만 부담중량은 다소
부담될 수 있다. 흐름 맞으면 충분히 도전 가능한 유형임.
10번 봉천수 (56.5kg,
박재희, 2주)
★ 최근에는 직선 탄력이 다소 아쉬운 모습이다. 그래도 기본 스피드와 선입 전개 능력은
갖추고 있어 무시할 수 없다. 전개 따라 개선 여지 있음.
[경주 포인트]
3번 천년강자는 기본 능력과 선행 경쟁력이 가장 돋보이는 중심마다. 8번 수월용사는 최근
안정적인 선입 전개와 꾸준한 걸음이 강점이다. 4번 슈퍼러너는 부담중량 이점 속 선행 전개 가능하며 2번 선봉장사는 승급 이후에도 흐름 유지 중이다. 여기에 5번 남조로는 최저 부담중량 변수 있고 9번 몬딱은 꾸준한 추입력으로
복병 역할 가능하다.
[우승 후보]
3번 천년강자
기본 전력 가장 우수한 중심 축
8번 수월용사
안정적인 전개와 흐름 유지 중
4번 슈퍼러너
선행 전개 시 버티기 기대 가능
2번 선봉장사
순발력 활용 가능한 도전 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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