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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05월 22일 부산, 제주경마 인공지능 핵심요약!

작성자 : 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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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2 04:4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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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82



26.05.22 부경 1경주
6 1300M 별정A / 11

 

1번 리버런 (57.0kg, 김어수, 4)
직전 1400m에서는 외측 기대며 부딪히는 전개 손해 있었고 직선 인코스 추입 과정에서도 걸음 완전히 살아나지 못했던 모습. 그전 1200m에서는 출발 불리와 외곽 전개 속에서도 종반 반응 나쁘지 않았던 만큼 막판 한 발 가능한 유형임.

 

2번 파워풀루비 (55.0kg, 서승운, 6)
최근 계속 선입권 전개 이어가며 초반 자리 경쟁력 보여주는 흐름 유지 중인 말. 직전에도 인코스 선두권 따라가며 버텼고 다리절음 있었던 경주에서도 전개 유지했던 만큼 전개 여건 맞으면 충분한 전력 있음.

 

3번 돌풍의중심 (57.0kg, 서강주, 4)
최근 실전에서는 외곽 전개와 후미권 흐름 반복되며 종반 걸음 덜나왔던 모습. 다만 주행심사에서는 직선 강하게 몰아주는 반응 자체 나쁘지 않았고 전개 변화 따른 개선 여지 충분한 타입임.

 

4번 닥터스팅 (55.0kg, 이성재, 3)
직전 1400m에서는 외곽 따라가며 선입 전개 풀렸지만 직선에서 끝걸음 이어가지 못했던 모습. 초반 자리 경쟁 자체는 가능했던 말이라 거리 적응과 전개 흐름이 관건인 전력임.

 

5번 피디스페셜 (53.0kg, 이홍락, 4)
직전 1200m에서는 선입권 따라가며 직선 중외곽 추입까지 이어졌고 종반 걸음 괜찮았던 흐름. 주행심사에서도 선행 전개 후 여유있는 반응 보여준 만큼 기본 스피드 강점 뚜렷하고 전개 유리하면 끝까지 유지 가능함.

 

6번 원더풀머드 (55.0kg, 송경윤, 6)
최근 경주들에서 외곽 전개와 코너 손해 반복됐고 직선에서도 기대는 모습 이어졌던 말. 그래도 초반 선행권 근처 전개 가능했던 유형이라 자리만 안정되면 변화 기대할 수 있음.

 

7번 챔프의향기 (55.0kg, 이효식, 5)
최근 후미권 따라가며 종반 걸음 조금씩 살아나는 흐름 보여주는 말. 직전에도 외곽 크게 돌며 추입 시도했고 주행심사에서도 강하게 몰아주는 반응 확인된 만큼 막판 탄력 변수 가능한 전력임.

 

8번 다이아킹덤 (57.0kg, 신윤섭, 4)
데뷔전에서는 외곽 크게 돌며 추입 시도했고 종반 반응 자체는 나쁘지 않았던 모습. 주행심사에서도 직선 강하게 밀어주는 반응 확인된 만큼 실전 적응되면 걸음 더 나올 여지 충분함.

 

9번 딥스프린트 (55.0kg, 유광희, 4)
직전 1400m에서는 선행권 전개 후 직선 중반까지 버티며 흐름 유지했던 말. 이전 경주들에서도 종반 약간씩 올라오는 걸음 보여준 만큼 거리 흐름 맞으면 경쟁력 보여줄 수 있음.

 

10번 원더풀라라 (55.0kg, 박재이, 5)
직전 1200m에서는 종반 추입 반응 괜찮았고 이전 1300m에서는 외곽 크게 돌며 전개 손해 있었던 모습. 아직 경험 많지 않지만 종반 탄력 자체는 확인되는 유형이라 추가 상승 여지 있음.

 

11번 매우 (52.0kg, 손경민, 4)
직전에는 코너에서 자리 못잡으며 흐름 끊겼지만 종반 다시 걸음 살아났던 모습. 이전 경주에서도 접촉 이후 추입 시도 이어갔고 감량 이점까지 있어 전개만 풀리면 기대 가능한 전력임.

 

[경주 포인트]
초반은 2번 파워풀루비와 5번 피디스페셜이 선행권 주도 흐름 만들 가능성 높고 8번 다이아킹덤도 전개 적응 여부에 따라 따라붙을 수 있는 유형임. 1번 리버런은 인코스 추입 흐름에서 막판 한 발 기대 가능하고 5번 피디스페셜은 기본 스피드 활용 여부가 주요 포인트. 여기에 10번 원더풀라라는 종반 탄력 살아날 여지 있고 11번 매우는 감량 이점 활용 시 변수 가능성 충분함.

 

[우승 후보]

5번 피디스페셜
선입 전개 강점 뚜렷함

 

2번 파워풀루비
자리 잡으면 버티기 가능

 

8번 다이아킹덤
실전 적응되면 기대 가능

 

1번 리버런
막판 한 발 경쟁력 충분

 

 

 

26.05.22 부경 2경주
6 1600M 별정A / 11

 

1번 억새 (55.0kg, 윤형석, 2)
최근 1400m 경주들에서는 후미권 전개 이후 직선 추입 시도했지만 결정적인 걸음은 덜나왔던 모습. 다만 외곽 전개와 코너 손해 반복됐던 만큼 이번 거리에서 전개만 풀리면 변화 여지는 남아있는 유형임.

 

2번 플래시투미 (55.0kg, 조인권, 8)
최근 1600m 경주들에서 선입권 전개는 가능했지만 직선에서 마무리 아쉬움 남겼던 흐름. 그래도 인코스 전개 시 버티는 모습 보여준 적 있고 거리 경험 자체는 충분한 전력임.

 

3번 하이레벨 (55.0kg, 정동철, 7)
최근 1600m 연속 출전하며 후미권 추입 흐름 이어가는 말. 직전과 그전 경주 모두 외곽 크게 돌고도 종반 반응 괜찮았고 추입 탄력 자체는 살아나는 모습 보여줘 거리 적응되면 막판 한 발 기대 가능함. 3착 승급마

 

4번 브리도캡틴 (54.0kg, 손경민, 3)
직전 1600m에서는 중외곽 추입 전개 속에 종반 반응 나름 유지했던 모습. 최근 계속 외곽 전개 손해 있었던 만큼 이번에도 자리 확보 여부가 관건인 전력임.

 

5번 제타프린스 (55.0kg, 이홍락, 3)
최근 1600m에서는 후미권 따라가며 직선 추입 시도했지만 걸음 완전히 살아나지 못했던 흐름. 다만 거리 적응 과정 거치며 중후반 반응은 조금씩 나아지는 유형이라 전개 변수는 가능함.

 

6번 돌격스페셜 (55.0kg, 이성재, 4)
최근 1600m에서 연속 3착 기록하며 안정적인 추입 흐름 보여주는 말. 직전에도 인코스 전개 후 직선 중외곽 추입 여유 있었고 종반 걸음 유지력 좋아 이번에도 경쟁력 충분한 전력임. 3착 승급마

 

7번 그레이트챔프 (57.0kg, 김동영, 3)
최근 경주들에서는 외곽 전개와 코너 손해 반복되며 추입 탄력 제한됐던 모습. 그래도 직전에는 인코스 추입 시도하며 반응 자체는 유지했던 만큼 전개 조건 맞으면 개선 여지 있음.

 

8번 나이스파워 (55.0kg, 김어수, 2)
직전 1600m에서는 후미권 전개 속에 외곽 추입 시도했지만 걸음 연결은 다소 아쉬웠던 흐름. 다만 3월 경주에서는 선행 전개 후 끝까지 버티며 후착 기록했던 만큼 초반 자리 선점 여부가 중요할 수 있음.

 

9번 월드고트 (57.0kg, 박재이, 4)
최근 1600m에서는 외곽 추입 전개 속에 종반 걸음 유지했던 말. 직전에도 3코너 진로 막히는 불리 속에서 끝까지 추입 시도 이어갔던 만큼 흐름만 맞으면 가능성 있는 타입임.

 

10번 선데이퀸 (55.0kg, 송경윤, 4)
데뷔 이후 두 차례 모두 선행·선입 전개 시도하며 초반 스피드는 보여준 말. 직전 1400m에서는 인코스 선행 이후 직선 중반까지 버텼던 만큼 거리 적응 여부가 변수로 남아있음.

 

11번 탱큐포더타임 (55.0kg, 전진구, 3)
최근 1600m 경주들에서 후미권 따라가다 종반 약간씩 올라오는 걸음 보여주는 흐름. 직전에도 중앙 추입 과정에서 반응 나쁘지 않았던 만큼 무너진 흐름에서는 변수 가능한 유형임.

 

[경주 포인트]
6
번 돌격스페셜은 최근 1600m에서 가장 안정적인 추입 흐름 이어가는 말로 이번에도 종반 경쟁력 기대 가능함. 3번 하이레벨은 외곽 손해 속에서도 막판 반응 살아나는 흐름이고 2번 플래시투미는 선입 전개 유지 여부가 중요해보임. 8번 나이스파워는 초반 선행 전개 시 버티기 가능한 유형이며 10번 선데이퀸은 초반 스피드 활용 여부가 관건. 여기에 9번 월드고트와 11번 탱큐포더타임은 추입 흐름 살아나면 변수 가능성 충분함.

 

[우승 후보]

6번 돌격스페셜
종반 유지력 강점 뚜렷함

 

3번 하이레벨
거리 적응되면 기대 가능

 

2번 플래시투미
선입 전개 유지 가능

 

8번 나이스파워
초반 흐름 잡으면 경쟁력 충분

 

 

 

26.05.22 부경 3경주
5 1400M 핸디캡 / / 11

 

1번 골드포켓 (55.5kg, 서승운, 5)
데뷔 후 2연승으로 빠르게 올라온 말이며 직전 1300m에서도 선입 전개 이후 직선 중외곽에서 여유있게 밀어내는 모습 보여줬던 말. 초반 자리 경쟁 안정적이고 종반 반응까지 확실했던 만큼 이번 승급전에서도 기본 전력 충분하고 전개 주도 가능성 높은 유형임. 승급전

 

2번 석세스골드 (53.0kg, 손경민, 3)
최근 1400m 암말 경주들에서 선행·선입 전개 꾸준히 이어가며 버티는 흐름 보여주는 말. 직전에도 선행 경합 속에서 끝까지 버텼고 종반 반응 자체는 유지됐던 만큼 부담 줄어들면 앞선 경쟁력 충분한 전력임.

 

3번 빅스타 (55.0kg, 이성재, 6)
직전 두 차례 모두 후미권에서 추입 시도하며 종반 걸음 살아나는 흐름 보여줬던 말. 이전 국6에서는 선행권 따라가며 여유있는 우승 기록 있었고 최근에도 막판 탄력 자체는 나쁘지 않은 흐름임.

 

4번 테미스 (54.0kg, 정도윤, 6)
최근 1400m 연속 입상하며 거리 적응력 보여주는 말. 직전에도 선입권 따라가며 직선 중외곽 추입 반응 괜찮았고 초반 전개 안정감 있는 유형이라 이번 승급전에서도 전개만 풀리면 기대 가능한 전력임. 승급전

 

5번 네옴시티 (53.0kg, 김어수, 2)
최근 장거리 흐름에서는 후미권 전개 이후 종반 추입 시도 이어가는 말. 직전 1800m에서도 외곽 추입 과정에서 걸음 자체는 유지했던 만큼 흐름 꼬이면 막판 변수 가능한 전력임.

 

6번 글로벌히로인 (54.5kg, 서강주, 2)
최근 암말 경주들에서 외곽 전개 손해 반복됐지만 직선에서는 꾸준히 걸음 이어가는 모습. 직전 1400m에서도 바깥 기대는 모습 속에 추입 시도 이어갔고 전개만 풀리면 개선 여지 충분함.

 

7번 퀸윈드 (54.5kg, 송경윤, 7)
6에서는 선행 전개로 여유있는 우승 기록 있었고 이후 승급전에서도 외곽 전개 속에 끝걸음 유지했던 말. 최근 주행심사에서도 무리 없이 따라가는 모습 보여줘 전개 조건 맞으면 기대 가능한 유형임.

 

8번 승리예약 (55.0kg, 최은경, 5)
직전 1600m에서는 후미권에서 외곽 추입 성공하며 막판 탄력 확실하게 보여줬던 말. 최근 계속 추입 전개 속에 걸음 살아나는 흐름 이어가고 있고 거리 경험도 안정적인 만큼 이번 승급전에서도 무시 어려운 전력임. 승급전

 

9번 팀서프라이즈 (54.0kg, 박재이, 5)
최근 1400m 경주들에서는 후미권 따라가다 종반 조금씩 올라오는 걸음 보여주는 말. 직전에도 외곽 추입 과정에서 반응 자체는 유지됐던 만큼 무너진 흐름에서는 한 발 가능함.

 

10번 태평플렉스 (54.0kg, 채상현, 4)
직전 1800m에서는 후미권 외곽 전개 속에서도 끝까지 추입 시도 이어갔던 말. 6 시절 1600m 우승 경험 있는 만큼 거리 자체는 맞는 유형이고 전개 흐름 따라 변화 가능성 있음.

 

11번 여운 (55.5kg, 진겸, 5)
최근 1400m에서 선입권 따라가며 꾸준한 경쟁력 보여주는 말. 직전에는 출발 이후 막히는 불리 속에서도 끝걸음 유지했고 그전 경주에서는 직선 310m 지점 선두 나서는 모습 보여줘 기본 스피드와 전개 운영 강점 뚜렷함.

 

[경주 포인트]
1
번 골드포켓은 데뷔 후 안정적인 선입 전개와 종반 탄력 모두 보여주고 있어 승급전에서도 중심 전력 가능함. 11번 여운은 초반 자리 경쟁 강점 뚜렷하고 선입 흐름 유지 시 끝까지 버틸 수 있는 유형임. 4번 테미스는 최근 거리 적응력 좋아진 모습이며 선입 전개 안정감 기대 가능하고 2번 석세스골드는 부담 줄며 앞선 전개 시 경쟁력 충분해보임. 여기에 8번 승리예약은 최근 추입 탄력 가장 살아나는 흐름이고 7번 퀸윈드는 전개 조건 맞으면 반등 여지 있는 말임.

 

[우승 후보]

1번 골드포켓
승급전에서도 전개 강점 충분

 

11번 여운
선입 흐름이면 유지 가능

 

4번 테미스
거리 적응력 계속 좋아져

 

2번 석세스골드
부담 줄며 경쟁력 충분함

 

 

 

26.05.22 부경 4경주
5 1800M 핸디캡 / 10

 

1번 피노파워 (53.5kg, 이성재, 4)
최근 1800m에서는 중후미권 따라가며 직선 추입 시도했지만 걸음 완전히 살아나지 못했던 흐름. 다만 직전과 그전 모두 외곽 전개 손해 있었고 거리 경험 자체는 이어가는 중이라 전개만 풀리면 변화 여지 있음.

 

2번 남도일등 (52.5kg, 윤형석, 2)
최근 단거리에서는 후미권 추입 흐름 반복됐고 직선에서도 결정력은 다소 아쉬웠던 모습. 그래도 1800m 경험 자체는 꾸준히 이어왔고 무너진 흐름에서는 종반 한 발 가능한 유형임.

 

3번 브리도퀸스타 (52.5kg, 김동영, 3)
최근 1600m에서는 후미권 따라가며 외곽 추입 시도 이어가는 모습. 직전에도 코너 외곽 손해 속에 종반 걸음 유지했고 추입 흐름 자체는 조금씩 살아나는 유형이라 거리 늘어나면 개선 여지 있음.

 

4번 캡틴드래곤 (54.0kg, 정도윤, 3)
최근 1600m 연속 출전하며 후미권에서 종반 추입 반응 보여주는 말. 직전에도 외곽 전개 속에 끝걸음 유지했고 거리 경험 안정적인 만큼 전개 조건 맞으면 경쟁력 발휘할 수 있음.

 

5번 테이아 (52.5kg, 전진구, 2)
최근 1800m에서는 후미권 외곽 추입 전개 속에 종반 반응 유지했던 말. 직전에도 코너 외곽 손해 있었지만 끝까지 걸음 이어갔고 거리 적응력 자체는 나쁘지 않은 흐름임.

 

6번 스트라이크존 (54.0kg, 손경민, 4)
직전 국4 1600m에서는 외곽 추입 흐름 속에 종반 반응 유지했던 모습. 그전 1800m에서는 선행 전개 후 직선 중반까지 버티며 경쟁력 보여줬고 이번 편성에서는 앞선 활용 가능한 전력임. 3착 승급마

 

7번 월드태양 (52.5kg, 조인권, 3)
최근 계속 후미권 전개 속에 외곽 추입 시도 이어가는 말. 직전에도 코너 크게 돌며 손해 있었고 결정력은 아쉬웠지만 흐름 꼬이면 막판 변수 가능성은 남아있음.

 

8번 헤이브로 (56.5kg, 서승운, 5)
직전 1600m에서는 선행 전개 후 직선에서 여유있게 밀어내며 완성도 높은 모습 보여줬던 말. 6 시절부터 선입·선행 전개 안정감 꾸준했고 기본 스피드와 전개 운영 강점 뚜렷한 유형임.

 

9번 퍼펙트한 (52.5kg, 송경윤, 4)
최근 1800m에서는 중후미권 외곽 전개 속에 추입 시도 이어갔던 말. 이전 1600m에서는 선입권 따라가며 직선 선두권 경쟁 가능했던 만큼 거리 흐름 맞으면 반등 기대할 수 있음.

 

10번 탐라브라보 (52.5kg, 서강주, 4)
최근 1800m에서는 선입권 따라가며 직선까지 버티는 흐름 보여준 말. 이전 1600m에서도 초반 자리 경쟁력은 확인됐고 전개만 무리 없으면 앞선 유지 가능한 전력임.

 

[경주 포인트]
8
번 헤이브로는 직전 선행 전개 이후 여유있는 우승 내용 보여주며 이번 편성에서도 중심 전력 가능해보임. 6번 스트라이크존은 1800m 선행 경험과 버티기 능력 확인된 말이고 10번 탐라브라보 역시 초반 자리 경쟁력 활용 여부가 중요해보임. 4번 캡틴드래곤은 최근 종반 반응 유지되는 흐름이며 거리 조건도 안정적인 유형임. 여기에 3번 브리도퀸스타는 추입 탄력 살아나면 변수 가능하고 9번 퍼펙트한도 전개 풀릴 경우 반등 여지 충분함.

 

[우승 후보]

8번 헤이브로
전개 운영 강점 뚜렷함

 

6번 스트라이크존
선행 흐름이면 유지 가능

 

10번 탐라브라보
자리 선점 시 경쟁력 충분

 

4번 캡틴드래곤
거리 조건 맞아 기대 가능

 

 

 

26.05.22 부경 5경주
5 1200M 핸디캡 / 11

 

1번 모닝듀 (57.0kg, 윤형석, 6)
최근 1200m 1400m에서 후미권 전개 이후 종반 추입 시도 이어가는 말. 직전에도 외곽 크게 돌며 추입 반응 보여줬고 빠른 흐름에서는 끝걸음 살아나는 유형이라 막판 한 발 기대 가능한 전력임. 3착 승급마

 

2번 그랜드드림 (53.5kg, 최은경, 8)
최근 1400m에서는 선입권 따라가며 직선 외곽 추입 시도했지만 기대는 모습으로 아쉬움 남겼던 말. 그래도 거리 줄어드는 조건이고 직선 반응 자체는 유지되는 흐름이라 전개만 풀리면 충분한 경쟁력 발휘할 수 있음.

 

3번 오크리지 (52.5kg, 전진구, 4)
최근 1200m에서는 후미권 외곽 전개 이후 종반 추입 반응 괜찮았던 말. 이전 경주들에서도 무너진 흐름에서 조금씩 올라오는 걸음 보여준 만큼 흐름 꼬이면 막판 변수 가능한 전력임.

 

4번 시애틀드림 (52.5kg, 이성재, 4)
최근 암말 경주들에서 후미권 추입 흐름 이어가는 말. 직전 1400m에서도 외곽 크게 돌며 종반 걸음 살아났고 거리 줄어드는 조건에서는 추입 탄력 기대 가능한 유형임.

 

5번 불의평화 (53.0kg, 정도윤, 2)
최근 1200m에서는 외곽 선행 전개 이후 직선 중반까지 버티는 흐름 보여줬던 말. 초반 스피드 자체는 확인되는 유형이고 선행 흐름 무리 없으면 끝까지 유지 가능한 전력임.

 

6번 에코챔프 (55.0kg, 유광희, 5)
최근 혼합 편성 경주들에서 후미권 추입 전개 반복됐던 말. 직전에도 외곽 추입 과정에서 종반 반응 유지했고 거리 흐름 맞으면 막판 경쟁력 발휘할 수 있는 전력임. 3착 승급마

 

7번 다이아나이트 (52.5kg, 김어수, 2)
최근 1200m에서는 외곽 선입 전개 이후 직선에서 걸음 덜나왔던 모습. 다만 초반 자리 경쟁력 자체는 가능한 말이고 부담 가벼운 조건이라 전개 변화 여부가 관건임.

 

8번 팬텀킹 (51.0kg, 이홍락, 3)
최근 단거리에서는 후미권 따라가며 종반 추입 시도 이어가는 흐름. 직전 비 오는 주로에서는 중앙 추입 반응 괜찮았고 감량 이점까지 있어 무너진 흐름이면 변수 가능성 충분함.

 

9번 최강트리플 (54.0kg, 김동영, 44)
장기간 공백 이후 출전하는 말로 최근 주행심사에서는 중외곽 따라가며 직선 강하게 몰아주는 반응 보여줬던 모습. 이전 실전에서도 선행·선입 전개 경쟁력 확인된 만큼 컨디션 회복 여부가 중요해보임.

 

10번 라이트닝포스 (54.0kg, 손경민, 4)
데뷔 후 단거리 2승 기록하며 기본 스피드와 전개 완성도 모두 보여준 말. 직전 국5 1200m에서도 선두권 전개 이후 끝까지 버티는 경쟁력 확인됐고 부담 줄어든 조건까지 유리해 이번 편성에서도 중심 전력 가능함. 3착 승급마

 

11번 골든나이스 (52.5kg, 서강주, 2)
최근 계속 후미권 추입 전개 이어가고 있는 말. 직전 1600m에서도 외곽 추입 시도했지만 결정력은 아쉬웠고 이번 거리 단축이 변수로 작용할 수 있음.

 

[경주 포인트]
10
번 라이트닝포스는 단거리에서 가장 안정적인 선행·선입 전개 보여주고 있는 말로 이번에도 중심 전력 가능함. 5번 불의평화는 초반 스피드 활용 시 앞선 버티기 충분히 가능한 유형이고 1번 모닝듀는 빠른 흐름에서 막판 추입 경쟁력 기대할 수 있음. 2번 그랜드드림은 거리 단축과 가벼운 부담 조건이 변수 될 수 있는 말이며 전개만 풀리면 반등 여지 있음. 여기에 8번 팬텀킹은 감량 이점 활용 가능한 흐름이고 9번 최강트리플은 실전 적응 여부에 따라 변수 가능성 남아있음.

 

[우승 후보]

10번 라이트닝포스
전개 완성도 가장 안정적임

 

5번 불의평화
선행 흐름이면 유지 가능

 

1번 모닝듀
빠른 흐름이면 막판 한 발

 

2번 그랜드드림
거리 조건 바뀌며 기대 가능

 

 

 

26.05.22 부경 6경주
4 1200M 핸디캡 / 11

 

1번 드래곤데빌 (52.5kg, 이성재, 5)
최근 1200m 1400m에서는 후미권 전개 이후 종반 추입 시도 이어가는 흐름. 직전에도 인코스 따라가다 직선 중앙 추입 반응 나쁘지 않았고 거리 줄어드는 조건에서는 막판 한 발 가능한 유형임.

 

2번 상임볼트 (56.5kg, 최은경, 2)
최근 1200m 1400m 혼합 편성에서 꾸준히 선입권 전개 이어가는 말. 직전 1400m에서도 코너 외곽 손해 속에 중앙 추입 반응 유지했고 기본 전개 경쟁력은 충분한 전력임.

 

3번 바람대로 (56.0kg, 다나카, 4)
최근 1200m에서는 선행 전개 이후 끝까지 버티는 흐름 안정적으로 보여주는 말. 직전에도 선행 경합 속에 재추입 반응 보여줬고 기본 스피드와 전개 운영 강점 뚜렷하며 선행 흐름 장악 시 끝까지 유지 가능한 유형임.

 

4번 닥터해피 (53.5kg, 윤형석, 3)
최근 1400m에서는 선입권 따라가며 종반 걸음 유지했던 모습. 직전에도 중외곽 추입 반응 자체는 나쁘지 않았고 부담 무겁지 않은 조건이라 전개만 풀리면 경쟁력 가능함.

 

5번 오버로드킹 (52.5kg, 서강주, 주행5)
데뷔전 치르는 신예마로 최근 주행심사에서는 중외곽 따라가며 직선 강하게 몰아주는 반응 보여줬던 모습. 실전 적응 여부는 변수지만 기본 움직임 자체는 나쁘지 않은 타입임.

 

6번 플렉스엔진 (57.5kg, 진겸, 5)
최근 1200m에서 선행·선입 전개 꾸준히 이어가며 안정적인 흐름 보여주는 말. 직전에는 중위권 따라가며 걸음 덜나왔지만 이전 경주들에서는 직선 버티기 경쟁력 충분히 확인됐고 전개 풀리면 다시 반등 가능한 전력임.

 

7번 패스트맨 (55.5kg, 서승운, 5)
최근 1200m에서 선두권 전개 이후 꾸준한 경쟁력 보여주는 말. 직전 혼합 편성에서도 선두권 따라가며 끝걸음 유지했고 초반 스피드와 전개 완성도 모두 안정적인 유형이라 이번 편성에서도 기대 가능한 전력임.

 

8번 차밍스텔라 (51.0kg, 손경민, 5)
데뷔전에서는 출발 이후 후미권 밀리며 직선 추입 시도했지만 걸음 완전히 살아나지 못했던 흐름. 다만 주행심사에서는 직선 반응 괜찮았고 감량 이점까지 있어 변화 여지 남아있음.

 

9번 두둥 (54.0kg, 전진구, 5)
최근 1200m에서는 중후미권 따라가며 종반 추입 시도 이어가는 말. 직전에도 중앙 추입 과정에서 반응 괜찮았고 코너 외곽 손해 감안하면 흐름 맞을 경우 막판 경쟁력 기대 가능한 유형임.

 

10번 스마트샤말 (51.0kg, 이홍락, 4)
최근 1200m에서는 선입권 따라가며 직선 중외곽 추입 반응 꾸준히 보여주는 말. 부담 가벼운 조건이고 직전에도 선두권 근처 전개 가능했던 만큼 전개만 무리 없으면 경쟁력 충분함.

 

11번 퀸스파이시 (52.5kg, 송경윤, 5)
최근 1200m 1400m에서 선행·선입 전개 이후 버티는 흐름 이어가는 말. 직전 국5에서는 선두권 전개 후 끝까지 경쟁력 유지했고 이번 승급전에서도 초반 전개 강점 활용 가능한 유형임. 승급전

 

[경주 포인트]
3
번 바람대로는 최근 선행 전개 안정감과 재추입 능력까지 보여주며 이번 편성에서도 중심 전력 가능해보임. 7번 패스트맨 역시 선두권 전개 완성도 꾸준하고 초반 스피드 활용 시 끝까지 경쟁 가능함. 9번 두둥은 최근 종반 추입 반응 살아나는 흐름이고 전개 꼬일 경우 막판 변수 역할 기대할 수 있음. 6번 플렉스엔진은 선행·선입 흐름에서 버티기 경쟁력 확인된 말이라 전개 조건 맞으면 반등 여지 충분함. 여기에 10번 스마트샤말은 부담 이점 활용 가능한 유형이고 11번 퀸스파이시는 승급전이지만 선행 흐름 유지 시 무시 어려운 전력임.

 

[우승 후보]

3번 바람대로
선행 전개 장악 시 경쟁력 충분

 

7번 패스트맨
전개 완성도 안정적인 유형

 

9번 두둥
막판 추입 반응 좋아 기대 가능

 

6번 플렉스엔진
전개 풀리면 반등 여지 있음

 

 

 

26.05.22 부경 7경주
3 1800M 핸디캡 / 10

 

1번 원더풀케이랜 (56.0kg, 진겸, 5)
최근 1800m에서는 선입권 전개 이후 직선 중외곽 추입 반응 보여주며 경쟁력 유지했던 말. 직전에도 가벼운 추진 속에 끝걸음 여유 있었고 거리 적응 안정적인 유형이라 이번 편성에서도 전개만 풀리면 충분한 경쟁력 기대 가능함.

 

2번 하늘만점 (58.0kg, 김동영, 3)
최근 단거리와 중거리 혼합 편성에서 후미권 추입 전개 반복되고 있는 말. 직전 1200m에서는 직선 반응 다소 아쉬웠지만 1800m에서는 추입 탄력 살아나는 유형이라 흐름 맞으면 가능성 있음.

 

3번 아너드칸 (55.0kg, 이성재, 3)
최근 1800m 연속 출전하며 후미권 추입 경쟁력 꾸준히 보여주는 말. 직전에도 외곽 크게 돌며 종반 걸음 살아났고 부담 무겁지 않은 조건이라 막판 한 발 기대 가능한 유형임.

 

4번 창창대로 (52.5kg, 유광희, 16)
최근 혼4와 국4 편성에서 후미권 추입 전개 이어가는 흐름. 직전 1800m에서도 직선 중앙 추입 반응 있었고 거리 경험 자체는 꾸준한 만큼 흐름 꼬이면 변수 가능성 있음.

 

5번 운주챌린지 (52.0kg, 손경민, 3)
최근 1800m에서 선행 전개 이후 끝까지 버티는 경쟁력 꾸준히 보여주는 말. 직전 혼3 편성에서도 선행 경합 속에 종반까지 걸음 유지했고 부담 가벼운 조건까지 유리해 전개 장악 시 우승 경쟁 가능한 전력임.

 

6번 가속제일 (52.5kg, 전진구, 5)
최근 1800m 연속 출전하며 후미권 외곽 추입 전개 반복되는 말. 직전에도 중외곽 추입 과정에서 종반 반응 괜찮았고 빠른 흐름에서는 막판 경쟁력 발휘할 수 있는 유형임.

 

7번 스톰파이터 (56.0kg, 이홍락, 4)
최근 혼3 1800m에서는 꾸준히 후미권 추입 반응 이어가는 말. 직전에도 직선 외곽 추입 과정에서 걸음 살아났고 거리 흐름 맞으면 종반 변수 가능한 유형임.

 

8번 크레이지아미 (52.5kg, 정도윤, 6)
최근 혼3 편성에서 후미권 추입 전개 이어가는 암말. 직전 1600m에서도 종반 걸음 유지했고 1800m에서는 외곽 추입 탄력 나쁘지 않았던 만큼 무너진 흐름이면 가능성 남아있음.

 

9번 운주위너 (53.0kg, 서강주, 4)
최근 1800m에서는 선입권 전개 이후 직선에서 걸음 덜나오는 흐름 반복됐던 말. 다만 선행권 따라가는 기본 스피드는 가능한 유형이고 전개 편하게 풀리면 반등 여지 있음.

 

10번 스카이윈윈 (54.0kg, 다나카, 4)
최근 혼4 1800m 연속 우승 기록하며 선행 전개 완성도 높게 보여준 말. 직전에도 4코너 전 선두 장악 이후 여유있게 밀어냈고 이번 승급전에서도 기본 스피드 활용 가능해 무시 어려운 전력임. 승급전

 

[경주 포인트]
5
번 운주챌린지는 최근 1800m에서 선행 전개 이후 가장 안정적인 버티기 흐름 보여주고 있어 이번 편성에서도 중심 전력 가능함. 1번 원더풀케이랜은 거리 적응력과 종반 유지력 모두 안정적인 유형이며 10번 스카이윈윈은 승급전이지만 최근 전개 완성도 가장 좋은 흐름 이어가고 있음. 3번 아너드칸은 최근 꾸준한 추입 반응 보여주고 있어 빠른 흐름이면 막판 경쟁력 기대 가능함. 여기에 6번 가속제일은 종반 추입 탄력 살아날 가능성 있고 9번 운주위너는 선행권 편한 전개 시 변수 가능한 유형임.

 

[우승 후보]

5번 운주챌린지
전개 장악 시 경쟁력 충분함

 

1번 원더풀케이랜
거리 적응 안정적인 전력

 

10번 스카이윈윈
승급전이지만 흐름 좋아 기대 가능

 

3번 아너드칸
막판 추입 탄력 기대 가능

 

 

 

26.05.22 부경 8경주
2
등급 1400M 핸디캡 / 11

 

1번 노던비드 (56.0kg, 다나카, 4)
최근 1400m에서는 선두권 따라가며 직선 중외곽 추입 시도 이어가는 말. 직전에도 코너 외곽 손해 속에 끝걸음 유지했고 기본 전개 경쟁력 자체는 충분하며 선입 흐름 유지 시 끝까지 버틸 수 있는 유형임.

 

2번 윈드위너 (55.5kg, 최은경, 6)
최근 1400m 1600m에서는 후미권 추입 전개 반복되고 있는 말. 직전 1600m에서도 중앙 추입 시도했지만 결정력은 아쉬웠고 흐름 맞을 경우 막판 변수 가능한 전력임.

 

3번 플라잉에이스 (51.5kg, 손경민, 4)
최근 1400m 1200m에서 선행·선입 전개 이후 꾸준한 경쟁력 보여주는 암말. 직전에도 외곽 선행 이후 끝까지 버티는 흐름 나왔고 부담 가벼운 조건 활용 가능하며 초반 자리 선점 시 기대 가능한 전력임.

 

4번 브루크킹맨 (58.5kg, 조인권, 4)
최근 1400m에서 선행 전개 이후 여유있는 우승 기록하며 전개 완성도 높게 보여준 말. 직전에도 직선 중외곽에서 밀어내는 힘 좋았고 기본 스피드 강점 뚜렷한 유형임.

 

5번 로드스타 (52.5kg, 채상현, 4)
최근 1400m에서는 후미권 외곽 추입 전개 반복되는 말. 직전에도 코너 외곽 크게 돌며 종반 걸음 살아났고 부담 가벼운 조건에서는 변화 여지 있음.

 

6번 라스트드래곤 (55.0kg, 전진구, 12)
최근 1600m에서는 중후미권 따라가며 종반 추입 시도 이어가는 말. 직전 실전에서는 걸음 덜나왔지만 주행심사에서 외곽 따라가며 움직임 자체는 나쁘지 않았고 거리 줄어드는 조건에서 반등 가능성 있음.

 

7번 태왕신기 (56.0kg, 이홍락, 6)
최근 1400m 1600m 혼합 편성에서 선입 전개 이후 직선 버티기 시도 이어가는 말. 직전에도 선두권 따라가며 종반 경쟁력 유지했고 전개만 무리 없으면 충분한 전력임.

 

8번 스타대로 (52.5kg, 이성재, 4)
최근 1400m에서는 후미권 따라가며 직선 추입 시도 이어가는 흐름. 직전에도 인코스 추입 반응 나쁘지 않았고 빠른 흐름이면 막판 한 발 기대 가능한 유형임.

 

9번 어메이징칸 (55.5kg, 진겸, 7)
최근 1400m 1800m에서 선입권 전개 이후 꾸준한 경쟁력 보여주는 말. 직전 1800m에서도 중외곽 추입 반응 유지했고 거리 줄어드는 조건에서는 전개 운영 강점 살아날 수 있는 유형임.

 

10번 빛나는길 (55.0kg, 송경윤, 11)
최근 1400m에서는 후미권 따라가며 종반 추입 반응 꾸준히 보여주는 말. 직전 1400m에서도 중앙 추입 과정에서 걸음 살아났고 빠른 흐름 전개에서는 경쟁력 발휘할 수 있음.

 

11번 클러치위너 (53.5kg, 서승운, 12)
최근 혼4 편성에서 선행 전개 이후 연승 기록하며 전개 완성도 높게 보여준 말. 직전에도 선행 이후 여유있는 걸음 유지했고 상위 편성 첫 도전이지만 기본 스피드와 전개 장악 능력은 상당히 돋보이는 유형임.

 

[경주 포인트]
11
번 클러치위너는 최근 연승 과정에서 선행 전개 완성도와 직선 유지력 모두 안정적인 흐름 보여주고 있어 이번 편성에서도 중심 전력 가능함. 9번 어메이징칸은 거리 줄어드는 조건에서 선입 전개 강점 살아날 가능성 있고 최근 종반 반응도 꾸준한 유형임. 1번 노던비드는 선두권 전개 이후 버티는 경쟁력 충분하며 3번 플라잉에이스는 가벼운 부담 활용 가능한 암말이라 초반 흐름 유리하면 기대 가능함. 여기에 4번 브루크킹맨은 직전 우승 흐름 이어갈 가능성 있고 10번 빛나는길은 빠른 흐름 시 종반 추입 변수 가능한 전력임.

 

[우승 후보]

11번 클러치위너
전개 장악 능력 돋보이는 전력

 

9번 어메이징칸
거리 조건 유리한 유형임

 

1번 노던비드
선입 경쟁력 충분한 전력

 

3번 플라잉에이스
부담 이점 활용 기대 가능

 

 

 

26.05.22 제주 1경주
6 900M 별정A / 10

 

1번 한라군자 (55.0kg, 김홍권, 2)
데뷔전에서는 초반 선행 실패 이후 2선 인코스 따라가며 직선 중앙 추입 시도했던 말. 직선에서 안팎 기대는 모습 있었지만 종반까지 걸음 유지했고 실전 경험 이후 변화 가능성 남아있는 유형임.

 

2번 흑룡황후 (55.0kg, 김준호, 17)
최근 900m 800m에서는 후미권 추입 전개 반복됐던 말. 직전 900m에서는 외곽 추입 이후 종반 걸음 살아났고 초반만 무리 없으면 막판 한 발 가능한 흐름임.

 

3번 지존황제 (55.0kg, 한영민, 주행2)
데뷔전 치르는 신예마로 최근 주행심사에서는 인코스 따라가며 직선 강하게 밀어주는 반응 보여줬던 모습. 이전 심사에서는 출발 불안과 능력미달 있었지만 최근 움직임은 개선된 유형임.

 

4번 수리수리 (55.0kg, 이동준, 64)
장기간 공백 이후 출전하는 말로 최근 주행심사에서는 선두권 외곽 따라가며 직선 무리 없이 유지했던 모습. 실전 적응 여부는 변수지만 기본 움직임 자체는 나쁘지 않은 흐름임.

 

5번 지구여신 (55.0kg, 강수한, 16)
최근 900m에서는 연속 추입 경쟁력 보여주며 2착과 3착 기록했던 말. 직전에도 인코스 따라가며 종반 반응 괜찮았고 전개만 풀리면 충분한 경쟁력 발휘할 수 있음.

 

6번 센돌이 (55.0kg, 박성광, 15)
최근 900m에서는 선행 전개 이후 끝까지 버티는 흐름 보여주며 2착 기록했던 말. 초반 스피드 활용 가능하고 선행 흐름 무리 없으면 유지 가능한 전력임.

 

7번 장타퀸 (55.0kg, 문현진, 8)
최근 900m에서는 출발 불안 이후 외곽 추입 시도 이어가는 모습. 직전에도 코너 외곽 크게 돌며 걸음 살아났고 초반 자리만 잡히면 변화 여지 있음.

 

8번 달의울림 (55.0kg, 전현준, 5)
최근 900m에서는 선입권 따라가며 직선에서 꾸준한 경쟁력 보여주는 말. 직전에도 중외곽 따라가며 여유 있는 후착 기록했고 전개 안정감 나쁘지 않은 유형임.

 

9번 한판승 (55.0kg, 원유일, 2)
최근 900m에서는 선입권 전개 이후 직선에서 걸음 덜나오는 흐름 반복됐던 말. 다만 초반 자리 경쟁 자체는 가능한 유형이고 전개 편하게 풀리면 반등 가능성 있음.

 

10번 전설마루 (55.0kg, 이성민, 2)
데뷔전에서는 외곽 전개 속에서도 종반까지 걸음 유지하며 3착 기록했던 말. 코너 외곽 손해 감안하면 내용 나쁘지 않았고 실전 한 차례 경험 이후 추가 개선 기대 가능한 유형임.

 

[경주 포인트]
6
번 센돌이는 최근 선행 전개 이후 끝까지 버티는 경쟁력 보여주며 이번 편성에서도 중심 전력 가능함. 5번 지구여신은 연속 입상 과정에서 종반 반응 꾸준히 유지되고 있고 8번 달의울림 역시 선입 전개 안정감 있는 흐름임. 10번 전설마루는 데뷔전 내용 자체 나쁘지 않았고 실전 경험 이후 변화 가능성 충분함. 여기에 1번 한라군자는 데뷔전보다 전개 적응 기대 가능하고 3번 지존황제는 최근 주행심사 움직임 개선된 점이 변수로 볼 수 있음.

 

[우승 후보]

6번 센돌이
선행 흐름이면 유지 가능

 

5번 지구여신
종반 경쟁력 충분한 전력

 

8번 달의울림
전개 안정감 나쁘지 않은 유형

 

10번 전설마루
실전 경험 이후 개선 기대 가능

 

 

 

26.05.22 제주 2경주
6 1000M 별정A / 10

 

1번 강풍여제 (55.0kg, 김홍권, 14)
최근 900m에서는 중후미권 따라가며 외곽 추입 시도 이어가는 말. 직전에도 종반 걸음 유지하며 경쟁력 보여줬고 거리 늘어난 조건에서는 막판 한 발 기대 가능한 유형임.

 

2번 장타백호 (55.0kg, 곽석, 4)
최근 900m 1000m에서 꾸준히 추입 시도 이어가는 흐름. 직전 900m에서도 외곽 전개 이후 종반 걸음 유지했고 전개만 풀리면 충분한 경쟁력 가능한 전력임.

 

3번 여포장사 (55.0kg, 전현준, 12)
최근 1000m에서는 선두권 따라가며 직선 버티기 시도했던 말. 직전에도 외곽 선입 이후 종반 반응 유지했고 무리 없는 전개라면 나쁘지 않은 흐름 가능함.

 

4번 수상비 (55.0kg, 원유일, 3)
최근 1000m에서는 후미권 따라가며 종반 추입 시도 이어가는 말. 직전 출발 아쉬움 있었지만 외곽 추입 반응 자체는 유지됐고 전개 꼬이면 변수 가능한 유형임.

 

5번 자유연대 (55.0kg, 한영민, 2)
최근 900m 1000m에서는 중위권 따라가며 종반 걸음 유지하는 흐름. 직전에도 중앙 추입 시도 이어갔고 전개 조건 맞으면 입상 도전 가능한 전력임.

 

6번 카우초 (55.0kg, 곽용남, 3)
최근 900m 데뷔전에서는 후미권 밀리며 직선 추입 시도했던 말. 아직 실전 적응은 더 필요한 모습이지만 거리 경험 이후 변화 여지는 남아있는 유형임.

 

7번 황제대로 (55.0kg, 이성민, 2)
최근 1000m에서는 후미권 전개 이후 외곽 추입 반응 꾸준히 보여주는 말. 직전에도 종반 걸음 살아났고 빠른 흐름이면 막판 경쟁력 발휘할 수 있음.

 

8번 넘버원 (55.0kg, 박재희, 2)
최근 1000m에서는 선입권 따라가며 직선 경쟁 유지했던 말. 직전에도 중외곽 전개 속에 끝걸음 나쁘지 않았고 전개 안정감 유지 가능함.

 

9번 윈드파이터 (55.0kg, 강수한, 2)
최근 900m에서는 후미권 따라가며 종반 추입 시도 이어가는 흐름. 직전에도 중외곽 추입 과정에서 반응 괜찮았고 무너진 흐름이면 막판 변수 가능한 유형임.

 

10번 무주영웅 (55.0kg, 문현진, 3)
최근 1000m에서 선입 전개 이후 안정적인 경쟁력 보여주며 연속 입상 기록한 말. 직전에도 중앙 추입 과정에서 여유 있는 걸음 유지했고 거리 적응력과 전개 운영 모두 안정적인 유형임.

 

[경주 포인트]
10
번 무주영웅은 최근 1000m에서 가장 안정적인 전개와 종반 유지력 보여주고 있어 중심 전력 가능함. 1번 강풍여제는 거리 늘어난 조건에서 추입 경쟁력 기대 가능한 유형이고 2번 장타백호 역시 꾸준한 종반 반응 유지되는 흐름임. 7번 황제대로는 최근 외곽 추입 탄력 살아나고 있어 빠른 흐름이면 가능성 충분함. 여기에 3번 여포장사는 선입 전개 유지 시 버티기 가능하고 9번 윈드파이터도 종반 한 발 가능한 유형이라 변수마로 볼 수 있음.

 

[우승 후보]

10번 무주영웅
거리 적응력 안정적인 전력

 

1번 강풍여제
막판 한 발 기대 가능한 유형

 

2번 장타백호
종반 경쟁력 유지되는 흐름

 

7번 황제대로
추입 탄력 살아나는 유형

 

 

 

26.05.22 제주 3경주
5 900M 핸디캡 / 7

 

1번 연대기 (60.0kg, 김다영, 2)
최근 1000m 900m에서 선행·선입 전개 이후 꾸준한 경쟁력 보여주는 말. 직전 1000m에서도 선행 이후 직선 막판까지 버티는 흐름 나왔고 기본 스피드와 전개 운영 강점 뚜렷한 유형임.

 

2번 봉수대천 (51.0kg, 곽석, 2)
최근 900m에서는 후미권 따라가며 종반 추입 시도 이어가는 흐름. 직전에도 중외곽 추입 과정에서 반응 유지했고 부담 가벼운 조건에서는 변화 여지 있음.

 

3번 천둥소리 (54.5kg, 원유일, 6)
최근 900m에서는 중후미권 전개 이후 외곽 추입 시도 이어가는 말. 직전에도 종반 걸음 유지하며 경쟁력 보여줬고 흐름 빨라질 경우 막판 한 발 기대 가능한 유형임.

 

4번 홍의여걸 (52.0kg, 정명일, 2)
최근 900m 1000m에서는 후미권 추입 전개 반복되고 있는 말. 직전 1000m에서도 외곽 추입 반응 자체는 유지됐고 전개 꼬이면 변수 가능한 전력임.

 

5번 대지사랑 (51.0kg, 김준호, 2)
최근 제6등급에서 연속 선행 경쟁력 보여주며 우승 기록했던 말. 직전 1000m에서도 선행 경합 이후 끝까지 버티는 힘 확인됐고 부담 이점까지 유리해 전개 장악 시 기대 가능한 전력임.

 

6번 백록천주 (60.0kg, 문현진, 2)
최근 1110m에서는 선입·선행 전개 이후 직선 버티기 시도 이어가는 말. 직전에도 외곽 추입 반응 나쁘지 않았지만 높은 부담중량 극복 여부가 관건임.

 

7번 청룡바람 (51.5kg, 김홍권, 8)
최근 900m에서는 선행·선입 전개 이후 직선에서 버티는 흐름 보여주는 말. 직전 900m에서도 인코스 추입 반응 유지했고 부담 가벼운 조건 활용 가능해 나쁘지 않은 흐름 기대 가능함.

 

[경주 포인트]
5
번 대지사랑은 최근 선행 전개 이후 가장 안정적인 경쟁력 보여주고 있어 이번 편성에서도 중심 전력 가능함. 1번 연대기는 기본 스피드와 전개 운영 강점 있는 유형이며 7번 청룡바람은 가벼운 부담 활용 시 앞선 경쟁 가능해보임. 3번 천둥소리는 빠른 흐름이면 추입 경쟁력 기대 가능한 유형이고 2번 봉수대천 역시 종반 걸음 살아날 경우 변수 가능성 있음. 여기에 6번 백록천주는 높은 부담중량이 변수지만 기본 능력 자체는 무시 어려운 전력임.

 

[우승 후보]

5번 대지사랑
전개 장악 시 경쟁력 충분함

 

1번 연대기
기본 스피드 강점 뚜렷함

 

7번 청룡바람
부담 이점 활용 기대 가능

 

3번 천둥소리
빠른 흐름이면 막판 한 발

 

 

 

26.05.22 제주 4경주
5 1000M 핸디캡 / 8

 

1번 우승기운 (59.5kg, 김홍권, 8)
최근 1000m 1110m에서 꾸준히 선입 경쟁력 유지하는 말. 직전 1000m에서도 외곽 추입 이후 종반 반응 괜찮았고 흐름 자체는 안정적인 유형임. 부담은 있지만 기본 전력은 충분함.

 

2번 글로벌황제 (53.5kg, 박성광, 14)
최근 1000m에서는 후미권 전개 이후 종반 추입 시도 이어가는 흐름. 직전에도 외곽 추입 반응 유지됐고 부담 가벼워진 조건에서는 변화 가능성 있는 유형임.

 

3번 최강터보 (51.0kg, 곽용남, 24)
장기간 공백 이후 출전하는 말이지만 주행심사에서는 종반까지 밀어주며 반응 확인된 모습. 실전 감각은 변수지만 부담 이점 활용 가능해 복병 역할 가능한 전력임.

 

4번 기찬 (53.5kg, 김준호, 2)
최근 900m 1000m에서 꾸준히 추입 시도 이어가는 말. 직전에도 외곽 전개 이후 종반 걸음 유지했고 무리 없는 흐름이면 경쟁력 발휘할 수 있는 유형임.

 

5번 전승퀸 (56.5kg, 한영민, 2)
최근 제6등급에서 연속 입상 이후 승급한 신예 전력. 직전 900m에서는 선입 이후 직선 여유 있는 걸음으로 우승 기록했고 기본 순발력과 탄력 모두 강점 뚜렷함. 승급전이지만 상승세 유지 가능해 기대 큰 유형임.

 

6번 신화여신 (56.5kg, 원유일, 3)
최근 1000m에서는 중후미권 전개 이후 꾸준한 추입력 보여주는 말. 직전에도 외곽 추입 과정에서 종반 반응 살아났고 흐름 빨라질 경우 막판 한 발 가능함.

 

7번 금쪽이 (60.0kg, 전현준, 14)
최근 1000m에서는 선입권 따라가며 직선 경쟁 유지했던 말. 부담중량은 가장 무겁지만 기본 스피드와 경험에서는 무시 어려운 전력임. 전개만 무리 없으면 버티기 가능함.

 

8번 피지컬 (59.0kg, 문현진, 5)
최근 1000m에서 선입 전개 이후 꾸준한 경쟁력 이어가는 말. 직전에도 외곽 추입 반응 괜찮았고 종반 탄력 유지되는 흐름이라 안정감 있는 유형임. 충분한 전력으로 평가 가능함.

 

[경주 포인트]
5
번 전승퀸은 최근 선입 전개 이후 가장 안정적인 상승세 보여주고 있어 승급전에서도 기대 가능한 중심 전력임. 8번 피지컬은 꾸준한 종반 유지력 강점 있고 1번 우승기운 역시 안정적인 전개 운영 가능한 유형임. 7번 금쪽이는 높은 부담중량이 변수지만 기본 능력에서는 밀리지 않으며 6번 신화여신은 빠른 흐름이면 추입 변수 충분함. 여기에 4번 기찬도 최근 종반 걸음 유지되고 있어 복병 가치 남아있음.

 

[우승 후보]

5번 전승퀸
상승세 유지 기대 가능한 유형

 

8번 피지컬
종반 안정감 돋보이는 전력

 

1번 우승기운
꾸준한 경쟁력 유지 가능함

 

7번 금쪽이
부담 변수 있지만 능력 충분

 

 

 

26.05.22 제주 5경주
5 1000M 핸디캡 / 10

 

1번 서산히어로 (56.5kg, 김홍권, 2)
최근 1000m에서 꾸준히 선입 전개 이후 경쟁력 유지하는 말이다. 직전에도 인코스 전개 이후 종반까지 버텨내며 안정감 보여줬고 기본 스피드는 꾸준한 유형이다. 부담 증가 변수는 있지만 선행권 전개 유지 시 충분히 버틸 수 있는 전력임.

 

2번 한빛제일 (55.5kg, 이성민, 2)
1110m
에서 꾸준히 추입 경쟁력 이어가는 말이다. 직전에도 중외곽 전개 이후 종반 반응 괜찮았고 거리 적응력 자체는 안정적인 편이다. 최근 흐름 자체가 꾸준하며 전개만 풀리면 막판 탄력 기대 가능한 유형임.

 

3번 세모다 (55.5kg, 양민재, 2)
직전 1000m에서는 외곽 추입으로 끝걸음 살아나며 우승 기록한 말이다. 최근 들어 종반 탄력이 확실히 살아난 모습이고 흐름 빨라질 경우 추입 경쟁력 충분한 전력이다. 상승세 유지 여부가 관건이다.

 

4번 골든보이 (56.0kg, 이동준, 12)
데뷔 이후 선행과 선입 전개 모두 경험한 유형이다. 직전에는 외곽 전개 이후 종반 걸음 둔화됐지만 기본 순발력은 괜찮은 편이다. 장기 공백 이후 실전 감각이 변수지만 초반 자리 선점 가능하면 기대 가능한 전력임.

 

5번 아리향 (55.5kg, 장우성, 2)
최근 1110m에서 꾸준히 선입 경쟁 이어가는 말이다. 직전에도 선두권 전개 이후 끝까지 버텨냈고 안정적인 운영 능력이 강점이다. 전개 유리하면 입상권 도전 가능한 유형이다.

 

6번 오라정월 (51.0kg, 한영민, 2)
최근 1000m에서는 선입권 따라가며 버티는 흐름 보여주는 말이다. 부담 이점은 가장 좋은 편이며 전개 유리할 경우 의외성 가능한 복병이다. 다만 결정력 부분은 다소 아쉽다.

 

7번 소록번개 (52.0kg, 박성광, 8)
최근 900m 1000m에서 추입 시도 이어가는 말이다. 직전에는 종반 반응이 다소 약했지만 부담 가벼워진 조건은 유리하다. 빠른 흐름 전개라면 막판 한 발 충분히 기대 가능한 유형임.

 

8번 돈보따리 (60.0kg, 곽용남, 2)
최근 1000m에서 꾸준히 종반 추입 경쟁력 유지 중인 말이다. 직전에도 중앙 추입으로 걸음 살아났고 기본 능력 자체는 가장 안정적인 축에 속한다. 높은 부담중량 극복 여부가 핵심이다.

 

9번 행운열차 (53.5kg, 박재희, 2)
최근 1000m에서 선입 이후 꾸준한 경쟁력 보여주는 말이다. 직전에는 전개 꼬였지만 기본 걸음은 유지됐고 부담 조건도 무난하다. 전개 따라 한 자리 가능성 있는 유형이다.

 

10번 금달란트 (54.5kg, 김준호, 3)
최근 1000m에서 꾸준히 종반 추입 반응 보여주는 3세 암말이다. 직전에도 중외곽 추입 이후 끝걸음 살아났고 성장세 이어가는 모습이다. 전개만 풀리면 충분히 상위권 도전 가능한 전력이다.

 

[경주 포인트]
2
번 한빛제일은 최근 1110m에서 꾸준히 종반 경쟁력 보여주고 있고 이번 거리 조건에서도 막판 탄력 기대 가능한 중심 전력임. 7번 소록번개는 부담 가벼워진 조건 속에 추입 변수 충분하며 4번 골든보이는 장기 공백 이후지만 기본 순발력과 전개 능력은 무시 어렵다. 1번 서산히어로는 선입 전개 안정감 유지되는 유형이라 꾸준한 경쟁력 기대 가능함. 여기에 8번 돈보따리는 부담중량이 변수지만 기본 능력 자체는 가장 안정적이고 10번 금달란트 역시 최근 상승세 이어가는 흐름이라 변수마로 볼 수 있음.

 

[우승 후보]

2번 한빛제일
종반 탄력 기대 가능한 전력

 

7번 소록번개
부담 이점 속 추입 가능성 충분

 

4번 골든보이
순발력 활용 가능한 유형임

 

1번 서산히어로
선입 경쟁력 안정감 있는 전력

 

 

 

26.05.22 제주 6경주
4 1110M 핸디캡 / 7

 

1번 매스틱 (52.5kg, 김다영, 2)
최근 1110m에서는 중후미권 전개 이후 종반 추입 시도 이어가는 말. 직전에도 외곽 추입 과정에서 반응 유지됐지만 결정력은 다소 아쉬웠고 전개 꼬이면 한 자리 노려볼 수 있는 유형임.

 

2번 어정청 (51.0kg, 문현진, 3)
최근 1110m에서 꾸준히 추입 전개 이어가는 암말이다. 직전에도 인코스 추입 과정에서 종반 반응 유지했고 가장 가벼운 부담 조건 활용 가능해 흐름 맞으면 막판 경쟁력 기대 가능한 유형임.

 

3번 태극성 (59.0kg, 박성광, 3)
최근 1110m에서 선입 전개 이후 꾸준한 경쟁력 유지 중인 말이다. 직전에도 선두권 전개 이후 끝까지 버티는 힘 보여줬고 기본 스피드와 전개 운영 강점 뚜렷한 전력임. 높은 부담중량이 변수지만 능력 자체는 가장 안정적임.

 

4번 승일교 (54.5kg, 양민재, 2)
최근 실전에서는 후미권 전개 이후 외곽 추입 시도 이어가는 흐름이다. 직전 1110m에서도 코너 외곽 손해 있었고 장기 부진 이어지고 있지만 부담 줄어든 조건에서는 변화 여지 남아있음.

 

5번 녹색왕자 (56.5kg, 김준호, 8)
최근 1110m에서 추입 경쟁력 꾸준히 보여주는 말이다. 직전에도 외곽 추입 이후 종반 걸음 살아났고 이전 선행 우승 경험까지 있어 전개 유연성 갖춘 유형임. 흐름만 풀리면 충분한 경쟁력 기대 가능함.

 

6번 탐라후예 (54.0kg, 이성민, 2)
최근 1110m에서는 선입권 전개 이후 직선에서 걸음 덜나오는 흐름 반복됐다. 다만 초반 자리 경쟁 자체는 가능한 유형이고 부담 조건 무난해 전개 편하게 풀리면 반등 여지 있음.

 

7번 광명황제 (53.0kg, 이동준, 2)
최근 1110m 1000m에서 선입 이후 꾸준한 경쟁력 유지하는 말이다. 직전에도 선두권 따라가며 직선 버티는 흐름 나왔고 부담 줄어든 조건에서는 앞선 경쟁 가능해 보이는 유형임.

 

[경주 포인트]
3
번 태극성은 최근 1110m에서 가장 안정적인 선입 경쟁력과 버티기 능력 보여주고 있어 중심 전력 가능함. 5번 녹색왕자는 최근 종반 추입 반응 꾸준하고 전개 유연성까지 갖춘 유형이라 무시 어렵다. 7번 광명황제는 부담 줄어든 조건 속에 선입 전개 강점 기대 가능하며 2번 어정청은 가장 가벼운 부담 활용 시 막판 변수 충분함. 여기에 1번 매스틱은 흐름 꼬이면 추입 가능성 있고 6번 탐라후예 역시 전개 편하게 풀릴 경우 반등 여지 있는 전력임.

 

[우승 후보]

3번 태극성
기본 능력 가장 안정적인 전력

 

5번 녹색왕자
추입 경쟁력 꾸준한 유형

 

7번 광명황제
부담 조건 유리한 전력

 

2번 어정청
가벼운 부담 활용 기대 가능

 

 

 

26.05.22 제주 7경주
4 1110M 핸디캡 / 9

 

1번 황해장사 (54.0kg, 곽용남, 2)
최근 1110m 1200m에서 후미권 추입 전개 이어가는 말이다. 직전에도 외곽 추입 이후 종반 반응은 유지됐고 흐름 빠르게 전개될 경우 막판 한 발 기대 가능한 유형임.

 

2번 명품챔프 (57.0kg, 전현준, 8)
최근 1110m에서 꾸준한 선입 경쟁력 보여주는 전력이다. 직전에도 인코스 전개 이후 끝까지 버티는 흐름 나왔고 기본 스피드 안정적인 유형이라 전개만 무리 없으면 충분히 경쟁 가능함.

 

3번 산호섬 (51.5kg, 한영민, 2)
최근 1000m 1110m에서 추입 흐름 살아나고 있는 말이다. 직전에도 외곽 추입 과정에서 종반 걸음 유지됐고 부담 가벼워진 조건이라 전개 맞으면 변수 만들 수 있는 타입임.

 

4번 쌍용신화 (59.0kg, 박성광, 7)
최근 1110m에서는 선입 전개 이후 꾸준한 경쟁력 유지 중인 말이다. 주행심사에서도 무리 없는 움직임 보여줬고 기본 힘 자체는 가장 안정적인 축에 속하는 전력임. 다만 부담중량은 관건으로 남아있음.

 

5번 백두평정 (56.0kg, 김준호, 2)
최근 흐름은 다소 주춤했지만 이전 선행 우승 경험 갖춘 말이다. 초반 자리 경쟁 가능한 유형이고 전개 편하게 풀리면 다시금 반등 기대 가능한 전력임.

 

6번 광명성호 (58.5kg, 문현진, 2)
최근 1110m에서 선입 이후 꾸준한 입상권 경쟁 이어가는 말이다. 직전에도 선두권 전개 이후 끝까지 버티는 힘 보여줬고 거리 적응력 안정적이라 이번에도 무시 어려운 전력임.

 

7번 바로고 (51.0kg, 원유일, 3)
최근 1000m에서는 선행과 추입 모두 가능한 흐름 보여주는 암말이다. 부담 크게 줄어든 조건 유리하고 초반 스피드 활용 가능해 나쁘지 않은 흐름 이어갈 수 있음.

 

8번 모나파크 (54.5kg, 강수한, 2)
최근 1110m에서 꾸준히 추입 시도 이어가는 말이다. 직전에는 외곽 전개 불리함 있었지만 종반 걸음 살아났고 전개만 잘 풀리면 충분한 탄력 기대 가능함.

 

9번 늘찬 (56.0kg, 이성민, 4)
최근 1110m에서 빠르게 성장세 보여주는 암말이다. 직전에는 중외곽 전개 이후 여유 있는 우승 기록했고 앞선 장악 능력과 종반 버티기 모두 인상적이었다. 상승세 가장 뚜렷한 전력임.

 

[경주 포인트]
9
번 늘찬은 최근 1110m에서 가장 뚜렷한 상승 흐름 보여주고 있어 중심 전력 가능하다. 4번 쌍용신화는 기본 능력 안정적인 말로 주행심사 이후 컨디션 유지 여부가 중요하며 6번 광명성호는 꾸준한 선입 경쟁력 바탕으로 다시 입상권 도전 가능함. 2번 명품챔프 역시 선입 전개 안정적인 유형이라 무시 어렵다. 여기에 3번 산호섬은 가벼운 부담 활용 가능한 변수이고 8번 모나파크는 종반 추입 탄력 살아날 경우 충분히 도전 가능한 전력임.

 

[우승 후보]

9번 늘찬
상승세 가장 돋보이는 전력

 

4번 쌍용신화
기본 능력 안정적인 유형

 

6번 광명성호
꾸준한 선입 경쟁력 강점

 

2번 명품챔프
전개 안정감 갖춘 전력

 

 

 

26.05.22 제주 8경주
4 1200M 핸디캡 / 9

 

1번 오라태양 (55.5kg, 한영민, 2)
최근 1110m 1200m에서 후미권 추입 전개 이어가는 말이다. 직전에도 종반 걸음은 유지됐고 1200m에서는 한 번쯤 강한 추입력 보여준 경험 있어 흐름 맞으면 도전 가능함.

 

2번 일대왕자 (53.0kg, 김홍권, 7)
최근 선행과 선입 전개 모두 가능한 흐름 보여주는 말이다. 직전은 진로 막힘 아쉬움 있었고 이전 경주에서는 여유 있는 선행 우승 기록했다. 부담 적고 전개 유리하면 다시 반등 가능함.

 

3번 은하전설 (59.0kg, 강수한, 3)
최근 1110m에서 강한 추입력으로 상승세 보여주는 암말이다. 직전에도 외곽 추입 과정에서 종반 탄력 유지됐고 1200m 입상 경험도 있어 거리 대응 가능한 전력임. 부담은 다소 변수지만 기본 능력 가장 안정적이다.

 

4번 비천도해 (51.0kg, 원유일, 15)
최근 흐름은 다소 아쉽지만 가벼운 부담중량은 유리한 조건이다. 중위권 따라가며 종반 추입 시도 가능한 유형이라 전개 꼬일 경우 변수로 볼 수 있음.

 

5번 해신 (53.0kg, 김다영, 3)
최근 1000m 1110m에서 꾸준히 추입 시도 이어가는 말이다. 직전에도 종반 걸음 유지됐고 무리 없는 부담 조건이라 혼전 시 입상권 변수 가능함.

 

6번 대지열차 (53.0kg, 이동준, 2)
최근 선입 전개 이후 버티기 시도하는 유형이다. 직전은 다소 밀렸지만 기본 스피드는 갖춘 말이며 전개 편하게 풀리면 앞선 버티기 가능성 있음.

 

7번 아그배 (51.0kg, 곽석, 3)
최근 빠르게 성장세 보이는 4세마이다. 직전에도 외곽 추입 과정에서 종반 반응 괜찮았고 부담 가장 가벼운 조건이라 전개 맞으면 충분히 강한 변수 가능함. 1200m 적응 여부가 관건이다.

 

8번 번개제왕 (53.0kg, 이성민, 2)
최근 선행 전개 이후 버티는 흐름 보여주는 말이다. 직전에도 선행 나서며 끈기 보여줬고 초반 자리 선점 시 쉽게 무너지지 않는 유형임.

 

9번 한라원탑 (55.0kg, 박성광, 2)
최근 1110m에서 선입 이후 꾸준한 경쟁력 보여주는 말이다. 직전에도 인코스 전개 이후 끝까지 걸음 유지됐고 전개 안정감 갖춘 유형이라 이번 거리도 충분히 대응 가능함.

 

[경주 포인트]
3
번 은하전설은 최근 추입 탄력 가장 안정적인 전력으로 이번 경주 중심 가능하다. 7번 아그배는 가벼운 부담 활용 가능한 상승세 전력이고 2번 일대왕자는 선행 전개 시 버티기 충분하다. 9번 한라원탑 역시 안정적인 선입 경쟁력 갖춘 유형이라 무시 어렵다. 여기에 8번 번개제왕은 초반 선행 변수 가능하고 1번 오라태양은 1200m에서 막판 추입 변수 기대할 수 있음.

 

[우승 후보]

3번 은하전설
추입 탄력 가장 안정적

 

7번 아그배
가벼운 부담 유리한 상승세

 

2번 일대왕자
선행 전개 시 버티기 가능

 

9번 한라원탑
전개 안정감 갖춘 전력

 

 

 

26.05.22 제주 9경주
3 1200M 핸디캡 / 10

 

1번 불야성 (53.0kg, 강수한, 2)
최근 1110m에서 연속 입상하며 상승세 뚜렷한 전력이다. 직전에는 외곽 전개 이후 끝걸음 살아났고 이번 부담 크게 줄어든 점도 강점이다. 1200m 적응 여부만 해결되면 충분히 경쟁 가능하다.

 

2번 육탄왕자 (57.5kg, 이성민, 2)
최근 제3군 강한 상대들과 꾸준히 뛰고 있는 노장이다. 직전은 출발 사고 여파 있었고 기본 선입 능력은 유지 중이다. 다만 최근 종반 탄력은 다소 아쉬운 모습이다.

 

3번 신대륙 (54.0kg, 박재희, 11)
휴양 이후 출전하는 말이다. 최근 후미권 추입 전개 이어가며 종반 걸음은 유지했지만 결정력은 다소 부족했다. 전개 꼬이면 막판 변수 정도 가능하다.

 

4번 미래왕 (59.5kg, 박성광, 4)
고부담 조건이 변수지만 기본 능력은 가장 높은 축에 속한다. 최근 1110m에서는 추입 탄력 유지했고 1200m 경험도 풍부하다. 다만 59.5kg 부담과 노령마라는 점은 체크 필요하다.

 

5번 힐링대륙 (56.5kg, 한영민, 2)
최근 1110m 1200m에서 연속 강한 추입력 보여주는 상승세 전력이다. 직전 1200m에서도 외곽 추입으로 준우승했고 현재 컨디션 상당히 좋다. 전개만 풀리면 우승권 충분하다.

 

6번 청룡도 (53.5kg, 전현준, 2)
최근 1200m에서 꾸준한 추입 경쟁력 보여주는 말이다. 직전에도 외곽 추입으로 탄력 괜찮았고 부담도 무난하다. 흐름 빨라지면 막판 역전 가능성 있다.

 

7번 전설무적 (51.0kg, 김준호, 2)
가장 가벼운 부담중량 활용 가능한 전력이다. 최근 계속 외곽 추입 시도하며 종반 걸음 살아나고 있고 직전 1200m에서도 막판 탄력 좋았다. 혼전 시 충분한 복병 가능하다.

 

8번 돈마맨 (53.5kg, 원유일, 3)
최근 1110m 1200m에서 꾸준한 추입 경쟁력 유지 중이다. 직전 1300m는 코너 외곽 전개 불리함 있었고 이번 거리 단축은 오히려 유리할 수 있다. 전개 맞으면 입상권 도전 가능하다.

 

9번 청룡시대 (55.5kg, 김홍권, 2)
선행과 선입 모두 가능한 유형이다. 직전 1200m에서도 종반까지 버티는 모습 보였고 안정적인 전개 장점 있다. 초반 자리 잘 잡으면 쉽게 무너지지 않을 전력이다.

 

10번 월평천하 (56.5kg, 문현진, 2)
최근 1200m에서 꾸준한 선입 경쟁력 유지 중이다. 직전에도 인코스 전개 이후 끝까지 버텼고 기수 호흡도 좋은 편이다. 전개 유리하면 충분히 우승권 도전 가능하다.

 

[경주 포인트]
5
번 힐링대륙은 최근 상승세와 추입 탄력이 가장 돋보이는 전력이다. 10번 월평천하는 안정적인 선입 전개가 강점이고 1번 불야성은 감량 이점까지 더해져 상승세 이어갈 가능성 높다. 9번 청룡시대 역시 선행 버티기 가능하며 6번 청룡도와 7번 전설무적은 빠른 흐름 시 막판 추입 변수로 주목된다.

 

[우승 후보]

5번 힐링대륙
최근 추입 탄력 가장 안정적

 

10번 월평천하
선입 전개 안정감 우수

 

1번 불야성
감량 이점 갖춘 상승세

 

9번 청룡시대
선행 버티기 가능한 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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