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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05월 17일 서울, 부산경마 인공지능 핵심요약!

작성자 : 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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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6 18:2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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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429


25.05.17 서울 1경주
6 1300M 별정A / 9

 

1번 창조의화살 (57.0kg, 송재철, 주행5)
주행심사에서는 중위권 따라가며 직선 반응 보여준 모습. 기본 순발력 자체는 무난했고 실전 적응 여부가 관건인 신예 전력임.

 

2번 골든워리어 (55.0kg, 김태희, 4)
최근 1300M 기준 후미권 이후 종반 추입 전개 반복하는 흐름. 직전에도 중외곽 추입으로 걸음 살아났고 거리 적응력에서는 나쁘지 않은 전력임.

 

3번 질주천하 (55.0kg, 김아현, 2)
최근 1400M 기준 선행과 선입 전개 시도 이어가는 흐름. 직전에도 초반 자리 경쟁 이후 버티기 시도했지만 종반 탄력은 다소 아쉬움 남긴 모습임.

 

4번 나인스피어 (51.0kg, 조성환, 4)
최근 1200M 1300M 기준 선행과 선입 전개 이후 꾸준히 종반 경쟁력 보여주는 흐름. 직전 1200M에서도 중외곽 전개 이후 끝까지 걸음 유지했고 부담중량 메리트까지 더해져 기대 가능한 전력임. 3착 승급마

 

5번 비케이비바체 (54.0kg, 권중석, 4)
최근 1300M 1400M 기준 선입 이후 종반 경쟁 시도 이어가는 흐름. 직전 경주에서도 외곽 추입 반응 이어갔고 전개만 풀리면 변화 여지 있음.

 

6번 크러시걸 (55.0kg, 루이스, 6)
데뷔전 1200M에서는 후미권 이후 종반 추입 반응 보여준 모습. 실전 경험 한 차례 거치며 적응력 나아질 가능성 충분한 유형임.

 

7번 에너지파워 (55.0kg, 김태훈, 5)
최근 1200M 1300M 기준 후미 추입 전개 반복하는 흐름. 직전에도 외곽 추입 시도하며 종반 걸음 유지했고 전개 흐름 맞으면 경쟁 가능한 타입임.

 

8번 카론에지 (54.0kg, 김성현, 6)
최근 1200M 1300M 기준 선입 전개 이후 경쟁 시도 이어가는 흐름. 직전에도 중외곽 따라가며 버티기 보여줬고 기본 스피드에서는 경쟁력 충분함.

 

9번 다나은루비 (55.0kg, 유승완, 6)
최근 1300M 기준 선행 이후 버티기 전개 반복하는 흐름. 직전에도 초반 선행 전개 이후 종반까지 경쟁 유지했고 전개 유리하면 기대 가능한 유형임.

 

[경주 포인트]
4
번 나인스피어는 최근 가장 안정적인 종반 경쟁력 보여주는 흐름이며 부담중량 메리트까지 갖춘 전력임. 8번 카론에지는 기본 순발력과 전개 운영 능력에서 강점 뚜렷하고 9번 다나은루비는 선행 전개 시 버티기 가능성 충분한 유형이다. 2번 골든워리어는 거리 적응력과 종반 추입 여지 기대 가능하며 6번 크러시걸은 실전 경험 이후 변화 가능성 있는 신예 전력임. 추가로 5번 비케이비바체와 7번 에너지파워도 전개 흐름 따라 변수 가능한 타입이다.

 

[우승 후보]

4번 나인스피어
부담중량 이점과 종반 경쟁력 충분

 

8번 카론에지
기본 스피드와 전개 운영 강점 뚜렷

 

9번 다나은루비
선행 전개 시 버티기 기대 가능

 

2번 골든워리어
거리 적응력과 추입 여지 있는 전력

 

 

 

25.05.17 서울 2경주
6 1400M 별정A / 8

 

1번 천둥의질주 (57.0kg, 정정희, 3)
최근 1200M 1300M 기준 후미 추입 전개 반복하는 흐름. 직전 1300M에서도 인코스 추입 이후 종반 반응 이어갔고 거리 늘어난 조건에서 변화 여지 있음.

 

2번 내게로와줘 (53.0kg, 조성환, 4)
최근 1400M 기준 후미 추입 전개 이어가는 흐름. 직전에도 인코스와 중앙 추입 시도하며 걸음 유지했고 부담중량 메리트 속 경쟁 가능한 유형임.

 

3번 뉴카우보이 (57.0kg, 김옥성, 2)
최근 1300M 1400M 기준 후미권 이후 추입 전개 반복하는 흐름. 직전에도 중앙 추입 시도 이어갔지만 결정력에서는 다소 아쉬움 남긴 모습임.

 

4번 화랑산정기 (57.0kg, 빅투아르, 3)
최근 1400M 기준 꾸준한 추입 전개 이후 종반 경쟁력 보여주는 흐름. 직전에도 중외곽 추입 이후 걸음 유지했고 거리 적응력에서는 강점 뚜렷한 전력임.

 

5번 엔젤타임 (55.0kg, 김효정, 5)
최근 1300M 1400M 기준 후미 추입 전개 반복하는 흐름. 직전에도 인코스 이후 외곽 추입 시도했으며 실전 경험 쌓이며 변화 가능성 충분함.

 

6번 더선커밍 (57.0kg, 이혁, 9)
최근 1700M 기준 선입 전개 이후 종반 경쟁력 보여준 전력. 거리 줄어든 조건에서 전개 부담 줄어들 수 있고 기본 탄력 자체는 경쟁력 충분함. 3착 승급마

 

7번 베스트프리덤 (57.0kg, 장추열, 5)
최근 1400M 기준 선입 전개 이후 꾸준한 경쟁 시도 이어가는 흐름. 직전에도 중외곽 전개 이후 끝까지 버티며 3착 기록했고 현 편성에서는 안정감 있는 전력 평가 가능함. 3착 승급마

 

8번 순간의파이터 (57.0kg, 조재로, 7)
최근 1200M 1400M 기준 선행과 선입 전개 병행하는 흐름. 직전 1400M에서도 외곽 선입 이후 종반까지 경쟁 유지했고 전개 유리하면 충분히 버티기 가능한 유형임.

 

[경주 포인트]
7
번 베스트프리덤은 최근 1400M 기준 가장 안정적인 전개와 종반 경쟁력 보여주는 흐름임. 6번 더선커밍은 거리 줄어든 조건에서 선입 전개 강점 살아날 가능성 있으며 8번 순간의파이터는 초반 전개 장악 시 버티기 기대 가능한 유형이다. 4번 화랑산정기는 꾸준한 추입 탄력과 거리 적응력에서 경쟁력 충분한 전력. 추가로 1번 천둥의질주는 거리 늘어난 조건 속 변화 여지 있으며 2번 내게로와줘 역시 부담중량 이점 속 변수 가능한 타입임.

 

[우승 후보]

7번 베스트프리덤
안정된 전개와 종반 경쟁력 충분

 

6번 더선커밍
거리 조건 변화와 선입 전개 기대

 

8번 순간의파이터
초반 전개 장악 시 버티기 가능

 

4번 화랑산정기
꾸준한 추입력과 거리 적응 강점

 

 

 

 

25.05.17 서울 3경주
5 1400M 핸디캡 / 연령오픈 암 / 11

 

1번 빈센트캐시 (55.5kg, 푸르칸, 5)
데뷔전 1200M 우승 당시 선행 이후 직선 여유 있는 걸음 보여준 신예 전력. 거리 늘어난 조건이 변수지만 기본 스피드와 전개 운영 능력은 충분한 유형임. 승급전

 

2번 혁명의질주 (53.0kg, 해리카심, 5)
최근 1300M 1400M 기준 후미 추입 전개 반복하는 흐름. 직전에도 외곽 추입 이후 종반 걸음 유지했고 거리 적응력에서는 나쁘지 않은 전력임.

 

3번 굿프렌드 (52.5kg, 오수철, 5)
최근 1400M 기준 선입 이후 종반 경쟁 시도 이어가는 흐름. 직전에도 인코스 전개 이후 끝까지 버티며 3착 기록했고 현 거리에서는 경쟁 가능한 유형임.

 

4번 신한에이스 (53.0kg, 김태훈, 4)
최근 1400M 기준 후미 추입 전개 이후 종반 반응 살아나는 흐름. 직전에도 중외곽 추입으로 걸음 이어갔고 전개만 풀리면 막판 한 발 가능함.

 

5번 주링스카이 (55.5kg, 유승완, 2)
최근 1300M 기준 선입과 추입 전개 병행하는 흐름. 직전에도 중외곽 추입 시도 이어갔고 기본 거리 적응력에서는 경쟁력 충분함.

 

6번 강한감마 (54.5kg, 조상범, 5)
최근 1200M 기준 꾸준히 종반 경쟁력 보여주는 상승세 전력. 직전에도 인코스 이후 중앙 추입 반응 좋았고 거리 늘어난 조건에서도 기대 가능한 유형임. 승급전

 

7번 마이티캡 (54.5kg, 김태희, 15)
최근 1300M 1400M 기준 선입 이후 버티기 전개 반복하는 흐름. 휴양 이후 출전이지만 부담중량 조건과 전개 운영 능력은 강점 뚜렷함.

 

8번 눈꽃 (54.5kg, 김정준, 4)
직전 1400M에서는 외곽 추입 이후 종반 걸음 유지한 모습. 앞선 국6 우승 당시 외곽 전개 이후 여유 있는 걸음 보여줬고 성장 여지 충분한 전력임. 승급전

 

9번 청월 (55.0kg, 장추열, 5)
최근 1300M 기준 후미 추입 이후 종반 반응 살아나는 흐름. 직전에도 외곽 추입으로 걸음 이어갔고 거리 늘어난 조건에서도 경쟁 가능한 타입임. 승급전

 

10번 마천월드 (53.0kg, 루이스, 6)
최근 1400M 1800M 기준 후미 추입 전개 반복하는 흐름. 직전에도 외곽 추입 시도 이어갔고 종반 걸음 자체는 유지 가능한 전력임.

 

11번 엑스텐 (55.5kg, 서승운, 4)
최근 1400M 기준 중위권 이후 추입 전개 이어가는 흐름. 직전에도 중외곽 추입 이후 걸음 살아났고 기본 탄력에서는 경쟁력 충분한 유형임. 승급전

 

[경주 포인트]
1
번 빈센트캐시는 데뷔전 우승 내용 우수했고 기본 스피드와 선행 전개 강점 뚜렷한 신예 전력임. 6번 강한감마는 최근 꾸준히 종반 경쟁력 보여주며 상승세 이어가는 흐름이고 11번 엑스텐은 거리 적응력과 추입 탄력에서 안정감 있는 유형이다. 8번 눈꽃은 승급 이후 첫 도전이지만 성장 가능성과 외곽 추입력에서 기대치 충분하며 5번 주링스카이 역시 다양한 전개 가능한 점이 강점임. 추가로 3번 굿프렌드는 현 거리 적응력에서 안정감 있고 9번 청월은 막판 추입 변수 가능한 전력이다.

 

[우승 후보]

1번 빈센트캐시
데뷔전 완성도와 선행 경쟁력 충분

 

6번 강한감마
상승세 흐름과 종반 탄력 기대

 

11번 엑스텐
거리 적응력과 추입 경쟁력 강점

 

8번 눈꽃
성장 여지와 외곽 추입 가능성

 

 

 

25.05.17 서울 4경주
5 1200M 핸디캡 / 11

 

1번 금성파워 (53.5kg, 김효정, 4)
최근 1200M 1400M 기준 선입 이후 종반 경쟁 시도 이어가는 흐름. 직전에도 인코스 전개 이후 버티기 시도했지만 막판 탄력은 다소 아쉬움 남긴 모습임.

 

2번 파워베스트 (54.5kg, 김정준, 6)
최근 1300M 기준 외곽 추입 이후 종반 걸음 살아난 흐름. 승급 이후 첫 출전이지만 기본 전개 능력과 거리 적응력에서는 경쟁 가능한 전력임. 승급전

 

3번 터보삭스 (55.0kg, 오수철, 5)
최근 1200M 기준 후미 추입 전개 반복하는 흐름. 직전 주행중지 변수 있었지만 종반 한 발 자체는 유지 가능한 유형임.

 

4번 애순이 (55.5kg, 조상범, 5)
최근 1200M 기준 선행 이후 꾸준한 경쟁력 보여주는 흐름. 직전에도 선두권 전개 이후 끝까지 버티는 모습 보여줬고 현 거리에서는 강점 뚜렷한 타입임.

 

5번 학산태풍 (54.5kg, 씨씨웡, 5)
최근 1200M 우승 이후 상승세 이어가는 전력. 직전 우승 당시 선입 이후 직선 반응 우수했고 승급전이지만 전개 유리하면 기대 가능한 유형임. 승급전

 

6번 스톰체이서 (54.5kg, 유승완, 5)
최근 1200M 1300M 기준 선행과 선입 전개 병행하는 흐름. 직전에도 선행 이후 종반까지 경쟁 유지했고 전개 흐름 맞으면 충분한 전력임.

 

7번 금적산 (56.5kg, 장추열, 7)
최근 1400M 1300M 기준 꾸준한 선입 경쟁 보여주는 흐름. 직전에도 선두권 전개 이후 종반까지 버텼고 기본 스피드에서는 경쟁력 충분함.

 

8번 이끌림 (56.0kg, 이혁, 4)
최근 1200M 기준 선행 이후 버티기 전개 반복하는 흐름. 승급전이지만 초반 순발력과 전개 운영 능력은 무시 어려운 전력임. 승급전

 

9번 팡팡대로 (55.5kg, 이용호, 4)
최근 1200M 기준 선행과 선입 전개 이어가는 흐름. 직전에도 초반 전개 빠르게 가져갔고 거리 조건에서는 유지 가능한 전력임.

 

10번 문학파이터 (56.0kg, 푸르칸, 4)
최근 1200M 기준 추입 전개 이후 종반 반응 살아나는 흐름. 직전에는 막판 걸음 막히는 불운 있었고 전개만 풀리면 경쟁력 충분한 유형임.

 

11번 걸작시대 (54.0kg, 권중석, 3)
최근 1400M 기준 선입 이후 종반 경쟁 시도 이어가는 흐름. 직전에도 중외곽 추입 시도했으며 부담중량 낮아진 조건은 나쁘지 않은 전력임.

 

[경주 포인트]
4
번 애순이는 최근 가장 안정적인 선행 전개와 종반 경쟁력 보여주는 흐름이다. 5번 학산태풍은 직전 우승 내용 우수했고 승급전이지만 상승세 기대 가능한 유형임. 10번 문학파이터는 최근 추입 탄력 살아나고 있으며 전개 변수 충분한 전력이다. 8번 이끌림은 선행 전개 시 버티기 가능성 있는 타입이며 7번 금적산 역시 기본 스피드와 선입 경쟁력에서 강점 뚜렷함. 추가로 2번 파워베스트는 승급전이지만 성장 여지 남아있고 6번 스톰체이서도 전개 흐름 따라 변수 가능한 유형임.

 

[우승 후보]

4번 애순이
선행 경쟁력과 거리 적응 강점 뚜렷

 

5번 학산태풍
직전 우승 상승세 이어갈 가능성

 

10번 문학파이터
막판 추입력과 전개 변수 기대

 

8번 이끌림
순발력 기반 선행 전개 가능한 타입

 

 

 

25.05.17 서울 5경주
5 1300M 핸디캡 / 11

 

1번 벌교엠퍼러 (54.5kg, 김철호, 7)
최근 1300M 기준 선입 이후 종반 경쟁력 꾸준히 보여주는 흐름. 직전에도 인코스 전개 이후 직선 여유있는 걸음으로 우승 기록했고 감량 이점까지 더해져 현 조건 경쟁력 충분한 전력임.

 

2번 홀리카이저 (56.5kg, 서승운, 5)
최근 1300M 1400M 기준 추입 전개 이후 종반 반응 이어가는 흐름. 직전에도 외곽 전개 속 걸음 유지했고 자리만 잘 잡히면 막판 탄력 충분히 기대 가능한 유형임.

 

3번 학산소드 (56.0kg, 유승완, 4)
최근 1300M 1400M 기준 꾸준히 추입 경쟁 시도 이어가는 흐름. 직전에는 코너 외곽 전개 불리함 있었지만 종반 걸음 자체는 유지 가능한 전력임.

 

4번 캡틴라이즈 (55.5kg, 조상범, 5)
최근 1400M 1800M 기준 후미 추입 전개 반복하는 흐름. 거리 줄어드는 조건은 유리할 수 있으나 종반 결정력 회복 여부가 관건임.

 

5번 위즈드림 (53.0kg, 장추열, 8)
최근 1200M 기준 선행 이후 끝까지 버티는 경쟁력 보여준 흐름. 빠른 순발력과 전개 운영 능력에서는 강점 뚜렷하며 부담중량 조건까지 유리해 기대 가능한 전력임.

 

6번 검은숲 (54.0kg, 이혁, 4)
최근 1400M 1800M 기준 선행과 선입 전개 병행하는 흐름. 직전에도 외곽 전개 속 추입 시도 이어갔고 거리 줄어드는 이번 조건은 나쁘지 않은 유형임.

 

7번 더클래식 (54.5kg, 조재로, 8)
데뷔전 1300M에서는 선행 이후 직선에서 여유있게 우승 기록한 신예 전력. 직전 1700M 승급전은 거리 부담 있었지만 다시 단거리로 내려오며 반등 여지 충분함. 승급전

 

8번 맥스파티 (53.0kg, 우인철, 6)
최근 1300M 1400M 기준 후미 추입 이후 종반 걸음 살아나는 흐름. 전개만 원활하면 직선에서 경쟁 가능한 전력임.

 

9번 피엔에스날라 (57.0kg, 김태현, 29)
장기 휴양 이후 복귀전이다. 최근 주행심사에서는 후미권 이후 직선 반응 무난했고 기본 선입 경험은 갖춘 유형임.

 

10번 넘버원삭스 (53.0kg, 김태훈, 8)
최근 1200M 1400M 기준 후미 추입 전개 반복하는 흐름. 직전에는 출발 이후 자리 못 잡았지만 종반 걸음 유지했고 부담중량 메리트는 충분함.

 

11번 제이원파워 (55.5kg, 김효정, 5)
최근 1200M 1300M 기준 꾸준히 추입 경쟁 시도 이어가는 흐름. 직전에도 인코스 추입 이후 종반 반응 이어갔고 전개 흐름 맞으면 가능성 있는 유형임.

 

[경주 포인트]
2
번 홀리카이저는 최근 외곽 전개 속에서도 종반 걸음 유지하며 추입 탄력 살아나는 흐름이다. 5번 위즈드림은 빠른 순발력과 선행 전개 강점 뚜렷하며 부담중량 조건도 유리한 편임. 1번 벌교엠퍼러는 최근 가장 안정적인 선입 경쟁력 보여주고 있고 3번 학산소드 역시 꾸준한 추입 전개 속 거리 적응력 나쁘지 않은 유형이다. 변수로는 7번 더클래식의 거리 단축 반등 가능성과 11번 제이원파워의 막판 한 발 가능성 주목할 만함.

 

[우승 후보]

2번 홀리카이저
막판 추입 탄력 기대 가능한 전력

 

5번 위즈드림
빠른 순발력과 선행 강점 뚜렷

 

1번 벌교엠퍼러
안정된 선입력과 종반 경쟁력 충분

 

3번 학산소드
꾸준한 추입 흐름 유지 가능한 타입

 

 

25.05.17 서울 6경주
4 1600M 핸디캡 / 10

 

1번 바주카보이 (55.0kg, 정정희, 3)
최근 1700M 1800M 기준 선입과 추입 전개 병행하는 흐름. 직전 1800M에서는 코너 외곽 전개 이후 종반 걸음 덜 나왔지만 이전 1600M에서는 선행 이후 버티기 경쟁 보여준 전력임.

 

2번 이클립스탱고 (55.0kg, 마이아, 17)
최근 1400M 기준 선행 전개 이후 여유있는 우승 기록 있었던 전력. 직전 주행심사에서도 직선 가볍게 밀며 움직임 무난했고 기본 순발력과 전개 운영 능력에서는 강점 뚜렷한 유형임.

 

3번 글로벌챔프 (56.5kg, 씨씨웡, 4)
최근 1400M 기준 꾸준한 추입 경쟁 보여주는 상승세 전력. 직전에도 후미권 이후 중앙 추입으로 직선 35m 지점 선두 기록했고 종반 탄력과 결정력에서는 가장 안정적인 흐름 보여주는 유형임.

 

4번 드림카드 (54.5kg, 권중석, 56)
장기 공백 이후 복귀전이다. 최근 주행심사에서는 인코스 따라가며 직선 채찍 반응 무난했고 기본 선입 전개 경험 갖춘 가운데 거리 적응력도 나쁘지 않은 전력임.

 

5번 레전드선 (56.0kg, 김태현, 9)
최근 1600M 기준 선입 이후 종반 경쟁 시도 이어가는 흐름. 직전에는 외곽 전개 부담 속 걸음 덜 나왔지만 이전 1600M에서는 여유있는 3착 기록 있었고 거리 적응력에서는 경쟁력 충분함.

 

6번 슈퍼엑톤 (52.5kg, 송재철, 3)
최근 1800M 기준 후미 추입 전개 이후 종반 반응 살아나는 흐름. 직전에도 중앙 추입으로 걸음 유지했고 부담중량 메리트 속 막판 한 발 가능한 유형임.

 

7번 퀀텀케이 (53.5kg, 우인철, 5)
최근 1200M 1400M 기준 선입 이후 꾸준한 경쟁력 보여주는 흐름. 직전 1300M에서는 인코스 전개 이후 종반 걸음 덜 나왔지만 거리 늘어난 조건에서 전개 유리하면 충분히 반등 가능한 전력임.

 

8번 비상벨 (51.5kg, 김태희, 14)
최근 1400M 기준 선입 이후 직선 경쟁력 보여주는 흐름. 직전 우승 당시 인코스 전개 후 여유있는 걸음 보여줬고 감량 이점까지 갖춰 기대 가능한 전력임. 승급전

 

9번 문학축제 (52.5kg, 루이스, 4)
최근 1300M 1400M 기준 후미 추입 전개 반복하는 흐름. 직전에는 출발 이후 밀리며 전개 꼬였지만 종반 걸음 자체는 유지 가능한 유형임.

 

10번 새로운가이 (54.5kg, 장추열, 4)
최근 1400M 1600M 기준 선행과 선입 전개 병행하는 흐름. 직전에도 선행 경합 이후 종반까지 버텼고 전개 유리하면 충분히 경쟁 가능한 전력임.

 

[경주 포인트]
3
번 글로벌챔프는 최근 가장 안정적인 종반 추입력과 상승세 흐름 보여주고 있으며 현 편성에서는 막판 경쟁력 충분한 전력이다. 2번 이클립스탱고는 선행 전개 강점 뚜렷하고 주행심사 움직임도 무난해 거리 변수만 극복하면 기대 가능하다. 7번 퀀텀케이는 선입 전개 안정감과 거리 확장 조건에서 반등 여지 충분하며 4번 드림카드는 장기 휴양 이후지만 기본 전개 경험과 주행심사 반응은 나쁘지 않은 흐름이다. 변수로는 8번 비상벨의 감량 이점과 상승세, 10번 새로운가이의 선행 버티기 가능성 주목할 만함.

 

[우승 후보]

3번 글로벌챔프
종반 추입 탄력과 결정력 가장 안정적

 

2번 이클립스탱고
선행 전개 강점과 기본 능력 충분

 

7번 퀀텀케이
거리 조건 변화 속 반등 여지 기대

 

4번 드림카드
휴양 복귀전이지만 기본 전력 가능성

 

 

 

25.05.17 서울 7경주
OPEN 2000M 별정B / 12

 

1번 승부사 (56.0kg, 임기원, 5)
최근 2000M 1600M 기준 후미 추입 전개 반복하는 흐름. 직전 2000M에서는 코너 외곽 전개 이후 종반 걸음 덜 나왔지만 기본 추입 탄력 자체는 유지 가능한 전력임.

 

2번 대성스타 (57.0kg, 씨씨웡, 7)
최근 2000M 기준 선입 이후 꾸준한 경쟁력 보여주는 상승세 전력. 직전 2000M에서도 인코스 전개 후 직선 여유있는 걸음으로 우승 기록했고 장거리 적응력과 전개 안정감 모두 강점 뚜렷함.

 

3번 태평히어로 (56.0kg, 송재철, 9)
최근 1800M 1400M 기준 추입 이후 종반 반응 살아나는 흐름. 직전 1800M에서도 외곽 추입 이후 직선 경쟁력 보여줬고 장거리 조건에서도 나쁘지 않은 유형임.

 

4번 은파사랑 (57.0kg, 유승완, 7)
최근 2000M 1600M 기준 선입 이후 꾸준한 경쟁 시도 이어가는 흐름. 직전 2000M에서도 중앙 추입 이후 끝까지 걸음 유지했고 거리 적응력과 전개 안정감에서는 경쟁력 충분한 전력임.

 

5번 이클립스더킹 (57.0kg, 루이스, 5)
최근 1800M 기준 선행 이후 직선까지 버티는 경쟁력 보여준 전력. 직전에도 선행 전개 후 종반까지 쉽게 무너지지 않았고 기본 선행 능력에서는 강점 뚜렷한 유형임.

 

6번 제타마스터 (56.0kg, 서승운, 9)
최근 1800M 기준 후미 추입 이후 종반 걸음 살아나는 흐름. 직전에도 인코스 이후 중앙 추입 반응 괜찮았고 장거리 전개 시 막판 한 발 기대 가능한 타입임.

 

7번 최고블랙 (57.0kg, 김효정, 9)
최근 2000M 1800M 기준 후미 추입 전개 반복하는 흐름. 직전 혼합 OPEN 경주에서는 종반 걸음 덜 나왔지만 기본 추입력과 경험에서는 경쟁 가능한 전력임.

 

8번 만대로 (58.0kg, 해리카심, 15)
최근 1800M 1600M 기준 중외곽 추입 이후 꾸준한 경쟁력 보여준 전력. 부담중량 늘었지만 기본 능력 자체는 가장 안정적인 유형 중 하나임.

 

9번 서니로드 (58.0kg, 조재로, 11)
최근 1800M 기준 중외곽 추입 이후 꾸준한 경쟁 시도 이어가는 흐름. 직전 1급 경주에서도 외곽 전개 속 종반 걸음 유지했고 장거리 경험은 충분한 전력임.

 

10번 노프라블럼 (58.0kg, 이혁, 7)
직전 주행중지 있었지만 이전 1800M에서는 선행 이후 여유있는 우승 기록한 상승세 전력. 초반 전개 장악 시 쉽게 무너지지 않을 가능성 있음.

 

11번 원더풀노던 (57.0kg, 마이아, 5)
최근 1800M 2000M 기준 선입 이후 종반 경쟁 시도 이어가는 흐름. 직전 1800M에서도 인코스 전개 이후 여유있는 3착 기록했고 거리 적응력은 나쁘지 않은 유형임.

 

12번 브라운골드 (56.0kg, 코지, 7)
최근 2000M 기준 선행과 선입 전개 병행하는 흐름. 직전에도 선두권 전개 이후 끝까지 버티는 경쟁력 보여줬고 장거리 전개 운영 능력과 지속력에서는 강점 뚜렷한 전력임.

 

[경주 포인트]
12
번 브라운골드는 최근 2000M 기준 꾸준한 선두권 전개와 버티기 경쟁력 보여주고 있으며 장거리 운영 능력에서는 가장 안정적인 흐름이다. 2번 대성스타는 직전 2000M 우승 당시 여유있는 걸음 인상적이었고 상승세 유지 중인 전력임. 3번 태평히어로는 최근 추입 전개 속 종반 탄력 살아나는 흐름이며 거리 조건에서도 경쟁 가능하다. 4번 은파사랑은 선입 전개 안정감과 거리 적응력 바탕으로 꾸준한 경쟁력 기대 가능한 유형이다. 변수로는 10번 노프라블럼의 선행 버티기 가능성과 11번 원더풀노던의 장거리 선입 경쟁력 주목할 만함.

 

[우승 후보]

12번 브라운골드
장거리 운영 능력과 지속력 강점 뚜렷

 

2번 대성스타
2000M
적응력과 상승세 경쟁력 충분

 

3번 태평히어로
종반 추입 탄력 살아나는 흐름

 

4번 은파사랑
전개 안정감과 거리 경쟁력 기대 가능

 

 

 

 

25.05.17 서울 8경주
OP 1200M 마령 / 16

 

1번 실버레인 (57.0kg, 정정희, 4)
최근 혼합 오픈과 2급 단거리 기준 선입 이후 종반 경쟁 시도 이어가는 흐름. 직전 1400M에서는 외곽 추입이 무뎠지만 이전 1200M에서는 중후반 탄력 유지했던 전력으로 거리 단축은 변수 가능한 조건임.

 

2번 벌교의꿈 (57.0kg, 최은경, 5)
최근 혼합 오픈과 1급 단거리 기준 선행과 선입 전개 병행하는 흐름. 직전 혼합 오픈에서도 선두권 전개 이후 막판까지 버텼고 빠른 흐름 속 전개 운영 능력과 단거리 지속력에서는 경쟁력 충분한 전력임.

 

3번 빈체로카발로 (57.0kg, 조재로, 5)
최근 혼합 오픈 1200M 연승 흐름 이어가는 상승세 전력. 직전에도 2선 전개 이후 직선에서 여유있는 걸음 보여줬고 단거리 결정력과 전개 안정감 모두 가장 돋보이는 유형임.

 

4번 벌교베리타스 (57.0kg, 루이스, 5)
최근 2급과 혼합 오픈 단거리 기준 꾸준한 추입 경쟁 이어가는 흐름. 직전에는 진로 막힘 불리함 있었지만 종반 걸음은 유지했고 전개 풀리면 막판 한 발 기대 가능한 유형임.

 

5번 학산스피드 (57.0kg, 씨씨웡, 5)
최근 혼합 오픈과 2급 단거리 기준 선행과 선입 전개 병행하는 흐름. 직전 혼합 오픈에서는 중위권 이후 종반 걸음 유지하며 3착 기록했고 전개 적응 폭과 직선 경쟁력 모두 기대 가능한 유형임.

 

6번 크라운함성 (55.0kg, 임기원, 3)
최근 암말 오픈과 국산 오픈 기준 선행 이후 버티기 경쟁 이어가는 흐름. 직전 1400M에서도 선두권 경쟁 이후 막판까지 버텼고 거리 단축 조건에서 전개 이점 살리면 충분히 경쟁 가능한 전력임.

 

7번 아이엠짱 (57.0kg, 마이아, 4)
최근 1급 단거리 기준 추입 경쟁력 꾸준히 보여주는 흐름. 직전 1200M에서는 중위권 이후 직선 선두까지 나섰고 종반 탄력과 직선 반응에서는 경쟁력 충분함.

 

8번 밴지 (57.0kg, 정도윤, 3)
최근 2 1200M 1400M 기준 선행과 추입 전개 병행하는 흐름. 직전 1400M에서는 후미 추입이었지만 이전 1200M 우승 당시 전개는 강점 뚜렷했던 유형임.

 

9번 위너클리어 (57.0kg, 서승운, 5)
최근 혼합 오픈과 1급 단거리 기준 꾸준한 추입 경쟁력 보여주는 전력. 이전 1200M에서는 후미권 이후 직선 추입으로 우승 기록 있었고 막판 결정력과 직선 탄력에서는 가장 안정적인 유형임.

 

10번 본다이아 (55.0kg, 서강주, 5)
최근 혼합 오픈과 1급 단거리 기준 선행 경쟁력 이어가는 흐름. 직전 혼합 오픈에서도 선행 이후 끝까지 버티는 모습 보였고 빠른 흐름 적응 여부가 관건임.

 

11번 빅스고 (57.0kg, 우인철, 4)
최근 1급 중장거리 기준 추입 경쟁 이어가는 흐름. 직전 2000M에서는 종반 걸음 덜 나왔지만 이전 1800M에서는 여유있는 추입 우승 기록 있었고 기본 능력은 충분한 전력임.

 

12번 원더풀그룸 (57.0kg, 이성재, 5)
최근 혼합 오픈과 1600M 기준 선행과 추입 전개 병행하는 흐름. 직전 혼합 오픈에서는 외곽 추입 이후 2위 기록했고 전개 선택 폭 넓은 유형임.

 

13번 파이널케이 (57.0kg, 장추열, 4)
최근 1 1200M 기준 상승세 흐름 이어가는 전력. 직전 경주에서는 중위권 이후 직선에서 여유있게 선두로 나섰고 단거리 결정력과 종반 탄력 모두 강점 뚜렷함.

 

14번 판타스틱킹덤 (57.0kg, 진겸, 10)
최근 혼합 오픈과 1급 단거리 기준 꾸준한 상위권 흐름 이어가는 전력. 직전 혼합 오픈에서도 선두권 전개 이후 3착 기록했고 전개 안정감은 경쟁력 충분함.

 

15번 골든에어 (57.0kg, 신윤섭, 7)
최근 혼합 오픈 단거리 기준 선입 이후 꾸준한 경쟁 시도 이어가는 흐름. 직전 경주에서도 선두권 전개 이후 종반까지 쉽게 무너지지 않았고 기본 스피드는 유지 가능한 유형임.

 

16번 블랙머스크 (57.0kg, 코지, 5)
최근 혼합 오픈과 1급 단거리 기준 후미 추입 전개 반복하는 흐름. 직전에도 외곽 추입 이후 종반 걸음 유지했고 빠른 흐름 전개 시 변수 가능한 전력임.

 

[경주 포인트]
3
번 빈체로카발로는 최근 혼합 오픈 1200M 연승 흐름으로 단거리 결정력과 전개 안정감 모두 가장 돋보이는 전력이다. 9번 위너클리어는 후미권 이후 막판 추입력과 직선 탄력에서 가장 안정적인 유형으로 평가 가능하다. 5번 학산스피드는 전개 적응 폭 넓고 직전 혼합 오픈에서도 종반 경쟁력 유지한 흐름이다. 6번 크라운함성은 거리 단축 조건 속 선행 버티기 가능성 충분하며 암말 특유의 스피드 경쟁력 기대 가능하다. 변수로는 2번 벌교의꿈의 선행 전개 경쟁력과 14번 판타스틱킹덤의 안정된 선두권 전개 능력 주목할 만함.

 

[우승 후보]

3번 빈체로카발로
단거리 결정력과 전개 안정감 가장 우수

 

9번 위너클리어
막판 추입력과 직선 탄력 안정적

 

5번 학산스피드
전개 적응력과 종반 경쟁력 충분

 

6번 크라운함성
거리 단축 속 선행 경쟁력 기대 가능

 

 

 

25.05.17 서울 9경주
4 1800M 핸디캡 / 10

 

1번 스터닝플래터 (57.5kg, 마이아, 5)
최근 혼4 1700M 1800M 기준 선입과 추입 전개 병행하는 흐름. 직전 1700M에서는 중외곽 추입 시도 이후 걸음 유지했고 이전 1800M에서는 직선 추입으로 3착 기록 있었다. 3착 승급마로 거리 적응력과 종반 탄력 모두 경쟁력 충분한 전력임.

 

2번 한강캡틴 (55.0kg, 조상범, 2)
최근 혼4 1700M 1800M 기준 후미 추입 전개 반복하는 흐름. 직전 1800M에서도 외곽 추입 시도 이어갔고 이전 1700M에서는 인코스 추입으로 경쟁력 보였다. 종반 한 발은 유지 가능한 유형임.

 

3번 월드조이 (53.5kg, 김옥성, 5)
최근 혼4 1700M 1800M 기준 선입 이후 종반 경쟁 시도 이어가는 흐름. 직전 1700M에서는 외곽 추입 시도 있었고 이전 1800M에서도 인코스 전개 이후 걸음 유지했다. 전개 조건 맞으면 충분히 도전 가능한 전력임.

 

4번 엑설런트마타 (55.0kg, 이용호, 5)
최근 국4 1800M 암말 경주 기준 선행과 선입 전개 병행하는 흐름. 직전 1800M에서는 선두권 이후 직선 경쟁력 보여줬고 이전 경주들 역시 꾸준한 입상권 흐름 이어갔다. 전개 안정감과 선행 지속력에서는 기대 가능한 유형임.

 

5번 럭키붐 (54.5kg, 권중석, 2)
최근 혼4 1800M 기준 후미 추입 전개 반복하는 흐름. 직전 혼3 경주에서는 외곽 추입 시도 있었고 이전 혼4 1800M에서는 외곽 추입으로 우승 기록했다. 3착 승급마로 막판 한 발 경쟁력은 강점 뚜렷함.

 

6번 나비드 (52.5kg, 김태훈, 3)
최근 혼4 1700M 1800M 기준 추입 전개 이어가는 흐름. 직전 1700M에서는 중외곽 추입 이후 종반 경쟁력 보였고 이전 1800M에서도 선입 이후 걸음 유지했다. 부담중량 이점 활용 여부가 관건임.

 

7번 다나은킹덤 (55.0kg, 송재철, 5)
최근 혼4 1600M 1700M 기준 선입 이후 꾸준한 경쟁력 이어가는 상승세 전력. 직전 1700M에서는 직선 선두 이후 여유있는 걸음 보였고 최근 흐름 자체는 가장 안정적인 유형 중 하나다. 전개 완성도와 종반 지속력 모두 강점 뚜렷함.

 

8번 샤이닝로드 (55.0kg, 최범현, 4)
최근 혼4 1600M 1700M 기준 중후미 추입 이후 종반 걸음 살아나는 흐름. 직전 1600M 우승 당시 외곽 추입 탄력 우수했고 이전 1700M에서도 선행 이후 버티는 경쟁력 보였다. 거리 적응 여부가 변수임.

 

9번 골드뭉치 (56.5kg, 정정희, 3)
최근 혼4 1700M 1800M 기준 후미 추입 전개 반복하는 흐름. 직전 1700M에서는 외곽 추입 시도 있었고 이전 1700M 우승 당시에는 종반 경쟁력 돋보였다. 최근 흐름 대비 추입 탄력 살아있고 거리 경험에서는 경쟁력 충분한 전력임.

 

10번 프로미스 (53.0kg, 씨씨웡, 15)
최근 혼4 1400M 1800M 기준 선입 이후 경쟁 시도 이어가는 흐름. 직전에는 출전 제외 있었지만 이전 경주들에서는 선행과 선입 전개 병행했다. 장기 공백 이후 컨디션 회복 여부가 변수 가능한 유형임.

 

[경주 포인트]
7
번 다나은킹덤은 최근 1600M 1700M 기준 가장 안정적인 상승세 흐름 보여주고 있으며 전개 완성도와 종반 지속력 모두 우수한 전력이다. 1번 스터닝플래터는 3착 승급마로 최근 1800M 기준 꾸준한 추입 경쟁력 이어가고 있어 거리 적응력에서 강점 있다. 9번 골드뭉치는 최근 외곽 추입 경쟁력 유지 중이며 1700M 우승 경험 바탕으로 종반 탄력 기대 가능하다. 4번 엑설런트마타는 선행과 선입 전개 모두 가능한 유형으로 최근 1800M 흐름 안정적이다. 변수로는 5번 럭키붐의 막판 추입력과 8번 샤이닝로드의 상승세 흐름 주목할 만함.

 

[우승 후보]

7번 다나은킹덤
상승세 흐름과 전개 완성도 강점

 

1번 스터닝플래터
거리 적응력과 종반 탄력 경쟁력 충분

 

9번 골드뭉치
추입 탄력과 거리 경험 강점 뚜렷

 

4번 엑설런트마타
전개 안정감과 선행 지속력 기대 가능

 

 

 

25.05.17 서울 10경주
3 1400M 핸디캡 / / 11

 

1번 캡틴타임 (54.5kg, 권중석, 8)
최근 혼3 1400M 기준 선입 이후 종반 경쟁 시도 이어가는 흐름. 직전 1400M에서는 인코스 전개 이후 직선 추입으로 걸음 유지했고 이전 1400M 우승 당시에는 선행 이후 끝까지 버티는 경쟁력 보였다. 거리 적응력과 전개 안정감은 충분한 전력임.

 

2번 검이불루 (52.5kg, 유승완, 3)
승급전 출전마. 최근 국4 1400M 암말 경주 기준 후미 추입 전개 반복하는 흐름. 직전에도 중외곽 추입 이후 종반 걸음 살아났고 부담중량 이점 활용 여부가 관건인 유형임.

 

3번 서부특송 (53.0kg, 정정희, 3)
최근 혼3 1200M 1400M 기준 중후미 추입 전개 이어가는 흐름. 직전 1200M에서는 외곽 추입 이후 종반 걸음 유지했고 거리 늘어난 조건에서 전개 적응 여부가 변수 가능한 전력임.

 

4번 오리온알파 (55.5kg, 이용호, 4)
최근 혼3 1400M 기준 선입 이후 꾸준한 경쟁력 이어가는 흐름. 직전 1400M에서도 인코스 전개 이후 직선 경쟁력 유지했고 안정적인 전개 운영 능력은 강점 뚜렷함.

 

5번 천마호령 (54.0kg, 김태훈, 4)
최근 국4 1200M 기준 선행 이후 버티기 경쟁 이어가는 상승세 전력. 직전 국3 1200M에서도 인코스 선입 전개 이후 경쟁력 유지했고 거리 적응 여부가 관건이나 기본 스피드는 충분한 유형임.

 

6번 그레이스루트 (53.5kg, 서승운, 4)
최근 혼4 1400M 기준 후미 추입 전개 반복하는 흐름. 직전 혼3 1400M에서도 인코스 추입 이후 종반 걸음 살아났고 부담중량 이점 속 막판 한 발 기대 가능한 유형임.

 

7번 토호마켓 (52.5kg, 루이스, 2)
최근 국4 1400M 기준 선행과 추입 전개 병행하는 흐름. 직전 1400M에서는 인코스 전개 이후 직선 경쟁력 보였고 비교적 안정적인 흐름 유지 중인 전력임.

 

8번 클럽큐 (53.5kg, 김아현, 7)
승급전 출전마. 최근 혼4와 국4 1400M 기준 선입 이후 직선 경쟁력 꾸준히 보여주는 상승세 전력. 직전 국4 1400M에서는 중앙 전개 이후 여유있는 우승 기록했고 전개 완성도와 성장세 모두 기대 가능한 유형임.

 

9번 디아나 (56.5kg, 코지, 9)
최근 혼3 1400M 기준 선행과 선입 전개 병행하는 흐름. 직전 1400M에서는 중앙 전개 이후 종반 걸음 유지했고 이전 1400M에서는 선행 이후 끝까지 버티는 경쟁력 보였다. 부담중량 변수 있지만 기본 전력은 충분함.

 

10번 라이징모 (52.5kg, 조재로, 19)
장기 공백 이후 출전하는 유형으로 최근 주행심사 반복 소화한 흐름. 실전 감각 회복 여부가 변수지만 부담중량 이점은 기대 가능한 조건임.

 

11번 서부챔프 (55.0kg, 최범현, 4)
최근 혼3 1400M 1800M 기준 후미 추입 경쟁력 이어가는 흐름. 직전 1400M에서도 외곽 추입 이후 끝걸음 살아났고 종반 탄력과 직선 반응은 경쟁력 충분한 유형임.

 

[경주 포인트]
8
번 클럽큐는 승급전이지만 최근 1400M 기준 연속 우승 흐름과 전개 완성도에서 가장 안정적인 모습이다. 4번 오리온알파는 최근 혼3 1400M 기준 꾸준한 선입 경쟁력 유지 중이며 인코스 전개 운영 능력이 강점이다. 1번 캡틴타임은 3착 승급마로 최근 1400M 기준 꾸준한 거리 적응력 보여주고 있어 무시하기 어렵다. 11번 서부챔프는 최근 외곽 추입 경쟁력과 종반 탄력에서 강점 뚜렷한 유형이다. 변수로는 5번 천마호령의 선행 스피드와 9번 디아나의 기본 능력 주목할 만함.

 

[우승 후보]

8번 클럽큐
상승세 흐름과 전개 완성도 강점

 

4번 오리온알파
선입 경쟁력과 전개 안정감 충분

 

1번 캡틴타임
거리 적응력과 종반 경쟁력 기대 가능

 

11번 서부챔프
막판 추입력과 직선 탄력 강점

 

 

 

25.05.17 부산 1경주
6 1300M 별정A / 10

 

1번 파워풀배틀 (57.0kg, 조인권, 4)
최근 국6 1200M 1300M 기준 선입 이후 종반 경쟁력 이어가는 흐름. 직전 1300M에서는 2선 인코스 전개 이후 직선 추입으로 2착 기록했고 이전 1200M에서도 외곽 추입으로 입상 기록 있었다. 거리 적응력과 전개 안정감에서는 경쟁력 충분한 전력임.

 

2번 새내힐 (55.0kg, 김어수, 2)
최근 국6 1200M 1300M 기준 후미권 이후 추입 경쟁력 살아나는 흐름. 직전 1200M에서는 외곽 추입 이후 우승 기록했고 이전 1300M에서도 종반 걸음 유지했다. 직선 탄력과 막판 한 발은 기대 가능한 유형임.

 

3번 지롤시대 (55.0kg, 유광희, 4)
최근 국6 1200M 1300M 기준 후미 추입 전개 반복하는 흐름. 직전 1200M에서는 중외곽 추입 시도 있었고 아직 실전 적응 과정이지만 종반 걸음 개선 여지는 있는 유형임.

 

4번 무적비행 (53.0kg, 이홍락, 2)
최근 국6 1300M 1600M 기준 후미 추입 전개 반복하는 흐름. 직전 1600M에서는 외곽 추입 이후 종반 걸음 유지했고 거리 줄어든 조건에서 부담중량 이점 활용 여부가 관건임.

 

5번 판타스틱시티 (57.0kg, 송경윤, 주행7)
데뷔전 출전마. 최근 주행심사에서는 중위권 이후 직선에서 강하게 밀어주는 모습 보였고 기본 순발력과 주행 밸런스는 나쁘지 않은 흐름임. 실전 적응 여부가 변수 가능한 유형임.

 

6번 벌마의거인 (57.0kg, 전진구, 2)
최근 국6 1200M 1400M 기준 선입과 추입 전개 병행하는 흐름. 직전 1200M에서는 후미권 이후 중앙 추입 시도 있었고 이전 1400M에서는 선입 이후 직선 경쟁 시도했다. 거리 적응력은 유지 가능한 전력임.

 

7번 애니윈 (57.0kg, 채상현, 2)
최근 국6 1200M 기준 선행 이후 버티기 경쟁 이어가는 흐름. 직전 1200M에서는 선두권 전개 이후 종반 걸음 무뎌졌지만 이전 경주에서는 선행 경쟁력 보여줬다. 초반 스피드는 강점 뚜렷한 유형임.

 

8번 노블윈드 (57.0kg, 다실바, 3)
최근 국6 1200M 데뷔전 기준 선입 이후 직선 경쟁 시도한 흐름. 직전 경주에서는 인코스 전개 이후 걸음 유지했고 한 차례 실전 경험 통해 전개 적응 가능성은 충분한 전력임.

 

9번 하이텐션 (52.0kg, 손경민, 41)
장기 공백 이후 출전하는 유형으로 최근 주행심사에서는 중외곽 전개 이후 무난한 걸음 보였다. 부담중량 이점은 있지만 실전 감각 회복 여부가 관건임.

 

10번 스피드범프 (53.0kg, 남정혁, 3)
최근 국6 1200M 기준 중위권 이후 추입 경쟁 이어가는 흐름. 직전 1200M에서는 외곽 추입 시도 있었고 이전 경주들에서도 종반 걸음 자체는 유지했다. 전개 맞으면 도전 가능한 유형임.

 

[경주 포인트]
1
번 파워풀배틀은 최근 1200M 1300M 기준 꾸준한 입상권 흐름 이어가며 전개 안정감과 거리 적응력 모두 가장 안정적인 전력이다. 2번 새내힐은 직전 1200M 우승 이후 종반 추입 탄력 살아난 모습이며 거리 연장에서도 경쟁력 기대 가능하다. 7번 애니윈은 선행 전개 시 초반 스피드 강점 뚜렷한 유형으로 전개 유리하면 버티기 가능성 충분하다. 8번 노블윈드는 데뷔전 이후 한 차례 실전 경험 바탕으로 전개 적응 기대 가능한 전력이다. 변수로는 5번 판타스틱시티의 데뷔전 가능성과 10번 스피드범프의 종반 추입력 주목할 만함.

 

[우승 후보]

1번 파워풀배틀
거리 적응력과 전개 안정감 강점

 

2번 새내힐
직선 탄력과 막판 추입 기대 가능

 

7번 애니윈
초반 스피드와 선행 경쟁력 강점

 

8번 노블윈드
실전 경험 통한 전개 적응 기대 가능

 

 

 

25.05.17 부산 2경주
6 1400M 별정A / 10

 

1번 라이크드래곤 (55.0kg, 이효식, 6)
최근 국6 1400M 기준 선입 이후 꾸준한 입상권 경쟁 이어가는 흐름. 최근 1400M에서 2착과 3착 반복하며 안정적인 전개 운영 보여줬고 직선 추입 탄력 역시 유지 중이다. 3착 승급마로 거리 적응력과 실전 안정감 모두 경쟁력 충분한 전력임.

 

2번 그레이트파워 (52.0kg, 손경민, 3)
최근 국6 1400M 1600M 기준 선행 이후 버티기 경쟁 이어가는 흐름. 직전 1600M에서도 선행 전개 이후 막판까지 버텼고 부담중량 이점 속 초반 스피드는 기대 가능한 유형임.

 

3번 모어퀴클리 (55.0kg, 김동영, 2)
최근 국6 1300M 1600M 기준 중후미 추입 전개 반복하는 흐름. 직전 1600M에서는 외곽 추입 시도 있었고 거리 줄어드는 조건에서 종반 걸음 개선 여지는 있는 유형임.

 

4번 화려한순간 (55.0kg, 남정혁, 4)
최근 국6 1400M 1600M 기준 선입과 추입 전개 병행하는 흐름. 직전 1600M에서는 중외곽 추입 이후 종반 경쟁력 보였고 이전 1400M에서도 막판 걸음 살아났다. 3착 승급마로 최근 흐름과 종반 탄력에서는 기대 가능한 전력임.

 

5번 메타월드 (57.0kg, 전진구, 4)
최근 국6 1400M 1600M 기준 후미 추입 전개 반복하는 흐름. 직전 1600M에서는 외곽 전개 이후 무너졌지만 주행심사에서는 직선 반응 나쁘지 않았고 실전 적응 여부가 관건인 유형임.

 

6번 대지대봉 (55.0kg, 이홍락, 4)
최근 국6 1400M 1600M 기준 후미 추입 전개 이어가는 흐름. 직전 경주들에서는 외곽 추입 시도 반복했고 아직 결정력은 부족하지만 거리 경험은 유지 가능한 전력임.

 

7번 한강브라보 (57.0kg, 김어수, 11)
최근 국6 1200M 1300M 기준 후미 추입 전개 반복하는 흐름. 직전 1200M에서는 종반 인코스 추입으로 걸음 살아났고 거리 늘어난 조건에서 전개 적응 여부가 변수 가능한 유형임.

 

8번 스페이스골드 (57.0kg, 다실바, 11)
최근 국6 1300M 1400M 기준 선입 이후 직선 경쟁 시도 이어가는 흐름. 직전 1400M에서는 선두권 전개 이후 막판 걸음 유지했고 초반 순발력과 전개 운영은 나쁘지 않은 유형임.

 

9번 여수룩앳스타 (55.0kg, 송경윤, 5)
최근 국6 1300M 1600M 기준 선행과 선입 전개 병행하는 흐름. 직전 1600M에서는 선행 이후 종반 무뎌졌지만 이전 1300M에서는 꾸준한 경쟁력 보였다. 거리 줄어든 조건에서 전개 이점 기대 가능함.

 

10번 월드하니 (55.0kg, 유광희, 2)
최근 국6 1300M 1600M 기준 중후미 추입 전개 반복하는 흐름. 직전 1400M에서는 인코스 추입 시도 있었고 종반 걸음 자체는 유지했다. 전개 맞으면 도전 가능한 유형임.

 

[경주 포인트]
1
번 라이크드래곤은 최근 1400M 기준 가장 안정적인 입상권 흐름 이어가고 있으며 선입 이후 종반 경쟁력에서 강점 뚜렷하다. 4번 화려한순간 역시 3착 승급마로 최근 1600M 기준 추입 경쟁력 살아난 모습이며 거리 조건도 나쁘지 않다. 2번 그레이트파워는 부담중량 이점 속 선행 전개 가능성이 높고 초반 스피드 경쟁력 기대 가능하다. 8번 스페이스골드는 선두권 전개 운영 능력과 기본 순발력에서 경쟁 가능한 전력이다. 변수로는 9번 여수룩앳스타의 거리 단축 효과와 7번 한강브라보의 종반 추입력 주목할 만함.

 

[우승 후보]

1번 라이크드래곤
거리 적응력과 입상 안정감 강점

 

4번 화려한순간
종반 탄력과 최근 흐름 기대 가능

 

2번 그레이트파워
부담중량 이점과 선행 경쟁력 충분

 

8번 스페이스골드
초반 순발력과 전개 운영 강점

 

 

 

25.05.17 부산 3경주
5 1600M 핸디캡 / 8

 

1번 투투플라잉 (54.0kg, 다실바, 2)
최근 국5 1400M 1600M 기준 선입 이후 종반 경쟁 시도 이어가는 흐름. 직전 1400M에서는 중앙 추입 시도 있었지만 걸음 덜 나왔고 이전 1600M에서는 중외곽 전개 이후 종반 처지는 모습 보였다. 거리 적응 여부가 관건인 유형임.

 

2번 토함산드래곤 (55.5kg, 다나카, 8)
최근 국5 1600M 1800M 기준 중후미 추입 전개 반복하는 흐름. 직전 1800M에서는 외곽 추입 시도 있었고 이전 1600M에서는 중앙 걸음 덜 나왔다. 최근 편성 대비 추입 경쟁력 살아날 가능성 있고 전개 맞으면 막판 한 발 충분한 전력임.

 

3번 용비짱 (55.5kg, 조인권, 4)
최근 국5 1600M 기준 선입 이후 꾸준한 경쟁력 이어가는 흐름. 직전 1600M에서는 중앙 추입으로 종반 걸음 괜찮았고 이전 국6 1600M 우승 당시에는 선두권 전개 이후 여유있는 걸음 보였다. 거리 경험과 전개 안정감 모두 가장 돋보이는 유형임.

 

4번 오너챔프 (52.5kg, 최시대, 3)
최근 국5 1300M 1400M 기준 후미 추입 전개 반복하는 흐름. 직전 1400M에서도 외곽 추입으로 종반 걸음 살아났고 부담중량 이점 활용 시 도전 가능한 전력임.

 

5번 앨리스마린 (53.5kg, 채상현, 5)
최근 국5 1600M 1800M 기준 중후미 추입 전개 이어가는 흐름. 직전 1800M에서는 중앙 추입 시도 있었고 이전 1600M에서도 외곽 추입으로 경쟁력 보였다. 거리 경험은 충분한 유형임.

 

6번 서부댄싱 (51.0kg, 손경민, 8)
최근 국5 1300M 기준 후미 추입 전개 반복하는 흐름. 직전 1300M에서는 인코스 추입 이후 종반 걸음 괜찮았고 부담중량 이점 속 전개만 풀리면 충분히 도전 가능한 유형임.

 

7번 벨로시퀸 (52.5kg, 송경윤, 4)
승급전 출전마. 최근 국6 1200M 1300M 기준 중위권 이후 꾸준한 추입 경쟁력 보여주는 상승세 전력. 직전 1300M에서도 중외곽 추입 이후 종반 걸음 살아났고 거리 연장 속 성장세 유지 여부가 기대 가능한 유형임.

 

8번 리먼트 (52.5kg, 김어수, 2)
최근 국5 1800M 기준 후미 추입 전개 반복하는 흐름. 직전 1800M에서는 인코스 추입 시도 있었지만 걸음 덜 나왔고 거리 줄어든 조건에서 변화 여부가 관건임.

 

[경주 포인트]
3
번 용비짱은 최근 1600M 기준 가장 안정적인 선입 경쟁력과 거리 적응력을 보여주고 있으며 전개 완성도에서도 우위 있는 전력이다. 2번 토함산드래곤은 최근 성적 자체는 아쉬웠지만 거리 경험 풍부하고 전개만 풀리면 종반 추입 경쟁력 충분한 유형이다. 6번 서부댄싱은 부담중량 이점 속 종반 걸음 살아날 가능성 있으며 편성 약화 조건에서 변수 가치 기대 가능하다. 7번 벨로시퀸은 승급전이지만 최근 추입 탄력과 상승세 흐름 좋아 거리 연장 적응 여부가 관건이다. 변수로는 5번 앨리스마린의 거리 경험과 4번 오너챔프의 부담중량 이점 주목할 만함.

 

[우승 후보]

3번 용비짱
거리 경험과 전개 안정감 가장 우수

 

2번 토함산드래곤
추입 경쟁력과 막판 한 발 기대 가능

 

6번 서부댄싱
부담중량 이점과 종반 탄력 변수 충분

 

7번 벨로시퀸
상승세 흐름과 추입 경쟁력 기대 가능

 

 

 

25.05.17 부산 4경주
4 1400M 핸디캡 / / 11

 

1번 끝판여걸 (54.5kg, 김어수, 4)
최근 혼4 1400M 기준 선행 이후 버티기 경쟁 이어가는 흐름. 직전 동일 조건 암말 경주에서는 선두권 전개 이후 끝까지 걸음 유지하며 3착 기록했다. 초반 전개 주도 능력과 거리 적응력 모두 안정적인 유형으로 이번 편성에서도 경쟁력 충분한 전력임.

 

2번 플라이투더문 (52.5kg, 조인권, 4)
최근 혼4 1200M 1400M 기준 중후미 추입 전개 반복하는 흐름. 직전 1400M에서도 외곽 추입 시도 이어갔고 종반 걸음 자체는 유지 중이다. 전개 맞으면 막판 한 발 가능한 유형임.

 

3번 퀸메이커 (54.0kg, 다실바, 6)
최근 국5 1300M와 국오 1600M 기준 선입 이후 경쟁력 보여준 상승세 전력. 직전 1600M에서는 코너 구간 불리함 있었지만 이전 1300M 우승 당시에는 선두권 전개 이후 여유 있는 걸음 보였다. 기본 전개 안정감과 성장 가능성 모두 가장 돋보이는 유형임.

 

4번 낙동명작 (55.0kg, 남정혁, 5)
최근 혼4와 국4 1200M·1400M 기준 중후미 추입 전개 이어가는 흐름. 직전 1200M에서는 외곽 추입으로 종반 경쟁력 보였고 1400M 최고기록 자체는 나쁘지 않은 편이다. 전개 풀리면 도전 가능한 전력임.

 

5번 갓니케 (54.5kg, 최시대, 3)
최근 혼4 1400M 1600M·1800M 기준 외곽 추입 전개 반복하는 흐름. 직전 1400M에서도 종반 추입 시도 있었고 중장거리 경험은 충분한 유형이다. 최근 편성 대비 상대 약화 조건 속 추입 전개만 풀리면 충분히 경쟁 가능한 전력임.

 

6번 성실시화 (53.5kg, 이홍락, 4)
최근 혼4 1400M 기준 후미 추입 전개 반복하는 흐름. 직전 암말 경주에서는 걸음 덜 나왔지만 이전 경주들에서는 인코스와 외곽 병행하며 추입 경쟁력 보여줬다. 부담중량 조건 속 변화 가능성은 있는 유형임.

 

7번 데이지티아라 (53.5kg, 다나카, 32)
장기 공백 이후 복귀전 출전마. 데뷔전에서는 출발 불리함 이후 후미권 전개였고 최근 주행심사에서는 외곽 추입 형태로 종반 반응 보였다. 실전 감각 회복 여부가 관건임.

 

8번 리플즈마린 (52.5kg, 송경윤, 5)
최근 혼4 1200M 1400M 기준 선행과 추입 전개 병행하는 흐름. 직전 1200M에서는 외곽 추입 시도 있었고 이전 1400M에서는 선행 이후 종반까지 버티는 경쟁력 보였다. 전개 유리하면 충분히 도전 가능한 전력임.

 

9번 미스원더 (53.5kg, 박재이, 7)
데뷔전 이후 두 번째 실전 출전마. 첫 출전에서는 출발자세 불량 이후 후미권 전개였지만 종반 외곽 추입 시도는 있었다. 실전 경험 통한 개선 여지는 있는 유형임.

 

10번 딴봉퀸 (54.0kg, 전진구, 4)
최근 국4 1400M 기준 후미 추입 전개 이어가는 흐름. 직전 동일 조건에서는 인코스 이후 중외곽 추입으로 종반 걸음 살아났고 최근 꾸준한 1400M 출전 경험은 강점이다. 막판 탄력 유지 가능한 전력임.

 

11번 진주빛 (52.0kg, 손경민, 4)
최근 혼4 1400M 기준 외곽 추입 전개 반복하는 흐름. 직전에도 중외곽 추입 시도 이어갔고 올해 들어 1400M 출전 빈도 높다. 부담중량 이점 속 최근 종반 탄력 살아나고 있어 전개 맞으면 충분히 도전 가능한 유형임.

 

[경주 포인트]
3
번 퀸메이커는 최근 선입 전개 안정감과 성장세 흐름 가장 돋보이는 전력으로 혼4 편성 적응 여부가 핵심이다. 1번 끝판여걸은 동일 조건 암말 경주 기준 선행 경쟁력과 거리 적응력 모두 안정적인 흐름이며 초반 전개 이점 기대 가능하다. 5번 갓니케는 중장거리 경험 바탕으로 종반 추입 경쟁력 유지 가능한 유형이며 편성 약화 조건에서 반등 여지 있다. 11번 진주빛은 부담중량 이점과 최근 종반 탄력 살아나는 흐름 속 전개만 풀리면 변수 가능성 충분하다. 변수로는 10번 딴봉퀸의 꾸준한 추입 경쟁력과 8번 리플즈마린의 선행 버티기 가능성 주목할 만함.

 

[우승 후보]

3번 퀸메이커
상승세 흐름과 전개 안정감 가장 우수

 

1번 끝판여걸
선행 경쟁력과 거리 적응력 충분

 

5번 갓니케
중장거리 경험과 추입 경쟁력 기대 가능

 

11번 진주빛
부담중량 이점과 종반 탄력 강점

 

 

 

25.05.17 부산 5경주
4 1800M 핸디캡 / 10

 

1번 스토미데이 (51.0kg, 정동철, 2)
최근 국4 1800M 기준 후미 추입 전개 반복하는 흐름. 직전 1800M에서는 인코스 이후 중앙 추입 시도 있었고 이전 경주들에서도 종반 걸음 자체는 유지했다. 부담중량 이점은 있지만 결정력은 다소 아쉬운 유형임.

 

2번 탄탄대로 (55.5kg, 남정혁, 4)
최근 국4 1800M 기준 선입 이후 꾸준한 경쟁력 이어가는 흐름. 직전 1800M에서는 외곽 추입으로 종반 걸음 유지했고 이전 국5 1800M 우승 당시에는 선두권 전개 이후 여유 있는 걸음 보였다. 거리 적응력과 전개 안정감 모두 가장 안정적인 유형으로 최근 흐름 역시 꾸준한 전력임.

 

3번 빅죠스 (56.5kg, 김어수, 4)
최근 국4 1800M 기준 선행 이후 버티기 경쟁 이어가는 흐름. 직전 경주에서는 선행 전개 이후 막판까지 걸음 유지하며 2착 기록했고 기본 순발력과 선행 경쟁력은 충분한 전력이다. 초반 전개 유리하면 끝까지 버틸 가능성 있는 유형임.

 

4번 영광의클래스 (54.5kg, 조인권, 2)
최근 국4 1800M 기준 후미 추입 전개 반복하는 흐름. 직전 1800M에서는 외곽 추입으로 종반 경쟁력 보였고 이전 경주들에서도 꾸준히 추입 시도 이어가고 있다. 전개 맞으면 도전 가능한 유형임.

 

5번 닥터캐리 (54.0kg, 이효식, 5)
승급전 출전마. 최근 국5 1600M 1800M 기준 선입 이후 꾸준한 경쟁력 보여주는 상승세 전력. 직전 1800M에서는 선두권 전개 이후 막판까지 버티며 3착 기록했고 이전 1600M 우승 당시에는 중외곽 전개 이후 여유 있는 걸음 보였다. 거리 적응력과 성장세 모두 기대 가능한 유형임.

 

6번 바벨모모 (52.0kg, 이홍락, 3)
승급전 출전마. 최근 국5 1400M 1800M 기준 선행 이후 버티기 경쟁 이어가는 흐름. 직전 1800M 우승 당시에는 선행 전개 이후 직선에서 여유 있는 걸음 보였다. 부담중량 이점과 초반 전개 강점이 기대 가능한 유형임.

 

7번 화이트플레어 (54.0kg, 채상현, 4)
최근 혼4 1600M 기준 중위권 이후 추입 경쟁 이어가는 흐름. 직전 1600M에서는 외곽 추입 시도 있었고 이전 국5 1400M 우승 당시에는 선행 이후 여유 있는 걸음 보였다. 거리 연장 적응 여부가 관건임.

 

8번 메이크잇베터 (56.0kg, 김동영, 4)
최근 국4 1600M 1800M 기준 선입 이후 꾸준한 경쟁력 이어가는 흐름. 직전 1800M에서는 인코스 전개 이후 종반 경쟁력 유지하며 3착 기록했고 거리 경험과 전개 안정감 모두 갖춘 유형임.

 

9번 나인티플러스 (54.5kg, 전진구, 3)
최근 국4 1800M 기준 선입 이후 꾸준한 추입 경쟁력 이어가는 흐름. 직전 1800M에서는 인코스 전개 이후 종반 걸음 살아났고 이전 경주에서도 꾸준히 경쟁력 유지했다. 최근 1800M 기준 안정적인 걸음과 종반 탄력 유지되는 유형으로 편성 적응력도 충분한 전력임.

 

10번 리치원 (52.5kg, 송경윤, 7)
승급전 출전마. 최근 국5 1400M 1600M 기준 선입 이후 안정적인 경쟁력 이어가는 상승세 전력. 직전 1600M 우승 당시에는 300M 지점 이후 선두로 나서며 여유 있는 걸음 보였다. 부담중량 이점과 성장세 흐름 속 거리 연장 적응 여부 기대 가능한 유형임.

 

[경주 포인트]
2
번 탄탄대로는 최근 1800M 기준 가장 안정적인 선입 경쟁력과 거리 적응력을 보여주고 있으며 전개 운영 능력에서도 강점 있는 전력이다. 9번 나인티플러스는 최근 1800M 기준 꾸준한 종반 경쟁력 유지 중이며 인코스 전개 이후 막판 탄력 살아나는 흐름이 강점이다. 10번 리치원은 승급전이지만 최근 1600M 우승 과정이 안정적이었고 부담중량 이점 속 성장세 기대 가능하다. 3번 빅죠스는 기본 선행 경쟁력과 초반 순발력 뚜렷한 유형으로 전개 유리하면 버티기 가능성 충분하다. 변수로는 5번 닥터캐리의 상승세 흐름과 8번 메이크잇베터의 거리 경험 및 전개 안정감 주목할 만함.

 

[우승 후보]

2번 탄탄대로
거리 적응력과 전개 안정감 가장 우수

 

9번 나인티플러스
종반 탄력과 꾸준한 경쟁력 강점

 

10번 리치원
부담중량 이점과 성장세 기대 가능

 

3번 빅죠스
선행 경쟁력과 초반 전개 강점

 

 

 

25.05.17 부산 6경주
3 1600M 핸디캡 / 11

 

1번 대호나라 (52.5kg, 송경윤, 3)
최근 국3 1600M 1800M 기준 후미 추입 전개 반복하는 흐름. 직전 1800M에서는 중앙 추입 시도 있었고 이전 1600M에서도 종반 걸음 자체는 유지했다. 최근 흐름은 다소 기복 있지만 거리 경험은 충분한 유형임.

 

2번 브리도위저드 (55.0kg, 채상현, 2)
최근 국3 1200M 1400M 기준 후미 추입 경쟁력 보여주는 흐름. 직전 1200M에서는 외곽 추입으로 종반 걸음 살아났고 이전 1400M에서는 중외곽 추입 이후 여유 있는 2착 기록했다. 거리 연장 속 전개만 풀리면 도전 가능한 전력임.

 

3번 벙커버스터 (53.5kg, 다실바, 5)
승급전 출전마. 최근 국4 1200M와 국5 1400M 기준 선행 이후 여유 있는 걸음 보여준 상승세 전력. 직전 1200M에서는 초반 선행 이후 직선에서 여유 있게 우승했고 이전 1400M에서도 선행 전개 이후 끝까지 버티는 경쟁력 보였다. 기본 스피드와 성장세 모두 뛰어난 유형으로 승급전 적응 여부가 핵심임.

 

4번 위대한선택 (55.0kg, 최시대, 5)
최근 혼3 1400M 1600M 기준 후미 추입 전개 이어가는 흐름. 직전 1600M에서는 후미권 이후 걸음 덜 나왔지만 이전 1400M에서는 중앙 추입으로 종반 경쟁력 보였다. 전개 맞으면 막판 변수 가능한 유형임.

 

5번 퀸오브드래곤 (51.0kg, 손경민, 10)
승급전 출전마. 최근 국4 1400M 1600M 기준 후미 추입 경쟁력 보여준 전력. 직전 1400M 암말 경주에서는 중외곽 추입 이후 종반 탄력 살아나며 우승 기록했고 부담중량 이점도 갖췄다. 거리 적응 여부가 관건인 유형임.

 

6번 파이어매직 (53.5kg, 김어수, 16)
최근 혼3 1400M 1800M 기준 후미 추입 전개 반복하는 흐름. 직전 1400M에서는 외곽 추입 시도 있었고 이전 1800M에서도 종반 걸음 유지했다. 장기 휴양 이후 실전 감각 회복 여부가 변수임.

 

7번 스카이질주 (55.5kg, 다나카, 5)
최근 혼3 1600M 기준 선입 이후 꾸준한 경쟁력 이어가는 흐름. 직전 1600M에서는 선두권 전개 이후 종반 걸음 덜 나왔지만 이전 경주들에서는 중외곽 추입으로 경쟁력 보였다. 거리 경험 풍부하고 전개 안정감 갖춘 유형으로 편성 적응력도 기대 가능한 전력임.

 

8번 스타퓨리 (53.5kg, 박재이, 5)
최근 혼3 1600M 1800M 기준 후미 추입 전개 이어가는 흐름. 직전 1600M에서는 외곽 추입으로 종반 걸음 괜찮았고 이전 경주들에서도 꾸준히 추입 시도 이어가고 있다. 전개 흐름 따라 변수 가능한 유형임.

 

9번 네버기브업 (57.5kg, 조인권, 2)
최근 국3 1800M 1600M 기준 선입 이후 꾸준한 경쟁력 보여주는 전력. 직전 1800M 우승 당시에는 인코스 선입 이후 직선에서 여유 있는 걸음 보였고 기본 전개 운영 능력 우수하다. 부담중량은 늘었지만 최근 흐름과 기본 능력 모두 가장 안정적인 유형임.

 

10번 원더풀존스 (55.0kg, 남정혁, 5)
최근 혼3 1600M 기준 선입 이후 꾸준한 경쟁력 유지 중인 전력. 직전 1600M에서는 전개 불리함 속 중앙 추입 시도 있었고 이전 1600M에서는 중외곽 전개 이후 경쟁력 보였다. 거리 적응력과 전개 안정감 모두 우수하며 이번 편성에서도 가장 기대치 높은 유형임.

 

11번 블랙볼트 (53.5kg, 전진구, 5)
최근 혼4 1600M 기준 선입 이후 경쟁력 이어가는 흐름. 직전 1600M에서는 외곽 추입 시도 있었고 이전 혼4 1600M 우승 당시에는 선두권 전개 이후 끝까지 걸음 유지했다. 편성 약화 시 도전 가능한 전력임.

 

[경주 포인트]
10
번 원더풀존스는 최근 1600M 기준 가장 안정적인 전개와 거리 적응력을 보여주고 있으며 직전 경주 불리함 속에서도 경쟁력 유지한 점이 강점이다. 9번 네버기브업은 최근 1800M 우승 포함 선입 운영 능력과 종반 탄력 모두 안정적인 전력으로 부담중량 극복 여부가 관건이다. 3번 벙커버스터는 승급전이지만 최근 선행 이후 여유 있는 걸음과 성장세 흐름이 돋보이며 기본 스피드 우수하다. 7번 스카이질주는 1600M 경험 풍부하고 선입 전개 안정감 갖춘 유형으로 편성 적응력 기대 가능하다. 변수로는 2번 브리도위저드의 종반 추입력과 5번 퀸오브드래곤의 부담중량 이점 주목할 만함.

 

[우승 후보]

10번 원더풀존스
거리 적응력과 전개 안정감 가장 우수

 

9번 네버기브업
기본 능력과 최근 흐름 안정적

 

3번 벙커버스터
상승세 흐름과 기본 스피드 강점

 

7번 스카이질주
거리 경험과 전개 안정감 충분

 

 

 

25.05.17 부산 7경주
1
등급 1400M 핸디캡 / 11

 

1번 오늘이순간 (58.5kg, 다나카, 4)
최근 1등급 1400M 1800M·2000M 기준 선입 이후 경쟁력 이어가는 흐름. 직전 2000M에서는 중외곽 추입 시도 있었고 이전 1400M에서는 외곽 추입으로 종반 경쟁력 보였다. 1등급 경험 풍부하고 기본 전개 운영 능력은 안정적인 유형임.

 

2번 운주가이 (54.0kg, 남정혁, 4)
최근 1등급·2등급 1800M 2000M 기준 선입 이후 꾸준한 경쟁력 이어가는 흐름. 직전 2000M에서도 선두권 전개 이후 종반까지 버텼고 이전 1800M 우승 당시에는 선입 이후 여유 있는 걸음 보였다. 거리와 전개 적응력 모두 안정적인 전력임.

 

3번 최강쏜살 (57.0kg, 조인권, 8)
최근 1등급 1200M 1400M 기준 중위권 이후 추입 경쟁 이어가는 흐름. 직전 1400M에서는 인코스 이후 중앙 추입 시도 있었고 이전 1200M에서는 외곽 추입으로 경쟁력 보였다. 기본 스피드와 단거리 경험은 충분한 유형임.

 

4번 맹용 (52.5kg, 최시대, 6)
최근 국3 1400M 기준 선행 이후 경쟁력 보여준 상승세 전력. 직전 1400M에서는 선두권 전개 이후 외곽 질주로 여유 있는 우승 기록했고 이전 경주들에서도 선행 경쟁력 유지했다. 부담중량 이점 속 전개 유리하면 도전 가능한 유형임.

 

5번 배틀크라이 (57.0kg, 김어수, 8)
최근 1등급·2등급 1400M 2000M 기준 선입 이후 경쟁력 이어가는 흐름. 직전 1400M에서는 중외곽 추입 시도 있었고 이전 1400M 우승 당시에는 선두권 전개 이후 여유 있는 걸음 보였다. 1400M 적성은 충분한 전력임.

 

6번 나이스빅가이 (52.5kg, 채상현, 6)
최근 2등급 1400M 1800M 기준 후미 추입 전개 반복하는 흐름. 직전 1800M에서는 중외곽 추입 시도 있었고 이전 1400M에서도 외곽 추입으로 종반 걸음 보였다. 부담중량 이점 속 전개 맞으면 가능성 있는 유형임.

 

7번 파워사운드 (53.0kg, 전진구, 4)
최근 1등급·2등급 1400M 1600M 기준 후미 추입 경쟁 이어가는 흐름. 직전 1400M에서는 외곽 추입으로 종반 걸음 살아났고 이전 1600M에서도 후미권 이후 경쟁력 보였다. 막판 추입력은 꾸준한 유형임.

 

8번 킹애니데이 (52.5kg, 유광희, 3)
최근 2등급 1200M 1400M 기준 선입 이후 꾸준한 경쟁력 이어가는 흐름. 직전 1400M에서는 인코스 전개 이후 종반 경쟁력 보였고 이전 1400M 우승 당시에는 외곽 질주로 여유 있는 걸음 보였다. 부담중량 이점은 강점인 유형임.

 

9번 비월 (55.5kg, 다실바, 45)
승급전 출전마. 최근 2등급 1200M 1400M 기준 선입과 추입 병행하며 경쟁력 보여준 전력. 장기 공백 이후 주행심사에서는 선두권 전개 이후 무리 없이 걸음 유지했다. 기본 스피드와 성장세는 기대 가능한 유형임.

 

10번 정문코빗 (59.0kg, 박재이, 41)
최근 혼합 오픈과 1등급 1600M·1800M 기준 후미 추입 경쟁 이어가는 흐름. 장기 공백 이후 주행심사에서는 중외곽 전개 이후 무난한 걸음 보였다. 기본 능력은 충분하지만 실전 감각 회복 여부가 변수임.

 

11번 그랜드선 (57.0kg, 송경윤, 34)
최근 1등급 1800M 기준 후미 추입 전개 반복하는 흐름. 장기 휴양 이후 주행심사에서는 후미권 전개 이후 무리 없는 걸음 보였다. 장거리 경험은 풍부하지만 실전 적응 여부가 관건임.

 

[경주 포인트]
2
번 운주가이는 최근 1800M 2000M 기준 선입 경쟁력과 전개 안정감 가장 꾸준한 흐름 보이고 있으며 부담중량 조건도 무난하다. 1번 오늘이순간은 1등급 경험 풍부하고 최근 1400M 기준 종반 경쟁력 유지 중인 전력이다. 5번 배틀크라이는 1400M 적성과 선행 이후 버티기 경쟁력 갖춘 유형으로 전개 유리 시 충분히 도전 가능하다. 3번 최강쏜살은 단거리 중심 경쟁력 유지 중이며 최근 추입 전개 속 종반 걸음은 꾸준하다. 변수로는 9번 비월의 승급전 적응 여부와 8번 킹애니데이의 부담중량 이점 주목할 만함.

 

[우승 후보]

2번 운주가이
전개 안정감과 거리 적응력 강점

 

1번 오늘이순간
1
등급 경험과 종반 경쟁력 충분

 

5번 배틀크라이
1400M
적성과 선행 경쟁력 강점

 

3번 최강쏜살
기본 스피드와 추입력 기대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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