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상지
- 예상가
예상가
제목 : 12월 19일 부경경마 분석!
작성자 : 인공
2025-12-23 12:49:10
/조회수 17
25.12.19 부경 1경주
국6등급 1400M / 9두
1번 리치원
★ 레이팅 R0 / 56.0kg / 송경윤 / 출전주기 5주
2선 중외곽에서 자리 잡고 따라가는 전개가 자연스러운 타입. 직전 1400M에서 2착으로 거리 적응은 이미 확인됐고, 종반에 힘을 모아 쓰는 탄력도 안정적이었음. 코너에서 바깥으로 크게
도는 장면이 있었지만 흐름이 끊긴 정도는 아니었고, 이번엔 전개만 차분하면 종반에서 다시 힘을 쓸 여지
충분해 보임.
2번 파워트리
★ 레이팅 R0 / 56.0kg / 진겸 / 출전주기 4주
초반 스피드는 빠른 편이라 2선 외곽 선입 자리까지는 무리 없는 마필. 다만 주행 중 안쪽으로 기댄다거나 머리를 드는 모습이 반복되며 리듬이 끊기는 장면이 있었음. 이런 전개 불리만 줄어든다면 기본 스피드 자체는 상위권이라 이번엔 한층 안정된 주행도 기대해볼 수 있음.
3번 비케이엘더
★ 레이팅 R0 / 54.0kg / 모준호 / 출전주기 4주
후미에서 경주를 풀어가는 스타일. 출발에서 살짝 밀리며 초반 간격이 벌어지는 흐름이 자주
나왔고, 종반에서도 결정적인 추입까지는 아직 부족해 보였음. 다만
다양한 주로를 경험하며 적응 중인 단계라, 흐름이 느려질 경우엔 걸음이 조금 더 살아날 가능성은 남아
있음.
4번 나이스파워
★ 레이팅 R0 / 54.0kg / 다나카 / 출전주기 4주
출발에서 뒤로 밀리며 후미에 처지는 전개가 반복됐지만, 직전 경주 종반에서 보여준 탄력은
상당히 인상적이었음. 초반 손해가 컸던 만큼 걸음이 묻힌 경주였고, 이번엔
부담중량도 가벼워 전개만 덜 꼬이면 종반에 다시 한 번 위력을 보일 수 있는 타입.
5번 위대한약속
★ 레이팅 R0 / 55.0kg / 전진구 / 출전주기 2주
후미에서 따라가다 종반을 노리는 패턴이나, 최근 경주들에서는 초반과 종반 모두 뚜렷한 반등
포인트를 찾기 어려웠음. 이전 경주에서 접촉이나 진로 막힘 등 전개 불리도 있었으나, 이번엔 흐름이 단순해질 경우 걸음 회복 여지는 있음.
6번 드르쿰다
★ 레이팅 R0 / 57.0kg / 김동영 / 출전주기 2주
출발이 매끄럽지 않아 중위권에서 경주를 시작하는 경우가 많았지만, 종반으로 갈수록 걸음이
살아나는 타입. 1400M에서 보여준 뒷심은 분명했고, 부담중량은
늘었지만 페이스가 빨라질수록 오히려 추격 여건은 나아질 수 있음.
7번 월드볼드맨
★ 레이팅 R0 / 56.0kg / 김어수 / 출전주기 4주
초반엔 무난하게 따라붙는 선입 전개가 가능하나, 종반에서 탄력이 유지되지 않는 모습이 잦았음. 주행 중 균형이 흐트러지며 힘이 빠진 장면도 있었던 만큼, 이번엔
전개가 최대한 단순해질 때 걸음 보완 가능성은 남아 있음.
8번 글로리윈드
★ 레이팅 R0 / 51.0kg / 손경민 / 출전주기 2주
강한 선행력이 가장 큰 무기. 최저중량 조건이라 초반 주도권을 잡는 데 유리하고, 흐름만 끊기지 않으면 끝까지 버틸 수 있는 타입. 다만 종반 탄력은
아주 강하다고 보긴 어려워, 이번엔 페이스 조절이 관건이 될 듯함.
9번 원플러스원
★ 레이팅 R0 / 56.0kg / 이성재 / 출전주기 4주
선행에 나설 때 가장 좋은 모습을 보이는 마필. 직전
1400M에서도 초반 주도권을 잡고 끝까지 버티는 경주를 펼쳤음. 다만 선행 경합이 붙을
경우 종반에서 힘이 빠지는 패턴이 있었던 만큼, 이번엔 초반 자리 싸움이 최대 변수.
[경주 포인트]
초반은 8번과 9번이 자연스럽게 앞선을 형성할
가능성이 큼. 두 마필이 모두 주도권을 의식할 경우 초반 페이스는 빨라질 수 있고, 이 경우 1번·4번·6번처럼 종반에 힘을 모을 수 있는 마필들이 한 박자 수월한 흐름을 맞을 여지가 있음. 반대로 8번이 단독 선행에 성공하면 앞선 버티기 그림도 충분히 나올
수 있어, 3코너 이후 선행마의 탄력 유지 여부가 레이스 방향을 가를 전망.
[우승 후보]
1번 리치원
1400M 적응은 이미 끝난 모습. 종반 탄력이 꾸준해 전개만 무너지지 않으면 가장 안정적인
선택지.
6번 드르쿰다
출발 손해를 안고도 종반으로 만회하는 힘 보유. 페이스가 빨라질수록 존재감이 커질 수 있음.
8번 글로리윈드
51kg 최저중량과 강한 선행력 조합. 초반 주도권만 잡으면 끝까지 버티는 그림 가능.
4번 나이스파워
종반 폭발력은 출전마 중 상위권. 반복된 출발 불리만 줄어들면 충분히 변수로 작용 가능.
25.12.19 부경 2경주
국6등급 1200M / 2세 / 12두
1번 대로의빛 (R0
/ 54.0kg / 이성재 / 3주)
★ 데뷔전부터 초반이 확실히 빠른 타입. 출발 직후 바로 앞선 형성했고 흐름 주도하는 모습이었음. 직선에서 안쪽 기대며 접촉이 있었는데도 끝까지 버텼던 점은 평가 가능. 종반
걸음이 아주 예리하진 않지만 이번에도 선행만 유지되면 충분히 버틸 여건. 전개만 깔끔하면 한 단계 더
올라설 여지 있음.
2번 드림블루 (R0
/ 54.0kg / 신윤섭 / 6주)
★ 중간에서 따라가다 직선에서 힘을 못 쓴 경주. 막판에 오른쪽 앞다리 쪽이 불편해 보이며
제대로 추진 못 했음. 주행심사 때 보여준 걸음 자체는 나쁘지 않았던 말이라 컨디션만 받쳐준다면 이번엔
전혀 다른 모습도 가능. 복병으로는 충분히 볼 수 있는 편.
3번 파피베이브 (R0
/ 54.0kg / 진겸 / 4주)
★ 출발 과정에서 잠깐 균형이 흐트러지며 뒤처졌고 초반에 부딪힘도 있었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직선에서 걸음이 꾸준히 살아나며 종반 추입은 확실히 인상적. 출발만 무난하게 나와주면 이번엔 전개 부담
크게 줄어들 수 있음. 순위권 경쟁력은 분명.
4번 패스트윈드 (R0
/ 56.0kg / 송경윤 / 4주)
★ 아직 실전은 없지만 심사에서 보여준 종반 걸음은 상당히 좋았던 말. 코너에서 크게 돌며
자세가 흐트러진 장면이 있었으나 직선에서는 다시 균형 잡고 밀어붙였음. 첫 실전이라는 점은 변수지만
주행만 안정되면 곧바로 상위권 싸움 가능한 타입.
5번 보령더퀸 (R0
/ 54.0kg / 김어수 / 6주)
★ 출발이 다소 둔해 안쪽에서 따라가는 전개. 큰 불리 없이 경주를 치렀지만 직선에서 걸음이
크게 살아나진 않았음. 아직은 전체적으로 무난한 수준. 조교
과정에서 변화가 보인다면 중위권 정도는 노려볼 수 있음.
6번 천다이아 (R0
/ 54.0kg / 유광희 / 5주)
★ 출발부터 머리를 들며 뒤처졌고 진입 과정도 매끄럽지 않았음. 전개 내내 후미에서 벗어나지
못한 경주. 아직은 미완성 느낌이 강하지만 어린 말인 만큼 교정만 이뤄진다면 걸음 변화 여지는 남아
있음.
7번 판타스틱산타
(R0 / 56.0kg / 전진구 / 5주)
★ 실전 경험은 없지만 심사에서 보여준 직선 걸음은 상당히 위력적이었음. 초반에 밀릴 가능성은
있으나 페이스가 빨라질 경우 오히려 유리해질 수 있는 타입. 전개가 풀리면 막판에 한 번에 치고 올라올
수 있어 복병으로 매력 충분.
8번 판타스틱보스
(R0 / 56.0kg / 서승운 / 6주)
★ 이미 실전에서 입상 경험이 있고 직선 걸음은 이번 편성에서도 가장 안정적인 수준. 출발에서
약간의 흔들림과 외측으로 기대는 모습이 있었지만 흐름 속에서 스스로 정리하며 탄력 유지. 전개 상 큰
무리 없으면 가장 계산이 서는 말.
9번 태평플렉스 (R0
/ 54.0kg / 모준호 / 5주)
★ 실전은 없으나 심사에서 종반 걸음은 확인됨. 과정 중 접촉이 있었던 이력이 있어 주행이
다소 조심스러웠던 모습. 이번에 흐름에 자연스럽게 녹아들면 하위권에서 순위 끌어올릴 여지는 있음.
10번 원더풀라라
(R0 / 54.0kg / 다나카 / 2주)
★ 중간 위치에서 큰 무리 없이 따라갔던 말. 코너에서 외곽으로 크게 도는 장면이 있었고
그만큼 직선에서 탄력 손해가 있었음. 주행 라인만 조금 더 안쪽으로 잡히면 이번엔 안정적인 전개 기대
가능.
11번 키스더레인
(R0 / 56.0kg / 박재이 / 4주)
★ 출발이 매번 매끄럽지 않고 코너에서도 균형이 잘 잡히지 않는 모습. 아직은 걸음 자체도
눈에 띄지 않는 편. 다만 어린 말이라 교정 여지는 남아 있어 당장보다는 이후 변화 여부 체크 필요.
12번 히어더윈 (R0
/ 56.0kg / 서강주 / 4주)
★ 후미에서 따라가며 직선에서 걸음은 나쁘지 않았으나 직전에는 왼쪽 앞다리가 불편해 보였음. 그
영향으로 추진 타이밍이 늦어졌던 경주. 컨디션만 받쳐준다면 막판 한 걸음은 충분히 기대해볼 수 있음.
[경주 포인트]
초반 흐름은 1번 대로의빛이 자연스럽게 주도할 가능성 높음. 8번 판타스틱보스, 3번 파피베이브가 무리하지 않고 따라가는 그림. 초반 압박이 심하지 않으면 선행마가 버티는 구도지만, 페이스가 조금만
빨라져도 7번 판타스틱산타나 12번 히어더윈 같은 추입형이
틈을 노릴 수 있음. 코너에서 외곽으로 도는 말들이 많아 진입 싸움도 하나의 변수.
[우승 후보]
8번 판타스틱보스
실전 입상 경험에 직선 탄력까지 가장 안정적. 전개만 무난하면 중심축.
1번 대로의빛
초반 선행력 확실. 흐름 잡으면 그대로 버틸 힘은 충분.
3번 파피베이브
종반 걸음은 이미 검증됨. 출발만 정리되면 상위권 경쟁 가능.
7번 판타스틱산타
실전 변수는 있지만 잠재된 종반 폭발력은 이번 편성에서도 위협적.
25.12.19 부경 3경주
국6등급 1300M / 11두
1번 조이오브런
★ R0 / 57.0kg / 박재이 / 출전주기 신규
출발이 살짝 늦고 중간 외곽에서 자리 잡는 타입. 주행심사에서 종반 걸음은 꾸준히 이어졌고, 건조 주로에서도 무리 없이 뛰는 모습이었음. 코너에서 바깥으로 크게
도는 장면이 있었지만 아직 실전 적응 과정으로 보이고, 흐름만 차분하면 중위권 이상까지는 접근 가능해
보임.
2번 용비샤크
★ R0 / 56.0kg / 다나카 / 출전주기 4주
초반 스피드가 빨라 2선 선입 자리 확보가 쉬운 말. 심사
때는 초반부터 탄력이 눈에 띄었고, 과거 경주에서는 다리 쪽 불편함으로 흐름이 끊긴 장면이 있었음. 컨디션만 받쳐준다면 이번 편성에서는 초중반 주도력 충분해 보임.
3번 캐럿킹
★ R0 / 56.0kg / 유광희 / 출전주기 2주
출발은 늦지만 직선에서 걸음이 살아나는 추입형. 직전에는 무거운 주로에서도 끝걸음이 이어지며
순위권에 근접했음. 코너에서 살짝 밀리는 장면이 반복됐으나 최근 흐름은 확실히 올라온 모습이라 전개만
풀리면 다시 한 번 탄력 기대 가능.
4번 다이아엑스
★ R0 / 57.0kg / 조창욱 / 출전주기 2주
후미에서 출발해 종반에 힘을 쓰는 전형적인 추입마. 앞선에서 진로가 막히거나 모래를 맞는
상황에서도 마지막 걸음은 꾸준히 나왔음. 전개 불리 속에서도 성과를 냈던 만큼 이번에도 페이스만 살아주면
가장 강한 막판 승부 가능해 보임.
5번 컴온글로리
★ R0 / 55.0kg / 김동영 / 출전주기 2주
초반이 느려 늘 뒤에서 따라가는 전개. 최근에는 직선에서 걸음이 조금씩 살아나는 모습이었고, 무거운 주로에서도 크게 무너지지 않았음. 전개 부담은 여전하지만
흐름이 빠르게 형성되면 중위권 이상은 노려볼 수 있음.
6번 라모라이드
★ R0 / 51.0kg / 손경민 / 출전주기 5주
출발이 매끄럽지 않아 후미로 밀리는 경우가 많음. 직전 경주에서는 외곽으로 돌면서도 종반
탄력이 괜찮았고, 이번에는 최저중량 이점이 큼. 전개는 불리해도
종반에 한 번 더 힘을 쓸 여지는 충분해 보임.
7번 크루엘라
★ R0 / 51.0kg / 남정혁 / 출전주기 2주
3선 정도에서 따라가다 직선에서 걸음을 쓰는 타입. 실전 경험이 쌓여 있고, 감량 조건까지 더해진 상태. 주행 중 약간의 흔들림은 있었지만 흐름만
안정되면 꾸준히 걸음을 이어갈 수 있는 말로 보임.
8번 벌교빌런
★ R0 / 55.0kg / 송경윤 / 출전주기 4주
초반 스피드는 좋아 선입은 가능. 다만 코너 이후 걸음이 둔해지며 직선에서 밀리는 경우가
잦았음. 앞선에서 무리 없이 자리 잡는다면 버텨볼 수는 있겠지만, 페이스가
빨라질 경우 부담은 있음.
9번 파이널히트
★ R0 / 57.0kg / 이성재 / 출전주기 4주
인코스에서 따라가며 종반에 힘을 쓰는 스타일. 1300M에서 이미 경쟁력을 보여준 적이
있고, 걸음 자체는 안정적임. 부담중량은 다소 느껴지지만
전개만 막히지 않으면 입상권 유지력은 충분해 보임.
10번 파이널리위너
★ R0 / 56.0kg / 전진구 / 출전주기 16주
후미 추입 전개가 예상되는 말. 심사에서는 걸음이 조금씩 나아진 모습이었으나 실전에서는
아직 검증이 부족함. 흐름이 극단적으로 빨라질 경우 종반 탄력으로 한 번은 따라붙을 여지 있음.
11번 닥터카라
★ R0 / 55.0kg / 서강주 / 출전주기 2주
2~3선에서 무난하게 전개하는 타입. 주로 변화에 크게 흔들리지 않는 점은 장점. 코너에서 외측으로 기댄 장면이 있었지만 직선에서는 걸음이 유지됐고, 안정
전개만 되면 꾸준히 순위권 노려볼 수 있음.
[경주 포인트]
확실한 단독 선행마가 없어 초반부터 자리 싸움이 치열해질 가능성 큼. 선입권에서 경합이
생기면 3~4코너 진입 시점에 중후미권 말들이 자연스럽게 힘을 모을 수 있는 흐름. 다이아엑스, 캐럿킹 같은 추입형 외에도 라모라이드, 컴온글로리처럼 감량이나 종반 탄력이 있는 말들이 종반에 함께 가세할 여지 있음. 페이스는 중반 이후부터 점점 빨라질 가능성이 높아 마지막 200M에서
걸음 유지 여부가 관건.
[우승 후보]
4번 다이아엑스
전개 불리 속에서도 종반 걸음은 항상 확인된 말. 이번 편성에서도 막판 가장 믿음 가는
추입력.
7번 크루엘라
51kg 감량에 실전 경험까지 갖춘 조건. 무리 없는 전개만 되면 꾸준한 종반으로 상위권
접근 가능.
2번 용비샤크
초중반 스피드는 편성 내 상위. 컨디션 회복 흐름이면 선입권에서 끝까지 버틸 여력 충분.
6번 라모라이드
최저중량 + 직전 종반 탄력 조합. 전개는 불리해도
흐름 맞으면 이변 연출 가능.
25.12.19 부경 4경주
국5등급 1400M 핸디캡 / 12두
1번 제트캐시
★ R23 / 52.0kg / 김동영 / 6주
출발이 늦어 늘 후미에서 자리 잡고 직선에 몰아치는 타입. 종반 한 구간에서 확실한 가속이
나오고 저중량 이점도 큼. 과거 다리 쪽 불편함은 당시 컨디션 문제로 보였고, 이번엔 긴 직선에서 추입 여건만 만들어지면 충분히 한 방 가능성 있음.
2번 원웨이로드
★ R28 / 53.5kg / 이성재 / 5주
초반 스피드는 안정적이라 2선에서 흐름 타기 좋은 말. 다만
코너에서 바깥으로 크게 돌며 손해를 본 경주가 잦았음. 이번엔 중량 부담이 줄어든 만큼 선입 유지 시
꾸준한 걸음 기대 가능.
3번 스키타이
★ R32 / 53.5kg / 송경윤 / 5주
1400M에서 꾸준한 걸음 보여준 말. 경주 중 접촉이나 모래를 맞으며 리듬이 끊긴 적도
있었지만, 그 와중에도 종반 탄력은 유지했음. 전개만 무난하면
계산이 가장 쉬운 유형.
4번 금성
★ R27 / 52.0kg / 서승운 / 5주
전개 과정에서 부딪히거나 흐트러진 장면이 잦았지만, 막판에 다시 힘을 쓰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음. 승급전이지만 52kg 감량으로 부담 줄었고, 전개만 깔끔하면 이번엔 능력치 그대로 드러날 수 있는 상황.
5번 토함산드래곤
★ R35 / 56.0kg / 최시대 / 3주
초중반 주도력 확실한 선행·선입형. 다만 코너에서
크게 돌며 리듬이 깨진 경주가 있었음. 이번에도 선행 경쟁은 부담이지만, 페이스만 무리하지 않으면 순위권은 충분히 노려볼 만함.
6번 비케이스피릿
★ R30 / 52.0kg / 다실바 / 4주
출발 반응 빠르고 선행력은 출전마 중 최상급. 주행 중 외측으로 기대며 코너 손실이 있었던
경주도 있었지만, 그만큼 여력이 남았던 셈. 주행 안정만
잡히면 초반부터 끝까지 버틸 그림.
7번 베스트보이
★ R32 / 55.5kg / 김어수 / 5주
항상 뒤에서 경주 풀어가는 극단적인 추입형. 출발이 밀리며 대열과 거리가 벌어진 적이 많았지만, 종반 한 번에 좁히는 걸음은 가장 위력적이었음. 출발만 평범해도
판을 흔들 수 있음.
8번 나인티플러스
★ R35 / 57.0kg / 박재이 / 68주
능력 자체는 상위권이지만 공백이 길고 최고 중량 부담. 실전에서 한 번 밀리면 회복이 쉽지
않은 조건. 다만 컨디션만 받쳐준다면 기본 스피드는 무시 못 함.
9번 골드마스크
★ R26 / 52.0kg / 조창욱 / 15주
선입 후 직선에서 다시 한 번 힘을 쓰는 타입. 과거 마체 쪽 이슈로 흐름이 끊긴 적 있었음. 이번엔 저중량으로 부담 덜었고, 컨디션 회복 전제 시 중위권 이상
접근 가능.
10번 홀리니케
★ R29 / 53.0kg / 전진구 / 5주
인코스 선입이 가능하면 가장 편한 말. 출발이 흔들리며 자리 못 잡은 경주도 있었음. 거리 적성은 확실해 전개만 안정되면 복병 역할 충분.
11번 청춘은자유
★ R29 / 53.0kg / 진겸 / 6주
초반 스피드 좋아 2선 확보는 쉬운 편. 코너에서
바깥으로 밀리며 손해를 본 경주가 있었음. 이번엔 전개만 정리되면 바로 상위권 경쟁 가능.
12번 불의신전
★ R29 / 54.0kg / 서강주 / 3주
중반 이후 꾸준히 걸음 이어가는 스타일. 코너에서 손해를 보며 흐름이 끊긴 적 있었음. 다시 1400M로 돌아온 만큼 거리 적성 회복 시 순위권 재도전
가능.
[경주 포인트]
5번과 6번, 11번이 초반 주도권을 두고 맞붙는
흐름. 선행이 과열되면 3~4코너에서 압박이 강해질 가능성
큼. 이 경우 중후미에서 여력 남긴 추입마들이 직선에서 힘을 쓸 수 있는 구조. 1번, 7번처럼 종반 가속 확실한 말들도 전개에 따라 충분히 끼어들
여지 있음.
[우승 후보]
3번 스키타이
거리와 등급에서 꾸준했고 전개만 무난하면 가장 안정적인 선택.
6번 비케이스피릿
저중량에 선행력 확실, 흐름 잡으면 그대로 갈 수 있음.
4번 금성
승급전이지만 감량 이점 크고 능력 대비 성적이 가려졌던 말.
7번 베스트보이
종반 걸음은 출전마 중 최상급, 전개 풀리면 한 번에 올라올 수 있음.
25.12.19 부경 5경주
국5등급 1200M 핸디캡 / 12두
1번 서부이글
(R25 / 51.0kg / 남정혁 / 6주)
★ 출발에서 한 박자 늦으며 자연스럽게 뒤로 물러섰고, 직선에서만 탄력 보인 타입. 과거 다리 쪽 불편함 있었지만 당시 컨디션 영향으로 보였고, 이번엔 -4kg 저중량 조건이라 직선에서 가속 한 번 터질 여지는 충분. 전개만
조금이라도 풀리면 말맛이 달라질 수 있음.
2번 해운대파워
(R35 / 57.0kg / 진겸 / 4주)
★ 초반부터 강하게 나가 자리를 잡는 말. 선두권에서 밀리지 않고 종반까지 힘 유지해온
전력. 부담중량은 가장 무겁지만 1200M에서는 이미 검증
끝난 유형이라 흐름만 안정되면 계산이 쉬움.
3번 워너비위드유
(R27 / 52.0kg / 김동영 / 5주)
★ 출발이 매끄럽지 않아 중후미에서 전개되는 경우가 많았고, 직선에서는 꾸준히 다가오는
모습. 직전에도 막히는 흐름 속에서 종반 걸음은 나쁘지 않았고, 저중량
조건이라 이번엔 전개 여건에 따라 충분히 판 흔들 수 있음.
4번 골든포인트
(R33 / 56.0kg / 김어수 / 2주)
★ 초반 반응은 빠르지 않지만 선입 자리 잡은 뒤 종반까지 꾸준한 타입. 최근 1200M에서 흐름 좋았고, 직선에서도 탄력 유지됨. 컨디션 올라온 흐름이라 이번에도 우승 경쟁선에서 봐야 할 말.
5번 러너스하이
(R30 / 53.5kg / 이성재 / 9주)
★ 출발에서 흔들리며 뒤로 밀린 적 많았고, 주행도 다소 거칠었음. 다만 한 번 흐름만 맞으면 직선에서 보여준 탄력은 상위권. 공백은
있지만 컨디션만 받쳐준다면 단숨에 상위권 진입 가능한 복병.
6번 윈드로즈
(R35 / 55.0kg / 다실바 / 4주)
★ 초반 스피드 확실해 선행 잡을 수 있는 말. 앞에서 흐름 주도하며 버티는 전개에 강점
있고, 최근에도 꾸준히 자기 걸음 유지. 컨디션 회복된 모습이라
선행만 잡히면 끝까지 버틸 가능성 높음.
7번 식스히어로
(R35 / 57.0kg / 다나카 / 4주)
★ 선입권에서 자리 잡은 뒤 꾸준히 밀어붙이는 스타일. 이전 경주에서도 접촉과 밀림 속에서도
버텼던 경험 있음. 중량은 부담이지만 전개만 깔끔하면 순위권은 충분히 가능.
8번 최강루이스
(R26 / 52.5kg / 모준호 / 4주)
★ 초반 스피드는 무난하고 선입 전개 가능. 다만 국5등급에서는
종반에서 힘 빠지는 모습이 반복됐음. 이번엔 가벼운 부담중량이라 이전보다 버틸 여지는 있음.
9번 짝사랑
(R33 / 54.0kg / 전진구 / 4주)
★ 선행 또는 선입으로 자기 자리 잡는 말. 직전에는 주행 중 다리 쪽 불편함 영향 있었던
흐름으로 보였고, 이번엔 주력 거리라 다시 본래 모습 기대. 전개만
무리 없으면 재도전 가능.
10번 태양으뜸
(R30 / 52.5kg / 서강주 / 3주)
★ 출발이 매끄럽지 않아 뒤에서 시작하는 경우 많았고, 직선에서만 탄력 보였던 말. 저중량에 종반 걸음은 확실해 이번에도 흐름 빠르면 막판 변수 충분.
11번 벌교프란체
(R23 / 52.0kg / 신윤섭 / 3주)
★ 최근 성적은 눈에 띄지 않았지만, 예전에는 다리 쪽 불편함으로 제 힘 못 쓴 경주도
있었음. 이번엔 부담중량 가볍고 조건 좋아져 전개만 맞으면 복병 역할 가능.
12번 일루젼
(R25 / 52.0kg / 최시대 / 2주)
★ 출발에서 밀리며 후미 전개가 잦았고, 직선에서만 걸음 보였던 타입. 최근에도 막히는 흐름 속에서 종반 탄력은 유지. 국5등급 적응 과정이지만 페이스 빨라지면 순위권 노려볼 수 있음.
[경주 포인트]
초반은 2번, 6번, 9번이 앞을 두고 강하게 맞붙는 흐름. 선행 자리에서 경합이 생기면
중반부터 페이스가 빨라질 가능성 높고, 4코너 이후 선두마 여력에 따라 뒤쪽 추입마들이 대거 가세할
수 있는 구조. 러너스하이, 서부이글, 태양으뜸 같은 후미권 말들이 종반에 변수로 떠오를 수 있음.
[우승 후보]
6번 윈드로즈
선행력 확실하고 컨디션 흐름 좋아 앞에서 자기 경주 가능.
2번 해운대파워
중량 부담은 있지만 1200M에서는 가장 믿음 가는 전력.
4번 골든포인트
최근 흐름 안정적이고 종반까지 탄력 유지되는 타입.
5번 러너스하이
출발만 정돈되면 능력 대비 한 번에 판 뒤집을 수 있는 말.
25.12.19 부경 6경주
국5등급 1300M 핸디캡 / 12두
1번 서귀레이디 (R33,
54.0kg, 서승운, 6주)
★ 초반 자리잡기 안정적인 2선 타입. 1300에서
바로 2착 찍으면서 거리 적성은 이미 확인 끝. 종반도 13.0~13.5초로 꾸준히 나오고 주로 영향도 적은 편. 직선에서
바깥으로 살짝 기대는 모습은 있었지만 전개가 편하면 훨씬 안정적으로 뛸 여지 충분.
2번 가온보스 (R35,
57.0kg, 박재이, 6주)
★ 출발이 늦어 뒤에서 풀어가는 추입형. 1400에서 종반 13.1초 뒷심은 분명 장점. 다만
57kg 최고중량 부담에 전개 손해가 반복돼 흐름을 많이 탐. 초반만 무난히 붙으면 직선에서는
한 번 더 써볼 수 있는 말.
3번 감동의돌파 (R28,
52.0kg, 이성재, 4주)
★ 중후미 대기 후 직선 몰아치는 전개. 종반 13.2초
뒷심에 52kg 이점까지 있어 막판 탄력은 충분. 직전 절음은
뛰는 과정에서 균형이 흐트러진 쪽으로 볼 수 있어 이번엔 감안 가능. 컨디션만 받쳐주면 강한 추입 변수.
4번 로드투에이스 (R35,
57.0kg, 진겸, 22주)
★ 초반 스피드 좋은 2선 선입형. 국5에서 2착 2번으로 기본
능력은 검증 완료. 주행심사에서 종반 12.6초까지 보여
폭발력은 이 편성 최상. 공백과 57kg 부담은 있지만 자리만
잡히면 끝걸음에서 차이를 만들 수 있음.
5번 아리드래곤 (R32,
53.5kg, 모준호, 68주)
★ 2선에서 흐름 따라가는 전개. 주행심사 종반 12.7초로
잠재력은 충분하고 양호 주로에선 더 탄력 나오는 타입. 68주 공백이 가장 큰 변수. 실전 리듬만 회복되면 한 번에 터질 수 있는 복병.
6번 글로벌하이 (R35,
57.0kg, 다나카, 6주)
★ 적극적인 선행으로 전개를 만드는 말. 국5 선행
우승 경험 있고 실전에서도 흐트러짐이 적음. 직전보다 중량이 늘어 체력 분배가 관건. 그래도 선행 성공 시 입상권 가능성은 가장 명확.
7번 정문파피아노 (R29,
53.0kg, 다실바, 4주)
★ 빠른 선입으로 초반 스피드 좋은 타입. 승급전이지만
53.0kg 감량 폭이 커 조건은 유리. 주행심사에서도 종반 13.0초로 기본은 확인. 국5 실전
경험은 없지만 전개만 풀리면 바로 통할 수 있음.
8번 동남돌풍 (R28,
53.5kg, 서강주, 5주)
★ 후미에서 직선 승부 보는 추입형. 1300에서 종반
13.4초로 거리 검증은 끝난 상태. 출발에서 밀리는 경우가 잦았던 말. 흐름만 만들어지면 막판에 순위권 끼어들 여지는 충분.
9번 무적이 (R28,
52.5kg, 최시대, 4주)
★ 2선 선입으로 기본 스피드 우수. 52.5kg 저중량에 주행심사 종반 12.8초 기록. 코너에서 크게 도는 장면이 있어 손해를 봤던 편. 전개가 단순해지면 스피드로 버티는 그림 가능.
10번 블랙트리 (R32,
53.5kg, 송경윤, 3주)
★ 후미에서 길게 끌고 오는 타입이라 지구력은 확실. 종반도 큰 기복 없이 유지. 1300이 최적 조건은 아니라 전개 의존도는 있음. 앞이 빠르게
가면 3~4착권으로 꾸준히 밀려올 수 있음.
11번 팁탑 (R28,
53.5kg, 조창욱, 34주)
★ 전개가 일정치 않고 후미나 인코스에서 밀리는 경우가 많음. 그래도 주행심사 종반 12.8초 잠재력은 충분. 34주 공백 이후 흐름이 관건. 초반 자리만 잡히면 반전 가능성 있는 말.
12번 벌교의봄 (R23,
52.0kg, 김어수, 2주)
★ 극후미에서 직선 한 번에 몰아치는 타입. 종반
12.7초 추입력은 편성 내에서도 위력적. 초반 전개가 너무 느린 점은 부담. 빠른 페이스가 형성되면 한 방 노려볼 수 있음.
[경주 포인트]
초반은 4·6·7번 중심으로 주도권 경쟁이 예상되고, 1번과 9번이 그 뒤에서 자리 싸움. 4번·6번은 57kg 부담으로 초반 힘 소모가 크면 4코너 이후가 관건. 흐름이 빨라지면 3번·12번
같은 추입마 탄력이 살아나고, 공백마 중에서는 5번과 11번이 전개 이득을 받을 수 있음. 반대로 선행이 쉽게 풀리면 6번이 끝까지 버티고 4번이 직선에서 가속 붙이는 그림.
[우승 후보]
4번 로드투에이스
공백과 중량 부담은 있지만 기본 능력과 종반 폭발력은 편성 최상. 전개만 풀리면 우승까지
가능.
1번 서귀레이디
거리와 전개 안정성 모두 검증. 직선 주행만 더 안정되면 가장 믿음 가는 축.
6번 글로벌하이
선행 성공 시 계산이 쉬운 타입. 중량 부담 속에서도 흐름 주도 가능.
3번 감동의돌파
52kg 저중량에 뒷심 확실. 빠른 페이스 전제 시 막판 한 방 변수.
25.12.19 부경 7경주
국4등급 1600M 핸디캡 / 12두
1번 플래시파크
★ R42 / 54.0kg / 서승운 / 5주
초반 인코스 자리 잡는 데 무리 없고 2선에서 흐름 따라가는 타입. 직전 1600M에서 선입 유지하며 끝까지 탄력 유지. 코너에서 바깥으로 크게 돌고 직선에서 안팎으로 기대는 모습 있었으나 흐름 손해 정도였고 이번엔 전개만 정리되면
다시 한 번 안정적인 걸음 기대됨.
2번 즐거운동행
★ R44 / 53.0kg / 진겸 / 6주
선행부터 추입까지 전개 폭 넓은 말. 직전엔 흐름 꼬이면서 밀렸고 중간에 진로가 막히는
장면도 있었음. 감량 이점으로 막판 탄력 살릴 여건은 좋아졌고 페이스만 맞으면 종반에 한 번 튀어나올
가능성 남아 있음.
3번 브라운팰컨
★ R47 / 54.5kg / 송경윤 / 6주
출발에서 한 박자 늦는 편이라 중후미 전개 잦음. 외곽으로 밀리며 돌아 나오는 장면 자주
나왔지만 종반 걸음 자체는 꾸준함. 초반에 크게 밀리지 않고 따라붙기만 해도 막판 순위권 접근 여지
충분.
4번 삼바스텝
★ R36 / 52.0kg / 모준호 / 5주
주로 추입 전개로 흐름 타는 말. 코너에서 크게 돌거나 직선에서 균형 무너진 경주 있었으나
그 와중에도 입상한 경험 있음. 이번에도 빠른 흐름 형성되면 저중량으로 막판 추격 가능성은 열려 있음.
5번 빅뱅클래스
★ R37 / 52.0kg / 서강주 / 5주
선행 의지 뚜렷하고 감량 폭이 큼. 코너에서 외곽으로 밀린 경주 있었지만 당시엔 부담중량
영향이 컸음. 이번 조건에선 초반 자리만 잡으면 버티는 힘 충분하고 선행 유지 시 상위권까지 노려볼
수 있음.
6번 투투플라잉
★ R37 / 52.0kg / 전진구 / 2주
출발에서 밀리며 후미로 처지는 전개 반복. 초반 접촉으로 리듬 깨진 경주도 있었음. 조건은 좋아졌고 흐름 빨라지면 막판에 한 번은 따라붙을 여력 있어 변수로는 체크 필요.
7번 닥터캐슬
★ R45 / 55.5kg / 박재이 / 5주
선행·선입 모두 가능한 중거리형. 외곽 전개로
코너 손해 본 경주에서도 끝걸음은 꾸준했음. 1600M에서 검증된 뒷심 보유했고 이번엔 전개만 무리
없으면 우승 경쟁 중심에 설 말.
8번 글로벌위크
★ R47 / 56.5kg / 다실바 / 6주
초반 스피드로 선행 장악하는 타입. 부담중량은 만만치 않지만 자기 페이스로 끌고 가면 쉽게
무너지지 않음. 선행 경합만 피하면 이번에도 버티기 가능성 충분.
9번 상임볼트
★ R47 / 56.5kg / 김어수 / 3주
선행·선입 전개 안정적인 편. 직전 1600M에서 흐름 따라가며 종반까지 걸음 유지. 중간에 약간 밀리는
장면 있었으나 컨디션은 올라온 모습이라 이번에도 흐름 이어갈 가능성 큼.
10번 블랙볼트
★ R46 / 56.0kg / 다나카 / 5주
인코스 선입 자리 잘 잡는 말. 주행 중 외측으로 기대는 모습으로 직선에서 약간 손해 본
적 있음. 전개 이점만 살리면 3착권 근처까지는 충분히 접근
가능.
11번 운주챌린지
★ R46 / 54.0kg / 최시대 / 5주
선행·선입에서 꾸준함 보이는 타입. 과거 절음으로
흐름 끊긴 적 있었으나 최근엔 컨디션 회복세 뚜렷. 현재 상태 기준으로는 선두권에서 끝까지 경쟁 가능.
12번 불의통치
★ R37 / 52.0kg / 이성재 / 6주
선행·선입 전개 가능하고 저중량 이점 있음. 최근엔
흐름이 잘 안 맞았고 코너에서 밀린 경주 있었음. 이번에 전개 편하게 풀리면 반전 가능성은 남아 있음.
[경주 포인트]
글로벌위크와 빅뱅클래스가 초반 주도권을 두고 나설 가능성 높음. 닥터캐슬, 플래시파크, 운주챌린지까지 선입 가세하면 초반부터 페이스는 빠르게
형성될 수 있음. 선행이 과열될 경우 중후미에서 따라붙는 즐거운동행,
브라운팰컨 같은 추입형도 자연스럽게 전개 이점 얻는 그림. 3~4코너에서 누가 무리 없이
자리를 지키느냐가 순위 갈림 포인트.
[우승 후보]
1번 플래시파크
1600M 최근 우승 경험에 선입 안정성 확실. 전개만 정리되면 가장 계산 쉬운 말.
7번 닥터캐슬
중거리에서 검증된 뒷심 보유. 흐름 상관없이 끝걸음 유지되는 타입.
5번 빅뱅클래스
대폭 감량으로 조건 최상. 선행 성공 시 버티는 힘으로 상위권 가능.
2번 즐거운동행
감량 효과에 종반 잠재력 대비 성적 가려진 유형. 빠른 흐름에서 복병 역할 충분.
25.12.19 부경 8경주
국3등급 1800M 핸디캡 / 12두
1번 모르페우스
★ R57 / 54.5kg / 진겸 / 5주
출발에서 약간 밀리며 자리 잡는 편이지만, 1800M에서는 종반에 힘을 모아오는 유형. 최근 흐름은 다소 가라앉아 있으나 당시엔 초반 리듬이 끊기며 제 걸음을 쓰지 못한 장면이 있었음. 거리 검증된 만큼 컨디션만 받쳐준다면 순위권 재진입 여지 충분.
2번 트리플신화
★ R56 / 54.0kg / 박재이 / 3주
초중반 2선에서 무리 없이 따라가다 직선에서 가속을 붙이는 말. 국3 1800M 우승 경험에 종반 걸음도 확실한 편. 이번에 부담중량이 크게 줄어 전개만 평이하게 풀리면 가장 안정적인 흐름 예상.
3번 더베스트에버
★ R53 / 52.5kg / 송경윤 / 4주
출발이 느려 중후미에서 시작하는 전형적인 추입형. 직선에서의 탄력은 분명하나 전개 의존도가
높은 말. 초반에 무리 없는 페이스가 형성되면 종반 한 번쯤 눈에 띌 수 있음.
4번 콩코드파크
★ R51 / 52.0kg / 서강주 / 5주
출발이 늦어 항상 후미에 처지지만 직선에서 몰아붙이는 힘은 상당함. 과거에는 진로가 막히거나
외곽으로 크게 도는 장면도 잦았음. 이번엔 흐름만 열리면 저중량 이점으로 충분히 변수를 만들 수 있음.
5번 여수슈퍼스타
★ R52 / 52.0kg / 서승운 / 6주
초반 스피드가 좋아 선입권 자리 선점이 가능한 말. 직전 경주는 초반 경합 여파로 종반
힘을 쓰지 못했음. 기본적인 종반 가속 능력은 상위권이라 전개가 부드러우면 다시 제 모습 기대.
6번 영광의프린스
★ R56 / 54.0kg / 모준호 / 5주
2선 선입에서 꾸준히 레이스를 풀어가는 유형. 코너에서 외측으로 크게 도는 장면이 종종
나오며 손해를 봤던 말. 흐름만 깔끔하면 거리와 등급 모두에서 순위권 가능한 전력.
7번 페가콘
★ R51 / 52.0kg / 김동영 / 6주
긴 공백 후 실전 복귀전. 초반엔 뒤에서 따라가다 종반에 한 발을 쓰는 스타일. 아직 실전 감각은 체크가 필요하지만, 저중량에 종반 걸음 잠재력은
무시하기 어려움.
8번 라온더마스커
★ R56 / 54.0kg / 다나카 / 4주
초반이 빠른 선입형으로 레이스 주도권을 잡을 수 있는 말. 직전엔 코너에서 밀리며 리듬이
깨졌던 경주. 이번엔 전개만 정상화되면 국3에서도 충분히
경쟁 가능.
9번 솔레다드
★ R52 / 52.0kg / 이성재 / 2주
중후미에서 차분히 따라가며 직선 승부를 노리는 말. 과거엔 진로가 막히며 탄력을 못 쓴
장면도 있었음. 거리 적성은 검증돼 있어 흐름이 맞으면 안정적인 입상권 기대.
10번 대호나라
★ R53 / 52.0kg / 김어수 / 4주
후미 추입 고정형. 출발에서 밀리는 경우가 잦아 항상 전개 부담을 안고 감. 다만 1800M에서는 꾸준히 자기 걸음을 유지해 와 이번에도 하위권에서
상위권으로 끌어올릴 가능성은 열려 있음.
11번 서부비전
★ R63 / 57.5kg / 신윤섭 / 4주
능력 자체는 이 편성 최상위. 최근에도 선입에서 안정적인 흐름을 유지. 다만 최고 중량 부담으로 종반에서 탄력 저하 가능성은 변수. 전개를
아끼면 충분히 상위권.
12번 탐라슈퍼
★ R51 / 52.0kg / 다실바 / 5주
선입 전개가 가능한 말로 이번에 큰 폭의 감량이 눈에 띔. 국3 적응 단계지만 거리에서의 뒷심은 확인된 상태. 부담 줄어든 조건이라
한층 나은 모습 기대 가능.
[경주 포인트]
초반은 여수슈퍼스타와 라온더마스커가 자연스럽게 앞선을 형성할 가능성. 무리한 경합보다는
중속 흐름으로 전개될 여지가 큼.
중후미에 추입형이 다수 포진해 있어 3~4코너부터 대열이 압축될 수 있고, 이 과정에서 진로가 열리는 말과 막히는 말의 희비가 갈릴 흐름.
선입권에서는 종반 유지력이, 후미권에서는 GF1 가속을
얼마나 깔끔하게 쓰느냐가 성적을 가르는 포인트.
복병으로는 콩코드파크, 페가콘처럼 전개만 풀리면 한 번에 올라올 수 있는 추입마도 주의
필요.
[우승 후보]
2번 트리플신화
국3 1800M 검증 완료된 전력에 감량까지 더해진 조건.
안정적인 선입 전개 가능.
5번 여수슈퍼스타
저중량에 종반 가속 능력 우수. 직전은 전개 불리로 판단돼 이번 반등 기대.
11번 서부비전
레이팅 최상위 능력마. 중량만 극복하면 직선에서 버틸 힘 충분.
1번 모르페우스
최근 흐름은 주춤했으나 거리와 주로 적성은 이미 증명. 컨디션 회복 시 복병 가치 높음.
25.12.19 부경 9경주
혼3등급 1200M / 12두
1번 절대보스 (R53,
52.5kg, 김동영, 5주)
★ 출발이 한 박자 늦어 중후미에서 경주를 풀고 직선에서 추입에 집중하는 타입. 막판 13초대 초중반 가속은 매번 유지되고 있음. 코너에서 바깥으로 돌거나
직선에서 길이 막히는 흐름이 반복됐지만 성적은 꾸준히 나왔음. 이번엔 부담중량이 내려가 전개만 열리면
직선에서 충분히 순위권 가능.
2번 스카이질주 (R59,
55.5kg, 송경윤, 5주)
★ 출발이 빠르지 않아 2선에서 자리 잡는 전개. 막판 13.1~13.5초 뒷심은 확실하고 불량 주로에서도 가속이 나왔던 말. 이번엔
중량이 올라 부담은 있음. 코너 전개만 매끄러우면 입상권 근처까지는 충분.
3번 유림세상 (R60,
56.0kg, 다나카, 3주)
★ 초반 스피드가 좋아 선행이나 선입으로 주도권을 잡는 말. 빠른 첫 발과 막판 가속을
함께 갖췄고 혼3 우승 경험도 있음. 코너를 크게 돌며 소모가
생긴 적은 있었음. 이번에 흐름만 차분하면 안정적인 상위권 가능.
4번 금아에미넌트 (R59,
55.5kg, 전진구, 6주)
★ 선행형으로 능력 자체는 편성 상위. 직전은 전개가 꼬이며 제 걸음을 쓰지 못한 경주. 주행심사에서 12초대 후반 막판을 보일 만큼 잠재력은 충분. 이번엔 전개만 풀리면 단번에 반등 가능.
5번 골든에어 (R55,
53.5kg, 신윤섭, 3주)
★ 선행과 선입 모두 가능한 유형으로 직전 2착 이후 컨디션 흐름이 좋음. 막판 12.6초 잠재력을 실전에서도 안정적으로 쓰는 편. 초반 경합 시 주행이 거칠어질 수 있음. 전개만 유지되면 상위권
고정.
6번 파차마마 (R51,
52.0kg, 다실바, 4주)
★ 초반 스피드가 뛰어나 선행 성공 시 까다로운 말. 가장 잘 뛰는 1200M로 돌아왔고 중량도 가벼움. 거리 늘 때 성적이 흔들린 적은
있음. 이번 조건에서는 앞에서 버티기 충분.
7번 벌마의엔젤 (R64,
58.0kg, 최시대, 5주)
★ 2선 선입 후 직선에서 한 번 더 쓰는 유형. 막판
12.8초 뒷심은 이 편성에서도 최상위. 불리한 흐름에서도 성적을 유지해왔음. 최고 중량이 변수지만 능력 자체는 무시 불가.
8번 잇츠오케이 (R51,
52.0kg, 박재이, 4주)
★ 선행으로 흐름을 장악하는 말로 연승 이후 승급전. 주로 적응력도 좋고 경주 운영이 단순함. 혼3 첫 도전이라 상대는 강해졌음.
그래도 저중량에 선행 구조면 바로 통할 가능성 충분.
9번 로드투파티 (R48,
52.0kg, 이성재, 4주)
★ 2~3선에서 따라가다 직선에서 추입을 쓰는 타입. 막판 12.5~13.0초 가속은 편성 내 최상급. 경주 중 부딪힘이나 밀림이
있어도 성적을 유지해왔음. 전개만 열리면 폭발력은 확실.
10번 은빛대로 (R58,
55.0kg, 서승운, 5주)
★ 선행과 선입 모두 가능한 계산 쉬운 말. 혼3
1200M에서도 이미 안정적인 모습. 초반 경합이 붙으면 소모가 생길 수 있음. 단독 흐름이면 끝까지 버티는 힘이 있음.
11번 논스톱듀티 (R56,
52.0kg, 진겸, 4주)
★ 2선에서 전개 후 직선 가속을 쓰는 말. 52.0kg 저중량에 막판 12.9초는 충분한 경쟁력. 악주로에서도 성적을 냈음. 전개만 맞으면 순위권 가능.
12번 신천퍼스트 (R53,
51.0kg, 이홍락, 4주)
★ 2선 선입 전개로 붙는 유형. 최저중량 51.0kg이
가장 큰 강점. 주행 리듬이 흔들린 경주가 있었음. 이번엔
가벼운 중량으로 전개만 차분하면 복병 가치 충분.
[경주 포인트]
6번과 8번, 10번이 선행을 두고 초반부터
빠르게 나설 가능성. 3번까지 가세하면 페이스는 쉽게 느려지지 않음.
선행이 정리되면 앞선 버티기가 강해지고 초반이 과열되면 1번과 9번, 11번의 직선 가속 타이밍이 열림. 복병 쪽에서는 12번이 최저중량으로 2선만 확보해도 흐름을 흔들 수 있음.
[우승 후보]
8번 잇츠오케이
저중량에 선행 구조가 맞아 승급전이어도 바로 통할 수 있는 조건.
5번 골든에어
최근 흐름이 좋고 전개 안정감이 있어 상위권 기대치가 높음.
4번 금아에미넌트
직전 전개 불리함을 겪었지만 이번엔 능력 상위 마필답게 만회 가능.
9번 로드투파티
빠른 흐름에서 직선 가속이 살아나면 가장 위협적인 말.
댓글
총 0개